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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이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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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따뜻한 마음이 투덜이 알파카의 마음을 녹이로 알파카는 또 다른 배려를 쇠똥구리에게 전하게 된다. 한 사람은 작은 친절과 배려가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주듯 아이도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 도움주기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좀 더 따뜻하고 밝은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으니까!     가끔 슬며시 찾아와 포근하게 감싸주어 그늘막이 되어
"구름이 나에게" 내용보기

 


 

구름의 따뜻한 마음이

투덜이 알파카의 마음을 녹이로

알파카는 또 다른 배려를 쇠똥구리에게 전하게 된다.

한 사람은 작은 친절과 배려가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주듯

아이도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 도움주기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좀 더 따뜻하고 밝은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으니까!

 

 

가끔 슬며시 찾아와 포근하게 감싸주어

그늘막이 되어 주는 작은 구름!

아이와 함께 보면서 나도 다시 한 번 배려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작은 배려로 따뜻하게 살아봐야지!!

이달의 사락 s*******a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이 나에게 팜파스
"구름이 나에게 팜파스" 내용보기
도움에 대한 따듯한 그림책을 만나봤어요 구름이 나에게 자기 몸집보다 더 큰 똥을 굴리고 있는 쇠똥구리 투덜이 알파카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식사 시간을 방해받기 싫은 알파카는 모른 척을 합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 풀을 뜯어 먹던 알파카는 작은 구름이 다가가 작은 그늘을 만들어주고 비가 오면 비를 막아줍니다 작은 구름의 배려에 알파카는 깨닫게 됩니다
"구름이 나에게 팜파스" 내용보기

도움에 대한 따듯한 그림책을 만나봤어요

구름이 나에게

자기 몸집보다 더 큰 똥을 굴리고 있는 쇠똥구리

투덜이 알파카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식사 시간을 방해받기 싫은 알파카는 모른 척을 합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 풀을 뜯어 먹던 알파카는

작은 구름이 다가가 작은 그늘을 만들어주고

비가 오면 비를 막아줍니다

작은 구름의 배려에 알파카는 깨닫게 됩니다

구름의 따뜻한 마음에

알파카 마음에도 따뜻함이 스며듭니다

 

처음에 쇠똥구리가 똥을 굴러가는 모습을 보고

재미있어하다

알파카에게 거절을 당한

쇠똥구리를 안쓰러워하네요

구름의 따뜻한 작은 배려에

알파카도 도움에 대해 알기 시작하는 장면을 보고

자기도 친구를 어떻게 도와줬다며

말을 하기 시작하는 아이

아이에게

작은 도움일지라도

받는 사람에겐 큰 감동을 준다는 것을 알려줬답니다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이

그렇게 힘든 일이 아님을

도움을 필요한 친구에게 도와줘야 한다는 것을

배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

구름이 나에게 였습니다

m*****5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이 나에게
"구름이 나에게" 내용보기
평온한 정원 속 하얀 집에 알파카가 살고 있어요. 그런데 알파카의 집을 지나는 쇠똥구리가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네요. 정원에 있는 돌 때문에 쇠똥구리가 먼 길을 돌아서 가야만 해요. 쇠똥구리는 알파카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알파카는 자신이 도와줄 이유는 없다며 밥을 먹으러 가버렸어요. 그런 알파카가 강한 햇살에 더워하며 힘들어할 때 작은 구름이 다가와 살며
"구름이 나에게" 내용보기

평온한 정원 속 하얀 집에 알파카가 살고 있어요.

그런데 알파카의 집을 지나는 쇠똥구리가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네요.

정원에 있는 돌 때문에 쇠똥구리가 먼 길을 돌아서 가야만 해요.

쇠똥구리는 알파카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알파카는 자신이 도와줄 이유는 없다며 밥을 먹으러 가버렸어요.

그런 알파카가 강한 햇살에 더워하며 힘들어할 때 작은 구름이 다가와 살며시 그늘을 만들어 주었어요.

구름은 왜 알파카에게 도움을 주었을까요?

