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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젝트 : 코드로 이해하는 객체지향 설계
객체지향은 오래 공부해도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 말입니다. 그 이유로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저에게는 많이 어렵네요. 그래서 조금더 많은 것들을 학습한 후에 손도 못데는 나머지 부분을 읽기로 해야겠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1. 객체,설계 2.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3. 역할, 책임, 협력 4, 설계 품질과 트레이드오프 5. 책임 할당하기 6. 메시지와 인터페이스 7. 객체 분해 8. 의존성 관리하기 9. 유연한 설계 10. 상속과 코드 재사용 11. 합성과 유연한 설계 12. 다형성 13. 서브클래싱과 서브타이핑 14. 일관성 있는 협력 15. 디자인 패턴과 프레임워크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언젠가는 모두 섭렵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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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수료 후 최근에 취업한 신입 개발자인데 넘 좋아요 유명한 분 책이라 꼭 읽고 싶었는데 객체지향에 대해 알아가는 중입니다 코드 예시도 많아서 아주 만족스럽고 어렵긴하지만 좋아여 ㅎㅎ 모두 추천합니다 책 표지도 세련돠고 감각적이라 자꾸 손이가네요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만족 만족 모두 공부합시다~~ 좋은 곳으로 이직하고 싶어요! 아자아자 화이팅 리뷰 이벤트도 참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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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을 때는 잘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오브젝트.. 객체... 객체지향 이런 말들이 머릿속에 있지만 정리가 되지 않았었고 처음엔 내용이 어려워서 이해도 잘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러번 읽다보니 이런 내용이었구나 이해를 하게 되고 좋은 책이라는 게 느껴지네요. 여러번 읽고 이걸 실무에도 적용해볼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실무에 적용시켜보는 건 또 다른 이야기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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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조영호 작가님의 <오브젝트> 구매 후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객체지향에 대해 공부하려고 하는데 작가님의'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와 더불어 같이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어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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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객체지향 프로그래밍(OOP)을 설명하는 기술서가 아닙니다. 소프트웨어 설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제시하고, ‘좋은 설계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실질적인 답을 제시합니다. 영화 예매 시스템처럼 일상적인 예제를 통해 객체, 역할, 협력, 책임이라는 핵심 개념을 체계적으로 다루며, 점차 추상적인 원칙과 패턴으로 확장해 나갑니다. 코드 한 줄을 넘기기 전에 "왜 이렇게 설계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책, 이론과 실무 사이의 간극을 메워주는 책,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정체입니다. |
| 객체지향 설계를 실무 관점에서 깊이 있게 다룬 책. 단순한 문법이 아닌 객체 간의 협력과 역할에 집중하며, 코드의 구조를 왜 그렇게 설계해야 하는지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신입 개발자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