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5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입니다. 아이패드 기준 각 권당 800 페이지가 넘는 많은 분량의 5권이지만 워낙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어집니다. 일단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다 매력적입니다. 무심사이다녀 여주 아델. 아델한정 대형견 짐승남 단장님. 누나바라기 악마 케이든. 조금 모자라는 희대의 악녀 노엘라. 아델과 환상의 콤비 재클린. 돈이면 다 된다는 백작 까지 등장인물들이 다 입체적이고 매력적입니다 추천합니다 |
|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5권 리뷰입니다. 리뷰 안에 아주 조금 내용 스포있습니다. 처음엔 제목때문에 볼까말까 망설였는데 읽기 시작하니까 술술물에 가깝습니다. 처음엔 마음앓이하던 아델과 킬리언의 관계도 잘 풀리고 아기를 가진 아델이지만 아델은 아델이더라구요. 거침없는 행보가 사이다입니다. 예상은 했지만 아델도 아델의 가족들도 킬리언도 다 행복해진 것 같아서 마음이 좋은 결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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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작가님의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웹툰으로 보다가 소설까지 쭉 달리게 된 작품입니다. 이건 정말 완벽하게 여주가 남주를 구원하는 작품이더라구요. 남주가 황태자 자리를 포기하는 작품이 많지도 않고, 약간 의문이 드는 점도 없지않지만, 그래도 중요한 건 여주가 남주를 구원하는 동앗줄이 되었다는 점이죠. 꽉닫힌 해피라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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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원에서 킬리언의 사정이 풀리고, 아델은 임신한 몸으로 생명이 위험하게 되는데 킬리언이 자신을 구하는 것을 포기하고 아델을 구해냅니다. 그리고 아델은 자신의 남편, 킬리언을 데려가기위해 돈지랄을... 하고요 ㅋㅋㅋㅋ 그냥 전생의 꿈 여기서 다 이루는 아델 ㅋㅋㅋ 5권에서 급마무리된 감이 있긴합니다. 이런 점이 좀 아쉬워요. 초반에 재밌게 잘 보다가, 속도조절이 잘 안돼서 급박한.. 엔딩일때 ㅠ 그래도 복잡하지 않은 사이다물로 술술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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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5권 (완결) 후기입니다 5권 완결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길이라 좋았습니다 작가님이 쓰신 다른 작품도 읽어봤는데, 그래도 출간된지 좀 시간이 된 책이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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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5권 (완결) 리뷰입니다. 세상에나 남주 킬리안이 숨겨진 황태자였던 것이 여주에겐 너무 큰 충격이고 배신이었네요 그러면서 남주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깊이 깨닫게 되는 여주 이야기가 완결에서 드러나에요 불쌍한 남주에요 저주라니 태어날때부터 너무 힘들었던 남주 킬리안의 삶... 배신감과 상처를 딛고 남두를 구하기 위해 역시 능력 있는 여주 능력을 발휘하고 해피엔딩이네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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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이 숨겨진 황태자라는 걸 알게 되고 모든 걸 가지고 있던 아델에게 처음으로 배신감을 안겨주며 자신이 얼마나 그를 사랑하는지 깨닫게 된다... 저주를 가지고 태어난 황태자 킬리안의 운명과 어린시절이야기... 마수인걸 알면서 아델이 아끼고 좋아하는 발록의 비밀도 알게된다... 속물적이면서도 책임감 강하고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아델에게 사랑을 알게 해준 킬리안을 구하기 위해 또 한번 멋지게 일을 해결하는 모습에 반하게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델의 주도하에 이야기가 시작되고 풀어나가며 해결하는 모습에 로맨스가 가진 남주중심의 이야기에서 벗어난 것 같아 더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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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가하 출판사에서 출간한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5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를 싫어하시는 분들 유의해주세요. 100프로 페이백 이벤트로 1권을 대여해서 읽었는데 완결까지 잘 읽었어요. 황태자이지만 황태자아닌 성기사 남주와 능력짱짱 여주 얘기였네요. 19금로도 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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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조금 늘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그래도 마지막까지 재밌었네요. 사건들이 조금 단조롭고 유치하게 느껴질법한데 크게 신경쓰이진 않았습니다. 사이다물에 약간의 개그를 곁들인 킬링타임용으로 적합했어요. 아론이랑 노엘라 이야기가 궁금하긴한데 적당히 마무리한게 깔끔하고 엔딩에 걸맞지않았나 싶습니다. 이 소설은 여주매력이 캐리하기때문에 여주편애하시는 분들은 잘 맞으실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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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5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이네요. 큰 고구마없이 사건들이 술술 해결되면서 완결이 납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개인적으로 저는 여주보다 남주가 여주를 더 좋아하고 가슴앓이 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 소설은 반대네요. 귀여운 여우의 정체가 드래곤인것도 약간의 반전입니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 2황자가 노엘라에게 반한 것 같은데 뒤에 둘 사이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