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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플레밍은 앞서 읽었던 루이 파스퇴르와 함께 인류를 구한 미생물학자라 할 수 있다. 파스퇴르가 1822년에 태어나 1895년에 사망하였고, 플레밍은 1881년에 태어나서 1955년에 삶을 마감하였으니 연이은 이들의 활약은 인류의 축복이 아닐 수 없다. 각각 백신과 페니실린을 개발하였기 때문이다. 이들의 업적으로 인하여 인류는 질병 또는 상처에 의한 감염으로부터 어느 정도는 벗어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의약의 연구는 결과적으로 이들의 업적을 계승한 것이기 때문에 다산어린이 출판사에서 루이 파스퇴르와 알렉산더 플레밍을 특별한 인물로 선정하여 다루는 것에 대하여 우리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후 Who? special 알렉산더 플레밍]은 페니실린을 발견한 플레밍의 삶을 다루고 있다. 파스퇴르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 역시 페니실린이라는 항생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정작 그것을 발견하여 인류에 공헌한 플레밍의 삶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하여 관심을 가질 이유는 충분해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기에 앞서 이 책을 어떠한 관점에서 읽어야 하는지를 제시하는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놀라운 집념으로 인류 최초의 항생제인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의 이야기를 들어 봅시다. ■ 치료약이 없어 작은 상처에도 목숨을 잃을 정도로 열악했던 당시 의료 현실에 대해 알아봐요. ■ 알렉산더 플레밍의 연구 활동을 지켜보며 의사와 미생물학자가 하는 일에 대해 살펴봐요.
유년 시절에 플레밍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형제들과 함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목장에서 일을 하게 된다. 그 와중에 플레밍은 다친 양을 보면서 어렴풋이 누군가를 보살피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다. 이 부분은 언뜻 위인전이라면 언제나 등장하는 미화된 이야기로 보일 수 있겠지만, 훗날 그가 늦은 나이에 의과대학으로 다시 진로를 변경하는 것이라든지 자신이 발견한 페니실린을 인류를 위하여 누구나 사용하고 또 연구할 수 있도록 공개한 점을 감안한다면 결코 과장된 이야기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을 졸업한 다음에 선박회사에서 사무원으로 일을 하지만, 그는 여전히 진정 자신이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없어 고민하게 된다. 안과의사인 형과의 대화를 통하여 유년 시절에 다친 양을 돌보면서 아픈 사람을 돌봐야겠다는 꿈을 떠올리고 뒤늦게 의과대학에 진학하는 그의 모습은 플레밍의 잘 알려지지 않은 삶의 이야기이자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에게 다양한 메세지를 전달하게 된다. 아이들에게는 미래에 어떤 꿈을 가질 것인지에 대한 생각의 시간이 될 수 있고, 젊은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진로에 대하여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나와 같이 중년으로 향하는 상황에서는 현재 하는 일이 과거에 진정으로 원했던 것인지를 비교하면서 현재 하는 일에 대한 의미를 고민도 하게 된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실하게 알게 된 플레밍은 의욕적으로 공부를 하고, 또 성실하면서도 긍정적인 모습으로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 애초 외과의사가 되어 다친 사람을 도우려는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려고 하였지만, 그보다는 미생물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새로운 백신 개발에 관심을 갖고 연구의 길로 걷게 된다. 이는 당시 의학 기술이 그리 발달하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아예 의학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찾고자 선택한 것이었다. 20세기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세균 감염에 대하여 대책이 없어서 작은 상처만 입어도 아예 팔과 다리를 통째로 절단하거나 또는 소독과 같은 소극적인 방법만이 유일한 상황에서 플레밍은 백신과 같이 미생물과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는 방법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우연히 세균을 배양하던 곳에 콧물을 떨어뜨려서 콧물 안에 있던 물질이 세균의 증식을 일정 부분 막는 것을 보고 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여 침과 눈물같은 체액에 라이소자임이라는 물질의 존재를 발견한 플레밍은 이처럼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물질이 있다고 믿으면서 실험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라이소자임은 일정부분 항균작용을 하지만, 보조적인 역할에 머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항생제로서는 적당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연을 가장한 플레밍의 노력은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된다. 포도 상구균을 배양하다가 깜박 씻지 않고 방치한 곳에서 푸른 곰팡이가 생겨났고, 푸른 곰팡이가 생긴 주변에 포도 상구균이 사라진 것이었다. 플레밍은 푸른 곰팡이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그 안에 있던 '페니실린'이 강력한 항생제 역할을 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플레밍 역시 커다란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페니실린을 정제하여 인간의 몸에 투입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는 효과적인 정제 방법을 찾지 못했던 것이다. 결국 플레밍은 인류를 위한 위대한 결정을 하는데, 바로 페니실린을 누구나 연구할 수 있도록 공개한 것이었다. 자신이 페니실린을 발견하였지만, 제대로 정제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여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이었다. 실제로 페니실린의 정제에 성공한 사람은 플레밍이 아닌 플로리와 체인 교수의 연구팀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레밍은 아쉬움보다는 그들의 성공을 자신의 일처럼 좋아했고, 이로써 인류는 진정한 항생제를 얻게 된 것이었다. 이 공로로 1945년 플레밍은 플로리와 체인 교수와 함께 공동으로 노벨상을 수상하게 된다.
