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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은 1990년 1.0 버전이 출시된 이래 포토샵 8.0(2003)부터 CS(Creative Suite)에 번호를 붙여 출시되었다. CS6 버전(2012)을 끝으로 2013년부터 CC(Creative Cloud)라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방식으로 전환되었다. 최신 ‘CC 2020’ 버전은 어도비 홈페이지(http://www.adobe.com/kr)에서 다운가능하다. 월 단위로 자유롭게 이용하고 해지할 수 있다.
3교시: 포토샵 기능반 (18강좌)
5교시: 특수 효과반 (14강좌)
포토샵을 활용하는 능력은 비단 웹디자이너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운영하는 개인이나 온라인 몰을 운영하는 사업자에게도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다.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이미지로 보여줄 수 있다면 더욱 환영받을 것임을 두말할 나위도 없겠다. 포토 기본기를 익히고 예제에 따라 연습한다면, 자신만의 이미지나 사진 같은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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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 http://blair.kr/221938094233
[매력쟁이크's 리뷰] 오랫만에 리뷰 쓰러 앉았네요. 또 포토샵도 오랫만이고 :) 축구 사진 찍는 일을 하고 있어서 사진이 많을 때는 포토샵이 아니라 #라이트룸 을 이용해서 빠르게 편집하고 기사 송출작업 하는데.. 퀄리티 있게 보정을 하려면 #포토샵 으로 한땀한땀 장인정신을 ㅋ 발휘해야 고퀄 사진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리뷰할 책은 #영진닷컴 #마담의크스포토샵CC 입니다. 와- 포노샵 버전도 2020까지 나왔다니 세월이 진짜진짜 빠르게 흐르는 걸 여기서 또 한 번 느끼네요. 매년 출시되는 버전에 맞춰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 내용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뽀샵마스터 를 위한 82가지 방법. 도움이 많이 되는 꿀팁이 많으니 공부하시는 분들은 선택에 참고하면 좋을듯요.
초보자도 이 책 한 권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이 돋보이는 책 입니다. 총 6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기초반, 도구반, 기능반, 이미지 보정반, 특수 효과반, 종합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문자는 기초반 부터 차근차근 순서대로 보셔도 되고 기능을 알고 있으면 이미지 보정반 부터 필요한 기능 찾아서 공부하면 조금 더 빠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저도 이미지 보정반 부터 보기 시작했었어요. 이미지 밝기 명암을 조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얼굴 흉터 지우는 기능. 역광 이미지를 보정 하는 방법 등 #사진편집 시, 필요한 기능이 상세하고 친절하게 나와있습니다. 무엇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지요. 예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직접 하나하나 설명을 따라 이미지를 수정해보면 생각보다 쉽게 기능을 배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응용은 우리의 몫! ![]() 읽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손으로 하나하나 직접 만져보시는 게 중요한거 아시쥬? ^_^ #blairpick #포토샵책 #포토샵독학 #혼공 #열공 #포토샵CC책 #포토샵배우기 #이미지보정 #특수효과 #좌표 : http://www.yes24.com/Product/Goods/85578400?scode=032&OzSrank=1
![]() ▲ 예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실습해 보세요 : ) ![]() ▲ 1교시부터 6교시 종합반까지 실력에 맞춰 빠르게 찾아보세요. ![]() ▲ 2020버전에서 새로생긴 선택툴 입니다 : ) ![]() ▲ 클릭 몇 번으로 이미지 비틀기 기능이 가능하네요. 신기방기 =ㅁ= ![]() ▲ 초보자라면, 처음부터 차근차근. 포토샵은 영문 버전으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 툴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 ▲ 포토샵의 중요 기능. 레이어. 중요한 개념이니 꼭 배우시고요! ![]() ▲ 과제가 before / after 버전으로 나와 있습니다. 