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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Who? special 루이 파스퇴르 - 이희정(글), 팀키즈(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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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이 새로운 바이러스로 인하여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그에 대한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기를 염원하고 있다. 이처럼 처음 접하는 질병 또는 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하여 우리는 자연스럽게 백신을 염두에 두지만, 사실 백신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1790년대에 제너가 젖을 짜는 사람들이 우두에 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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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이 새로운 바이러스로 인하여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그에 대한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기를 염원하고 있다. 이처럼 처음 접하는 질병 또는 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하여 우리는 자연스럽게 백신을 염두에 두지만, 사실 백신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1790년대에 제너가 젖을 짜는 사람들이 우두에 걸리면 천연두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고 사람에게 우두를 접종한 것이 백신의 유래가 되었으며, 이후 광견병에 대한 백신을 개발한 루이 파스퇴르에 의하여 '백신'이라는 명칭이 생겨났다. 이후 다양한 질병과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이 개발되었으니 요즈음의 상황에서 파스퇴르의 업적은 빛을 발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러한 파스퇴르의 삶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후 Who? special 루이 파스퇴르]는 현재의 상황에서 읽어 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낯선 루이 파스퇴르의 삶과 업적을 만화로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이는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지만, 어른들 역시 그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꼭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실제로 아직 완전히 한글을 익히지 못한 딸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파스퇴르에 대하여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 책은 단순히 파스퇴르의 삶과 업적을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읽으면서 생각할 것들을 제시함으로써 이 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우선 눈에 띈다.

 

■ 수많은 연구를 통해 세상에 많은 편리함을 준 과학자, 루이 파스퇴르의 삶을 들여다보아요.

■ 파스퇴르가 연구했던 미생물들은 무엇이고, 우리 생활과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 미생물학자가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고, 여러분이 미생물학자가 된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책을 읽기에 앞서 마주하는 이 문구들로 인하여 우리는 이 책을 어떻게 읽고 또 어디에 주안점을 두어야 할지에 대하여 먼저 생각해 보게 된다. 당연히 훌륭한 사람의 삶을 다루고 있으니 마냥 읽는 것보다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어떤 점을 본받을 수 있는지, 또 구체적으로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그리고, 그의 입장에서 무엇을 해볼지 고민하면서 이 책을 읽게 되니 책에 대한 집중력과 더불어 생각하며 읽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래서인지 평범했던 파스퇴르의 유년기가 미생물학의 개척자로서, 백신에 대한 연구자로서 변모하게 되었는지를 보는 과정은 흥미로울 수밖에 없다. 학창시절에 그리 공부를 잘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모르는 것에 대해서 호기심을 갖고 끊임없이 질문을 하며, 관찰력이 뛰어나서 그것을 그림으로 남기는 것을 좋아했던 파스퇴르는 전형적인 노력형 인물이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러한 파스퇴르의 남다른 재능을 알아보고 그가 과학 분야에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주선하였으며, 파스퇴르 역시 끊임없는 노력과 직접 실험을 통하여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성장하게 된다. 대부분 위인에 대한 이야기는 어린 시절부터 비범함을 강조하는 경우도 많지만, 이 책은 파스퇴르가 보통의 평범한 상태에서 출발하여 오늘날까지 인류에 큰 영향을 끼친 업적을 남긴 인물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데 있어서도 오히려 공감의 요소가 많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만화의 형식을 취하면서 동시에 파스퇴르의 삶을 이해하기 위하여 필요한 내용들은 이렇게 글과 자료를 통하여 정리하여 제공함으로써 보다 깊이있는 독서가 가능하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파스퇴르가 개척한 미생물학이라든지 그의 논문과 실험은 다소 전문적인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다가도 어른들에게 생소한 내용들이 등장할 수 있는데, 그에 대한 보충 설명과 함께 배경이 되는 내용들을 위와 같이 글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파스퇴르의 삶과 업적을 보다 진지하게 들여다 볼 수 있다.

