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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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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독도 #바닷물고기 #최윤 #김동식 #댕글댕글독도에서만난바닷물고기 #초등교과연계 물고기 덕후인 만3세 우리아들... 잘때도 물고기, 어린이집 하원하고 나서 도 "엄마 물고기 보러가자!"... 주말에는 아쿠라리움, 평일에는 수산시장나들이... 나중에 커서 물고기 박사 해라~~ 뭐든 좋다...     * 교과연계도서 추천 / 댕글댕글~독도에서 만난 바닷 물고기 / 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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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독도 #바닷물고기 #최윤 #김동식 #댕글댕글독도에서만난바닷물고기 #초등교과연계

물고기 덕후인 만3세 우리아들...

잘때도 물고기, 어린이집 하원하고 나서 도 "엄마 물고기 보러가자!"...

주말에는 아쿠라리움, 평일에는 수산시장나들이...

나중에 커서 물고기 박사 해라~~ 뭐든 좋다...

 

 

* 교과연계도서 추천 / 댕글댕글~독도에서 만난 바닷 물고기 / 지성사*

 


 

 

#지성사 , #댕글댕글도서 #독도에서만난바닷물고기

아들이 물고기를 좋아하니 자연스럽게 도서도 물고기 관련 책만 사주게 되는 듯 싶어요. (어쩔수 없는 도치맘)

이번에 소개 드릴 책은 유아도서 책은 아니고 초등학생 이상이 되는 아이가 읽으면 좋을 듯 싶어요.

 


 

독도는 우리나라 가장 동쪽에 자리잡았으며, 역사적, 지리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지요.

! 이 책의 구성은 물고기 도감 뿐 아니라 독도에 대해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요. !

 

독도는 어떤 섬 인가요???

* 경상북도 울릉도 동남향 87.4키로미터에 자리함

* 국유재산법 제6조의 규정에 따른 '행정 재산'

* 문화재 보호법 제25조에 따른 '천연기념물 제335호 독도 천연 보호 구역'(1982년 지정)

 


 

 

이 책은 지도에 위치가 표현이 되어 있고, 옆 나라 일본과 거리가 얼만큼 가까운지 알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독도는 한국 땅 이다!! 일본사람들아 탐내지 마라!!!'

 

책에는 이런 내용이 있어요

동화 속에서 만날 법한 매력이 넘치는 물고기들을 만날 차례입니다. 모두 14목, 53과 131종 물고기의 생생한 사진에 곁들여 이름 유래와 형태?생태의 특징, 사는 곳의 정보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독도의 에서 유명한 곳들이 소개 되어 있고요~~

(동도 선착장, 해녀바위, 전차바위, 독립문바위, 천장굴, 삼형제굴바위, 큰가제바위, 물골, 코끼리바위, 흑돔굴)

독도의 코끼리바위는 오키나와의 만좌모와 비슷하게 생겼네요~~

 


책에는 약 130종의 물고기들의 사진이 있어요.

김동식 박사님이 바닷속을 누비며 가까이서 찍은 물고기 사진들이랍니다.

그래서 사진이 매우 선명 할 뿐 아니라 해당 물고기에 대한 설명, 학명, 영어이름 등이 자세히 적혀있어요.



 


보기 어려운 책 일텐데도 사진이 큼지막 하게 적혀 있어 만3세인 아들도 집중하며 보고 있어요.

보기 어려운 책 일텐데도 사진이 큼지막 하게 적혀 있어 만3세인 아들도 집중하며 보고 있어요.

 

#댕글댕글독도에서만난바닷물고기 책 많이 보고 더욱 더 물고기를 사랑하는 아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학년 뿐 아니라 해양생물학 전공자에게도 유익한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입니다.> *

 

a****1 202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지성사
"[서평]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지성사" 내용보기
댕글댕글 시리즈 세번째 책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가 출간되었어요. 댕글댕글 시리즈 책이출간될 때마다 서평을 읽어보았었는데 사진이 너무 선명해서 꼭 실제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드디어 만나보네요. 이 책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는 해양생물학과 교수와 영상물 제작업체 대표이자 해양 다큐멘터리 촬영 감독의 공저로 지어져 내용 또한 믿음이 가네
"[서평]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지성사" 내용보기


댕글댕글 시리즈 세번째 책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가 출간되었어요. 댕글댕글 시리즈 책이출간될 때마다 서평을 읽어보았었는데 사진이 너무 선명해서 꼭 실제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드디어 만나보네요.

이 책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는 해양생물학과 교수와 영상물 제작업체 대표이자 해양 다큐멘터리 촬영 감독의 공저로 지어져 내용 또한 믿음이 가네요.


이 책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는 독도에 관한 설명 부분과 14목의 어류소개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한류와 난류의 영향을 동시에 받는 독도는 생물학적인 면에서 매우 중하다고 해요.

독도의 위치, 면적, 기후와 자연환경, 독도의 자연 경관 및 독도 바닷물고기 '과'의 특징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독도 및 심해에서도 아름다운 경관들이 펼쳐지네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14목을 살펴보면 홍어목, 청어목, 메기목, 아귀목, 숭어목, 색줄멸목, 동갈치목, 금눈돔목, 달고기목, 큰가시고기목, 쏨뱅이목, 농어목, 가자미목, 복어목인데 들어본 어류 종류가 반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사실 이렇게 독도에 많은 종류의 물고기가 사는지 처음 알아서 놀랍기도 하네요.

그 중 복어목을 살펴보면 복어목은 다시 4개의 과로 나뉘어요. 그 중 한과인 거북복과의 노랑거북복을 살펴볼께요. 어릴때는 밝은 노란색 몸에 검은색 점들을 가지고 있다가 자라면서 누런빛을 띤 갈색으로 몸색깔이 변하며 검은 점들이 작아진다고 해요. 다 자라면 몸이 푸른색도 띤다고 하니 자연의 세계는 참 신비롭네요. 그 외 먹이, 서식지, 모양, 특징 등을 알 수 있고, 학명과 영어 이름도 알 수 있어요.