페니실린을 발견한 플레밍의 뛰어난 업적과 함께 역시나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인류애였다. 앞서 파스퇴르 역시 자신이 개발한 '저온 살균법'을 특허로 등록하지 않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백신을 개발하여 인류에 공헌하였는데, 플레밍 역시 자신이 발견한 페니실린을 누구라도 연구 및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함으로써 인류는 질병과 감염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 것이었다. 따라서 알렉산더 플레밍의 삶은 단순히 페니실린의 발견이라는 뛰어난 업적만으로 설명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 의사로서 환자를 위하는 마음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점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것이 그의 삶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의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을 끼치면서 오늘날 항생제와 관련된 기술이 끊임없이 발전하는 것을 본다면 인류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은 바로 그 근간을 이루고 있음을 우리는 깨닫게 된다.
최근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사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전에도 존재하였는데, 그 바이러스가 변형을 일으켜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라고 한다. 알렉산더 플레밍은 페니실린을 남용하는 경우 세균이 페니실린에 대한 저항력을 기를 수 있음을 경고하였다. 지금의 신종 바이러스의 등장을 보면 그의 혜안이 얼마나 탁월한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애초 이 책을 읽으면서 잘 알지 못했던 알렉산더 플레밍의 삶과 업적을 알고자 하였는데, 이에 그치지 않고 진정한 인류애가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현재 우리가 직면한 상황을 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독서가 되었던 것 같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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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시리즈로 루이파스퇴르 & 알렉산더 플레밍 이 나왔다.
최근 몇 달 사이 코로나19로 인해서 아이들은 물론 모든 사람들의 생활이 급격한 변화가 일어났다. 외출 자제, 사람 많은 실내에 가지 않기, 모임 자제, 마스크 쓰기, 손씻기, 학교 또한 온라인 개학... 요즘 아이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코로나19 확진자 라는 말일 것이고 ,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바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백신 개발일 것 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이야기 하면 미생물학을 빼고는 이야기 할 수 없다. 미생물학의 두 큰 인물 루이파스퇴르 & 알렉산더 플레밍 묶어서 who? special 편으로 출간 한 이유일 것 같다. 백신을 개발하여 전염병의 공포에서 인류를 구하다 <루이 파스퇴르> 항생제 연구로 인류를 구한 미생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 who? 시리즈는 그 인물의 업적에만 치중하지 않고, 이 인물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에 대한 점을 부각시켜서 참 고맙다. 어린 시절 이야기 부터 마지막까지 그 인물의 시대 순으로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그 사람의 업적은 어느 순간 갑자기 등장 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알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중간 중간에 좀 더 깊은 이야기가 등장한다. 통합지식 플러스로 인물에 대한 좀 더 깊은 이야기는 물론이고 분야를 확장시켜서 그 당시 시대 이야기, 다양한 학문 이야기 등이 나온다. 처음에는 만화만 보던 아이가 계속 읽다보면 구석구석 코너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통합지식 플러스와 어린이 생각마당의 다양한 독후활동, 연표까지 두루두루 다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번 시리즈는 코로나19 최근 이야기를 반영해 놓아서 아이들이 직접 느끼는 이야기를 다루어서 더 관심을 가질 것이다. who 시리즈가 오랜 세월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이유가 바로 이런 점 일 것이다.