 

 닭 콜레라 백신, 탄저병 백신, 광견병 백신의 발명과 더불어 파스퇴르는 미생물학의 개척자로 이름을 날리게 된다. 그것이 더 돋보이는 이유는 사람들이 대부분 질병의 원인에 대하여 무지한 상태였고, 심지어 나쁜 세균이 자연적으로 발생한다고 생각하던 시대에 파스퇴르는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을 통하여 질병의 원인이 된 세균의 정체와 그것이 어떻게 전염되는지를 발견함으로써 인간이 질병을 극복하는 데 있어 큰 공헌을 하게 된다. 이러한 학자로서의 업적과 동시에 그것이 빛을 발한 이유는 바로 파스퇴르의 인류애 또는 박애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점도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한다.

 

 파스퇴르는 저온살균법을 개발한 것으로 유명한데, 이것은 당시 포도주를 숙성하는 과정에서 나쁜 균의 발생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파스퇴르가 개발한 것이었다. 즉, 저온으로 살균을 하게 되면 포도주의 맛을 유지하면서 문제가 되는 균을 제거할 수 있는데, 이는 오늘날에도 우유와 치즈와 같은 제품에도 활용되는 방법이다. 파스퇴르는 이러한 저온살균법을 특허로 독점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공개하였고, 또한 백신 개발 역시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그의 업적이 단순히 학문적인 성과에만 기인한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이는 성적에만 급급하는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기 때문에 그저 아이들에게 교훈으로서 일방적으로 그 의미를 전해주는 것보다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아이들의 인성에도 분명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 책은 파스퇴르의 삶과 업적에 대한 설명에 충실하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어떤 방향으로 읽어야 할지 주제를 제시하는 부분도 그렇고, 다 읽은 이후에는 전반적으로 책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또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거리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어렸을 적의 파스퇴르의 뛰어난 관찰력과 꼼꼼함을 떠올리면서 읽는 이의 관찰력과 꼼꼼함에 대하여 스스로 생각하는 바를 쓰는 부분이라든지 끈기 있게 무엇을 한 적이 있는지 또 무엇을 하고 싶은 지에 대해서 생각을 적어보는 독후활동이 바로 그것이다. 이를 통하여 아이들에게 독서가 그저 책을 읽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님을 이해하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독서를 완성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으니 아이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함양하는 데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글입니다. )

g*******7 2020.04.01.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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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을 개발하여 전염병의 공포에서 인류를 구한 루이 파스퇴르
"백신을 개발하여 전염병의 공포에서 인류를 구한 루이 파스퇴르" 내용보기
빼놓을 수 없는 백신을 개발하여 전염병의 공포에서 인류를 구한 루이 파스퇴르 현대 의학의 3대 발명 : 백신, 항생제, 마취제백신 접종으로 감염의 공포에서 인류를 구하기까지 위대한 과학자의 감동적인 이야기 궁금하시죠?  지금은 쉽게 고치는... 광견병하지만 루이 파스퇴르가 어릴쩍엔광견병에 걸린 늑대나 개한테 물리면 사람도 광견병이 걸리고열이 나고 발전을 일으키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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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놓을 수 없는

백신을 개발하여 전염병의 공포에서 인류를 구한

루이 파스퇴르

 

현대 의학의 3대 발명 : 백신, 항생제, 마취제

백신 접종으로 감염의 공포에서 인류를 구하기까지 위대한 과학자의 감동적인 이야기 궁금하시죠?


 

 

지금은 쉽게 고치는... 광견병

하지만 루이 파스퇴르가 어릴쩍엔

광견병에 걸린 늑대나 개한테 물리면 사람도 광견병이 걸리고

열이 나고 발전을 일으키다 결국 죽게 되는 무서운 병이였어요.


유일한 치료 방법은.. 새빨갛게 달군 쇠로 늑대에게 물린 다리를 지져서

세균을 죽이는 것밖에 방법이 없었죠~


 

그 후..

공부에 눈을 뜨고~ 실험실의 공붓벌레가 된 루이 파스퇴르는

저온 살균법을 발견하고 거듭되는 시련을 이겨내

최초의 광견병 백신을 만들게 된답니다.