홍바리, 흑줄돔 같은 그 밖의 독도 바닷물고기도 6종 소개되고 있어요. 맨마지막 부분에 낱말풀이도 되어있어 자칫 어렵게 생각될 수 있는 생물용어도 익힐 수 있어 유익하네요.

10여년에 걸쳐 찍은 130여종의 물고기 사진도 하나하나 감탄스러웠고 그 선명함에 다시 한번 놀라네요. 아쿠아리움에서도 볼 수 없는 신비한 물고기들도 많이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 사이즈가 커서 물고기 사진도 같이 커 더 자세히 볼 수 있네요. 그리고 독도에 서식하는 물고기들이라 더욱 특별하게 생각되어지네요. 아이들이 읽고 배울 것이 많아보이고 흥미도 크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연관찰책 좋아하는 아이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딱이네요.

 

- 본 서평은 지성사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b******1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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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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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지성사의 댕글댕글로 독도 바닷 속 물고기를 만나러 떠나볼까요? 즐거운 바다 여행이 시작됩니다.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독도의 바다는 겨울철에는  러시아 아무르 하구 근처에서 발달해 대륙의 차가운 계절풍과  바다 얼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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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지성사의 댕글댕글로 독도 바닷 속 물고기를 만나러 떠나볼까요?

즐거운 바다 여행이 시작됩니다.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독도의 바다는 겨울철에는 

러시아 아무르 하구 근처에서 발달해 대륙의 차가운 계절풍과 

바다 얼음의 영향으로 

수온과 염분이 낮은 리만 해류와 이어지는 북한 한류의 영향을 받고,

 6월 이후 여름철에는 필리핀에서 일본의 동해안까지 

북동쪽으로 흐르는 구로시오 난류 에서 갈라진 

쓰시마 난류의 영향을 받는 독특한 환경입니다.

 

그러니 독도 바닷 속의 물고기들을 만나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요.

최윤, 김동식 박사님이 들려주는 

독도 바다 물고기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는 

독도 바다물고기는 물론 독도의 아름다운 절경까지 볼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녀바위와 전차바위, 독립문바위, 천장굴과

삼형제굴바위, 근가제바위, 코끼리바위 등~

멋진 사진들이 가득하네요.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에서

14목의 물고기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홍어목, 청어목, 메기목, 아귀목, 숭어목, 색줄멸목, 동갈치목,

금눈돔목, 달고기목, 큰가시고기목, 쏨뱅이목, 농어목,

가지미목, 복어묵 ~

그 중 홍어목은 상어처럼 뼈가 물렁한 연골어류이고,

나머지 13개의 목은 모두 뼈가 딱딱한 경골어류입니다.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와 만나보는 

독도 바다 물고기 어떠신가요?

 

아귀와 비슷한 씬벵이과,

아래턱에 빛을 내는 발광기가 있는 철갑둥어과,

주둥이가 길고 몸이 단단한 골질로 덮여 있는 실고기과,

머리와 아가미뚜껑 가장자리에 끝이 날카롭고 

단단한 뼈들이 가시처럼 튀어나온 양볼락과,

바닥의 산호초나 바위 주변에 살면서 

붉바리나 홍바리처럼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바리과,

등지느러미가 두 개로 나뉘어 있는 동갈돔과,

턱 아래에 한 쌍의 긴 촉수를 가지고 있는 촉수과 ,

망상어과, 자리돔과, 놀래기과, 청베도라치과, 망둑어과 등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에는

 아름다운 독도 바다의 물고기 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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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지성사 / 최윤 . 김동식 지음     지성사에서 새롭게 출간한 댕글댕글 시리즈예요. 댕글댕글의 말 뜻은 '책을 막힘없이 줄줄 잘 읽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뜻한다고 하지요.^^ 이 댕글댕글 시리즈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외국에 없는 우리 민물고기》에 이어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편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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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지성사 / 최윤 . 김동식 지음

 

 

지성사에서 새롭게 출간한 댕글댕글 시리즈예요.

댕글댕글의 말 뜻은 '책을 막힘없이 줄줄 잘 읽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뜻한다고 하지요.^^

이 댕글댕글 시리즈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외국에 없는 우리 민물고기》에 이어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편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해양생물학과 최 윤 교수님과 해양 다큐멘터리 김동식 촬영감독님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실이에요.

양장본으로 되어 있고 215여 페이지로 평소 보기 힘든 독도의 바닷물고기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어요.

2005년부터 2015년까지 10여 년의 기간 동안 324일에 걸쳐 독도를 오가며

바닷속 물고기들을 만나 관찰하고 촬영하며, 130여 종의 물고기들 이름의 유래와 생태 특징 등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실이에요.

 

 

보통 독도에 입도하는 것 자체가 날씨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3대가 덕을 쌓아야 입도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요.^^

10여 년간 날씨를 보며 입도를 바랐을 분들의 노고를 생각하니

정말 쉽지 않은 노력의 결실이구나 싶어 감격스러웠어요.

 

 

저희 아이는 평소 독도 사랑과 더불어 독도 관련 교육을 종종 받아왔던 터였어요.

보통의 독도 교육에는 독도의 지리적 위치, 독도의 생태와 독도를 두르고 있는 크고 작은 바위섬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보통은 섬에 살고 있는 눈에 띄는 생태에 대해 배우곤 했어요.

바닷물고기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했기에 이번 책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답니다.

 

 

 

책을 펼치면 차례를 통해 독도에 얼마나 많은 종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130여 종의 물고기를 만날 수 있는데요

종에 따라 나뉜 물고기들을 보니 크게는 14종에서부터 파생되는 것이 눈에 띄더라고요.

홍어목, 청어목, 아귀목 이렇게 구분이 되다 또 여기에서 청어과, 숭어과 쥐취과 등으로 나뉘니

정말 많은 종들이 서식하는 것을 이름 열거만 보아도 알 수 있었어요.

