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책을 출판하고 싶어 출판사를 두드리던 유리 씨. 그렇게 출판의 길이 열리길 기다리던 유리 씨 앞에 한 사람이 자신의 모든 걸 걸고 만든 작품이라며 영어 책 원고를 가져왔답니다. 그런데, 편집자는 이렇게 어려운 책은 요즘 팔리지 않는다며,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에게 기초부터 쉽게 가르치는 책이라면 좋겠다고 말한답니다. 그런 편집자에게 이런 제안을 합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일주일 만에 중학교 수준의 영어 기초 문법을 가르쳐볼 테니 이 일이 성공하면 자신의 원고를 검토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를 시행하기 위해선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이 필요한데, 마침 유리 씨는 학교 다닐 때부터 영어와 담을 쌓아 영어를 전혀 못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유리 씨는 자신의 작품과는 상관없는 영어 수업을 받게 된답니다. 과연 유리 씨는 일주일 만에 정말 영어 기초를 다질 수 있을까요
이렇게 시작된 기초 영문법 수업을 이 책은 다루고 있습니다. 바로 만화를 통해 말입니다. 물론 만화라고 해서 재미난 스토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 『기초 영문법 7일 만에 끝내기』는 말 그대로 영어에 자신이 없는, 그리고 영어 기초문법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영어의 기초가 되는 문법을 자연스레 익히게 됩니다. 이상한 것은 어쩐지 영작문이 그리 어렵지 않겠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도 갖게 해주네요. 결국 문법이란 뼈대를 통해 영어를 접근하기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바꾸는 작업이 그만큼 쉬어지기 때문이겠죠.
아무튼 이 책은 중학교 수준의 기초영문법 내용을 아주 충실하게 가르쳐줍니다. 그러면서도 딱딱하지 않은 것은 만화가 갖는 강점 때문이겠죠. 형식은 만화의 형식을 빌리고 있지만, 그 내용은 영문법 책이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여타 영문법 책보단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레 기초영문법을 터득하게 해준답니다. 이 책은 그러니 영어에 자신감은 없지만 기초영문법을 알고자 하는 성인 독자들, 그리고 이제 영어 수업을 시작하게 되는 중학생(초등학생이 보면 더 좋겠죠.) 독자들이 조금은 편하게 술술 읽으며 영문법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실제 수업을 통해 경험한 일대일 강의를 만화로 생생하게 그려낸 기초 영문법 7일 만에 끝내기를 통해서 초보들도 쉽고 재미있게 기초영문법을 익일 수 있어요. 기초영문법 7일만에 끝내기는 첫째 날 - 명사에 아무것도 붙이지 않을 때 (명사 - 관사) 둘째 날 명사(사람.사물)가 3개까지 등장하는 문장 (문형1), 셋째 날 명사(사람.사물)가 4개이상 등장하는 문장 (문형2 - 전치사) 네째 날 곁들인다! 돕는다 (부사.조동사), 다섯째 날 작은 슈퍼맨(be동사(수동태.진행형), 여섯째 날 달팽이와 캐릭터 수제캔디(현재완료형), 일곱째 날 족보 세상(의문문)으로 기본 영어를 일주일만에 완전 마스터 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어요. 와이쌤과 유리, 지유, 걷는 고양이까지 개성넘치는 등장인물들과 함께 배우는 영어가 흥미롭네요. 명사가 단수일때 명사앞에 a를 붙이고 명사의 첫소리가 모음(a,e,i,o,u)일때 an을 붙인다를걸 알 수 있는데 다른 예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2개이상일때 명사에 s를 붙이고 복수를 나타날때 s,o, x, sh, ch로 끝나는 명사에 -es를 붙이는데 헷갈릴 수 있는 부분도 sox. sh ch 양말.소취 (소원성취)로 외우면 기억하기 쉽다고 하는데 무조건 외우면 금방 잊어버리게 되는데 이렇게 외우면 기억하기도 쉬울것 같아요. 셀수 없는 명사와 셀 수 있는 명사에 대해 비교해 보면 살펴볼 수 있고 하나씩 예시를 들어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니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기초 영문법 다양한 예시를 들어서 그림과 함께 접근하니 쉽게 이해를 도와주네요. 지루하지 않게 만화로 술술 익히면서 핵심문법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보면서 영문법의 기본기를 다져줄 수 있고 각각의 학습날이 끝나면 보충학습과 요점 정리를 통해서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한번 복습해 보면서 정리해 볼 수 있어 좋네요. 무료 동영상 강의도 제공되어 강의도 재미있게 들어볼 수 있도록 활용해 보면서 학습효과를 높여줄 수 있겠어요. 매일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쉽고 친절한 해설을 통해 영어가 어려운 사람들도 쉽게 이해하며 기초 영문법을 공부할 수 있어 영어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을것 같아요.