감염에 대한 확실한 지식도~ 질병에 대한 대처 방법도 적었던 시기에

백신을 만들어 많은 사람을 살린 루이 파스퇴르~~


뛰어난 관찰력, 끊임없는 인내심을 지닌 루이 파스퇴르가 전염병의 위험에서

수많은 연구를 하면서도 인류를 구하기 위해~

 이루어 내겠다는 끝없는 열정이 이루어낸 멋진 성과죠~


파스퇴르의 헌신으로 현재 우리는 발효의 비밀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광견병과 탄저병 등.. 전염병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이러한 업적때문에 광견병의 공포에서 우리가 벗어날 수 있었고 많은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답니다.


 

이야기에 빠져드는 그림과 스토리에 재미있게 끝까지 읽었어요.

읽고 나서...

사람이 많이 죽을땐 슬펐지만~

과학이야기는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는 아이~ 예요. ^^


 

 

p***k 2020.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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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 루이 파스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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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느 때보다 백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이다.이제껏 역사 속에는 많은 전염병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곤 했다.세계 역사에서 백신을 개발하여 사람들을 전염병이라는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한 인물 중에서 루이 파스퇴르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파스퇴르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저온살균 우유의 대표 브랜드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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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느 때보다 백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이제껏 역사 속에는 많은 전염병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곤 했다.

세계 역사에서 백신을 개발하여 사람들을 전염병이라는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한 인물 중에서 루이 파스퇴르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파스퇴르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저온살균 우유의 대표 브랜드로도 사용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그다지 알고 있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다.

파스퇴르는 어렸을 때 광견병에 걸린 개에 물린 사람을 치료할 마땅한 방법이 없어서 쇠로 지지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뛰어난 관찰력을 가지고 성실한 파스퇴르를 눈여겨 보신 교장 선생님의 권유로 선생님을 양성하는 학교인 에콜 노르말에 입학했고,

연구에 적합하다는 교수의 판단으로 조교로 일하면서 공부를 계속했다.

먹고 자는 것도 잊고 연구에 열중하던 그는 광학 이성질체라는 큰 발견을 이루었고

대학의 조교수가 되어 학장의 딸인 마리와 결혼하게 되었다.

딸의 죽음을 맞이한 상황에서도 그는 박테리아를 박멸하여 포도주를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맛은 보존할 수 있는 저온살균법을 알아냈다.
뇌졸증에 걸린 몸을 극복하면서 그는 또한 광견병 백신을 개발해내는 등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가 이룩한 업적들은 무척이나 많이 나온다.

아이들이 그 이름들을 다 알 수는 없을지라도 파스퇴르가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서 어려움을 딛고 꾸준히 나아갔다는 것만은 확실하게 알려줄 수 있다.

'who? 지식사전'에서는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려 준다.

파스퇴르의 명언이다.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만 미소 짓는다."

우리가 흔히 우연히 발견했다고 하는 과학적 지식들일 많이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결코 우연이라고는 할 수 없으며 그들이 많은 시간동안 준비해 왔기 때문에 발견할 수 있엇다는 것이다.

이 말은 과학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적용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름을 새길 수 있었던 성공 열쇠를 이 책에서는 네 가지로 정리했는데 생각해보면 모두 다 연결되어 있는 것들이라고 생각된다.

'통합 지식 플러스'라는 공간을 통해서 파스퇴르에 대해, 당시 사회나 과학자들에 대해서 알 수 있는 페이지들을 제공한다.

책의 뒷편에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다.

8단계의 독후활동지가 있으니 아이가 꼭 활동해보게 하면 좋겠다.

여러 전염병들이 새로이 발견되고 있다.

루이 파스퇴르처럼 일생을 통해 인류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학자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좀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

n******n 202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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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책읽기 who스페셜 루이 파스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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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생활의 지루함을 견뎌주는 것 중 하나는 역시나 책! 코로나바이러스 연계도서로 집콕독서를 슬기롭게 극복해보았어요. 질병과 세균에 무지하던 시대, 백신 실험 성공으로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살린 미생물학자 루이 파스퇴르의 위대한 발명 이야기 who스페셜 루이 파스퇴르를 읽고 미생물티비를 만든 우리딸.. 마치 뉴스보도를 하듯이 자료사진과 소개글까지 작성해서 독후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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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생활의 지루함을 견뎌주는 것 중 하나는 역시나 책!