 

 

전 먼저 이 책의 이름처럼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란 부분에서

보통은 물고기가 먼저 나올 줄 알았는데요.

친절하게 독도에 대한 설명이 나와서 아이와 함께 보며

한 번 더 독도에 대한 내용을 짚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지리적 위치, 면적, 법적 지위, 기후와 환경, 주변 해류 등

기본적으로 독도 바닷물고기를 만나기 전에 알아야 할 점들을 명시해 두어서

독도에 대한 이해를 돕는 페이지가 있어 참 좋더라고요.

그리고 보통 우리가 중요하다 배우는 정보들을 빠짐없이 실어놓아서

독도의 기본 정보를 아는 것에도 부족함이 없었답니다.

 


 

독도하면 천혜의 보고이자 자연환경이 제일 이슈가 되는데요.

독도의 사계절을 사진으로 감상하면서 아이와 함께 가보기로 기약한 날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았어요.

독도의 자연환경에서 여러 바위섬들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

그중 아이가 코끼리 바위를 기억하고는 설명해 주네요. ^^

 


 

또 책에는 '알아보기'와 '일러두기' 페이지를 두어서 책의 이해를 돕는데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을 받았어요.^^

책을 다 보고 물고기의 분류를 보아도 좋고, 바닷물고기의 특징들을 먼저 살펴본 후 책을 봐도 좋아요.

어종에 따라 어떠한 특징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독도는 동도와 서도로 나뉘고 여러 해류가 만나는 곳이라

다양한 어종이 산다고 해요.

어느 부근에서 발견되었는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책에서 쉬우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눈으로만 관찰하고 끝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아이들 대상으로 쉽게 알려주고 있어서 일반 책 읽듯 술술 넘어가서 좋았어요.

그리고 김동식 박사님의 파란색 물풍선 같은 말풍선의 살아있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아이는 그것만 먼저 쭉 훑어보기도 하였어요.^^

 


 

위에는 전기가오리를 만졌다가 강한 전류로 혼쭐이 난 이야기.

아래는 꽁치가 모자반에 알을 낳는 습성이 있어 모자반을 모아 묶어 놓고

몰려온 꽁치를 관찰한 이야기~

예전에는 울릉도에서 모자반을 묶어 놓고 꽁치잡이를 했다고 하는 이야기들이

재미있으면서 자연스럽게 물고기 습성과 특징들을 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아래 조피볼락은 익숙한 이름이지만, 새끼를 낳는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배 속의 알이 시간이 지난 뒤 새끼로 태어나는 것을 난태생이라는 것 등

보통의 어류 도감에서 다소 어렵게 느껴지던 이야기들이

꼭 삼촌이 바닷가에 다녀와 조카에게 해주는 이야기들처럼 재미있게 술술 읽히니까

아이와 관찰하며 두런두런 이야기도 하고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고요.

 



 

 

이 외에도 정말 많은 어종들을 담아서 눈이 놀라운 시간이었는데요.

일반적으로 물고기 맞아? 하는 생김새를 지니거나

색이 정말 화려해서 징그럽게 느껴지는 물고기 등

평소 다큐에서나 볼 법한 다양한 독도가 품은 바닷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독도는 신비로움을 간직한 아픔이 있는 우리의 섬이면서

이렇게 우리에게 보여줄 것이 많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역사적 분쟁은 잠깐 뒤로하고 보았지만,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를 보다 보니

이 또한 독도가 우리 땅이기에 우리가 이렇게 편히 가고, 볼 수 있구나 싶어

더욱 우리가 소중히 간직하고 지켜야 할 우리 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어요.

 


 

 

정말 다양한 어종을 볼 수 있고, 특징들을 쉽게 접할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저희 아이는 독도에 관심이 많아서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꼭 평소 물고기에 관심이 없어도 보다 보면 관심이 생겨서 한참을 들여다보더라고요.

말풍선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해주니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어종과 바닷속 생태를 구경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에 심사숙고해서 만드신 이 책을 보고 정말 양장본의 소장 가치가 높은 책이라서

감사히, 그리고 열심히 보게 되었네요. ^^

선명한 사진으로 독도 바닷물고기를 쉽게 관찰하고 특징들을 세세하게 알 수 있게 애써주신 저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h******9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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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과 설명으로 독도 바닷물고기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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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독도교육주간!독도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독도 공부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우리가 지켜야할 독도영토적으로 지켜야하는 당면성 말고도풍부한 자원으로도 독도가 가진 의미는 크다.?독도는 지리적으로 난류,한류가 만나는 지역이라 다양한 어종이 살고 있다.?그러나 바다에 접근하기가 어려워물고기 관찰이 어렵다고 한다.?이런 점에도 불구하고 김동식 교수님의10년동안 324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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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독도교육주간!

독도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독도 공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우리가 지켜야할 독도

영토적으로 지켜야하는 당면성 말고도

풍부한 자원으로도 독도가 가진 의미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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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지리적으로 난류,한류가 만나는 지역이라

다양한 어종이 살고 있다.

?

그러나 바다에 접근하기가 어려워

물고기 관찰이 어렵다고 한다.

?

이런 점에도 불구하고 김동식 교수님의

10년동안 324일간의 노력으로

탄생한 이 귀중한 책!

?


두 분 덕분에 우리는 독도 근처에 있는

130여종의 물고기를

아주 생생하게 책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최윤, 김동식 교수님께 감사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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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학습(?)에 앞서

책에서 간단하게 독도에 관한 정보가

담겨있다.

아이들이 알기 쉽게 그림 사진 글로

구성되어 있다.




?

독도의 바닷물고기를 보기 앞서

물고기의 종류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주셨는데,

의외로 우리 아들이 유의깊게 살펴보더라는

?




?

이제 드디어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보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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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페이지에 걸쳐

물고기 사진 설명 관련 정보 꿀팁(?)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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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주 접한 농어부터




파랑돔/살자리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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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슷한 어종이 나란히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같은 돔이라도 여러가지가 있구나..

