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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모의고사는 그냥 무난하다고 생각해서 시즌4까지 풀어보고있습니다. 말 그대로 진짜 그냥 무난하기때문에 다른거 풀고있는게 있다면 굳이 시즌4까지 연달아 새로 살 필요는 없고 어디 풀어볼거 없나 찾고있다면 풀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시즌4까지 나오다 보니 문제들이 겹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딱히 그런건 없었고 한국사처럼 익숙해지는 과목아니면 전부 새롭고 어려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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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과목이 중요한 만큼 시험 2-3달 전부터 매주 공동과목 모의고사를 보고 실력을 가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각 과목별 카페에 들어가면 평균점수와 상위 20% 점수를 알 수 있어서 실력을 가늠할 수 있고, 시간 관리를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국어 영어 한국사 모두 실제 시험보다 +5~ +10 점 정도 어렵게 출제되고 한국사의 경우 기출변형으로 이루어져서 난이도가 적절하게 보입니다. 국어는 지문이 길어서 연습용으로 좋습니다. 틀린 문제만 강의 찾아보고 시간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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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를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시간 연습하기에 딱 좋은 모의고사입니다. 문제는 실제 시험보다 다소 어려운 회차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이 아니기에 시험 전 지엽적인 문제도 한번 더 훑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다는 게 360모의고사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2021년 마지막 호까지 구입해서 지방직 대비를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
| 저는 책인줄 알았는데 실제 시험과 같은 문제지로 구성되어 있네요.국가직, 지방직 대비용으로 구입하게 됐습니다. 또 공단기 모의고사니 문제 퀄리티는 의심하지 않고 샀습니다ㅎㅎ 360 모의고사가 국어, 영어, 한국사 공통과목을 모두 담고있어서 시간을 재고 실전처럼 풀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국어 이태종, 영어 손진숙, 한국사고종훈 이렇게 나눠져있어요. 처음엔 6회분 모의고사라 비싸다고생각했는데 제 값하는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실전 대비용으로 풀어 보기좋은 구성이고 해설도 상세합니다. 트라이얼로 3월 모의고사 샀는데 다 풀면 나머지 호도 사서 풀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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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모의고사의 장점은 1주에 1회씩 점검하기 좋게 각과목별로 4회구성으로 한달분이라는 겁니다. 국어 영어 한국사 모두 시험지형으로 되어 있어서 시간에 맞춰서 풀수있고 각 회차별로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없어서 언제라도 구입해서 풀수 있어서 좋습니다. 해설지가 있지만 강의를 통해서 풀수도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달 것도 풀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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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호를 처음으로 구입했는데 꽤 괜찮아서 3월호도 구매했다. 세 과목 모두 개념 후리기 용으로 쓰고 있다. 어설프게 알면 홀리듯이 틀려버림. 영어는 단어나 문법이 좀 어려운 편인 것 같다. 해설지 보면 헐 이거 였어??? 이러고 있음ㅜ 국어랑 한국사도 좋은 문제들이 많아서 포켓몬 모으듯이 사료나 문학 작품 모으고 있다. 특히 고전 시가는 잘 봐두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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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은데 가격이 너무 비싼거 같아요 ㅠ 가격 좀 내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영수 시험지처럼 똑같이 되어있어서 연습하기 좋고요, 괜찮아요. 가격만 좀 다운시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한 선생님 커리만 타기보다는 여러 선생님 문제집을 풀어보는게 더 좋은 거 같아요. 가격 좀만 내리면 더 좋겠네요...시험지는 총4회분 들어있습니다 150자 너무 많은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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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북스에서 출간한 이태종 강사님, 손진숙 강사님, 고종훈 강사님의 2021 공단기 360 공통과목 모의고사 Vol.4 (03월호) 리뷰입니다. 막판에 공통 모의고사 시간재서 풀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난이도는 생각보다 평이한 것 같고, 괜찮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저랑 안맞아서 풀다 말았습니다. 국어 영어 한국사 중에서는 한국사가 괜찮아서 도움이 됐습니다. 마지막 공통 시간확인하는 모의고사용으로는 무난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