이제는 다들 친절을 베푸는 것도, 친절을 받는 것도 조심스러워하는 세상이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모습이 더욱 보기 힘든 일이 되어버렸지요.

그렇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살펴보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좋은 일이고, 필요한 일이 아닐까요?

지금부터라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어야겠어요.

 

 

s******2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이 나에게
"구름이 나에게" 내용보기
누군가를 도와준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 그 의미는 무엇일까? 아이들도 어른들도 그 의미를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많은 인성들을 가르치고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는게 참 중요한데 <구름이 나에게> 역시 그런 기회를 선물해주었다.   정원 속 하얀 집에는 누가 살까? 바로 무엇이든 투덜투덜거리
"구름이 나에게" 내용보기


 

누군가를 도와준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

그 의미는 무엇일까?

아이들도 어른들도 그 의미를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많은 인성들을 가르치고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는게 참 중요한데 <구름이 나에게> 역시 그런 기회를 선물해주었다.


 

정원 속 하얀 집에는 누가 살까? 바로 무엇이든 투덜투덜거리는 알파카가 살고 있다

<구름이 나에게>를 읽으면서 아이에게 의성어,의태어를 많이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참 좋았다.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은 <구름이 나에게>.

이야기 속으로 다시 들어가보면 알파카 앞으로 쇠똥구리가 지나갔다.

하지만 쇠똥구리 앞에는 쇠똥구리를 막고 있는 돌이 있었고, 알파카에게 돌을

좀 치워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알파카의 반응은? "내가 왜 그래야 하지?" 였다.

그러면서 투덜투덜 풀 먹으러 가야하는데 방해하지 마라고 한다.

 

쇠똥구리는 커다란 돌을 피해 가느라고 힘들었다.

낑..낑..

알파카는 풀을 먹고 있었는데 너무 더웠다.

지나가던 작은 구름이 그런 알파카를 발견하고는 시원한 그늘막이 되어 주었다.


 

구름 덕분에 시원하게 풀을 뜯어 먹을 수 있게 된 알파카.

알파카는 구름에게 자신을 왜 도와주냐고 물어보았다.

"구름은 해가 뜰 때나 비가 올 때나 니가 힘들까봐."라는 말을 했다.

그 말에 알파카는 잠시 생각에 잠들었다.

혼자만 지내왔던 투덜이 알파카는 누군가가 자신을 위해 도와준다는 건 처음이었던 것이다.

 

그리곤 알파카는 잔디 위에 있는 돌들을 치우고 또 치웠다.

힘들었을 쇠똥구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말이다.

다음 날 쇠똥구리는 놀랬다. 자신이 매번 다니던 길에 돌이 깨끗하게 치워져있고

알파카 집 앞에 그 돌들이 있는 것을 보고 말이다.

쇠똥구리는 돌을 치워준 알파카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리고 알파카는 그동안의 일을 미안해하며 힘이 되어 주겠다고 약속했다.

 

<구름이 나에게>는 그림과 내용이 따뜻한 그림책이다.

혼자만 살아 누군가의 도움에 어색했던 알파카지만 자신을 도와주었던 구름의 맘을 알고

자신이 쇠똥구리에게 그렇게 하지 못함을 미안해하며 잘 지내는 모습에

아이는 물론이고 함께 책을 읽었던 아빠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특히 형태와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작은 구름으로 기억될 수 있다면..

이라는 문구가 맘에 확 와닿았다.

도움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얼마나

다행이며 행복일까?

아이와 함께 읽으며 친구에게 작은 구름같은 존재로 다가가면 좋겠다라는 말을 함께

나누었다.

