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타로와 산타는 2년째 동거중인 커플로 여느 커플이 그렇듯 두 사람도 공통점만큼 차이점도 많지만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배려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20개가 넘는 짧은 에피소드로 이뤄져있는데 큰 사건사고 없는 일상의 모습이 잔잔하고 따뜻하게 그려져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린타로 가족들이 산타를 또 다른 가족으로 흔쾌히 받아주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가족과 단절된 상태인 산타의 이야기가 후속으로 나오게 될 지 궁금하네요. 따뜻하고 재밌는 이야기 잘 봤습니다. |
| 너와 나와 비눗방울 이북으로 구매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여러 플랫폼에서 추천하기도 하여 의도치 않게 중복해서 여러 번 보게 되었는데요 일단 그림체가 취향이고 두 주인공이 서로를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에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 여러 번 재탕해도 좋은 작품입니다. |
| 너와 나와 비눗방울 이북으로 대여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제목과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하였는데 알고보니 이미 사귄지 5년이 넘어가고 동거한지도 2년이 넘은 장수 커플이 나옵니다. 꽃놀이를 나왔는데 하필이면 비가 오는 상황에도 두 주인공은 낙담하지 않고 또 다른 재미를 찾는 모습 등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아 잘 읽었습니다. |
|
=====================스포주의================================== ===========================스포주의=========================== 동거커플의 일상을 잔잔하게 보여주는데 굉장히 현실적이었어요! 애교는많은데 집안일엔 소질이없는 사람과 일방적으로 집안일을 담당하고 챙겨주는 사람! 어딘가 모르게 기울어져있는것같은 균형이었는데 그 균형의 쏠림에 지친것같은 심정이 이해가가면서도 그 균형을 사랑으로 바로잡는것도 좋았어요! 진짜 겉모습도 생활방식도 전혀 다른 두사람이 이렇게 함께 살아가는게 신기하기도하면서 함께한다는건 누군가의 배려를 받고있는거라는걸 깨닫게됨! 일상적이면서도 이상적인이야기라서 흥미로웠어요! |
|
린타로와 산타의 동거이야기예요. ymz작가님의 < 너와 나와 비눗방울 > 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화도 첨엔 취향이 아니였지만 보다보면 매력적인거 같아요. 서로 반대적인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의 이야기예요. 생활력 제로인 린타로와 그런 린타로를 챙겨주는 엄마같은 존재 산타의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허탕이지만 보면 볼수록 린타로가 넘 귀엽네요. |
|
Ymz 작가님께서 집필하셨던 너와 나의 비눗방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일상물인데 린타로와 산타가 서로 아끼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린타로가 철없는 모습이 있긴 하지만 그만큼 감정에 솔직한 모습이 산타씨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잔잔물 좋아하는 분들은 잘 맞으실 듯 해요. 내용도 훈훈하고 이 작품은 마지막에 있는 작가의 말을 보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
|
ymz 작가님의 < 너와 나와 비눗방울 >에 대한 리뷰입니다. 기대없이 봤는데 잼있었습니다. 기대이상이였네요. 어리버리 어릿광쟁이 주인공 린타로와 그런 린타로를 뒤에서 보살피는 만능 살림꾼 산타의 이야기예요. 린타로의 가족들도 산타를 더 믿는 상황이 웃겼습니다. 몽환적 그림체도 매력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기대되네요... |
| 일단 비현실적이면서도 현실적이다. 흑발장발남이 수고, 갈발댕댕이가 공인데, 둘이 캐미가 장난이 아니다. 솔직히 공은 성격이 좀 너무 매사에 발랄한면이 있지만 수가 왜 공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이해가 될 정도로 둘이 잘 어울린다. 공 집안이 원체 약간 거리감이 없고 나사빠진(?) 그런 얼렁뚱땅 가족이라 진중하고 다정한 수를 매우 예뻐한다. 수는 본인이 게이라는 것 때문에 가족 얼굴도 못 보는데 그래서인지 더 찡하다. 매사에 진지한 수와 어딘가 나사빠진 공이 찰떡궁합인 일상물, 너무 좋다. |
| ymz 님의 너와 나와 비눗방울 리뷰 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지난번 대여 이벤트로 본 작품인데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공수 캐릭터 조합(딱 제가 원하는 공수라서) 좋고 둘이 5년 동안 동거하면서 사는데 잔잔한 일상 느낌이라 더 맘에 드네요!! 특히 공의 가족들도 매력적이고 대여보다는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 |
|
ymz작가님의 너와 나와 비눗방울 리뷰입니다. 표지에서 보이는 느낌이 작품에 그대로 이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잔잔하고 따뜻한 일상 이야기 속에서 굉장히 큰 힐링을 받았어요. 긴장하지 않고 보여주는 그대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 사랑이 더 잘 보인 것 같습니다. 린타로와 산타의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일상 이야기들 너무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