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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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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이 생각해보면 현재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바보가 아닌 이상 어느정도 미래가 예측되는 것 같다. 그런데 지금 미래가 어느정도라도 보이지 않는다면 내가 지금 현재도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뜻일 수 있다. 이 책은 현재를 냉철하게 분석한다. 흔히 행간이라고 하는데 겉으로 드러나는 것 이외에 그 속에 숨겨진 뜻을 파헤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정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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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이 생각해보면

현재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바보가 아닌 이상

어느정도 미래가 예측되는 것 같다.

그런데 지금 미래가 어느정도라도

보이지 않는다면

내가 지금 현재도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뜻일 수 있다.

이 책은 현재를 냉철하게 분석한다.

흔히 행간이라고 하는데

겉으로 드러나는 것 이외에

그 속에 숨겨진 뜻을 파헤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정보의 홍수 속에서 그냥 떠내려가지 않고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현재 세계는 크게 미국과 중국의 격돌이다.

왜 미국과 중국이 격돌하는지를

아주 심도 있게 다루는 책이다.

왜 영국이 EU에서 굳이 탈출하려고 하는지 또한

냉철하게 분석한다.

영국이 EU분담금에서 12%를 부담하고 있다는 것에

너무 놀랐다.

영국 자국민 입장에서는 저 분담금을

차라리 영국경제나 복지에 투자하는 게

낫다고 생각할 정도의 큰 금액이다.

또한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이

향후 10년 안에

중국이 미국의 경제력을 넘어설 것이라고

추측한다.

전세계의 아주 강력한 소비처인 중국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과연 어떤 노선을 타야 하는 것일까?

미국에 붙어야 할까? 아님 눈치를 보더라도

중국에 붙어야 할까?

정말 난제가 아닐 수 없다.

코로나 때문에 전세계가 뒤집혔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코로나 때문에 오히려 세계사가 정리되었다고 한다.

지역분쟁, 테러도 사라지고

세계가 전부 코로나 극복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 이후에 전세계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까?

거기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u******8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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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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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누구나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며 정보와 지식을 배우거나 활용하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수단, 혹은 새로운 기회를 위한 투자의 개념으로 인식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이게 무조건 좋은 것이라 볼 수도 없고 다양한 변수나 위험에 대한 대응, 혹은 급변하는 세계정세, 또는 국내 요인으로 인해 더 어렵고 복잡한 감정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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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누구나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며 정보와 지식을 배우거나 활용하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수단, 혹은 새로운 기회를 위한 투자의 개념으로 인식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이게 무조건 좋은 것이라 볼 수도 없고 다양한 변수나 위험에 대한 대응, 혹은 급변하는 세계정세, 또는 국내 요인으로 인해 더 어렵고 복잡한 감정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말하며 어떤 방향성과 전략적 마인드, 사고가 필요한지 책을 통해 언급하고 있다. 큰 틀에서 보자면 책의 구성과 내용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국제질서와 정세, 패권관계 등에 대해 언급하고 있고 미국의 변화상, 중국의 변화상, 그리고 새로운 노선을 통해 자국의 국익을 따지려는 일본의 사례, 또한 서아시아 정세에서 또 다른 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도와 이란에 대한 언급을 통해 미국 주도의 기존 패권노선인지, 아니면 중국을 축으로 하는 새로운 대응전략과 구심점의 마련인지 등을 생각하며 비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변화상 속에서 우리가 가야할 길, 한반도의 부각화 혹은 전략화 등으로 인해 우리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펼쳐질 수 있다고도 평가하고 있다.