비교, 대조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


쥐치

?

사진이 정말 선명하고,

클로즈업 샷이라서

아이들이 굉장히 흥미로워하고,

생생하게 느꼈다.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노랑거북복까지

?

그림옆에 깨알같이 있는 상세샷이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

?

우리 아들이 저 거북복의 '0' 이런 표정을

날마다 따라해서 귀여워 혼났다.

?




마지막 페이지에는 어려운 낱말 풀이와

찾아보기가 있어서

이 책을 좀 더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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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다.

아는 것만큼 지킬 수 있는 것도 많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독도를 사랑하는 방법!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이렇게 독도를 가까이서 느끼고,

더 많이 아는 것이 아닐까?

?

우리 땅이니까

우리가 더 많이 알아야하지 않을까?

?

4월 독도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독도 바닷속 나들이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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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쓴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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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독도물고기#바닷물고기#댕글댕글#최윤#김동식#독도의달#지성사



2***u 202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성사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보며 신비로운 물고기 만나요.
"지성사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보며 신비로운 물고기 만나요." 내용보기
[교과연계도서 추천] 바다 생태계의 보물창고 독도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최윤, 김동식 지음 지성사   우리 나라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독도 아이들도 독도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는데요. 교과서를 통해서 독도에 대해서도 배워서 나름 독도를 친근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독도의 위치나 독도의 특징들도 잘 알고 있는데요. 댕글댕글~ 독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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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도서 추천]

바다 생태계의 보물창고 독도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최윤, 김동식 지음

지성사


 


우리 나라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독도 아이들도 독도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는데요.

교과서를 통해서 독도에 대해서도 배워서 나름 독도를 친근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독도의 위치나 독도의 특징들도 잘 알고 있는데요.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는 독도이 바다 생물, 특히 물고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그러고보니 사실 독도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독도에 사는 바닷물고기는 혹돔만 알고 있었네요.

 


 

먼저 독도가 어떤 섬인지 알아야겠죠.

직접 지도에 위치가 표시되어 있어서 한눈에 보기 좋더라고요.

또, 동도와 서도 그리고,

바닷물고기를 만난 독립문바위, 전차바위, 해녀바위, 천장굴, 혹돔굴, 삼형제굴바위,

물골, 코리끼바위, 큰 가제바위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요.

아이도 학교에서 배웠던것을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독도의 자랑을 통해서 독도의 사계절 모습과 선착장, 해녀바위의 모습을 사진을로 볼 수 있는데요.

직접 실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독도를 여행하는 듯한데요.


 

아이도 저도 독도의 모습을 보면서 독도에 대해서 새로 알게 되었는데요.

독도는 천연 보호 구역으로 91개의 섬과 바위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요.

특히나 독도의 바닷속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 더 집중해서 보게 되네요.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는 지난 10년간 독도 바닷속을 누비면서 사진에 담은

바닷물고기 130종의 생생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데요.

먼저 물고기의 몸 모양에 따라서 나눠 볼 수 있답니다.

그림의 설명을 먼저 보면 바닷물고기의 종류를 대충 이해할 수 있어요.

독도 바닷물고기의 특징들이 다 다르기 떄문에 미리 읽어두면 좋아요.


 

아이가 가장 신기해 했던 바닷물고기는 바로 해마인데요.

아무래도 쉽게 볼수 있지는 않은데요.

해마는 10센티미터까지 자라고, 우리나라 제주도와 남해안, 일본 바다에 살고 있다고 해요.



바닷물고기가 살고 있는 곳이 어디인지 설명해주고 있어서 바닷물고기를 보고 지도를 살펴보기에 좋았는데요.

계속 움직여 다니는 바닷물고기라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다고 해요.



아이가 한번쯤은 들어본 바닷물고기도 있는 반면에 전혀 몰랐던 신기한 바닷물고기도 많았는데요.

물고기의 모습과 색상이 다 달라서 아이와 자세히 살펴 보면서 물고기 이야기를 했답니다.

모습이 특이하니 더 기억에 남는 물고기가 많았어요.

아이가 아는 물고기가 등장하니 기분 좋아서 이야기 꽃을 피웠는데요.

우리에게 친근한 바닷물고기라서 더 그런듯 해요.

물고기의 특징도 알고, 물고기의 생태에 대해서도 다시 배울 수 있었어요.


 

 

독도의 유명 바닷물고기 혹돔을 보고는 못생겼다고 하네요.

혹돔을 사진으로 처음 봐서 그런것 같은데요.

새끼때와는 모습이 많이 다른데요. 새끼때는 암수 구분이 없다고 해요.

새끼물고기가 크면서 눈 위쪽 머리가 혹처럼 불룩 튀어나오면서 수컷으로변한다고 해요.

.



지성사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보는 내내 독도 바닷물고기 보며 감탄하고,

새로운 물고기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실 사진이 많아서 아이가 보기 좋았고, 읽으면서 독도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또, 독도 바닷물고기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어 좋더라고요.

독도의 바닷물고기가 궁금하다면 지성사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l*******i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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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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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연관찰책을 마르고 닳도록 보면서, 생물들에 대한 관심을 많이 보이는 편이라서 알게 된 지성사의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책. 예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 독도전시회에 다녀온 후, 독도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서대문역에 있는 독도체험관에 가 보기로 약속했는데, 아쉽게도 코로나로 가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도 '독도의 날'엔 부지런히 독도관련 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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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연관찰책을 마르고 닳도록 보면서, 생물들에 대한 관심을 많이 보이는 편이라서 알게 된 지성사의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책. 예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 독도전시회에 다녀온 후, 독도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서대문역에 있는 독도체험관에 가 보기로 약속했는데, 아쉽게도 코로나로 가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도 '독도의 날'엔 부지런히 독도관련 책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만들기도 했었어서... 독도에 사는 생물이라니 더욱 반가운 느낌이 들었다. 평상시에 독도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독도의 역사를 알려고 하지만 독도에 사는 생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독도에 사는 귀여운 물고기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대가 되었던 책이다. 특히 사진의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생생한 느낌으로 물고기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서 참 좋은 것 같다. 판형도 아주 시원시원하게 크다! ㅎㅎ