따라해 봅시다! ![]() ▲ 시원한 색감으로 바꾸는 보정 방법도 있고요. ![]() ▲ 인물사진 편집도 많이 하게 되죠, 흉터 보정도 됩니다. ![]() ▲ 편집, 레이어링 웹에서 쓸 사진도 뚝딱뚝딱 만들수 있고요~ ![]() ▲ 위에 이미지랑 이어서 글씨 쓰는 방법부터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따라하기가 가능합니다. ![]()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으니 도전해 보세요. 입문용으로도 중급자용으로도 참 쓸만한 녀석입니다. #뽀샵여왕 이 되는 그날까지. 모두모두 화이팅 : ) 4월의 마지막 날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았습니다.> From. 블레어 KR (http://blair.kr)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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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배울 때는 어렵게 배웠는데, 배우고 안 쓰니까 잊어버리기는 번개 같네요. 흑흑 그래서 마담의크스의 포토샵을 보면서 다시금 배웠던 것들을 확인하고 따라 해서 잊어버린 것들을 기억하기 위해서 읽는 책입니다. 일단 82둘 가지의 주제가 포토샵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필요한 것들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컴퓨터 관련 책들은 몇몇 출판사는 그냥 출판사만 믿고 봐도 될 정도인데, 이래도 이 책은 근래에 봤던 포토샵 책 중에 제일 마음에 드네요. 제가 CC2019로 학원에서 배웠는데, 이 책은 cc2020 이네요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학원 가기 전이나 독학하기 좋은 책입니다. 앞서 필요한 파트를 모아 놓은 것 같다는 얘기를 했는데 볼수록 필요한 것 들이고 실제 포토샵 작업 시 우리들이 많이 쓰는 것들이어서 다시 보시 보니 맞아 이거 써야 하는 건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레벨을 나누자면 초보자들에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학원에서 초급반 배울 때 생각나네요. 근데 특히나 제가 마음에 들었던 건 작가님이 독자가 원하는 걸 잘 아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예요. 예를 들면 페르시안 고양이 월페이퍼 만들기나 배너 만들기 같은 건데요. 제가 블로그를 하다 보니 우리 강아지로 월페이퍼나 배너를 만들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 뒤져서 해보면 썩 마음에 들지 않아요. 책에서 기본적인 걸 따라 해보고 응용을 하면 되겠다 싶더라고요. 책을 보면서 프로그램 들어가기 전에 혼자서 머릿속으로 먼저 생각하게 되네요. 이런 식으로 이런 분위기가 나게 작업하려면 기본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것들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책을 볼 때 따라 하기만 급급했는데, 이런 식으로 미리 머릿속에서 생각해본 건 처음이네요. 참고로 제가 한 달 동안 빡세게 배운 포토샵 수업이 다 들어 있네요. 포토샵 초보라면 이 책을 권할 것 같아요. 학원에 다니는 것과 다른 건 본인의 은근과 끈기로 책과 함께 작업을 진행하는 것 같아요. 책 속에 따라 하는 진행이 1교시에서 6교시로 나누어 진행하는 데, 기초를 체계적으로 배우기에 적절한 것 같습니다. 제 지인이 포토샵 좀 알려줄 수 있냐고 해서, 저도 다시 다지기를 할 겸 하기로 했는데 이 책으로 진행해도 될 것 같아요. 다른 건 지인은 cs 버전이고 책은 cc 버전인데, 사실 cc 버전이 좋지만, 새로 사야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거기다 처음 배우는 걸 다달이 돈 주고 배우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내용이 제 마음에 차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초도 배우고 포토샵을 배우고 싶어하는 독자들이 원하는 것도 같이 충족시켜주는 책인것 같아서 다른분들에게도 서슴없이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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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배우고싶고, 하고싶은데 학원을 다니자니 시간이 없거나, 시간은 있는데 돈이 없거나해서 독학을 해야되거나, 집에서 혼자서 배우고 익히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맞춤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버전이 나온다. 이 책도 2020버전의 포토샵CC의 설명과 가이드가 들어가있다. 그렇다고 이전 버전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해당되지 않는건 아니다. 