 

물론 미래학적인 관점에서 완벽한 대안책을 마련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고 항상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둔 대응전략, 시시각각 변하는 국제정세와 다양한 변수요인, 경제에 대한 이해, 국가마다 다른 기준과 타협점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활용해야 더 나은 가치와 결과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코로나 사태로 인해 미국과 유럽으로 표현되는 기존 선진국들의 위치가 달라지고 있고 중국은 나름대로의 방안을 통해 잘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제 3세계 국가들에겐 새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나 압박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에게도 많지 않은 시간동안 다양한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며 미래에 대한 준비와 관심을 통해 위험성을 최소화 하여 더 나은 미래와 결과를 받아들이기 위한 대비책 마련이 절실해 보인다. 책을 통해 바라보는 미래전망, 어려운 의미가 아니다. 다만 현실에서 말하기 어렵고, 자칫 정치적인 오염이나 왜곡으로 인해 분란의 소지가 있다는 점에서 대화나 토론의 주제가 되기 힘든 영역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도 없는 분야가 바로 국제관계를 통해 바라보는 미래전망일 것이다. <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 를 통해 급변하고 있는 세계질서에 이해하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과 방향성은 어디에 있는지 가늠해 보자. 책을 통해 많이 배우며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m**********m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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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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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 : lalilu 책의 표지는 무언과 확인에 찬 표정으로 살짝 미소 짓고 있는 저자의 사진을 제공한다. 제목 위에는 ‘뉴 밀레니엄 원년 동아시아 시대의 개막’이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이 책은 미래전략가인 저자를 통해 뉴 밀레니엄 원년 2021년을 전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바로 지금 동아시아 시대가 시작되며 그 중심에 한국이 엔진이라고 이 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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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 : lalilu

책의 표지는 무언과 확인에 찬 표정으로 살짝 미소 짓고 있는 저자의 사진을 제공한다. 제목 위에는 ‘뉴 밀레니엄 원년 동아시아 시대의 개막’이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이 책은 미래전략가인 저자를 통해 뉴 밀레니엄 원년 2021년을 전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바로 지금 동아시아 시대가 시작되며 그 중심에 한국이 엔진이라고 이 책을 통해 가르쳐주고 있다. 


저자는 2018년부터 이코노믹리뷰를 통해 ‘이성민의 미래전망’이라는 글을 연재했다. 어떤 편견을 갖지 않고 객관적이며 보편적인 방향으로 글을 쓰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다가올 미래를 전망한다는 것은 어떤 무속 인이 허무맹랑하게 예언을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자료들을 종합하여 내일을 예상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미래를 전망한다는 것은 일기를 예보하는 것과 흡사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물론 책을 보면서 코로나 상황이 미래를 예측하는데 있어 매우 큰 변수로 작동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인간의 이타적인 마음과 동시에 이기적인 마음이 공존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와 이웃의 관계가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도 미래를 전망하는데 큰 장애물이 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최근 일본이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겠다는 결정을 하며 국제 사회와 우리나라에 큰 충격을 준 사건이 일어났다. 물론 방류를 한 것은 아니고 앞으로 하겠다는 것인데 만약 그렇게 될 때 정말 바다 생태계가 어떤 영향을 받아 끔찍한 사고가 일어날 지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게 된다. 제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되길 간절히 소망해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폭풍의 눈 한반도를 주목한다. 물론 북한과의 대치 상황이 변수이지만 코로나 K방역의 우수함을 전 세계에 알린 대한민국은 세계 사람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선진 국가의 반열에 올랐다. 저자는 앞으로 우리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며 밝은 미래를 제시한다. 우리의 내일이 좀 더 환하고 밝게 변화되길 기대해본다. 

