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리뷰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eBook 구매
누나는 내가 지킬 거야! 2 완결
"누나는 내가 지킬 거야! 2 완결" 내용보기
따뜻한 가족물<누나는 내가 지킬 거야!> 완결이에요.이 가족드라마도 끝이 나네요.2권이지만참 구성이 좋았습니다.가족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라는 문구처럼 같이 시간을 보내고 때로는 의견차도 있고다양한 순간을 겪으며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존재한다는걸다시 알게 해준 만화에요.시골 마을에서 할머니와 둘이 살고 있는 하루이치는오래 전 가출했던 누나의 두 아이를 떠
"누나는 내가 지킬 거야! 2 완결" 내용보기
따뜻한 가족물
<누나는 내가 지킬 거야!> 완결이에요.
이 가족드라마도 끝이 나네요.

2권이지만
참 구성이 좋았습니다.

가족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라는 문구처럼 같이 시간을 보내고 때로는 의견차도 있고
다양한 순간을 겪으며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존재한다는걸
다시 알게 해준 만화에요.

시골 마을에서 할머니와 둘이 살고 있는 하루이치는
오래 전 가출했던 누나의 두 아이를 떠맡게 됩니다.
사연 있는 아이들과 어색한 동거를 하게 된 하루이치였지만
점차 서로를 알아가고, 가족으로써의 첫 걸음을 내딛게 되는데….
2권에서는 아이들의 아빠가 등장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엄마인 누나의 퇴원이 중요한 사건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하루이치, 마야, 마나토
모두에게 괜찮은 결말의 형태라서 좋았습니다.

조금 더 후일담이 있었다면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요.
재밌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e*******e 202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누나는 내가 지킬 거야! 1
"누나는 내가 지킬 거야! 1" 내용보기
타 플랫폼에서 후기가 좋길래 구매했어요.알고보니 BL 작가님의 가족물이네요. 어쩐지 후기가 많다했어요.이치카와 이치님이 알려진 작가님인듯합니다.2권으로 완결된 만화에요.줄거리 소개에서 알 수 있듯이처음부터 함께였던건 아니고갑작스럽지만 천천히 마음을 열어가는 가족의 이야기입니다.시골 마을에서 할머니와 둘이 살고 있는 하루이치는오래 전 가출했던 누나의 두 아이를 맡
"누나는 내가 지킬 거야! 1" 내용보기
타 플랫폼에서 후기가 좋길래 구매했어요.
알고보니 BL 작가님의 가족물이네요. 어쩐지 후기가 많다했어요.
이치카와 이치님이 알려진 작가님인듯합니다.
2권으로 완결된 만화에요.

줄거리 소개에서 알 수 있듯이
처음부터 함께였던건 아니고
갑작스럽지만 천천히 마음을 열어가는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시골 마을에서 할머니와 둘이 살고 있는 하루이치는
오래 전 가출했던 누나의 두 아이를 맡게 됩니다.
누나가 아프거든요.

코바야시 마야와 코바야시 마코토
중학교에 입학하는 마야와 유치원생 귀염둥이 마코토가
할머니와 하루이치와 가족이될 아이들이에요.

물론 귀여운 강아지 꼬맹이도 있어요.

예민한 나이, 낯선 시골
이래저래 트러블 생기기 좋을 조건들
거기에 사실은 하루이치에게는 비밀도 있어요

이것이 1권의 스토리
대충 하루이치의 비밀은 알 것 같지만
자세한 이야기는 완결권인 다음권에 나오겠네요.

크게 기대한건 아니었는데
그림체도 귀엽고 152p 분량이라
술술 잘 읽었어요.

가족물을 좋아한다면
은은하고 잔잔한 감동과 함께
만족할 수 있을거에요.
YES마니아 : 골드 e*******e 202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