어떤 버전이든 포토샵CC라면 누구나 이 책을 가지고 활용하고 써먹을 수 있다. 이 책은 독학이거나, 처음 배우는 분들, 포토샵을 해봤지만 실력이 부족하여 높여야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왜냐하면 이론 설명만 들어간게 아니라, 실제 학원을 다니는것처럼 과제같은 예제들이 꽉 꽉 책에 수록되어있다. 자신의 실력에 맞게, 자신의 현재 필요한 부분만 따로 선택해서 연습하고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왕초보이시거나, 독학하는데 필요한 이론이 처음부터 나오며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차근차근 하나씩 머릿속에 집어넣고, 익히면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총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있는데 처음은 역시 기초와 도구에 대한 설명과 사용법에 대해 알려준다. 처음부터 틀과 개념을 익히고 그 다음 단계로 들어가야지 처음부터 무리하게 아무것도 모르면서 혹은 알아도 자세히는 모르고 좀 더 난이도를 요하는걸 할려고하면 지치고 재미가 없으며, 하기싫어지게 된다. 우리가 포토샵을 할려고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대표적으로 써먹고싶어서일것이다. 그런데 주구장창 이론만 알려준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 책은 이론은 핵심만 알아야하는것만 딱 알려주고 실전에서 활용하고 써먹을 수 있는 예제와 실전들이 많아서 좋다.
책은 각 카테고리별로 그 주제에 해당하는 이론과 예제, 하는방법의 설명이 자세하게 담겨져있다. 제목에는 무엇을 배우는지 알려준다. 이미지밝기와 콘트라스트 보정을 할려면 어떤 도구를 사용해야하는지 영어이름과 한국어 번역을 같이 알려줘서 내 포토샵이 영어이든, 한국어이든 상관없이 보고 따라하고 외울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주제별로 제목 아래에 이걸 왜 해야하는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도 같이 아래에 설명으로 알려주는데 그냥 모르고 하는게 아니라 이해도 같이 되서 머리에 잘 기억에 남도록 해준다. 난이도도 같이 알려주는데, 난 난이도가 높을수록 도전해보고자하는 의욕이 마구 생기게 해준다. 책의 과제 속 예제들의 비포와 에프터를 통해 확실한 변화와 효과를 보여주니 해보고싶은 마음이 생기게 만들며, 예제들을 가지고 내가 직접 실전에 하는것처럼, 일을 하는것처럼 해볼 수 있다. 달랑 과제만 주는게 아니라 하는 방법도 사진과 설명으로 자세하게 가르쳐줘서 눈으로 보는것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내 손과 머리와 눈을 사용해가면서 예제들을 가지고 연습하고 반복적으로 해볼 수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고, 익히고 공부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 실제로 포토샵을 가지고 해보고싶었던 흔히 화보나 광고 속 몸매 줄이고, 늘리기 이외에 다양한 문자 변화부터 이미지를 다양하게 변화시키는 등. 인터넷이나 티비, 영상을 통해 보고 따라해보고싶고, 어떻게 하는지 알고싶었던, 일을 한다면 사용하는 주요한 것들이 많이 책에 수록되어있어서 이 책으로 많은 도움과 실력을 높이는데 유용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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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4.0 버전으로 공부하고 실무로 10년간 사용했던 애증의 포토샵. 첫 배움의 시작에서는 아무나 다룰수 없었던 프로그램이 이제는 초등학생도 마음만 먹으면 쉽게 배울수 있다는 것이 정말 놀랍습니다. 퇴직후 10년간의 경력단절로 다른 프로그램은 사용도가 떨어져도 포토샵만은 생활속에서도 응용하며 필요한 기능들을 적용해 나갈 수 있기에 다시한번 공부해보자는 생각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그 목표는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을만한 정도'이고, 그 첫번째 대상은 초등학생 우리 아이가 되겠습니다. 가장 좋은 가르침은 정확한 내용이 실린 교재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는데 초등아이들에게는 벅찬 책이 되겠지만 저처럼 누군가를 가르쳐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분에게는 포토샵의 모든 기능과 기초 지식들이 상세하고 읽기 편하게 정리되어있어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주기에 충분합니다. (중급이상의 분들이 고급으로 넘어가고자한다면 다른 책이 좋겠습니다만) 포토샵을 독학하려는 분들이나 기초가 없는 분들이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이죠!