 

 이 책의 앞부분은 독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온다. 독도의 위치/면적/법적 지위/기후와 자연환경/독도 주변의 해류 등과 독도의 자랑이 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나온다. 이 책을 아이와 읽다보니, 독도 박사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ㅎㅎ 특히 좋았던 부분은 기후와 자연환경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독도의 갈매기나 강치(지금은 멸종되었다고 하지만...)가 어떤 환경에서 사는지 궁금했는데, 정확한 지식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무엇보다도 좋았던 것은 독도의 자랑부분의 독도 자연환경 소개이다. 선명한 사진으로 보게 되는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아이와 저에게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 3대가 덕을 쌓아야 독도에 가 본다던데, 아이와 언젠가 독도에 꼭 가보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어요^^


그리고 이렇게 물고기 사진이 나오기 전에 물고기들의 분류와 학명이 나와서, 사진 속 주인공들의 안내를 받을 수 있었다. 대표적인 독도 바닷물고기는 씬벵이과, 철갑둥어과, 실과기과, 앙볼락과, 바리과 등이 있는데 각 '과'의 생김새와 특징이 소개되어 있어 뒤에 나올 물고기 사진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철갑둥어과의 경우 등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가 딱딱하고 강한 가시로 되어 있다고 한다.


 

 독도에 대한 소개가 끝나면, 이 책의 주인공들인 물고기들이 나온다. 설명도 설명이지만,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신기하고 아름다운 물고기들이 가득 들어있는 책이다. 삐죽삐죽 솟아난 가시가 아름다운 ‘쏠배감펭’을 간단히 소개해 보면, 눈 위에 피부가 변한 나뭇잎 모양의 돌기가 있다고 한다. 아이랑 진짜 신기하다!라고 외치면서 봤다. 가슴 지느러미와 가시가 긴 등지느러미가 특징인데, 등지느러미 가시에 독이 있다고 한다. 거칠고 사납다는 뜻의 '감풀다'에서 따온 '감펭이'와 가시로 쏘는 습성의 '쏠뱅이'를 합쳐 지은 이름인데, 영어 이름은 '달빛 사자'라고 소개되어 있다. 영어이름이 참 예쁜 물고기다.^^ 쏠배감펭은 종종 들어봤는데, 이름의 유래를 읽으니 재미있었다.


독도 물고기 중 두 번째 소개할 물고기는 청줄돔이다. 어린 물고기와 다 큰 물고기의 색이 달라지는 신기한 물고기다. 어린 몰고기는 검은색 몸에 머리에서 배까지 이어지는 노란색 가로 줄무늬가 한 줄 있고, 다 자라면 누런빛을 띤 갈색 몸에 파란색 세로 줄무늬가 8~10줄 있다고 한다^^ 어릴 때와 컸을 때의 몸색깔이 확연하게 차이나는 점이 흥미롭다.


이 밖에도 비늘베도라치, 까치돔, 붉바리, 미역치 등 수많은 독도의 물고기들을 생생한 사진 속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책이다. 다양하고, 아름다운 물고기 사진을 감상하다 보니 독도의 생물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가 어류학자로서 우리 섬 독도 바다 주변 사는 물고기를 온 국민에게 알릴 필요를 느껴서 이 책을 펴냈다고 한다. 수많은 기후, 환경, 조건 등 많은 어려움을 무릅쓰고 김동식 박사님이 10년 동안이나 독도를 오가며 324일에 걸쳐서 바닷 속을 찍었다니, 대단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을 보니 더욱 더 기회가 되면 독도에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부디 그렇게 되기를!! 독도가 우리 땅이니만큼, 독도의 역사에 대해서도 잘 알고, 독도의 환경과 생물도 잘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독도의 환경과 물고기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느낌이고, 물고기 박사가 된 기분이 든다.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f******0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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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우리물고기를 모두 학습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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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글입니다 ☆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책소개를 보자마자 "이건 꼭 소장해야 돼!!"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해양학자가 꿈인 아들이기에 저희집에는 바다생물 관련 책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좋은 책들은   계속 출간되니, 저희의 책 구입도 계속되고 있지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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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글입니다 ☆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책소개를 보자마자 "이건 꼭 소장해야 돼!!"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해양학자가 꿈인 아들이기에 저희집에는 바다생물 관련 책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좋은 책들은

 

계속 출간되니, 저희의 책 구입도 계속되고 있지요.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는 우리의 소중한 영토, 독도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을 소개하는

 

백과형식의 책입니다.

 

130여 종의 바닷물고기의 생생한 모습과 함께 이름의 유래와 생태의 특징, 사는 곳에 관한

 

정보가 가득 실려있습니다.

 

책이 꽤 두꺼운 편이에요. 백과사전 두께와 비슷하죠?

 

 

책이 도착한 후 처음 펼쳐보면서, 독도 바다에 이렇게나 많은 물고기가 살고 있는 것에 깜짝 놀랐어요.

 

독도에만 관심을 가졌지, 독도 바다에는 무지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반성합니다.

 

 

 

 

 

'목'에 따라 물고기를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에 130 여종의 물고기가 들어있어요. 읽기도 전에 흥분이 가시지 않아요. ㅎㅎ

 

 

 

 

책을 펼치면 독도의 위치, 면적, 법적지위, 기후와 자연환경 등이 소개됩니다.

 

 

독도에 사는 물고기를 살펴보기 전에 너무 당연한 내용이죠?

 

 

 

 

 

 

 

독도는 동도와 서도를 중심으로 89개의 섬과 바위로 이루어져 있어요.

 

<독도의 자랑> 코너에 실린 장소들은 이 책에 실린 바닷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자,

 

독도의 풍광을 대표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안그래도 코로나가 종식되면 아이들과 독도에 가보기로

 

약속했는데, 책으로 먼저 만나니 되게 반갑더라구요.