"성안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
도서출판 성안당의 만화로 배우는 기초 영문법 책이다. 영문법을 7일 만에 끝낼 수 있다는데, 더 빨리 끝낼 수도 있을 것 같다. 책이 너무너무 재미있다. 만화책 읽듯 보고, 읽으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지막 장까지 순식간이다. 초등학생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며 하루 만에 다 읽었으니 성인 기준으로는 더 빨리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다 읽고 또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 |
|
오늘 책의 제목은<기초영문법 7일만에 끝내기>입니다.
흠...보통 100일.. 짧아도 한달만에 끝내기..이런 책들은 종종 보아왔는데.. 뭣이라~!! 7일?!!!! 가장 단기간에 끝내겠다는 책이네요 ㅎㅎㅎ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함께 읽어볼까요 먼저 7일만에 끝내주마! 자신감 넘치게 말한 작가님은 사와이 고스케 님입니다. 일본에서 대형 입시학원에서 강사로 일한 경험이 있으시다고 작가소개에 나와있네요 (이 책은 아마존 재팬 10만부 돌파한 베스트셀러라고 띠지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흠...일본에서 많이 유명하신 강사님이신가봐요^^) . 7일 시간표도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날, 명사편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를 구부하고 셀 수 있는 명사인데 단수면 명사앞에 a/an, 복수라면 명사뒤에 s/es를 붙여주는 문법입니다. 셀 수 없는 명사는 아무것도 붙이지 않지요. 둘째날, 문형 1편(명사가 3개까지 등장하는 문장) -우리말 은/는/이/가/을/를/에/에게 에 해당하는 말을 생략하고 말할 수 있는 영어표현입니다. 셋째날, 문형 2편 전치사 (명사가 4개 이상 등장하는 문장) -in / at/ on/ to/ from/ under/ below/ over/ above/ with/ for/ of/ through/ behind 전치사 사용 용법입니다. 넷째날, 부사 조동사편 (곁들이는 부사, 돕는 조동사) -can/ could/ wil/ would/ may/ migt/ must/ should 사용 용법입니다. 다섯째날, be동사편 (수동태와 진행형까지) -be동사+과거분사, be동사+일반동사 사용 용법입니다. 여섯째날, 현재완료편 -has/have+과거분사 사용 용법입니다. 대망의 일곱째날, 의문문 편 -yes/ no를 묻는 의문문과 구체적인 정보를 묻는 의문문 용법입니다. 이렇게 기초영문법을 7일만에 끝낼수 있다고 하네요. 하하하!! 일단 형식 자체가 만화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 좋았고, 표지에 나와있는 것처럼 매일 조금씩 만화를 들춰보는 것만으로도 복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듯하네요. 기초부터 천천히, 핵심을 쏙속 알려주는 쉽고 친절한 해설로 단기간에 기초영문법을 학습 및 복습하고 싶은 분들게 강력 추천합니다:) |
|
만화로 쉽게 배우는 성안당: 기초 영문법 7일 만에 끝내기 - 사와이 고스케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너무나 많다. 그러나 영어를 잘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그보다 더 많다. 우리말과 어순이 제법 반대라 영어 작문의 실력은 문법이 중요하다. 그래서 예전부터 영문법 책은 꽤 많이 봐왔는데 매번 조동사와 현재분사에서 미끄러져서 완독을 못했던 것 같다. 특히, 읽는 것은 하겠는데 문법이 틀릴까봐 말을 못하는 것은 주입식 교육으로 더욱 그런 것 같다. 드디어 완독한 기초 영문법 책이 있었으니, 바로 이번에 읽은 <기초 영문법 7일 만에 끝내기> 이다. 기초라고 무시하지 마시라 명사부터 시작하고, 2형식 주어+동사, 다양한 전치사, 조동사 파트, 수동태와 현재 진행형, 그리고 현재 완료형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가 있었다. 딱 7일만 투자하는 컨셉이었기에 진도에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딱 한 챕터씩만을 공부했다. 유리씨의 질문과 대답하는 시간에는 나도 같이 오답을 말하기도 했다. 첫날 공부내용은 가산명사와 불가산명사 그리고 복수형을 만드는 것들을 다시 공부했다. 늘 복수나 짝으로 된 사물의 경우 s를 붙이는 것은 기초적으로 알고 있으면서도 뭔가 머릿속에 영어적 개념과 우리말의 개념이 달라서 기초 중에 기초지만 흔들렸던 부분이었다.