보통 이런 책들을 보면 안에 있는 삽화(?) 프로그램의 메뉴명이 작거나
뭉개져서 보기가 굉장히 짜증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은 인쇄가 굉장히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책 크기나 두께도 항상 들고 다니기 좋게 적당해서 가방안에 쏙 넣을 수 있습니다.
라이노 초보가 막상 보고 덤비기엔 어려운 편입니다.
기존에 라이노를 접했고 새로 나온 7.0 버전을 잘 알고 싶은 분들은
보통 이런 책들을 보면 안에 있는 삽화(?) 프로그램의 메뉴명이 작거나
뭉개져서 보기가 굉장히 짜증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은 인쇄가 굉장히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책 크기나 두께도 항상 들고 다니기 좋게 적당해서 가방안에 쏙 넣을 수 있습니다.
라이노 초보가 막상 보고 덤비기엔 어려운 편입니다.
기존에 라이노를 접했고 새로 나온 7.0 버전을 잘 알고 싶은 분들은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