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간 사내아이가 태어나지 못 한 가문에서 사내아이를 잉태했다는 소식을 들은 할아버지가 기뻐하는 것은 이해가 간다. 한국에서는 벌써 오래전에 사라진 남아선호 풍조이고 이 만화를 보면 일본이 특별히 남아를 선호한다는 분위기가 없다. 다만 가문을 물려주는 것은 남자라는 면에서 데릴사위를 데려온다는 것에서 남아를 선호하는 것이 전통문화로 남아있는 듯하다. 할아
100년간 사내아이가 태어나지 못 한 가문에서 사내아이를 잉태했다는 소식을 들은 할아버지가 기뻐하는 것은 이해가 간다. 한국에서는 벌써 오래전에 사라진 남아선호 풍조이고 이 만화를 보면 일본이 특별히 남아를 선호한다는 분위기가 없다. 다만 가문을 물려주는 것은 남자라는 면에서 데릴사위를 데려온다는 것에서 남아를 선호하는 것이 전통문화로 남아있는 듯하다. 할아버지 나이가 100세를 넘겼으니 당연한 것 같다. 일본도 출산율이 낮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보다도 훨씬 낮으니 그게 문제일 뿐. 다음 에피소드에선 이 만화에 흔히 나오는 불륜 소재가 또 아무렇지 않게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미혼모를 나쁘게 보지 않는 건 당연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