코로나바이러스 연계도서로

집콕독서를 슬기롭게 극복해보았어요.

질병과 세균에 무지하던 시대,

백신 실험 성공으로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살린

미생물학자 루이 파스퇴르의 위대한 발명 이야기

who스페셜 루이 파스퇴르를 읽고

미생물티비를 만든 우리딸..

마치 뉴스보도를 하듯이 자료사진과 소개글까지 작성해서

독후활동까지 알차게 이어보았답니다.

 

후 스페셜로 만나본 루이 파스퇴르

우리 딸에게 파스퇴르를 아냐고 물어보니 파스퇴르우유.... ㅎㅎㅎ

그것도 맞는 말이긴 해요.

그 우유가 파스퇴르의 저온살균공법이 적용된 거라 하니까요. ^^

코로나시대에 루이 파스퇴르가 다시 소환되는 이유는

세균과 백신 때문일거에요.

질병과 세균에 대해 무지하던 시댜,

미생물을 연구하여 질병의 원인이 세균임을 밝혀낸 파스퇴르는

닭 콜레라 백신, 탄저병 백신, 광견병 백신을 개발하여

전염병과 맞서 싸운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니까요.

후 스페셜 루이 파스퇴르에는

책 곳곳에 미생물의 현미경 확대 사진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신기한 경험이 되었어요.

미생물은 인간이 맨 눈으로는 볼 수 없는데요.

효모라든지, 박테리아 등의 생김새를

현미경을 관찰한 자료가 책 곳곳에 수록되어 있더라구요.

초등학습만화지만 최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충실하게 담으려는 시도가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인터넷 자료 검색을 통해

유산균, 포도상구균, 효모, 곰팡이의 실제 모습을 알아본 우리딸은

그 중에서 포도상구균을 그려서 미생물티비를 만들어보았어요.

마치 기자가 리포트를 하듯이

포도상구균 그림을 보면서

미생물의 특징까지 설명해 본 우리딸..

집콕독서로 만나본 루이 파스퇴르 !

위대한 발명 이야기를 통해 감동까지 느낄 수 있었네요^^

r******l 202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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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Who? Special 루이 파스퇴르&알렉산더 플레밍
"다산어린이 Who? Special 루이 파스퇴르&알렉산더 플레밍" 내용보기
알렉산더 플레밍은 1881년 스코틀랜드 남서부에 위치되어 있는 곳에서 살았다. 알렉산더는 밖에서 물고기 잡는 것을 좋아하였다. 하지만 얼마 안 돼서 7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이때 당시에 아버지의 죽음은 알렉산더에게 큰 고통이 되었다. 어느덧 꿈이 의사가 되고 꿈을 향해 시험과 꾸준한 공부를 하여 마침내 의사가 되는데, 그 당시에는 독감이 유행이여서 치료 방법을 찾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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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플레밍은 1881년 스코틀랜드 남서부에 위치되어 있는 곳에서 살았다.

알렉산더는 밖에서 물고기 잡는 것을 좋아하였다.

하지만 얼마 안 돼서 7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이때 당시에 아버지의 죽음은 알렉산더에게 큰 고통이 되었다.

어느덧 꿈이 의사가 되고 꿈을 향해 시험과 꾸준한 공부를 하여 마침내 의사가 되는데, 그 당시에는 독감이 유행이여서 치료 방법을 찾지 못해 매년 수만 명이 죽어나갔다.

알렉산더는 페니실린을 발견하여 사람들에게 주사를 해 온몸에 기운을 찾게 도와줘서 희생자가 많이 줄어들기 시작하였다.

사람들은 독감에 벗어날 수 있었고, 오늘날에도 독감 치료제가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행복 다음엔 불행이 꼭 있는 법이라 알렉산더의 아내 세라를 먼저 하늘로 보내서 한동안 삶의 의욕을 잃었습니다.