who? special 알렉산더 플레밍 아이랑 함께 받은 약을 보면 자주 보이는 항생제... 항생제 이야기를 하면 항생제를 개바한 알렉산더 플레밍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지요. 항생제가 없을 때는 세균에 감염되어 죽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물론 백혈구와 같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에 대해서 의료진들에게 조차도 잘 알려지지 않은 시절이었지요. 세균에 감염되어 패혈증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는 알렉산더 플레밍.. 그의 일화에는 우연처럼 보이는 것 조차 준비된 사람에만 기회를 준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해 주네요. who? special 루이파스퇴르 & 알렉산더 플레밍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인물 이야기임이 틀림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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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연구로 인류를 구한 미생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
20세기 최고의 발명,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 가장 많은 생명을 구한 치료약을 발명하기까지~ 위대한 과학자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과학이라면~ 로봇이나 자동차를 떠올리는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알렉산더 플레밍의 이야기예요. 자연에서 배운 아이~ 알렉산더 플레밍의 성공 열쇠로 시작해~ 이전의 의학, 신기한 세균의 세계, 뜻밖의 발견과 발명, 인류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늦은 나이에 꿈을 찾아 의과대학에 입학해~ 뛰어난 관찰력으로 페니실린을 발견할 수 있었데요. 인류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세균과의 전쟁을 시작한 알렉산더 플레밍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 ![]() 팔에 난 상처에 약을 바르고~ 붕대를 감싸 치료했던 경험으로 다친 야을 손수건으로 치료해 주었는데... 세균 감염으로 죽게 되는 일이 생기며~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물~ 세균에 대해 관심가지기 시작했어요. 탄탄한 스토리부터 정교한 그림까지~ 책을 한번 펼치면 끝까지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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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신기하지만 무서웠다고 말하는 부분이 바로 전쟁이예요. 제2차 세계 대전으로 많은 부상자가 생겼고~ 환자들은 세균에 감염으로 목숨을 잃었죠~ 마음 아프게 생각했던 알렉산더 플레밍은 페니실린 연구에 몰두~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몸 속 세균을 죽이는 물질을 만들 수 있게 된거예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날쯤에는 1년에 700만명을 치료할 수 있는 페니실린이 생산되어 수많은 부상병의 목숩을 살렸답니다. 그후 1945년 체인과 함께 공동으로 노벨 생리 의학상을 받았어요. 알렉산더 플레밍의 업적은 정말 가슴벅찬 감동으로 밀려오네요. ^^
독후활동으로 미생물이 생기는 이유, 세계적인 미생물학자가 된다면? 현미경으로 보는 세상, 마이크로 과학박물관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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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플레밍은 항생제인 페니실린을 연구하여 인류를 세균 감염으로부터 벗어나게 한 인물이다.
이 책을 통해 그가 어떻게 해서 그런 연구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는지를 살펴 볼 수 있다. 항생제 오남용이라는 사실 때문에 항생제의 사용에 대한 조심스러운 반응들이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여러 가지 질병 치료에 있어서 항생제는 너무나도 고마운 치료제임은 분명하다.
그런 항생제는 플레밍이 세균 배양 실험을 하던 중에 배양 접시에 콧물이 떨어진 것이 계기가 되어 몇 년에 걸친 연구 끝에 발견하게 되었다. 그 이름도 유명한 페니실린. '페니실륨 노타튬'이라는 푸른 곰팡이에서 추출한 물질이어서 그렇게 이름지었다고 한다. 비록 풍족하게 뒷받침되지 못한 환경 때문에 페니실린의 정제는 옥스퍼드 대학의 연구팀이 해냈지만 그들의 실험 결과를 진심으로 기뻐하며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고마워했다.
