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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강적과 맞부딪치는 전쟁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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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제기사의영웅담13권입니다미루고미루다13권을구매했는데14권이신간알림목록으로나와버렸네요아직13권도읽지못했는데14권발간이라니조금충격입니다더열심히책을읽고신간이나올때마다미루지말고열심히사야겠다고생각하게되는낙제기사의영웅담13권입니다슬슬완결이다가오고있는느낌인데작가가이작품을어떻게마무리하게될지기대됩니다14권도빨리사서같이읽어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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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제 기사의 영웅담 13권을 읽었습니다. 크레이델란트와 버밀리온, 두 국가의 명운이 걸린 대표전이 시작됐습니다. 칠성검무제를 통해 실력을 선보인 잇키와 스텔라, 손가락안에 드는 세계랭커 네네와 흑기사, 세계에서 최고봉으로 꼽히는 용병과 테러집단의 간부 등, 여태까지 나왔던 인물들 중 가장 화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대결인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여태까지 있었던 시합과 다른 실전인만큼, 그 긴장감이 더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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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려서겨우 읽은 13권 하지만. 12권의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난다. 스텔라가 각성한 것은 12권을 꺼내 살짝 읽어서 알았다. 그만큼 너무 늦게 발행. 실지 일본에서는 몇권이나 앞서있다. 1권 정도의 텀이라면 이해하겠지만. 너무 늦게나오니. 구매 의사도 점점 줄어든다. 불법 택본이 왜 아직도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지 몇 번이고 이해된다. 13권에서는 시합같은 크레이델란트 VS 버밀리온 왕국이다. 크레이 델란트는 악의로 뭉친 최악의 빌런만 나왔다. 잇키. 스텔라는 멋지게 격파 하지만 그외는 조금 고전을 하며 싸워 나간다 13권의 두께가 좀 얇아서 좀 빠르게 읽었지만. 역시 긴장감 있는 스토리였다. 제발.. 14권은 올해 안으로 좀 읽어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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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한 장편을 자랑하는 낙제 기사의 영웅 낭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건에서도 엄청난 대화 약을 펼치는 우리의 주인공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으로 볼 수 있을까요 슬슬 클라이맥스에 다가가는 거 같은데 과연 대망의 일부가 끝날지 아니면 완결이 될지 궁금해집니다 전개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먼치킨은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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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낙제기사의 영웅담 13권입니다. 결국 저번권에서 스스로 각성에 이른 스텔라였습니다. 재능이 충만한 그녀이기 때문에 충분히 일어날수있는 일이었지요. 이제 그녀는 가장 사랑하는 연인인 쿠로가네 잇키오 ㅏ함께 데스페라도에게 다시 싸움을 도전합니다. 과연 그녀는 자신이 사랑하는 나라를 지킬수있을까요? 재미있게 읽은 낙제기사의 영웅담 13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