그러는 중 1955년 3월 11일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지치고 외롭겠다고 생각이 든다.

죽을 때 까지 연구하다가 돌아가신 무명 의사들도 그만큼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끝내 연구적인 결과를 만들지 못하여 이름을 알리지 못한 분들도 많았겠지만 그 성과로 현대인들이 행복하게 , 건강하게 지낼 수 있지 않았을까?

몇 개월이 될지 앞으로 신종 바이러스들이 얼마나 많이 출몰할지 겁이 나지만, 지금 이 위기를 이겨내고 인간들이 환경을 파괴하지 말고 자연 보호를 하면서 지내면 생존 위협에도 보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다.


루이 파스퇴르는 세계 인구를 살린 위대한 의사이다.

루이 파스퇴르는 1822년 12월27일 프랑스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가족들은 파스퇴르가 태어난 후, 얼마 되지 않아서 포도주 산지로 유명한 아르부아로 이사를 갔습니다.

하지만 시장을 갔을 때, 루이는 엄청난 관경을 보고 말았습니다.

바로 미친 늑대가 탈출하여 사람들을 물고 뜯는 모습 말이죠.

그때 당시에는 광견병에 걸린 개나 동물에게 물려도 치료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급한 경우에는 대장간 안에서 물린 부위를 지졌다.

이 방법으론 운이 좋으면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사람들 모두 빌어야만 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방치해놓으면 독이 퍼져서 죽을 수밖에 없다. 루이는 그 후로 책과 지식을 쌓으며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 좋아했다.

또 루이는 예전에 겪었던 광견병 늑대를 생각해 의사 쪽으로 발을 디딛기 시작하였다.

그 후, 루이는 결혼을 하여 아이들을 많이 낳았지만, 아이 3명이 루이를 버리고 먼저 세상을 떠나 버렸다.

루이는 초심이 흔들렸지만, 다시 초심을 잡고 연구를 계속한다.

나중에 오랫동안 연구한 끝에 백신을 발견하고,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는 끝에 빛 한 줄기를 내어주어 많은 사람들을 살려내었다. 하지만 얼마 안 되어 루이는 갑작스럽게 심장 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지금도 루이가 살아있었으면 코로나 문제는 거뜬하게 넘어갈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도 든다.




c***o 202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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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꼭 필요한 인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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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시리즈로 루이파스퇴르 & 알렉산더 플레밍 이 나왔다.최근 몇 달 사이 코로나19로 인해서 아이들은 물론 모든 사람들의 생활이 급격한 변화가 일어났다.외출 자제, 사람 많은 실내에 가지 않기, 모임 자제, 마스크 쓰기, 손씻기, 학교 또한 온라인 개학...요즘 아이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코로나19 확진자 라는 말일 것이고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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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시리즈로 루이파스퇴르 & 알렉산더 플레밍 이 나왔다.


최근 몇 달 사이 코로나19로 인해서 아이들은 물론 모든 사람들의 생활이 급격한 변화가 일어났다.

외출 자제, 사람 많은 실내에 가지 않기, 모임 자제, 마스크 쓰기, 손씻기, 학교 또한 온라인 개학...

요즘 아이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코로나19 확진자 라는 말일 것이고 ,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바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백신 개발일 것 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이야기 하면 미생물학을 빼고는 이야기 할 수 없다. 미생물학의 두 큰 인물 루이파스퇴르 & 알렉산더 플레밍 묶어서 who? special 편으로 출간 한 이유일 것 같다.


백신을 개발하여 전염병의 공포에서 인류를 구하다 <루이 파스퇴르>

항생제 연구로 인류를 구한 미생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


who? 시리즈는 그 인물의 업적에만 치중하지 않고,

이 인물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에 대한 점을 부각시켜서 참 고맙다.

어린 시절 이야기 부터 마지막까지 그 인물의 시대 순으로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그 사람의 업적은 어느 순간 갑자기 등장 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알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중간 중간에 좀 더 깊은 이야기가 등장한다.