물론 어른이 엄마,아빠도 그런 존재라면 더욱 의미가 있겠지? 라는 말도 함께 말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YES마니아 : 로얄 d*******a 202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려에 관한 그림책
"배려에 관한 그림책" 내용보기
평화로운 풍경에 몽글몽글 귀여운 알파카 착한 알파카의 이야기인가 하고 봤는데 나름 반전이 있었던 그림책이다 남을 위한 이타심이 아직은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었다 읽고 나면 누군가의 작은 구름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기 때문이다   조각구름이 떠 있는 아름다운 들판에 귀여운 집이 하나 서 있다 이 집은 바로 투덜이 알파카의 집이다
"배려에 관한 그림책" 내용보기

평화로운 풍경에 몽글몽글 귀여운 알파카

착한 알파카의 이야기인가 하고 봤는데

나름 반전이 있었던 그림책이다

남을 위한 이타심이 아직은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었다

읽고 나면 누군가의 작은 구름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기 때문이다

 

조각구름이 떠 있는

아름다운 들판에

귀여운 집이 하나 서 있다

이 집은 바로 투덜이 알파카의 집이다



 

알파카는 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낑낑거리며 똥을 굴리는 쇠똥구리를 발견한다

쇠똥구리가 돌 하나만 치워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알파카는 시큰둥하게 대답한다

내가 왜 그래야하지?

자신은 풀을 먹으러 가야한다며

방해하지 말라고 투덜대며

무시하고 간다

그 때문에 쇠똥구리는 멀리 돌아가는 수 밖에 없었다

남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

알파카이다

 

한편 해가 가장 뜨거운 낮 시간에

정원에서 풀을 먹게 된 알파카

털 때문에라도 아주 더워한다



 

지나가던 작은 구름은 그 광경을 보고

살며시 다가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준다

누가 요청하지 않았지만

곤란해 하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 도움을 준 것이다

그 덕에 알파카는 풀을 먹을 수 있었고

그 뒤로도 구름은 그늘을 만들어주며

곁에 머물러주었다

어느날 알파카는 구름에게

왜 자신의 옆에 있느냐고 물어보고

구름은 너를 위해 있어준다고 대답한다

누군가에게 배려받은 경험이 없었던 알파카는

처음으로 고마움을 표현한다



 

알파카는 쇠똥구리가 본인에게

도움을 구했던 일을 생각해내고

스스로 도움이 될 일을 실천한다

잔디 위의 돌을 모두 치우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쇠똥구리는 그런 알파카에게 고마움을 표현한다

고맙다는 인사도 처음받은 알파카일것이다

알파카는 쇠똥구리에게 힘들 때 외면해서 미안하다며

이제 힘이 되어준다고 약속한다


 

남을 도와준 일이 있었니?

도움을 받았을 때는 어떤 기분이었니?

책을 읽으며 아이의 경험과 연관지어

일상의 이야기를 해보았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서

배려와 도움은 순환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교훈적인 그림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m 202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이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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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그려진 구름. 파란 구름은 자기 꺼라며 말하는 윤하. 엄마 구름은 하늘 거리는 구름 중 하나를 가르킨다. 평온한 정원 속 하얀집 문을 세게 차고 나오는 투덜이 알파카가 혼자 살고 있어요. 고요하고 평온한 넓은 정원. 뛰어다니는 양떼들 혹은 커피한잔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시간을 떠올리다가 갑자기 투덜이 알파카라니! 땀을 뻘뻘흘리며 자기보다
"구름이 나에게" 내용보기

표지에 그려진 구름.

파란 구름은 자기 꺼라며 말하는 윤하.

엄마 구름은 하늘 거리는 구름 중 하나를 가르킨다.

평온한 정원 속 하얀집

문을 세게 차고 나오는

투덜이 알파카가 혼자 살고 있어요.

고요하고 평온한 넓은 정원.

뛰어다니는 양떼들

혹은

커피한잔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시간을

떠올리다가

갑자기

투덜이 알파카라니!

땀을 뻘뻘흘리며

자기보다 커다란 똥을 굴리는 쇠똥구리

"알파카야, 미안한데 돌 좀 치워 줄 수 있겠니?"

"내가 왜 그래야 하지?"

알파카의 표정은

화난것도 짜등난것도 아닌

정말 왜 그래야하는 표정이다.

해가 가장 뜨거운 낮 시간

지나가던 작은 구름이 나타난다.

.

.

.

