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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와 티아라로즈 결혼식에서 아이실라가 각성하게 되면서 아쿠아를 사랑하는 감정을 느끼면서 결혼식에서 울면서 결혼식을 망치려 하는데 아키라가 잡고 못하게 해서 다행히 결혼식은 무사히 끝나게 된다. 아키라가 엉뚱 캐릭터이긴 한데 결혼식에서는 대게 든든하게 보였고 티아라를 좋은 친구로 생각해서 다방면으로 도와주는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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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는 완결같아 보이는데... 완결같으나 완결 아닌 6권이네요!!
마지막 부분을 읽어보니 원작소설의 2권까지의 분량이라고 합니다..!!! 원작 소설도 보고 싶어~~ 란 생각이 드는 건 저 뿐일까요?!
두 주인공이 마침내 해피엔딩으로 향하는 것 같습니다. 속편의 여주인공은 아닌듯 했지만 결국 아쿠아스티드왕자를 향한 연모의 감정을 눈뜨게 된 듯 하지만... 주변 여러 사람들이.. 여주인공을 응원하고.. 무엇보다도 왕자님의 사랑이 확고한 듯 해서 너무나 좋았네요!
이대로 끝! 해도 전혀 위화감 없는 엔딩부였네요~
책에 완결 이란 단어가 없으니.. 다음권도 기대해도 되는걸까요!?
예쁜일러, 빠른 진행 다..너무나 좋았던 시리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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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답답해하던 부분을 원작 여주덕분에 해결하네요ㅎㅎ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캐릭터들의 외형 그리고 캐릭터들의 성격들이 잘 맞아들어가면서 이야기의 몰입도 더 잘 되었던 것 같고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방식이라던가 이야기의 전개속에서 주인공이 겪은 일들에 대한 주인공의 감정묘사같은 부분도 상당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읽는내내 지루하지않게 상당히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고 저처럼 이런 분야의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