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인 아야코와 남주인 타쿠미가 특히 남주인 타쿠미의 여주의 딸이 아닌 여주를 좋아한다는 폭탄 고백 이후 여주가 점점 남주를 의식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남주 역시 여주가 첫사랑에 좋아해 온 기간이 길다보니 의욕이 넘치다 실수도 하지만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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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2권 리뷰 입니다. 처음에 제목을 보고 내용은 뭘까 하며 호기심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솔직히 내용도 내용이지만 일러스트도 정말 좋다고 생각 합니다. 1권을 구매하지 않고 바로 2권 부터 구매를 하여 읽었지만 2권이 재미있어 1권도 바로 구매할것 같네요 ㅎㅎ. 일러스트도 볼맛나고 내용도 가볍게 볼만하고, 나쁘지 않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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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2권입니다. 노조미 코타 작가라고 한다면 그 중2병과 실제가 섞인 작품도 있고 여러소재로 많은 작품을 쓰신분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작품도 썼다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그것보다도 제목만 보고는 솔직히 좋은 생각을 할 수 없었는데요. 근데 막상 작품자체는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더군요. 딸은 사실은 조카고 여주인공은 아직 미혼의 아가씨니까요. 윤리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더군요. 오히려 내용은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그래서 이번권도 되게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권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
| 세상 만사를 일단은 삐딱한 시선으로 보는 내 시점에서 1권 막판에 아야코가 보였던 태도는 솔직히 "자신이 갖기는 싫지만 남 주기는 아깝네" 라는 식으로 보였다. 입장 차이라는 것을 감안하기는 해야겠지만 직전까지 맹렬하게 거부했던 상대에 대한 태도로써는 최악이었다고 본다. 어쨌든 그럭저럭 수습된 2권부터는 이제서야 이야기가 본 궤도에 오른 느낌이다. 세상 일이라는 게 생각하는대로 술술 무난하게 흘러가기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초반부의 타쿠미는 정말 보기 안쓰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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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용 “둘이서 어딘가에 놀러 가지 않겠어요……?” 나는 카츠라기 아야코, 3n살. 딸은 최근 소꿉친구인 아테라자와 타쿠미와 분위기가 좋다…… 고 생각했으나. 이웃집의 탓군이 좋아하는 사람은 딸이 아니라 나였고, 열렬한 고백과 함께 어프로치를 받게 되었…… 어라? 데, 데이트?! 잠깐만. 갑자기 그런 말을 해도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아야코 씨……. 오늘은 돌려보내기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래요?” 탓군, 너무 적극적이야! 날 공략하려고 어마어마하게 적극적이라고! 그가 신청한 첫 데이트는…… 계속되는 파란으로 대혼란. 안 돼, 안 된다고, 탓군. 그 호텔은, 어른의――. 연상녀가 연하남에게 맹렬한 어프로치를 받아 안절부절! 오랜 세월 동안 담아둔 마음이 폭발하는 초특급 순애 러브 코미디, 제2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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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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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라이트 노벨 1권이 발매되고 나서 상당한 화제가 되었던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시리즈의 2권이 지난 3월을 맞아 발매되었다. 이번 2권에서는 주인공과 히로인 두 사람이 정식으로 사귀는 건 아니지만, 일단 임시라고 해도 사귀는 상태에서 두 사람이 첫 데이트에 도전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두 사람이 계획한 첫 번째 데이트는 실패해버리고 말았지만, 데이트 이벤트 대신 병문안 이벤트라는 러브 코미디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이벤트가 아주 매력적으로 그려졌다. 그리고 이어진 두 사람의 진짜 첫 번째 데이트는 유원지를 무대로 해서 크고 작은 해프닝이 나도 모르게 입에 웃음을 한가득 지을 정도의 즐거움이 있었다.
아주 달콤하다 못해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던 라이트 노벨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2권>. 아직 이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을 읽어 보지 않았다면 꼭 읽어보도록 하자! 나이 차가 많이 나지만 여전히 순진한 모습을 보여주는 주인공과 히로인 두 사람의 모습은 살짝 두근거리면서 끝까지 눈으로 쫓으며 응원하게 되는 매력이 있었다.
과연 다음 라이트 노벨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3권>은 어떻게 그려지게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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빰부선생의 최근에 읽었던 라이트노벨이자, 재미있게 읽고있는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가 2권이 출시되었습니다. 계속해서 과제하느라 공부하느라 바빠서 짬낼 시간이 없었는데 지금이라도 읽게 되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1권에서 타쿠미의 마음을 안 아야코는 혼란스러워하는 와중, 빼앗기기 싫은 마음도 존재한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러자 2권에서 타쿠미의 명백한 어프로치가 가는데요. 첫 데이트 스토리는 정말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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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2권 리뷰입니다.
“둘이서 어딘가에 놀러 가지 않겠어요……?”
빨리 만나봅시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의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일본은 상당히 재미있게 봐서 후속 권도 고민 없이 구입을 했습니다 이번 꽃 는 엄청나게 재미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잊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