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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륙에 남아있는 백제의 흔적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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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이신 오운홍 박사님의 한국사 미스테리 1권 고대사 뒤집어 보기에 이은 2번째 한반도에 백제는 없었다.  책... 책보고 유튜버의 소개로 백제가 아닌 대륙 백제의 발자취를 따라 삼국사기를 기초로 중국의 신당서, 후한서 등을 통해 고증해 가는 과정을 논리적으로 서술한 책... 우리가 학교때 배운 역사에서 백제는 서울과 충청도, 호남 지역을 근거로 했다고 하지만 실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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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이신 오운홍 박사님의 한국사 미스테리 1권 고대사 뒤집어 보기에 이은 2번째

한반도에 백제는 없었다.  책...

책보고 유튜버의 소개로 백제가 아닌 대륙 백제의 발자취를 따라 삼국사기를 기초로 중국의 신당서, 후한서 등을 통해 고증해 가는 과정을 논리적으로 서술한 책...

우리가 학교때 배운 역사에서 백제는 서울과 충청도, 호남 지역을 근거로 했다고 하지만 실제 

그 근거나 유물이 없고 왕궁터에 주춧돌이 없다는 점. 

현재 하남 위례, 풍납토성, 몽촌 토성이 백제의 수도가 될 수 없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삼국이 패권을 다투던 곳이 한반도가 아닌 요서, 산동 지역 등으로 그 발자취를 따라 가면서 

삼국사기에 기반한 백제의 흔적들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는 것...

그런데 요서, 산동 지역으로 옮겨보면 모든 의문의 미스테리가 풀리는 재미난 점을 발견한 것이다.

진짜 우리가 학창시절 교과서로 배웠던 역사가 조선총독부의 조선사 편수회가 심은 반도사관이었음을 다시금 느끼며... 진짜 우리 대륙에 있었던 삼국의 기록과 흔적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하는 것이 후대를 위해 좋은 일일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 말과 현 작금의 정치판이나 역사학계(주류 사학)가 친일

청산을 못한 댓가가 참으로 크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 본다. 

b******h 2022.09.19.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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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백제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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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正統史學(정통사학)의 立場(입장)주류 歷史學은 百濟를기원전 18년 建國(건국)漢江流域(한강유역) → 熊津(공주) → 泗沘(부여) 천도660년 新羅·唐(신라·당) 연합군에 의해 滅亡(멸망)으로 본다.관련 遺跡(유적)·遺物(유물)·金石文(금석문)·中國史書(중국사서) 기록이 다수 존재한다.특히 《삼국사기》, 《삼국유사》, 《구당서》 등 文獻資料(문헌자료)와 고고학적 발굴 결과는 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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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正統史學(정통사학)의 立場(입장)

주류 歷史學은 百濟를

  • 기원전 18년 建國(건국)

  • 漢江流域(한강유역) → 熊津(공주) → 泗沘(부여) 천도

  • 660년 新羅·唐(신라·당) 연합군에 의해 滅亡(멸망)

으로 본다.

관련 遺跡(유적)·遺物(유물)·金石文(금석문)·中國史書(중국사서) 기록이 다수 존재한다.
특히 《삼국사기》, 《삼국유사》, 《구당서》 등 文獻資料(문헌자료)와 고고학적 발굴 결과는 百濟의 한반도 존재를 강하게 지지한다.

YES마니아 : 로얄 k******6 202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