( 양말 소취 는 es) 그리고 오래간만에 종이사전을 이용하라는 이야기와 셀수 있는 명사에는 C표시가, 그리고 셀 수 없는 명사에는 U표시가 되어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셋째날 공부한 전치사에 대해서는 해당 전치사가 붙는 <느낌>을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표시해주어서 공부하기에 좋았다. in the evening 의 경우의 in은 점심과 밤의 가운데 폭을 의미하는 느낌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같은 ‘~에‘를 의미할 때도 말하고 싶은 내용이 <틀(테두리) 안> 인지 <점>인지에 따라서 in을 쓸지 at을 쓸지 구분하는 점을 시원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ex) at 4:50 (4:50분에= 4시 50분이라는 시점) 영어로 말을 할 때는 단어가 갖는 이미지를 포착해서 쓰는게 포인트라고 한다. 수동태와 현재완료는 조금 더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작문을 많이 연습해봐야 할 것 같지만 특히 현재분사의 경우 개념잡기가 만화라서 훨씬 수월했다. 선생님도 현재완료는 어려워하는 파트라고 말씀해주시니 감사. 완료/경험/계속 에 대한 예도 자세히 들어주고 있어서 조만간 현재완료 구문도 작문해볼 수 있을 것이다. 짧은 시간 안에 필요한 영문법의 기초내용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난 영문법 몰라 알고 싶지 않아! 라고 해도 만화를 읽으면서 자꾸 대답하게 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문법 공부를 다시 시작하거나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보면 좋을 책이다.
|
|
시간과 노력이 더해져 자신이 목표했던 그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우리는 각자의 공부를 해 나간다. 나역시 단절되어 있는 경력에 도움이 되고자 전공과목과 더불어 영어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었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는건 사실 어려운일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매일 매순간을 이겨야 하는데. (매순간 나 자신에게 지고 만다 ㅡㆍㅡ) 지금 이 나이 먹도록 계속 해온 공부들중 유독 영어는 ..애증 그 자체다. 그래서일까.나와 같은 상황을 반복되지 않게 하려고 아이들과 함께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관심이 있는 곳에 눈이 밝아진다고 해야 할까? (최근 외국어학습에 관심이 있던중) 중학시절에 달달 외웠던 영단어그리고 문법.. 외워도 써먹지도 못하고 수능용으로만 쓰이고 ..ㅡㆍㅡ 그뒤론 안녕이였던 영어에 다시 눈이 가게 되었다. 물론 큰아이 영작 과제를 시작으로 다시 기초부터 시작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사실 돌이켜보면 학창시절 영문법을 외우지 않고 제대로 이해했더라면~ 어쩌면 짧은 대화와 짧게나마 문장을 만들어 대화가 가능하진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렇게 영어학습에 대해 배고픔과 자극을 느끼고 있던찰나 나에게 도움이 되어준 #기초영문법7일만에 끝내기 (7일만에 끝내고픈 양심없는 사람은 아니다 .) 7일만에 끝내기가 나 같은 사람에겐 무리일것이다. (나의 경우 천천히 길게 반복해서 학습하는걸 선호하기 때문에^^;;;;;) 책을 자세히 살펴보니 초등고학년 작은아이와 중등 큰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학습한다면 너무너무 좋을것 같은 영문법책이였다. 만화형식이 아니였다면 여전히 딱딱했을 문법들인데 만화로 설명해주니 이해가 쏙쏙 잘되었다♡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고 주눅들어 있을 필요는 없다. 공부엔 공부하는 나이가 정해지지 않으니 말이다. 우리집에 큰 도움을 주는 영문법학습으로 즐거운 영어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후기입니다 |
|
학생시절의 나는 국어와 영어를 참 좋아했다. 새 교과서를 받으면 책 속의 지문을 미리 읽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그래서인지 영어 독해도 재미있었는데, 영어 문법만 나오면 너무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졌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영문법 공부를 해도 시험결과는 참담.. 결국 영문법은 포기한채 나의 학창시절이 끝났다.
