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 와! 오컬트 연구부 7 리뷰 입니다. 오컬트 연구부를 요즘 너무 즐겁게 보고 있기 때문에 순식간에 7편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여러 등장인물들이 등장하게 되면서 스토리도 풍부 해 지고 풍부해진 만큼 이야기도 엄청 재미 있어지는것 같습니다 ㅎㅎ 아직도 오컬트 연구부를 읽어 보시지 않으셨다면 바로 입문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
안베 마사히로 글그림/김진아 역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의 어서 와! 오컬트 연구부 7권입니다. 니노미야 스즈는 1학년으로 오컬트를 좋아합니다. 리본을 맨 단발소녀로, 작은 키에 귀여운 외모와 다르게 주연들 중에 가장 거침없는 성격입니다. 그리고 괴짜 기질도 살짝 있다. 다이스케 얼굴 사진을 붙인 저주인형을 들고 오거나 저주받은 가면을 꺼내는것처럼 저주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
|
어서 와! 오컬트 연구부 7권입니다 곧 발렌타인데이가 찾아오는 동시에 오컬트 연구부의 학생들은 사랑의 초콜렛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 밖에도 온천을 만들거나 주인공에게 도착한 보낸 사람을 알 수 없는 갑작스러운 러브레터에 당황하는 등 이번 권도 두근거리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시끌벅적한 일상물이나 러브코미디의 맛을 찾는 분들께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
|
만신 안베 마사히로의 '어서 와! 오컬트 연구부'는 주인공 다이스케와 온갖 취미의 집대성인 멤버들로 구성된 오컬트 연구부가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며 겪는 일상 에피소드를 엮은 만화라고 볼 수 있다. 갸루 다나카가 신 캐릭터로 수혈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이번 권에서도 다나카를 포함한 오컬트 연구부원들, 풍기위원, 화학부원이 좌충우돌로 보여주는 귀여운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마지막엔 경악의 신규 캐릭터까지. |
|
이렇다 할 특기도 재능도,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아직도 부활동에 가입하지 못하고 있어 고민중인 주인공 고료 다이스케가 본의 아니게 연구부 부실에 들어와 3인방과 만나고, 그대로 강제입부 당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부활동 스토리. 안베 작가의 전작들처럼 느긋하면서도 은근히 막나가는 특유의 전개는 그대로이다. 다만 이쪽은 좀 더 엽기적인 듯. 그리고 전작인 오징어 소녀보다 수위가 높은 편이다. 묘하게 에로한 부분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