책의 목차는 강의식으로 진행되며 1교시~6교시로 나누어져 디지털 이미지를 다루는 기본 지식에서부터 포토샵의 작업환경 이해, 툴사용법,포토샵에서 제공되는 필터의 효과와 사용법, 레이어 다루기, 예제를 통한 주요 기능 익히기에서부터 일러스트와 연동하는 작업과 창작물을 위한 기획에서 작업순서까지 골고루 다뤄볼 수 있으니 처음부터 차근차근 익혀가면 포토샵의 환경에 적응 완료!!!되겠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읽어가며 그동안 잊어버리고 있었던 이미지 관련 지식들과 포토샵 CC의 막강한 업그레드 툴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어요. 역시! 구 버전에서 노가다;;로 힘들게 진행해야하는 작업과정을 쉽고 편하게 해주는 기능들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패널의 조절과 편집(분히, 확장, 합)은 더욱 강화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환경을 자유롭게 연출하도록 하고(아이콘 형식으로 모아두는 것이 편리해보이네요) 패치툴과 내용인식 이동도구, 닷지 툴의 업그레이드, 머리카락과 같은 복잡한 형태의 분리도 마스크의 새로운 기능들을 살펴보며 읽어보니 큰 도움이 됩니다. 알파채널도 강화되었고 블러 갤러리를 이용해 구간및 영역별로 지정해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것도 감동적이었어요. ㅠ^ㅠ 실무작업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들도 책에서 콕콕 짚어내고 있어 잘 만들어진 책이라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tip으로 다뤄진 부분들도 꼼꼼히 살펴보면 기본기가 탄탄한 포토샵 사용자가 되실 수 있을거예요! 이 책으로 포토샵을 깨우치고 연습한 뒤에 고급유저로 발전하기 위한 책들을 선택해 활용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포토샵을 사용하는데 꼭 필요한 기초지식들이 다뤄져 있고 모든 메뉴와 툴, 작업환경, 기본예제를 참고로 하여 체계적인 레슨을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토샵을 한다면 이런 기본서 한권은 꼭 곁에 두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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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의크스 포토샵CC 마담의크스와 함께하는 포토샵을 마스터하는 82가지 방법 포토샵의 기본 + 핵심을 한 권에 다 담은 그래픽 입문서! 학교다닐때 영진닷컴 교재로 포토샵 공부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 이후에는 포토샵 사용할 기회가 없다가 요즘 들어 사진보정을 할 때 사용하면 좋겠더라구요. 아직 컴에 포토샵이 없다보니 시작을 못했는데요. 마담의크스 포토샵CC와 함께 시작해보면 좋겠죠. 한동안 포토샵과 함께하지않았더니 버전이 어마어마하네요. 제가 쓸 때 버전이 뭐였더라?? 거의 20년이 다되어가니^^:; 최산 버전의 포토샵 CC 2020 완벽가이드~ 기초 핵심 기능, 이미지 보정, 특수효과 종합활용 등 포토샵의 모든것을 담았어요. 친철한 따라하기와 감각적인 예제로 포토샵을 재미있게!!
총 6개의 PART로 구성하여 포토셥의 기초부터 핵심기능, 이미지 보정 및 특수 효과의 표현법 등을 세분화하여 알려줍니다. 실전 예제를 이용하여 다양한 기능들을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따라하기 형식으로 학습을 진행해요.