l****u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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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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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미국은 코로나 19 전부터 흔들리고 있었다. 총체적 위기 상황이었다. 코로나 19는 그러한 유럽과 미국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였다. 정리하자면, 코로나 19가 발생하자 은폐되어 있던 유럽과 미국의 실상이 낱낱이 드러난 것이다, 유럽 연합을 장악한 독일은 분담금에서부터 난민문제에 이르기까지 영국과 충돌이 잦았다. 그렇다고 영국이 인구 정책을 가진 독일을 제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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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미국은 코로나 19 전부터 흔들리고 있었다. 총체적 위기 상황이었다. 코로나 19는 그러한 유럽과 미국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였다. 정리하자면, 코로나 19가 발생하자 은폐되어 있던 유럽과 미국의 실상이 낱낱이 드러난 것이다,
유럽 연합을 장악한 독일은 분담금에서부터 난민문제에 이르기까지 영국과 충돌이 잦았다. 그렇다고 영국이 인구 정책을 가진 독일을 제치고, 유럽연합을 좌지우지할 수도 없었다. 브렉시트는 경제 불균형을 위한 영국의 반란이 아니었다. (-19-)


메르켈 총리는 22일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자가격리 직전 기자회견을 열었다. 메르켈 총리는 그 자리에서 독일 내 2명 이상 모임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든 식당과 미용실 등이 문을 닫았으며 , 식당은 배달서비스만 가능하게 되었다. 이런 무시무시한 독재는 제2차 세계대전 아돌프 히틀러 총통이 이끌던 나치당 시대 12년 (1933~1945)을 연상시킨다. (-25-)


2019년만 하여도 대한민국이나 국제에서 경제문제,외교문제가 이슈였고, 북한의 도발,영국의 브렉시트, 더 나아가 국제관계에서 일어나는 큰 이슈들을 언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이슈였고,사회적인 관심사였다. 그러나 2020년 딱 1년전 많은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코로나 19 팬데믹이 출몰하고, 중국에 대해서, 중국인에 대한 노골적인 차별과 편견이 서구사회 중심으로 들끓게 되었다.2020년 초 한국인 또한 자유롭지 못하였고,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닌다는 것은 불가능하였다.2020년 초기만 하여도 해외에서 국내로, 국내에서 해외로 이동한다는 것은 어느정도 가능하였고, 불안하였지만, 견딜 정도였다.2020년 4월 총선이 있었고, 코로나 19 완벽 대응하에 선거가 치뤄지게 된다. 그 안에서 300명의 국회의원이 뽑히게 되었으며, 한반도의 코로나 대응과 미국,유럽의 코로나 대응이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고, 코로나 진단기법을 발빠르게 개발하게 된다. 코로나 팬데믹 대응 지침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중국은 코로나 확진이 진정국면에 다다르게 되었으며, 대만은 코로나 팬데믹 확진자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내수시장 안정화 단계가 나타나고 있었다.이런 팬데믹 대응 과정들은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었다.과거 대만과 중국이 겪었던 사스에 대한 공포로 인해 팬데믹에 재빠르게 움직였기 때문에,초기에 전염병 확산에 방어할 수 있었다.반면 미국이나 유럽은 전염병 대응에 실패하게 된다. 즉 유럽이 가지고 있는 국가와 국가간의 봉쇄 실패가 코로나 확진을 부채질하였고, 미국은 트럼프 체제에서 ,코로나 팬데믹에 대해서 대응실패로 인해 미국의 트럼프 체제는 바이든 체제로 바뀌게 된다. 책은 바로 그러한 미국 주도의 패권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큰 전환점에 놓여져 있음을 분석하고 있으며, 전세계 패권을 미국을 중국이 대체하게 되면, 우리는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고민해보고 있었다.즉 하나의 전환점으로 인해 ,국제관계는 바뀔 수 있고,기존의 시스템은 서서히 붕괴되고 있다.2019년 우리가 친찬하였고, 본받아야 한다고 말하였던 미국의 의료 체계에 대해서, 이제 설득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상태이다. 좋은 의료 시설과 의사가 있다 하더라도, 그들의 의료시스템은 전염병에 속수무책이었기 때문이다.이런 일련의 과정들, 동아식아가 패권 국가가 되어서, 세계경제를 주도하게 된다면, 중국과 대만, 한국과 일본은 어떤 대처방안이 필요한지 하나하나 따져 볼 수 있게 된다.

k*******2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