혼자만 지내왔던 투덜이 알파카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누군가를 필요로 했던 것도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도

모두가 처음인 알파카.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가게 된 것 같습니다.

도움을 주고 받는것,

고마움을 표시하는것,

앞으로 더 나가

함께 놀고, 다양한 감정을 알아갔으면 해요.

0****7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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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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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하늘에 초록 들판과 나무, 그리고 새하얀 구름이 마음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표지예요. 표지를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귀여운 알파카와 쇠똥구리가 눈에 쏙 들어와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정말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평화로운 정원 속에 하얀 집이 하나 있어요. 그곳에는 투덜투덜 거리는 알파카가
"구름이 나에게" 내용보기





 

 

 

파란색 하늘에 초록 들판과 나무,
그리고 새하얀 구름이 마음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표지예요.
표지를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귀여운 알파카와 쇠똥구리가 눈에 쏙 들어와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정말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평화로운 정원 속에 하얀 집이 하나 있어요.
그곳에는 투덜투덜 거리는 알파카가
혼자서 살고 있었어요.


집에서 문을 열고 알파카가 밖으로 나왔어요.
작은 쇠똥구리가 자기 몸보다 큰 똥을
열심히 굴리고 있었지요.
그런데 커다란 돌이 쇠똥구리의 길을 막고 있었지요.
쇠똥구리는 알파카에게 돌을 치워달라고 도움을 청해요.
하지만 시쿤둥한 표정의 알파카는
"내가 왜 그래야 하지?" 하는 말과 함께
바쁘다며 투덜거리곤 자리를 떠나게 돼요.


그러던 어느 날 해가 가장 뜨거운 낮에
알파카는 정원에 앉아 땀을 흘리고 있었지요.
지나가던 작은 구름이 그 모습을 보다 알파카에게
찾아가 시원하고 아늑한 그늘 막이 되어주었어요.
작은 구름 덕분에 알파카는 편하게 밥도 먹고
해를 피할 수 있었지요.


알파카는 구름이 왜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지 궁금했어요.
구름은 알파카에게 너를 도와주고 싶어 옆에
있었다는 이야기를 건네지요.
혼자만 지냈던 알파카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누군가를 필요로 했던 것도 처음이었어요.
그리곤 자신의 외면했던 쇠똥구리를 떠올려요.


과연 알파카는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알파카와 쇠똥구리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늘 혼자만 지내왔던 알파카는 누군가의 배려와
친절을 겪어본 적이 없었지요.
그래서 쇠똥구리의 도움을 외면했었을 거예요.
하지만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어 주고
비를 막아준 구름 덕분에 배려와 친절,
고마움을 알게 되지요.


구름의 따뜻한 마음이 투덜이 알파카의 마음을 녹이고
이로 인해 알파카는 또 다른 배려를 쇠똥구리에게
전하게 됩니다.
한 사람이 작은 친절과 배려가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모습에서 따뜻함과 감동을 받았답니다.
이 세상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에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꼭 필요한 덕목 중에 하나는 배려가 아닌가 싶어요.


누군가에게 베푼 작은 배려와 친절은
꼭 자신에게 돌아오기 마련이에요.
그리고 자신에게 돌아오지 않더라도
먼저 배려하고 친절을 베푸는 모습이
세상을 좀 더 밝고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 준 그림책이었답니다.


환하고 밝은 드넓은 초록 정원이 마음을
따뜻하고 밝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에게 따뜻한 배려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면
<구름이 나에게>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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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나에게
"구름이 나에게" 내용보기
평온한 정원 속 하얀집 누가 살고 있을까요?   벌컥!문을 세게 차고 나오는 투덜이 알파카가 혼자 살고 있어요. (나뭇잎들이 날리는게 나오는데 버드나무 아니냐며 아이가 나무이야기를 하더라구요^^책을 참 깊게 보는 아이)     문을 열자마자 자기 몸집보다 더 큰 똥을 굴리는 쇠똥구리가 보였어요.길을 가로막은 돌을 보며 알파에게 말을 건넸어요 "알파카야,미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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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정원 속 하얀집 누가 살고 있을까요?


