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게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더 노출해주고 싶기도 하고 말하기와 표현력을 길러주고자 선택했던 엄마표 유치원 영어! 영어는 미국 유치원생 만큼만 말하면 된다고 하던 어느 광고 문구처럼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영어지만 사용되는 단어나 표현이 마냥 쉽지만은 않았다. 출판사 인별에서 참여하는 스터디를 꾸준히 하면서 받은 워크지와 교재와 세이펜을 함께 활용하면 더없이 좋은 엄마표 교재가 된다. 책은 한 번 보고 말게 아니라 입에 익고 자연스럽게 나올 때 까지 두고두고 보고싶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