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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따라서 해당 권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바랍니다. 금수저 집안에서 환생했지만 그 집안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2주안에 신랑감을 데려와야한다. 젊고 능력있고, 후에 자신의 인생에 큰 탈을 일으키지 않고 이왕이면 잘생기기 까지 한 신랑감을 찾으러 떠난 아델의 원정. 그러나 점찍은 신랑감은 영 그녀가 맘에 들지 않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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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보다가 넘어왔는데 역시 재밌네요ㅎㅎ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밤새서 다 읽었습니다. 성기사단장님을 신랑으로 맞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델의 모습이 왜인지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ㅋㅋ 누님밖에 모르는 케이든도 귀엽고 흐뭇하고요 노엘라는.. 언니 말 잘 듣자ㅠㅠ |
|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1권 리뷰 입니다. 웹툰으로 먼저 접했고 똑부러지는 여주 설정도 좋고 상대하는 인물들 다 자기 목적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 조금씩 도른자들인게 흥미롭고 좋았거든요. 그래서 일단 힘들게 쌓아올린 자산을 지키고 더 키워나가려고 하는 행동력, 계획 모든게 흥미롭게 재밌었어요. 잘 봤습니다. |
|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1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우선 여주 성격이 시원시원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금수저이긴 해도 본인 자체가 엄청난 워커홀릭이라서 미친듯이 일을 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나는 그냥 먹고 놀텐데...그 와중에 동생도 챙기고ㅋㅋㅋㅋㅋ남주가 성기사라서 처음엔 많이 딱딱한데 여주에게 스며드는 모습이 짜릿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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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페이백으로 먼저 읽어보고 재미있어서 시리즈를 구매하게 된 소설입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고, 큰 고구마도 없어서 잘 넘어가는 것 같아요. 아델은 현대에서 흙수저로 태어나 살다가 세계관 원탑 재벌가의 장녀로 인생 2회차를 맞이하게 되는데, 전생의 소설 속 엑스트라로 환생합니다. 소설 속 악녀역할의 언니인 위치에서 금수저로 먹고 살 야망을 갖고 있던 차, 악녀여동생의 계략으로 통수를 맞고 위기가 오게 되는데 그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급하게 신랑감을 찾는데 남주와 엮이기 시작합니다. 철벽남주가 자기도 모르게 아델에게 스미는 것도 재밌었고, 아델의 후계자를 향한 성장기? 시원시원하게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는 과정도 재미있어서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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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1권 후기입니다 제목도 특이해서 한 번 구매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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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1권 리뷰입니다. 처음 제목보고 너무 웃었네요 대한민국 대표 흙수저로 서러웠던 여주는 2회차 드디어 재벌딸로 살게 되네요 그런데 역시 공짜가 없네요 그냥 재벌딸이 아니네요 악녀의 언니였군요. 역시나 생각처럼 금수저로 살기가 쉽지않습니다. 여동생의 뒤통수로 위기에 빠진 여주 신랑감 구하기 대작전이 벌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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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작가님의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1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페이백으로 1권을 읽고 4권까지 정주행했습니다. 5권 막권까지 읽으려고 결제하면서 1권까지 소장으로 구매했어요. 중간에 “이를 말씀입니까.” “이를 말씀이세요.” 할때 “이를”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서 멈칫할때가 있어요. 여주가 남주를 부를때 이름보다는 직급/계급으로 부르는 비중이 커요. 남주와 여주 개연성 보다는 악조 클로에 비중이 더 크게 느껴진 점이 아쉬웠어요. 그럼에도 소장으로 구입한건 일단 술술 읽힘+은발남주 취향인 점과 여주의 빅엿.. 사이다 요소가 좋았어요. 중간 하차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조금더 인물들간의(특히 여주와의) 관계 개연성이 치밀했다면 좋았겠다 정도의 아쉬움만 있을뿐, 다음권으로 손이가긴 했습니다. 제가 허들이 낮은 편이긴 한데, 아주 유치한건 못읽는 입장에선 나쁘진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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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로 고생하다 다시 태어난 여주가 재벌집 딸이 되어 후계자 자리를 지키기 위해 신랑을 물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잼 있어요... 자신을 곁을 오랫동안 지키고 좋아한다 고백했던 남친이 자신의 여동생과 결혼한다는 소식에 의기소침해 있지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재벌로서의 누리는 돈의 힘을 좋아하는 여주... 그런데 한가지 간과한 것이 있으니 결혼을 해야 후계자 자리를 물려 받을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여주는 아버지가 돌아오시는 2주의 기간 동안 신랑감을 찾아야 한다.. 집안도 좋고 돈 욕심없고 머리 좋고 인물도 좋으며 금욕적인 남자를 찾아 대신전에 있는 성기사를 찾아 떠나는 여주... 대신전에 가 대주교를 찾아 도움을 청하려 하지만 출장중이고 자신이 찾던 조건에 딱 맞은 성기사 남주를 만난다.. 철벽같던 남주를 사로잡기 위해 안하던 노동을 하며 신전의 모든 사람들을 사로잡아 버린 매력적이고 영리한 여주가 너무 멋지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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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한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ebook]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1권 리뷰글 입니다. 타 사이트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하고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구매하다가 전 권 모두를 구매해버렸습니다. 여주인공 아델이 남주인공 킬리언을 겟- 하기 위해서 신전에 들어가서 고군분투 하는 것도 재밌었고 거기에 넘어온 남주 ㅎ 그리고 돈많은 울언니 돈지랄 떠는것도 재밌엇어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