 

 

 

 

 

 

 

이번에는 물고기의 분류와 학명, 번식방법, 독도 바닷물고기의 '과' 특징 등을 소개하고 있어요.

 

책을 재미있게 읽기 위한 몸풀기라고나 할까요? ㅎㅎ

 

그런데 이 내용들이 굉장히 중요하답니다. 교과공부에도 필수적인 내용이거든요.

 

 

 

 

 

감성돔의 생김새와 각 부위 이름, 물고기의 줄무늬 구별법입니다.

 

제가 왜 이 책을 '백과'라고 언급했는지 알만하죠?

 

그냥 물고기 소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차근차근 풀어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미취학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사진화질이 굉장히 좋고 한 물고기 사진이 여러 장 실려있어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설명도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 어린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해양탐사 찰영감독이 직접 설명해주는 듯한 말풍선에는 중요내용이 많이 들어있으니 꼭 읽고 넘어가세요.

 

 

 

 

 

물속에서 직접 촬영하는 장면들이 책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자 중 한 명은 해양 다큐멘터리 촬영감독으로 <독도 해중산의 비밀> <독도 바다제비> <외롭지 않은 섬 독도> 등

 

여러 편의 다큐멘터리를 만든 분이에요. 이렇게 책으로 그 분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

 

 


 

 

 

 

 

 

 

 

어제 아들은, 학교 국어시간에 '소개하는 글' 공부를 하며 소개하고 싶은 책이나, 신문기사를 가져오라는

 

숙제를 받았어요. 아들은 망설이지 않고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를 챙겨가더라구요.

 

오늘 학교에 다녀온 아들에게 어떤 물고기에 대해 썼냐고 물으니, '혹돔'에 대해 썼다고 하네요.

 

동갈치의 이름 유래를 보며 깔깔대기도 하고, 쏠종개가 멋있다며 감탄하기도 했어요.

 

 

 

 

 

부채꼬리실고기의 이름은 왜 그런지 사진만 봐도 딱 알 수 있어요.

 

꼬리지느러미가 워낙 신기하게 생겨서 둘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책 뒷쪽에는 <낱말풀이>와 <찾아보기> 코너가 있어서, 필요한 내용을 더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떠세요? 이 책 소장각이지 않나요?

 

실제 독도바다를 탐사하는 듯한 기분으로 재미있게 읽으며, 독도와 그 바다에 사는 물고기에

 

애정과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이기에,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

 

 

 

 

 

p******g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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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도서 추천 ::: 지성사 /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교과연계도서 추천 ::: 지성사 /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내용보기
< 독도생태계 초등교과연계 과학도서 초등도서 > 지성사 /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예전에 어느 예능에서.. 독도에서 촬영을 시도한적이 있었는데요.. 기상사정으로 인해서... 몇번의 도전 끝에 어렵사리 촬영을 성공했던것을 본적 있어요.. 그냥 들어가는 것만도 이렇게 힘든 것을...   독도의 절경과 바닷속 생태계를 10여년 이상의 기간동안 130여종의 실사
"교과연계도서 추천 ::: 지성사 /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내용보기

< 독도생태계 초등교과연계 과학도서 초등도서 >

지성사 /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예전에 어느 예능에서..

독도에서 촬영을 시도한적이 있었는데요..

기상사정으로 인해서...

몇번의 도전 끝에 어렵사리 촬영을

성공했던것을 본적 있어요..

그냥 들어가는 것만도 이렇게 힘든 것을...

 

독도의 절경과 바닷속 생태계를

10여년 이상의 기간동안

130여종의 실사사진으로 담아

관련 정보까지 추가해서 만들어낸..

귀하디 귀한 도서,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누가 뭐래도 우리땅인 독도의 신비로운 바닷속 풍경과

귀염독특한 생명력 넘치는 물고기와의 만남을

편안하게 방안에 앉아서 눈으로 즐길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아이와 함께..

하나하나 궁금증들을 풀어나갔답니다.

 

찍은 실사사진과 더불어

물고기의 이름과 유래.. 특징 등등...

읽으면 읽을수록 몰랐던 것들을

하나하나 알게 되니... 그 기쁨이~~~

잠자리에서.. 애가 물고기 이야기를 하게 만드네요^^

저 멀리~ 동해바다 외로운 섬~~ ♪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노래로만 만나보고~~

영상으로만 봤던 독도의 모습을..

이렇듯~~~ 내가 직접 현장에 있는것처럼.

생생한 사진들로 만나게 되니..

더욱더 강건하게 지켜야될 우리의 땅임을...

가슴에 한번 더 깊이 새기게 되네요...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는..

이렇게 학명과 더불어 영어이름.

그리고 물고기의 특징들을

짧은 글로 소개시켜주는데요~

도톰한 두께감의 책인지라..

혹시라도 글이 많으면 어쩌나 살짝 걱정했는데..

한창 호기심 많은 초등1학년 아들래미랑.

함께 읽기 딱 적당한 글밥이여서~~

부담없이... 바닷물고기 사진도 보고~~

설명도 보고.. 즐겼어요..

특히나 중간중간 등장하는 말풍선은...

실제의 생생한 이야기인지라

글씨가 깨알같이 작지만~~

아이가 특히나 집중해서 봤던 부분이랍니다~~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표지를 보고 놀란 아이가...

도톰한 책 두께감에 놀라더니~~~

바닷물고기가 이만큼 있는거냐면서~~~

목차부터 찬찬히 훑어서...

평소 궁금했던 물고기부터... 찾아가더라구요^^

가장 먼저 등장하는 바닷물고기는..

전기가오리...

그냥 가오리도 신기한데.. 전기가 붙어 있으니..

아이가 흥미 느낄만하죠?^^

멀리서보면.. 코같이 생긴 저것이..

눈과 함께 숨을 쉬거나 물을 빨아들이는 분수공^^

어느지역에 특히 많이 분포되어 있는지..