과학자의 자세 중에 이런 것들은 모두 꼭 갖추고 있어야 하는 자세라고 생각된다. '통합 지식 플러스'를 통해서 알렉산더 플레밍에 대한 더 많은 지식들을 알아갈 수 있다. 책의 뒷편에 있는 여러 장의 독후활동 '어린이 생각마당'을 통해 알렉산더 플레밍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또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 본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이면서 그의 삶을 통해 어떤 자세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인물이다. |
![]()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아이들이 더 많이 알고 싶어 하길래 연계도서로 초등위인전을 꺼내 보았어요. who시리즈 알렉산더 플레밍 미생물학자인 알렉산더 플레밍은 20세기 최고의 발명이라 불리는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을 발명했지요. 인류에 예고없이 닥쳐온 바이러스의 위협.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고자 했던 위대한 과학자의 이야기는 요즘 같은 시국에 아이들이 꼭 읽어볼만한 책이었답니다.
다산어린이 who시리즈를 책장에 빼곡하게 모은 우리딸. 동서양을 넘나드는 주목할만 인물들의 삶을 만날 수 있어 초등위인전으로 계속 모으는 중인데요. 요즘 최고의 화두가 코로나19 이다 보니 지금처럼 첨단 진단장비가 없었던 옛날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아이가 궁금해 하더라구요. 아이의 궁금증 덕에 저 역시도 기억속에만 있던 위인, 알렉산더 플레밍 책을 꺼내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책 속에서는 알렉산더 처럼 뜻밖의 발명과 발견이 세상을 바꾼 사례를 더 소개하고 있는데요. 진자의 운동을 발견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천연두 예방법을 발견한 에드워드 제너 만유인력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 전자레인지를 발명한 레이더 등등의 사례도 함께 읽어볼 수 있었어요.
농시꾼의 아들로 태어나 많은 역경과 좌절을 극복하고 훌륭한 미생물학자가 된 알렉산더 플레밍 그는 자신의 연구에서 실패한 기록마저 철저히 분석하고 기록했는데요. 이러한 그의 기록은 훗날 다른 연구팀이 페니실린을 정제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답니다. 실패를 적절히 분석하다 보면 성공의 지름길을 찾을 수 있다는 그의 소신은 '기회는 노력하는 자에게 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실천한 과학자의 면모를 보이며 위대한 발견으로 수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게 되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네요.
책 속 부록으로 독후활동이 가능한 초등위인전 who 시리즈는 알렉산더 플레밍 편에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세균의 차이? 세균으로 감염되는 결핵, 콜레라, 페스트에 대한 궁금증? 몸에 좋은 세균도 있나요? 세균에 감염되면 어떻게 치료하나요? 등등... 득실득실 세균 Q&A 를 수록해서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점들을 알아보았어요. 코로나19, 메르스, 페스트 등 전염성을 가진 병들이 전세계를 위협하는 일이 있는데요. 전염병의 정의는 무엇이고, 감염되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고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염성과 전염병을 예방하는 방법까지 꼼꼼히 읽어보았어요. 우리나라는 점차 안정적인 상황이지만. 아직 코로나사태가 종식된 것은 아닌 만큼 이 부분은 몇 번을 다시 읽고 교육해도 중요하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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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연구로 인류를 구한 미생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
알렉산더 플레밍이 살았던 시대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은 시대였다니! 항생제의 발견은 생각보다 더 최근의 일이었어요. 인류 최초의 항생제인 페니실린이 발견되기 전에는 몸 속에 들어온 세균과 효과적으로 싸울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작은 상처에도 세균에 감염되어 목숨을 잃었다고 해요. 알렉산더 플레밍의 발견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한 것인지 상상이 안되네요.