친철한 따라하기아 마우스 클릭 표시로 누구나 쉽게 포토샵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 부가적으로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을 따라하기 중간중간 알려주고 본문의 따라하기 과정에서 참고해야 할 사항들도 알려줍니다. 예전에 포토샵을 배울 때 사진보정보다는 디자인작업을 많이하다보니 사진보정을 해본적은 있는데 기억이 잘 안나더라구요^^:; 기본적인 톤 업다운정도만 할 수 있었던~~ 근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사진보정작업이 필요한경우들이 생기더라구요. 다른 프로그램들보다 포토샵이 이미지 편집 수정하는데 특화된거같아서 다시시작해보려고해요. 그 시작에 마담의크스 포토샵CC가 도움을 줄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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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 마법학교와도 같은 6교시의 포토샵 수업”
나에게 있어서 사진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항상 신기했고, 그에 대한 흥미로 민간자격증에 도전할 만큼 연습도 했었다. 그래서 실제로 필터를 적용하거나 약간의 보정은 직접 하고 있다. 시각 디자인, 산업 디자인, 사진, 건축 및 인테리어 등의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이나 요즘 개인채널 플랫폼 시대를 맞이하여 조금 더 색다른 디자인을 추구하여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포토샵이라는 툴을 사용하여 본인이 원하는 비주얼을 만들어낸다.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토샵의 기초부터, 핵심 기능, 이미지 보정 및 특수 효과의 표현법 등을 세분화해서 알려주고 있다. 1교시 기초반에는 포토샵에 대한 정말 기본적인 지식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기존에 포토샵이 설치되어 있는 분들은 약간 메뉴 구성이 다를 수 있으니 꼭 참고할 수 있길 바란다. 2교시 도구반에서는 포토샵에서 제공하고 있는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며 작업 이미지의 완성도가 달라질 수 있도록 정리해주고 있다. 3교시 기능반에서는 다양한 예제를 통해 포토샵이 자랑하는 강력한 기능들과 이미지를 편집하는 기술에 대해 알려준다. 4교시 보정반은 아마 가장 많이 활용하는 파트일 듯 한데 이미지의 밝기나 명암을 보정하거나, 역광의 이미지를 멋지게 되살리는 법, 얼굴의 흉터를 제거하는 등의 이미지 리터칭작업이 정리되어 있다. 5교시 특수 효과반은 조금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한 부분이다. 왜 그러냐 하면 연습에 따라 개인이 상상한 효과를 마음대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스마트폰에서도 필터가 많이 나와 있지만 정해진 틀 안에서의 변화라 개인의 상상력이 반영될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다. 6교시 종합반은 종합예술이라고 보면 된다. 포스터 디자인, 잡지 느낌의 이미지 보정을 할 수 있는데 이 또한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고자 하는 나에게 아주 필요한 파트이다.