다시는 만날 일 없을 줄 알았던 영문법을 우리집 둘째아이와의 영어홈스쿨 시간에 다시 만나고야 말았다. 초등학생이라 영어문법 기초단계를 진행했는데도 어버버하는 나ㅜㅜ 모르지만 아는 척 하며 기초단계를 어찌어찌 넘기고 기본 1단계 책을 함께 공부하는데... 어려웠다.
결국, 우리집 아이는 영어 학원에 다닌다. 리딩, 리스닝은 아직 봐줄수 있을것 같은데... 문법이 안되는 것이었다.
아이는 학원에 갔지만, 나는 영어에 미련이 남았다. 아이가 가끔 영어를 물어볼때 "몰라~"라고 대답하기 싫은 자존심 때문일까?
'만화로 쉽게 배운다!' 는 표지의 글씨에 이끌려 '기초 영문법 7일 만에 끝내기'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책 속에는 영어를 전혀 못하는 만화가 '유리'와 중학교 수준의 영어를 일주일 만에 끝낼 수 있다는 입시학원 강사 '와이'가 나온다.
영어랑 아주 담을 쌓았다는 유리에게 기초 영어 문법 수업을 하게 되는 와이~ 유리는 와이의 영어문법 수업을 이해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나는... 와이의 영어문법 수업을 이해할 수 있을까??
책을 읽다 학창시절 빈칸채우기 문제에 항상 나왔던 전치사 파트를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찍어도 틀린 답만 골라 찍던 전치사를 다시 만나니... 살짝 반갑~ 많이 안 반갑ㅋㅋ
전치사의 용도 자체가 기억 안나는 상황에서 '전치사는 명사 앞에만 써요', '그 말은 동사나 형용사 앞에는 쓰지 않는다는 말'이라는 친절한 설명이 옛기억을 되살려주고 있었다.
'이 종은 저녁에 울립니다'를 예를 들어 설명하며 시간을 의미하는 '저녁에'의 표현에 'in'을 쓰는 이유와 유리가 문장을 만들었을 때 틀린부분을 함께 고쳐나가는 과정을 통해 정말 영어 초보자에게 하나하나 알려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참고로 '이 종은 저녁에 울립니다.' 의 정답은 'This bell rings in the evening.' 이었다. 물론 나는 틀렸지만..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기쁘다. (초긍정 마인드 컨트롤 중)
이후에도 at, on, to, from, under, below, over, above, with, for, of, behind, through 의 전치사들이 나왔다.
만화로 읽으니 좀 더 흥미롭기는 했지만, 한번 읽고 이해하기는 어렵기도 했다. 하지만,
- 대부분의 전치사에는 다양한 의미가 있으나 중심이 되는 이미지를 알면 달달 외우지 않아도 된다. - 이미지를 이용해 전치사를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중심이 되는 이미지로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운 전치사도 있다.
라는 글들로 내 마음을 위로하고 있었다. 또한, 가끔씩 나오는 '여유만만 4프레임 극장' 만화를 읽으며 영어문법으로 깜짝 놀란 내 마음을 진정시키기도 했다.
만화형식이긴 하지만 영어문법은 영어문법~ 그래도 영어문법 책 치고는 읽는 부담이 덜했다. 문법공부를 한다기보다는 가볍게 읽어본다는 생각으로 읽어서인지 페이지도 잘 넘어가고 가끔씩 훅훅 들어오는 꿀팁들이 무척 반가울 때도 있었다.