알렉산더 플레밍의 위대한 발견은 우연에서 나온 것들이 많아요. 실수로 배양 접시에 콧물을 떨어뜨린 후 배양접시를 씻기 전에 다시 한 번 관찰하다가 콧물 속에서 세균에 저항하는 물질인 라이소자임을 발견하고,
배양 접시에 생긴 곰팡이도 씻어버리기 전에 한 번 더 관찰한 덕분에 푸른곰팡이를 통해 페니실린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이것을 우연히 발견했다고 하기보다는 알렉산더 플레밍의 뛰어난 관찰력 덕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
비록 페니실린의 정제까지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페니실린의 발견만으로도 인류 역사상 큰 업적이었기 때문에 1945년에는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을 수 있었어요. 페니실린이 나타난 이후에는 세균에 감염되어도 상처를 치료할 수 있게 되었고, 평범한 전염병으로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일도 없어졌고, 위험한 수술도 세균 감염 걱정 없이 할 수 있게 되었으니 현대 의학은 페니실린 발견의 전과 후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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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플레밍 <스튜디오다산> 항생제 연구로 인류를 구한 미생물학자 20세기 최고의 발명, 최초의 학생제 페니실린
코로나19로 인해서 요즘 바이러스에 관한 책들을 많이 만나 볼 수가 있네요. 아이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바이러스나 항생제에 대한 관심이 많더라고요. "엄마, 코로나에 대한 약은 없는거에요?" "코로나는 완치 할 수가 없는건가요?" 우리집 둘째가 2학년때 심하게 중이염이 온 적이 있었어요. 이사간 직후라 집근처 병원을 갔는데 심하다고 하셔서 제가 걱정스러운 마음에 "약먹으면 낫겠죠?"라고 물었더니 "아~ 엄마가 이렇게 못믿으시면 전 치료못해요."라고..하셔서.. 운전 초보였는데 오고가는데 한시간걸려서 이전에 다니던 이비인후과까지 2일에 한번씩 두달을 다닌적이 있었답니다. 그 때 현이가 "엄마, 저는 소아과의사가 되고 싶어요. 그래서 환자들을 따뜻하게 받아줄래요."라고 말해서 절 감동시킨적이 있었어요. 중이염으로 두달을 고생한 둘째는 그 뒤로도 한동안 계속 의사가 꿈이였어요. 지금은 스타강사가 꿈인 현이가 '알렉산더 플레밍'을 읽더니 "아~ 옛날 생각난다.. 나도 어렸을때 아픈사람을 치료해주는 의사가 꿈이였는데..'라는군요. 제가 봤을땐 지금도 무척 어린데말이죠. 코로나19로 무척 수고하시는 의료진들을 tv로 보며 감동받아 눈물을 닦는 모습을 본 둘째가 "엄마, 다시 의사할까봐요. 너무 멋있어요."라더군요. 역시.. 사명감있는 의료진분들!! 아이들 눈에도 멋져보이나봅니다. 그 멋짐이 폭발하는!! 원조 멋진 의사! 알렉산더 플레밍을 소해해볼게요.
알렉산더 플레밍은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어요. 여덟 형제중 일곱째였다는군요. 알렉산더의 형중 톰은 안과의사였어요. 알렉산더가 의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격려해 주었다고해요. 형제끼리 서로 도와주고 격려해주고.. 같은 편이 여덟 명~ 참 부럽더군요~
알렉산더 플레밍이 성공할 수 있었던 '성공 열쇠'는 무엇일까요? 하나,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는 관찰력. 우연한 기회로 라이소자임과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에게 많은 사람들이 '운이 좋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연한 발견이 아닌, 뛰어난 관찰력이 불러온 결과라고해요. 실수로 배양접시에 자신의 콧물을 떨어뜨린 알렉산더는 뱅양접시를 씻어 버리기 전에 습관대로 다시 한번 관찰했고, 콧물속에서 세균에 저항하는 물질인 라이소자임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배양 접시에 내려앉은 곰팡이를 물로 씻어 버리기 전 관찰한 덕에 푸른곰팡이를 통해 페니실린을 발견할 수가 있었습니다. 둘, 기회를 놓치지 않는 끈질긴 집념. 콧물과 곰팡이로 오염된배양 접시를 보통의 사람들이 본다면 대부분 실험이 망쳤다고 실망할 것입니다. 하지만 알렉산더는 이 우연한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오염된 배양 접시를 거듭 연구한 결과 새로운 물질인 라이소자임과 페니실린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셋, 확실한 목표 의식. 직장 생활을 하던 알렉산더가 다시 의사가 되려고 마음먹은 것은 병들고 상처 입은 사람들을 치료해 주고 싶다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부와 권력을 목표로 삼고 연구하는 사람은 무엇인가를 착각하고 있다'는 알렉산더의 평소 주장에서처럼 인류애를 담은 그의 뚜렷한 목표 의식은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을 이롭게 하고 있습니다. 넷,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연구 자세. '연구하는 사람은 많은 실패에 익숙해져야하고, 이러한 실패도 다 쓸모가 있다.'라고 알렉산더는 말했다고해요. 실패를 적절히 분석하다 보면, 성공의 지름길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이처럼 알렉산더의 말을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참된 과학자로서 그의 연구 자세를 엿볼 수 있습니다.