통합지식 플러스로 인물에 대한 좀 더 깊은 이야기는 물론이고 분야를 확장시켜서

그 당시 시대 이야기, 다양한 학문 이야기 등이 나온다.

처음에는 만화만 보던 아이가 계속 읽다보면 구석구석 코너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통합지식 플러스와 어린이 생각마당의 다양한 독후활동, 연표까지 두루두루 다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번 시리즈는 코로나19 최근 이야기를 반영해 놓아서 아이들이 직접 느끼는 이야기를 다루어서 더 관심을 가질 것이다. who 시리즈가 오랜 세월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이유가 바로 이런 점 일 것이다.


who? special 루이파스퇴르

지금은 당연히 미생물은 외부에서 온 것이라고 알고 있지만,

자연발생이 된다는 것을 철썩 같이 믿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백조목 플라스크' 새로운 실험도구를 발명해서

외부에서 생긴다는 것을 증명한 파스퇴르의 실험.

지금도 여러 곳에 사용되고 있는 '파스퇴르 저온 살균법' 과

전염병 앞에서 속수무책 이었던 시절... 광견병 바이러스로 부터 백신 개발..


who? special 루이파스퇴르 & 알렉산더 플레밍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인물 이야기임이 틀림없습니다.

m*******y 202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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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루이 파스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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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을 개발하여 전염병의 공포에서 인류를 구하다.<루이 파스퇴르>   어린 시절부터 호기심이 많고 그림 그리기를 잘 했지만남들보다 느린 아이로 평가받았던 루이 파스퇴르.하지만 예리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끊기있게 관찰과 연구를 반복하여 미생물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정말 어쩜 저렇게 지겨운 연구를 계속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책 속에서도 계속해서 연구하는 내용만 나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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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을 개발하여 전염병의 공포에서 인류를 구하다.

<루이 파스퇴르>

 

 

 

어린 시절부터 호기심이 많고 그림 그리기를 잘 했지만

남들보다 느린 아이로 평가받았던 루이 파스퇴르.

하지만 예리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끊기있게 관찰과 연구를 반복하여 미생물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정말 어쩜 저렇게 지겨운 연구를 계속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책 속에서도 계속해서 연구하는 내용만 나오더라구요. ㅎㅎ

 

 

 

특히 우유와 포도주가 상하지 않게 보관할 수 있는 '저온 살균법'

우리나라에서도 '파스퇴르 우유'라는 브랜드가 있을 정도로 널리 사용되고 있지요. ^^

늘 실험실에 틀어박혀서 연구만 하는 듯 보이지만

이런 연구들을 통해 우리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들도 과학자라는 사실! ㅎㅎ

 

 

 

또한 루이 파스퇴르가 살던 시대의 프랑스에서는

해마다 100여 명이 미친개에게 물려 광견병으로 죽을 정도로

광견병이 무서운 병이었는데,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발명하여

콜레라나 광견병 등의 전염병으로부터 인류를 구해냈어요.

 

 

 

40대에 뇌졸중으로 쓰러졌을 때도 연구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고

팔이 아플 정도로 꼼꼼하게 따지고 완벽하게 정리해서 노트에 적어두었던 루이 파스퇴르.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만 미소 짓는다" 는 말을 남길 정도로

위대한 발견은 우연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검증된 실험에서 발견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만큼 수많은 미생물 연구를 통해 인류에게 다양한 방면에서 도움을 주었고

