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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 역시 학교 수업을 듣기 위해 구입한 교재입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챕터별로 다루고 있고, 각 멀티미디어의 기원과 현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시장현황이나 활용현황을 담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실제로 공부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한 챕터의 마지막 섹션에는 챕터의 내용들을 퀴즈로 만든 문항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퀴즈의 정답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퀴즈를 수월하게 풀려면 책을 2-3회 정독하고 풀어야 할 것 같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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