힘들게 공부해서 우수한 성적으로 의사 자격을 딴 알렉산더. 1차 세계 대전 중 외과 의사로서 부상당한 병사들을 치료하던 알렉산더는 세균에 감염되어 죽어 가는 병사들을 보고 인체에 해가 없으면서도 세균을 죽이는 물질을 찾겠다는 새로운 목표 의식을 갖고 사람의 생명을 구한 페니실린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알렉산더는 자신이 발견한 페니실린을 다른 연구팀에서 정제하여 대량 생산에 성공한 것에 관해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않고, 오히려 그 연구팀에게 고마워했어요. 상처입고 병든 사람들을 치료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연구에 임했기 때문이지요.
책의 내용을 되새기고 머릿속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재미있는 독후활동까지 이어지는 <who? special>. 가장 많은 생명을 구한 치료약을 발명하기까지 위대한 과학자의 감동적인 이야기! 알렉산더 플레밍을 한 번 만나보세요! #알렉산더플레밍, #항생제, #미생물학자, #페니실린, #who?, #후, #스튜디오다산, #다산후, #페니실린발견, #초등학생읽을만한책, #알렉산더플레밍페니실린 <스튜디오다산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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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약이 사람의 생명을 가장 많이 구했는지 묻는다면 백신과 항생제를 꼽지 않을 수 없을거예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의 팬데믹 상황으로 외출은 커녕 입학도 불투명해진 아이가 우리 몸의 질병상태나 항체 생성, 신약 개발, 백신,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주 궁금해하거든요. 이야기를 하다보면 항생제 (항바이러스제와 다릅니다.)도 나오게 되어요. 그러다보면 최초에 대해 말하게 되고 종내에는 “누가” 발견했느냐는 질문을 받게됩니다. 쉽지 않은 주제에 대해 ‘돌려차기’ 하기에는 만화의 형식을 빌어오는 것도 괜찮겠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항생물질을 최초로 발견한 플레밍의 전기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읽고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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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다산에서 <who? special 알렉산더 플레밍> 책을 새로 출간하였다. 책 표지 상단에 '항생제 연구로 인류를 구한 미생물학자'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그리고 띠지의 '20세기 최고의 발명,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에도 시선이 갔다. 코로나 19로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코로나19에 대한 연구가 성공하여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 치료제가 개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렉산더 플레밍은 스코틀랜드의 농가에서 태어나 런던의 학교를 졸업하고 선박 회사 사무원으로 일을 하다가 늦은 나이에 의대에 입학하여 의사의 꿈을 키웠다.
그의 나이 33세 1914년 제 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고, 부상병을 치료하면서 상처 치료의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의학은 19세기에 들면서 급속도로 발전했다고 한다. 중간에 지식을 전달해주는 통합지식 플러스 편에서 이 책에서 의학의 변천사를 다루고 있다. 프랑스 과학자 루이 파스퇴르, 미국의 윌리엄 모턴, 조지프 리스터 등이 언급되고 있다.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이 있다면 한 번 쯤 이 책을 읽어보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에서는 특이 루이 파스퇴르가 여러번 언급된다. <who? 루이 파스퇴르>는 세균을 연구하고 백신을 만들었고, 알렉산더 플레밍은 세균학을 연구하여 항생 물질 페니실린을 발견했다.
알렉산더 플레밍은 푸른곰팡이에서 나온 항생 물질을 발견하고 페니실린이라고 이름을 짓는다.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으로 덕분에 세균에 감염된 상처 치료가 가능해졌다. 엘렉산더 플레밍은 이로인해 노벨 생리. 의학상을 수상한다.