나라별로 나오니 아이가 어느곳이냐며~~

지도로 가서~~~ 직접 살펴도 봤어요^^

가장 흥미있는 부분은... 생생한 사진도 사진이지만..

히히히 말풍선 속의 이야기랍니다.

다이버분이 호기심에 장갑낀 손으로 만져봤었다고...

까무라칠 정도의 강한 전류에 아주 기함했다고^^;;

아이가 눈이 동그래지며.. 이걸 만졌냐고? 라고 묻더라구요

아이도 아이지만.. 남자 어른들의 호기심도 그만큼 크다고

이야기해줬어요..^^


아쿠라리움에서 봤던 해마~~

그냥 해마 아니구요~~ 머리에 왕관이 있어서

왕관해마라고 해요.

말과 생김새가 비슷해서.. 바다의 말이라는 뜻으로

해마라고 이름지어졌다는데...

그걸 저는 아이와 함께 알게 되었네요^^

생생한 사진이 담기다보니.. 실제 크기가 언급되어 있지만..

아이는 또 cm 단위를 모르는지라^^

자를 가지고 와서~~ 직접 크기도 확인했어요.

왕관해마는 약 10cm 남짓..

초1 아들래미 고사리같은 엄지 검지로는..

안되고~~ 엄지와 중지를 쫘악~~ 펴야~~~

10cm가 나오는거 있죠^^

내 눈에도 너무 아름다운 파랑돔~~~

사진상으로는 굉장히 커보이지만..

8cm 남짓되는 작은 물고기예요

여름철 해녀바위에서 무리지어 다니는걸 볼수 있고

울릉도에서는 겨울철에 볼수 있다고.....

파랑파랑하니 이쁜 파랑돔도..

사진과 더불어.. 영상으로도 보려고

너튜브~~ 열어서~~ 검색해봤거든요..

등쪽의 파랑파랑한 색과 아랫부분의 노란색이

대비되면서.. 더욱더 아름다워 보이는것 같아요^^

몸에 가시가 많아서

이름에도 가시가 들어간 가시복~~~

평소에는 누워있는 가시가~~~

자신이 위협을 느끼는 순간~~

몸이 부풀려지면서 금방이라도 터질듯

무시무시한 가시가 세워지는 모습으로 변하는데요..

서글서글한 귀염터지는 모습과 달리

고슴도치 같이 가시세운 모습은~~~

아이의 입은 못다물게~~ 눈은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독도 바닷속에 살고 있는 물고기들을

하나하나 생생한 사진과 설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초등교과연계도서

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유아, 초등 자녀들과 함께 읽으면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g****i 202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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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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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2018 평창에서 동계 올림픽을 할 때 독도 표기를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동해라고 했더니 일본이 반발해서 조직 위원회에서 소란의 여지가 있으니 삭제하라고 해서 독도를 지웠었다고 해요. 이번에 일 번에서는 다케시마라고 표기를 해서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한국이 항의를 했는데도 바뀌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는 얘기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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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독도에서 만난 바닷물고기

2018 평창에서 동계 올림픽을 할 때

독도 표기를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동해라고 했더니

일본이 반발해서 조직 위원회에서 소란의 여지가 있으니 삭제하라고 해서

독도를 지웠었다고 해요.

이번에 일 번에서는 다케시마라고 표기를 해서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한국이

항의를 했는데도 바뀌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는 얘기

알고 계시나요? 이얘기를 듣고 너무 화가 났는데

일본에서 올림픽이 진행되고 있는데 성화 봉성 중 여러 번

이미 성화에 불이 꺼졌다는 소식을 듣고는

나쁜 생각이긴 하나...

"자업자득이다 너희들이 하는 짓이 나빠서 그래!"

라고 생각했어요.

올림픽 성화 지나는 오키섬…"독도 왜곡 전시장"

’다케시마 기념관’…"독도 모양 과자에 일장기"

"오키섬 성화봉송, ’독도는 일본 땅’ 홍보"

일본 올림픽 자체가 독도가 자기 땅이라고 홍보하는 수준이라고 해요.

쏟아지는 기사만 봐도 너무 화가 나요.

일본의 전 교과서에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가르치고 있다고 하고

우리나라는 우리 건데 자기들이 우겨 봤자지 하고

대응을 너무 안 하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소중한 우리 땅 독도.

독도에 대해서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독도 지킴이를 했으면 좋겠어요.

독도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누면서

이번 체험단 책까지 보니 너무 좋은 공부가 되더라고요.

독도에 살고 있는 물고기들에 관련된 책인데

사진과 설명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독도에 아이의 관심이 높아졌어요.

이렇게 아이들의 독도 관심사를 높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마무시한 양이죠?

이렇게 크고 두꺼운 책인줄 몰랐어요.

이건 물고기 사전 수준인데 싶을만큼 다양해요.

물고기가 이렇게 많이 독도에서 살고있었네요.

어쩜 이름 모를 고기들이 더 있을지도 모르구요^^

 

 

 

 

 

독도에 대해 지리적인 위치를 보면

울릉도의 동남향 87.4킬로미터에 위치하고 있고

일본오키섬에서는 157.5킬로 미터에 있어서

일본은 우기는게 말도 안되는 위치예요.

면적은 축구장26개정도로 187,554제곱미터

동도와 서도로 나뉘어 있답니다.

여기에 실린 물고기들은 가운데 사진 빨간점에 사는 물고기들 이예요.

독도는 봄에서 가을까지 난류의 영향을 받고

늦가을부터 봄까지는한류의 영향을 받아요.

 

 

 

 

 

 

독도는 동도와 서도를 중심으로 89개의 섬과 바위로 이루어져있고

독도라는 뜻은 홀로 또는 외로운 또 다른 뜻으로는

돌로 된 섬 이라는 뜻이예요.

예날에는 우산도-삼봉도-가지도-석도-독도라고 불리기도 했고

화산재와 현무암으로 만들어진 돌섬이랍니다.