'기초 영문법 7일 만에 끝내기' 책을 읽으며 중학생인 우리집 첫째아이도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참 영어 문법을 공부하고 있는 아이가 가볍게 읽으며 몰랐던 부분과 팁을 깨우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아이에게 책을 권하니, "알았어~"라는 긍정의 대답이 돌아왔다. 요즘 까칠한 우리집 첫째~ 긍정의 대답만으로 기쁨 가득이지만, 정말 읽고 영어실력이 쑥쑥 늘면 더욱 좋겠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이 책 정말 영알못이거나 영어에 자신없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픈 영문법책입니다~♡ 정말 강추하고 싶어요~^^ 이런 훌륭한 책 만들어 주신 작가님과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우선 제목부터 강한 이끌림이 있었는데 책을 열어보는 순간 내 예상을 뛰어넘는 정말 마음에 드는 구성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선생님과 학생이 되어서 영문법을 파헤쳐 나가는데 꿀팁이 한가득입니다. 그림도 아기자기 넘 귀여워서 한몫을 합니다. 이런 책이 이전에도 있었을까요^^ 역사책은 만화로 자주 접했는데 영문법은 처음 만화로 만나봤어요. 초등 고학년도 충분히 이해할 정도로 자세하고 친절합니다. 역할을 분담해 1:1역할 놀이처럼 공부할 수 있어 매력 만점이고 재미도 있습니다. 아이가 직접 책을 들고 찾아와 같이 읽자고 할 정도니까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 책이 될 것 같아요^^ 선생님과 수업을 직접하는 것 같은 경험을 이 책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한 단계 영어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데 첫 단추를 못 찾고 계시다면 이 책으로 끼워보세요~♡ 아이들도 영문법 어려워 하면 이 책 함께 읽어보시면서 해결책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며칠 읽어보는데 꿀팁이 엄청 많네요^^ 공부한다는 부담감이 없어 더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무료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어요. 책 구성 중에 쉬어가는 페이지가 있는데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쯤 적절하게 들어간 페이지가 넘 반갑고 재밌습니다. 쳅터가 끝나면 요점정리가 되어있어 마무리 하기에도 손색이 없네요. 두껍지 않은 분량으로 부담이 없어 더욱 접근하기 수월한 영문법책이에요. 한 번쯤 읽어보면 영어공부 시작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
영어를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많이 공부하고 나서도 영어 한마디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어서 부끄럽고 아이의 영어 교육과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영어회화와 영문법을 익혀 영어의 기본을 하고자 하여 최근에 다시 영어에 관심을 갖고 여러 영어 관련 책을 보고 있는데 이 책은 다른 책과 달리 만화를 통해 영어를 익히고 단 7일만에 기초 영문법을 익힐 수 있다니 그 내용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어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7일 동안 명사와 관사, 명사 관련 문장, 전치사, 부사와 조동사, be동사(수동태ㆍ진행형), 현재완료형, 의문문을 만화를 통해 우리말과 영어가 무엇이 다르고 비슷한지 비교하면서 알려주어 전에 어렵게 배웠던 영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너무도 재미있고 쉽게 영문법을 익힐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이 책은 나중에 저희 아들도 영어를 공부할 시점에 꼭 보게 하면 너무도 좋고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영어와 말로만 들었던 어렸을 때 교육방식이 아닌 만화와 그림을 통해 영문법을 배우니 이렇게 쉽게 이해된다는 것을 느꼈고 이것만 반복적으로 익힌다면 기본적인 영작과 회화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고 어떻게 영어에 접근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 제게는 너무도 뜻깊은 시간되었고 나중에는 아이와 이 책을 가지고 함께 공부하면서 영어를 익힌다면 영어의 기본을 갖출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너무도 기본인 영문법은 다른 책에서 잘 언급하지 않지만 이 책은 사소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짚어 주어 전에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까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저처럼 많은 영어 공부를 했지만 아직 영문법의 체계가 잡히지 않으신 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많은 도움 받으실거라 확신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영문법을 한권에 단숨에 마무리 할 수 있다는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데요. 어딘지 확실하게 자신이 있지는 않은 나를 위해 처음 영문법의 기초를 다잡아야 하는 아이를 위해 괜찮은 책인지 살펴 보았어요. 케릭터들과 귀여운 고양이까지 꼼꼼한 설정이 책의 재미를 더해줄 것 같아요. 재밌게 술렁술렁 읽다보면 영문법에서 헷깔리던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잡힐 거 같아요. 하루에 정해진 적은 분량을 읽으며 일주일이면 뚝딱 영문법 뼈대를 세울 수 있는 구성입니다. 과연??이라고 의심했지만 만화로 구성되어서 정말 생각보다 잘 읽히고 핵심포인트를 잘 잡아서 설명해주니 이해가 빨라요. 성안당 이러닝 동영상도 이해를 돕는데 한몫하구요~ 역시 영상 만화의 힘이 대단한.. 특히나 전치사 같은 경우 위치에 대한 설정을 붙이는 것이라 아무리 자세한 장문의 글이라도 낙서같은 그림이라도 그림 한 컷이 더 이해에 큰 도움이 되죠. 만화 영문법의 효용성이 두드러지는 부분일 거 같아요. 학습만화의 구성이지만 아기자기한 4컷 만화를 삽입한다던지 충분히 재미있고 편하게 영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제대로 만화만의 강점을 담뿍 감아 내었어요. 점 점 영어 학습을 위한 훌륭한 방법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 시대인데요. 전통적인 출판만화의 익숙하고 친근한 느낌으로 장점을 훌륭히 살려내어서 책장에 꽂아두고는 훌훌 몇번이고 훑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