현재까지도 '미생물학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지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a*****5 202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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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구한 인물탐구 with 다산북스 who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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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약이 사람의 생명을 가장 많이 구했는지 묻는다면 백신과 항생제를 꼽지 않을 수 없을거예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의 팬데믹 상황으로 외출은 커녕 입학도 불투명해진 아이가 우리 몸의 질병상태나 항체 생성, 신약 개발, 백신,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주 궁금해하거든요. 이야기를 하다보면 항생제 (항바이러스제와 다릅니다.)도 나오게되고, 백신은 빼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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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약이 사람의 생명을 가장 많이 구했는지 묻는다면 백신과 항생제를 꼽지 않을 수 없을거예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의 팬데믹 상황으로 외출은 커녕 입학도 불투명해진 아이가 우리 몸의 질병상태나 항체 생성, 신약 개발, 백신,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주 궁금해하거든요. 이야기를 하다보면 항생제 (항바이러스제와 다릅니다.)도 나오게되고, 백신은 빼놓을 수 없는 주제가 되어요. 그러다보면 최초에 대해 말하게 되고 종내에는 “누가” 발견했느냐는 질문을 받게됩니다. 쉽지 않은 주제에 대해 ‘돌려차기’ 하기에는 만화의 형식을 빌어오는 것도 괜찮겠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파스퇴르 편에서는 파스퇴르 전기도 상세히 기술되었지만 바이러스로 감염되는 질병에 대해 나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빼놓을 수 없지요. 현재진행형인, 또는 비교적 최근에 발생한 사스와 미르스, 코로나19까지 잘 다루고 있습니다. 시기 적절한 위인 전기 읽으며 백신 개발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j******4 202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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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맞이(;;) 백신 개발에 대해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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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파스퇴르는 백신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위인이죠. (최초 개발자니까요.) 어린 시절 동기가 되었던 일화부터 어려운 일을 극복하고 백신을 개발하는 과정을 만화로 쉽게 읽어 좋았습니다. 최근 화제인 코로나19를 비롯 지나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례와 바이러스 감염증을 부록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연일 코로나바이러스이 안걸리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묻고,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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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파스퇴르는 백신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위인이죠. (최초 개발자니까요.) 어린 시절 동기가 되었던 일화부터 어려운 일을 극복하고 백신을 개발하는 과정을 만화로 쉽게 읽어 좋았습니다. 최근 화제인 코로나19를 비롯 지나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례와 바이러스 감염증을 부록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연일 코로나바이러스이 안걸리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묻고, 초등학생이 되려면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가 나오거나 백신이 나와야할텐데 (예비초등인데 어디서 주워들었나봐요.) 어떻게 개발하냐 묻기도 하는 아이와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시기적절히 개정된 스페셜 판 좋네요.
j******4 202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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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한 과학자, who? special 루이 파스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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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파스퇴르 하면 우리 맘들은 아마 요구르트 브랜드를 먼저 떠올릴 것 같은데요 ㅎ바로 그 파스퇴르가 백신을 개발해 인류를 구한 위대한 과학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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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파스퇴르 하면 우리 맘들은 아마 요구르트 브랜드를 먼저 떠올릴 것 같은데요 ㅎ

바로 그 파스퇴르가 백신을 개발해 인류를 구한 위대한 과학자죠.

이런 위대한 과학 파스퇴르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귀감을 얻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인지 함께 읽어보았죠.^^

언제나 과학자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관심을 갖게 만드는 것 같아요.

어린시절부터 남다른 위인들의 모습에서

지금 스스로의 모습에 비추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이런 위인전이 좋은 것 같더라구요.

파스퇴르 역시 어린시절부터 궁금한 것이 많았던 아이였다는걸 알 수 있었어요.

많은 실험을 통해서 여러 결과를 얻어가며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게 되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 좋았어요.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만 미소 짓는다'라는 파스퇴르의 명언은

아이가 한번 더 읽어보고 새겨보도록 했답니다.

책에서는 루이 파스퇴르의 성공열쇠에 대해 정리를 해주고 있어서

역시 무언가 남달랐던 삶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는 점이 있을 것 같았어요.

사람들의 질병과 간염에 대한 두려움을 경험하면서도

호기심을 잃지 않고 높은 관심과 꾸준한 연구로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백신을을 개발하게 되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겠더라구요.

위인들은 언제나 다른 사람들보다 몇배는 노력했다는 걸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런 공통점이 아이에게도 인상적인 모습으로 남겠더라구요.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를 보며

아이 스스로도 꿈을 위해 노력해야겠단 생각을 잠시라도 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위인전의 가치는 충분한 것 같아요 ^^

who? special 루이 파스퇴르를 잘 읽었다면 독후활동으로

뒷페이지에 준비된 내용들을 아이와 함께 고민하며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더라구요.


p*********9 2020.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