독도의 봄 ,여름 , 가을, 겨울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독도의 다채로운 매력 열가지를 사진에 남겨놓으셨는데

동도 선착장 / 해녀바위 / 전차바위 / 독립문바위 / 천장굴

삼형제굴바위 / 큰가제바위 / 물골 / 코끼리바위 / 흑돔굴

열가지의 사진이 다 너무 멋진것이 궁굼하시라고 두가지만 올려드려요.

천장굴과 흑돔굴이요.

천장굴은 해식동굴이고 윗부분 천장이 뚫려있어 붙인이름이래요.

수심이 얕고 파도영향이 거의 없어서

어린물고기들이 많이 살고 있어요.

흑돔굴은 날이 어둑해질때 흑돔들이 동굴에 자리 잡고 쉬어서 붙인 이름이래요

흑돔 쏠배감펭 ,해마,개볼락등 여러 물고기가 살아요.

 

 

 

 

 

독도 바다에는 14목의 물고기들이 살고있어요.

홍어목,청어목,메기목,아귀목,숭어목,색줄멸목,동갈치목,

금눈돔목,달고기목,큰가시고기목,쏨뱅이목,농어목,가자미목,복어목이예요.

목이란 어류에서 지느러미로 물속에서 헤엄치며 살아가는 동물의 한 무리로

많은 목 > 과 > 속 > 종 이 있어요.

물고기의 각 부위이름도 한번 확인하고 물고기를 구경가볼까요?

 

 

 

전기가오리는 제주도에서 많이 사는데 독도에서는 흔하지 않대요.

장갑을 끼고도 까무러칠 만큼 강한 전류가 흐른다고 하니

정말 위험하죠.자신을 보호하기 때문에 주변에 다이버가 가도 도망가지 않는대요.

콧구멍처럼 생긴 분수공은 눈뒤에 작은 구멍으로 흙탕물이 일어날 때 위쪽 맑은 물을

빨아들여 숨을 쉰다고 해요.

선인장,산호처럼 보이는 저 물고기 떼는 쏠종개라고 해요.

처음에는 산호처럼 생겨서 산호인줄 알았지요.

입은 거미다리처럼 주변에 수염이 달려있구요.

줄무늬가 있는데 밀꾸라지 메기처럼??생겼는데 아이는 정말 귀엽다고 하네요.

 

 

 

 

 

얘는 처음 보는 노랑씬벵이 달고기예요.

많은 고기중에 선택받은 이유는 특이한 외모?

위장용으로 특이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데다 몸이 공처럼 물렁물렁하고

개체에 따라 몸색깔이 바뀐대요.

달고기는 몸에 한가운데 있는 점이 달처럼 보여서 달고기래요.

아이눈에는 눈인줄 알았다고

눈이 커보여서 다른 물고기들이 안 먹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양태와 능성어

양태는 꼭 아귀?광어 ? 넙치 섞어놓은 듯한 느낌을 주네요.

모래바닥하고 똑같은 무늬를 갖고있고 항상 모래속에 몸을 숨기고 있다고 하네요.

맛이 담백하고 머리는 납짝쿵~~~

능성어는 애아빠 따라서 낚시로 많이 본 물고기라

아이가 반가워해서 소개드릴까해요.

능성어는 눈이 크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튀어나오고

가로띠가 일곱줄 있는데 늙으면서는 ㅋ 줄이 사라진대요,

깊은바다 바위가 많은곳에 살고 부산에서는 일곱돈바리라고

부르기도 한대요.

 

 

 

 

전갱이와 긴꼬리 벵에돔

전갱이는 많이 들어보셨을거예요. 전갱이 구이 많이 해먹어서 ㅋㅋ

바다가서 낚시하면 제일 많이 잡히더라구요

고양이 밥주면 잘먹어요 ㅎㅎ 무리지어 생활하는지라

사진 너무 멋지지 않나요? 이또한 적으로부터

커보이게 하려는 힘약한 물고기의 본능이랍니다.

긴꼬리벵에돔

얘는 도시어부에서 봐서 친근한 물고기예요.

등이 초록색빛 갈색이고 배는 은빛같은 흰색.

벵에돔하고 비슷하지만 꼬리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가 길어서

붙여진 이름이예요. 크게는 70센티까지 자란다고 해요.

 

 

 

 

녹색물결놀래기 가시복인데요.

녹색물결놀래기는 저도 처음봐요.

대체적으로 놀래기 종이 색이 예쁘더라구요

그중 제일 화려한 녹색물결 놀래기

꼭 외계인처럼 초록피가 흐를것만 같은 느낌이라고

아이의 말에 저도 동감되는 ㅋㅋ

다른 놀래미는 같이 다니는데 얘들은 혼자서 다니는 게 다른점이라네요.

가시복은 가시가 뿜뿜했을때 넘 귀여워서

만지지는 못해도 예뻐해요. ㅎ

실제로도 봤었는데 손바닥 만한게 띵띵 부었을때는

넘 귀여워요 ㅋㅋ

몸을 부풀리지 않고도 가시를 세웠다 눕혔다 할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위험을 느끼면 빵빵해지구요~~

근데 위협을 받을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장난을 자꾸치면 죽을수도 있다고하니 만지지 말고 바라만 봐주세요

아이와 재미있게 봤어요 잠수부가 말하는 이야기가

박사님이 전해주고 싶은 말씀이셨다고 해서

꼼꼼히 다 읽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만요

다봤으니 낚시좋아하는 애아빠의 소장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고기에 대해 알게된 사실들이 많았고

두꺼운 사전같지만 사진과 함께라서 그런지 딱딱한 느낌은 못받고

자연관찰 같은 책보는 느낌이였어요.

김동식 박사님이 2005년부터2015년동안 324일에 걸쳐

독도 바닷속을 누비며 찍으신 사진들이

수록되어있어요 박사님의 노력과 땀이

우리국민모두에게 전해져서 독도에 대해 알고 관심갖게 되면

좋겠습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l*****8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