 

벌컥!문을 세게 차고 나오는

투덜이 알파카 혼자 살고 있어요.

(나뭇잎들이 날리는게 나오는데 버드나무 아니냐며 아이가 나무이야기를 하더라구요^^책을 참 깊게 보는 아이)

 


 

문을 열자마자 자기 몸집보다 더 큰 똥을 굴리는 쇠똥구리가 보였어요.길을 가로막은 돌을 보며 알파에게 말을 건넸어요

"알파카야,미안한데 돌좀 치워줄수 있겠니?"

 


 

"내가 왜 그래야 하지?지금 풀먹으러 갈 시간이야..내 식사시간은 아무도 방해할수 없지"


 

커다란 돌을 피해 빙~빙~돌아갈수 밖에 없던 쇠똥구리...해가 가장 뜨거운 낮 시간....알파카의 얼굴에 땀이 맺히기 시작했어요


 

지나가던 작은 구름이 그 모습을 지켜보다가 알파카에게 살며시 찾아가 시원하고 아늑한 그늘막이 되어주었어요

"구름아...너는 왜 계속 내옆에 있는거니?"

혼자만 지내왔던 알파카는 다른이를 돕는다는 일이 힘든일이 아니란걸 느꼈어요~

 

 

생긴외모와 다르게 까칠하며 투덜이였던 알파카의 모습에 살짝 당황했어요 ^^;;;

혼자 살고 있는 알파카는 누군가를 도와주고,도움을 받는것들을 생각해 보지 못했어요

고마움을 표현하는것 모두가 처음이었는데요....

저도 아이가 외동이기에 이기적이게 행동하지 않을까한 걱정이 많았어요.남을 배려하는 행동들,누군가를 도와 주는일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왜 그래야하는지

자주 말했던거 같아요...세상은 나혼자서는 살아갈수 없기에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대해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알파카는 자신을 생각해서 도움을 주는 작은구름의 말을 듣고는 큰 깨달음을 얻지요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어 힘이 되어준다는것은 기쁜일이라는것을 알게되요^^

요즘엔 옛날보다는 '정'이 많이없어진 세상이라는것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배려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느껴볼수 있는 그림책을 읽게 되어서 마음이 따듯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와는 책을 다 읽고,친구를 도와준적이 있었던일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던 적이 있었는지를 물어서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이런 경험들이 많이 있기를 바라며...따듯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i***u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마워!라는 따뜻하고 힘이 되는 말이 담긴 그림책
"고마워!라는 따뜻하고 힘이 되는 말이 담긴 그림책" 내용보기
아름다운 그림책을 읽는 것은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저에게도 엄청난 힐링이에요. 이번에 서평단으로 선물받은 모모이라운드님의 ?? <구름이 나에게>라는 책도 완전 비타민같은 책이었어요. 몇 년 전부터 교실에 감사를 들여와 수업하고 있어요. 특히 올해는 1학년 감사천사님들에게 고마워샤워를 비롯해 교실 고마움 수업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 책은 딱 우리 교
"고마워!라는 따뜻하고 힘이 되는 말이 담긴 그림책" 내용보기

아름다운 그림책을 읽는 것은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저에게도 엄청난 힐링이에요.

이번에 서평단으로 선물받은

모모이라운드님의

?? <구름이 나에게>라는 책도

완전 비타민같은 책이었어요.

몇 년 전부터 교실에 감사를 들여와 수업하고 있어요.

특히 올해는 1학년 감사천사님들에게

고마워샤워를 비롯해 교실 고마움 수업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 책은 딱 우리 교실을 위한 책 같았서 정말 고마웠어요.

?? <표지 살펴보기>

예쁜 표지를 살펴 보며 제목인 구름이 나에게..... 뒷 말을 상상해 보았어요.

Q. 구름이 나에게 어떻게 해 줄 것 같아요?

구름이 나에게 뭐라고 말할 것 같나요?

- 비를 내려 새싹과 꽃을 쑥쑥 자라게 해 줄 것 같아요.

