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르가 아스가르드의 왕으로서 시아 제국과의 대규모 전쟁에 휘말리는 2권입니다. 거대한 함대 충돌과 신들의 배신이 연속되며, 토르가 망치와 동료를 잃은 위기 속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반격을 준비합니다. 전쟁의 소용돌이가 점점 격렬해지는 흐름이 긴장감있고 좋았어요 |
| 토르의 신화적 힘과 인간적 고뇌가 어우러진 액션 만화입니다. 거대한 전투 속에서 잃어버린 망치와 운명의 무게가 차분히 다가와, 읽다 보면 영웅의 외로움과 책임감이 조용히 가슴에 스며들어 여운이 깊게 남습니다. 신과 인간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순간들이 인상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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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이티 토르 Vol. 1: 핏줄에 흐르는 천둥』 묠니르를 든 이는 이제 제인 포스터다. 마블 영화를 즐겨봤는데 원작들을 하나씩 모으고 있다. 토르가 지구에 와서 사귄 제인. 그녀는 단지 토르의 여자친구가 아닌 뮬니르를 다루는 영웅이 되는데 |
| 본격적인 전쟁이 주 내용이라서 그런지 더욱 더 흥미롭습니다. 워낙 이런 신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마블을 좋아하기도 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영화에는 나오지 않은 부분들도 많아서 영화랑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역시 토르가 최고 재밌네요. |
| 마블 캐릭터 중에 토르를 제일 좋아해서 구매해보았는데 정말로 후회가 없네요. 영화에서도 나왔지만, 조금 더 자세한 내용들이 나와서 더 흥미로웠어요. 작화도 멋지고 생동감이 넘쳐서 좋습니다. 살아 움직이는 거 같아요. 여기 나오는 로키도 나름 악역이지만 매력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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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 토르 Vol. 1 리뷰: 제가 마블 시리즈 중에서 토르가 최애중 한명인데 진짜 재밌어요. . 토르 영화만 열심히 봤었는데 이렇게 만화로 보니까 영화에 없던 내용도 나오고 제가 몰랐던 설정들도 보게 돼서 되게 흥미롭고 재밌는거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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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 토르 Vol. 2: 아스가르드/시아 제국 전쟁 리뷰: 와 저 토르 진짜 좋아해서 영화도 몇번이나 재탕했는데 이렇게 또 만화로 보니까 너무 좋아요 영화에서 나오지 않는 부분도 많이 나와서 그런 부분 찾으면서 보는 재미도 있고 좋네요! ㅎㅎ |
| 오리지널 신에서 귓속말을 듣고 망치를 포기한 토르. 뭔가 대단한 말을 들은 것 같지만 별 게 아니어서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은 스토리가 이어진다. 그냥 여성 토르를 만들자는 이유였던 것 같은데, 이미 말머리 토르도 존재하는데 뭘 또... 망치를 드는 한 항암치료가 쓸모없어져서 한 번만 더 들면 죽는다 이상의 스토리가 없이 끌더니 역시나 아무일 없었다는 결말로 마무리짓는다. 귓속말이 한 번 더 쓰인다는 점만 인상에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