이미지 디자인을 위해서 지금까지 여러 사이트를 방문했고, 어쩔 수 없이 과금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내가 정말 원하는 형태의 결과물을 만들기는 쉽지 않았다. 2% 아쉬운 결과물이다. 이제 이 책을 읽고 제공된 파일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실성을 조금만 발휘한다면 충분히 당신만의 디자인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 내면의 생각을 포토샵이라는 툴로 구현해낸다는 것 자체가 진정한 마법이 아닐까? ‘마담의크스’ 라는 단어 자체가 풍기는 주술적인 매력으로 당신의 마법을 실현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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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을 하면서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포토샵을 사용해야 할 일이 생길 때가 있다. 예전에 잠깐 센터에서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있지만 사용을 자주 하는 게 아니다보니 잊어버리기 일쑤고, 그러다보면 일이 생길 때마다 인터넷을 뒤져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 시도를 해보지만 이 또한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해서 이번에 디자인 카페인 '마담의크스'가 알려주는<마담의크스의 포토샵 CC>를 통해 2020년 뉴버젼의 포토샵을 배워보기로 했다. 이 책은 나처럼 포토샵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나온 책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포토샵의 설치방법부터 용어정리 등의 기초부터 핵심부분은 물론 이미지의 보정의 다양한 활용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는 특수효과 등 종합적인 기술들까지 적절한 예시 사진을 활용하여 따라하기 쉽도록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다. 총 6개 기초반, 도구반, 기능반, 이미지보정반, 특수 효과반, 종합반으로 구성하여 세분화하여 설명되어 있고, 파트별 마무리에는 중요한 부분을 다시 체크할 수 있도록 SUMMARY부분도 잊지 않고 챙겨주었다. 총 82강좌를 만들어 난이도도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고 영진닷컴의 고객센터를 통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예제파일을 통해 실제 교재의 사진과 똑같은 그림들로 직접 따라해 볼 수 있어서 초보자인 내가 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만족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었다. BEFORE/AFTER를 비교해보는 재미 역시 솔솔했다. 또한 부가적으로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들은 MEMO·NOTE와 TIP부분을 따로 챙겨줌으로써 중요하게 생각하고 잊기 쉬운 부분도 다시 한번 확인가능해 볼 수 있었다. 포토샵의 강점이라고 하는 다양한 필터사용과 이미지보정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되는 과정이 사실 내게는 가장 필요하고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었다. 아직은 능숙하지는 않아 많은 연습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당장은 이 책 한권이 책장 한 켠에 꽂혀있는 모습만 봐도 앞으로의 일들이 불안하지 않아 든든해지는 마음탓에 저절로 입가에 미소를 짓게 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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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들고 온 책은 바로 포토샵 서적인 <마담의크스 포토샵 CC>입니다! 저는 작년 가을에 포토샵 1급 자격증을 취득해서 그래도 포토샵을 어느 정도는 할 줄 안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제가 원하는 걸 표현하려고 할 때 막히는 부분이 참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포토샵 자격증 시험은 유형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그 외의 기능들은 잘 모르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이미 포토샵 자격증이 있음에도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마담의크스 포토샵 CC'은 초보자를 대상으로 생각하며 만든 책이어서 포토샵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주제로 시작을 합니다. 이런 식으로 총 크게 6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고, 그 안에서 또 작은 강좌로 나뉘어서 총 82개의 강좌로 포토샵의 이론과 활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래도 포토샵을 어느 정도 알고 계신 분들은 2장부터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격증 취득을 했음에도 저에게 부족한 부분이 바로 이런 부분이었어요. 시험에 나온 것들은 써봤기에 그래도 어떤 건지 아는데 그 외의 부분들은 잘 모른다는거..ㅠㅠ 그중 예를 들자면 포토샵 채널이었어요. 채널이라는 말은 아는데, 각각이 어떤 의미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이번 책을 보면서 처음 배우게 됐어요. 또 블렌딩 모드도 사용해 봤었지만, 각각의 모드들이 어떤 효과를 내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었어요. 그래서 이 책이 저의 이런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에 적합한 책이었다고 생각해요. 확실히 초보자를 생각하며 쓴 거라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일상이나 포토샵 업무를 볼 때 필요할만한 내용들을 알차게 담아놔서 포토샵을 하다가 막힐 때 열심히 찾아보면서 공부하기 좋을 것 같아요. 예제들도 상황에 맞는 걸 잘 골라 놓은 것 같았어요. 아직 많이 해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하다 보니까 재미있더라구요. 특히 인물 사진 포토샵에 대한 건 항상 궁금했었는데 이 책에 잘 나와있어서, 활용으로 제 사진으로도 연습해보고 있어요!ㅎㅎ 마지막으로 책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어요. 표지랑 내지도 예뻤고, 내용도 사진이랑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느낌이라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마담의크스 포토샵 CC는 초보자, 입문자들이 포토샵 독학하기 좋은 책인 것 같고, 그냥 일상에서 포토샵이 필요하신 분들이나 자격증 외에 포토샵 공부를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