-굿!!^^

-구름이 나에게 친구하자고 할 것 같아요.

- 구름이 나에게 놀러 오라고 하는 것 같아요.

순수하고 귀여운 우리 감사천사님들입니다.

?? <그림책 읽기>

다같이 그림책을 읽다가 중간에 글 부분을 가리고

Q. 뭐라고 말했을까요? 라고 물으면

아이들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재잘재잘 이야기를 해요.

그리고 계속 그림책을 읽어 주었어요.

투덜이 알파카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누군가를 필요로 했던 것도

고마움을 표현한 것도

처음이었어요.

그래도 용기내어

고... 고마워! 라고 말한 부분에서는 우리 천사님들이 박수를 치며 잘했어!라고 칭찬해 주더라구요.

?? <고마워!> 외치기

어딘가에 있을 알파카에게

우리 23명의 목소리를 모아

예쁜 목소리로

"고마워!"를 함께 외쳐 보았어요.

이 책에서 써 놓은 것처럼

감정도 습관이에요.

한 번도 고마움을 표현해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은

고마워!라는 말을 입 밖으로 꺼내기가 너무 낯설고 어색하답니다.

물론 어른들도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고마움을 찾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순간,

저에게도 고마워!라는 감정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자꾸자꾸 더 고마운 일이 생기고,

나 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도 생기더라구요.

따뜻한 그림책을 다 읽은 후

?? <나에게 구름이란?>

나에게 구름같이 고마운 존재는 누구일지, 무엇일지 생각해 보았어요.

포스트잇에 그리거나 글로 쓰고 구름 모양을 그리기로 했어요.

우리반에는 아버지 혼자 키우는 한부모가정이 있어서 예를 들 때 엄마부터 말하지 않고, 아빠나 우리 가족, 할머니 등이라고 표현했더니 우리반은 아빠라고 표현한 친구들이 많았어요.

아이들 대부분이 가족을 골랐고,

선생님이나 집, 강아지, 고양이를 고른 아이들도 있었어요.

??<고마운 구름에게 고맙다고 표현하기>

오늘의 마지막 미션은

내가 생각한 고마운 구름(부모님, 가족, 선생님, 친구, 강아지 등)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었어요. 말이나 쪽지, 안마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맙다고 표현하기로 약속했어요.

그리고 23명의 아이들에게

"얘들아, 너희들도 선생님에게 늘 기쁨을 주는 고마운 구름이란다!" 라고 말해주었더니

환하게 웃는 아이들 덕분에

또 고맙다는 말이 저절로 나왔어요. 

 

아무튼

오늘은 ??<구름이 나에게> 덕분에

참으로 고마운 날이었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l********1 202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이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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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속 하얀 집에 혼자 살고 있는 알파카, 알파카는 투덜이 입니다. 다른 이들을 신경쓰지도 않지요. 뭐 그럴 필요 있나요? 나만 잘 살면 되지.....   그러던 중, 어느 날, 작은 구름 도움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_어느 날 알파카는 처음으로 작은 구름에게 말을 건넸어요.   “구름아, 너는 왜 계속 내 옆에 있는 거니?”   그러자 구름이 대답했어요.   “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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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속 하얀 집에 혼자 살고 있는 알파카알파카는 투덜이 입니다다른 이들을 신경쓰지도 않지요뭐 그럴 필요 있나요나만 잘 살면 되지.....

 

그러던 중어느 날작은 구름 도움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_어느 날

알파카는 처음으로 작은 구름에게 말을 건넸어요.

 

구름아너는 왜 계속 내 옆에 있는 거니?”

 

그러자 구름이 대답했어요.

 

해가 강하게 뜰 때면 네가 더울까 봐.

비가 올 때면 네가 감기라도 걸릴까 봐.“_

 

알파카는 작은 구름의 이 배려에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구름에게서 배우는 함께 사는 법과 좋은 영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하늘 예쁜 날포근한 그림과 함께하는 주말 오후입니다.

 

 

 

 

 

이달의 사락 y******k 2021.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