전염병에 대한 지식도 전달하고 있는데, 코로나에 대해서 아이와 좀 더 알아보고 감염 과정과, 예방법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독후활동에는 아이들과 할 수 있는 질문지 7가지가 있어서 책을 읽은 후 책의 내용을 정리해볼 수도 있고, 좀 더 사고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독후활동 8에는 현미경으로 보는 세상, 마이크로 과학박물관이 소개되어 있었다. 200년 전의 현미경부터 전자 현미경까지 관찰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미생물을 확인 하는 체험도 가능하다고 하니 추후 방문하여 아이와 시간을 보내볼까 한다. <who? 알렉산더 플레밍>을 읽으면서 그의 관찰력과 집념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게 되었다. 알렉산더 플레밍은 사소한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찰하는 습관이 습관으로 발전하여 의학 발전에 기여했다. 실패가 거듭되어도 낙담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그는 '실패는 다 쓸모가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의 연구 자세를 본받는다면 그 어떠한 일도 이루지 못하는 게 없을꺼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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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거나 염증에 생겼을때 먹는 항생제^^; 많은 생명을 구해주는 항생제이지만 요즘은 오남용도 심하고 부작용 사례도 많이 나타나 알맞게 잘 사용해야하는데요 코로나 같이 많이 언급되고 있는 항생제는 언제, 누구의 의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는 책이 있어 만나봤어요~ 세균과의 전쟁을 통해 감염의 공포에서 인류를 구하다!!! 후 Who? special 알렉산더 플레밍
"후 Who? special 알렉산더 플레밍"는 병원에서는 환자들을 치료하고 연구실에서는 백신 연구에 몰두한 의사이자 과학자인 알렉산더 플레밍의 삶을 살펴볼 수 있는 책으로 꿈에 다가가고자 노력한 플레임의 삶을 통해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동시에 놀라운 관찰력, 집념까지 배울 수가 있어요^^ 항생제 연구로 인류를 구한 의사이자 미생물학자인 알렉산더 플레밍 함께 만나볼까요~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자연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알렉산더 플레밍은 아픈 양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사람과 동물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겠다고 다짐하고 꿈을 포기하지 않은 플레밍은 의사가 되요 의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어 라이트 교수의 연구실에서 연구를 시작한 플레밍은 손재주가 뛰어나고 차분한 성격 덕분에 직접 백신을 만들어 환자를 치료하고, 감염병 연구에도 몰두해 백신 요법의 전문가가 되고 놀라운 관찰력과 무서운 집념으로 ‘페니실린’이라는 최초의 항생제를 발견하고 1945년에 체인과 함께 공동으로 노벨 생리·의학상까지 받아요 그 후로도 감염병 연구에 매진한 플레밍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요
인물들의 이야기책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의 대상이 되어주고 나침반이 되어주다보니 신중하게 고를 수밖에 없는데요 후 Who? 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아이들이 그 인물에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인물의 좋은점들을 배울 수 있어 넘 좋은것 같아요 ㅎㅎ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알렉산더 플레밍의 일대기를 알아봤다면 책 중간중간에 있는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알렉산더 플레밍의 성공 열쇠와 세균의 세계, 뜻밖의 발견과 발명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는건 물론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해 각 분야의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어요^^ 인물에 관련된 지식뿐아니라 역사문화책에서 접할 수 있는 그 시대의 역사, 문화, 사회등도 다양한 분야의 지식도 접할 수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ㅎㅎ
책 뒷쪽에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어린이 생각 마당’ 코너를 실어 독후 활동을 통해 플레밍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뿐아니라 세균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결하고, 전염병의 감염 경로와 전염병을 예방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익힐 수가 있어요^^ 어찌냐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독후활동을 하고 나면 전염병과 미생물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이 쌓이고 숨겨져 있는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게 해주네요 ㅎㅎ
의사가 꿈인 미니다보니 의사이자 과학자인 알렉산더 플레밍 일대기를 더 관심있게 읽더라고요 ㅎㅎ 자기처럼 알렉산더 플레밍도 아픈사람, 아픈동물을 오래 살 수 있게 의사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이 같았다며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한 알렉산더 플레밍처럼 자기도 열심히 공부해 의사가 된다고 하네요^^ "후 Who? special 알렉산더 플레밍" 덕분에 공부를 열심해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제대로 심어주었네요 항생제 연구로 인류를 구한 의사이자 미생물학자인 알레산터 플레밍의 일대기를 담은 "후 Who? special 알렉산더 플레밍" 의사가 꿈인 우리아이한테 선물해 주세요~ 우리아이에게 좋은 귀감이 되서 우리아이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가게 해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