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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영상매체 드라마가 생각이 났던 책이었어요 그리고 마음이 어쩔수없이 무거워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죄를 지은 아이들이 나오는데 읽을떄마다 답답함이 가슴을 죄어 오더라고요 그리고 판사님의 호통의 의미도 잘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근본적인 부분이 후분에 잘 나와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가정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게 와닿았던 시간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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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쓰신 분은 우리나라 사법 사상 최장 기간 8년간 소년 재판을 맡은 천종호 판사이다.
천종호 판사는 호통 판사로 유명하다. 그리고 사이다 같은 말로도 유명하다.
그래서 천종호 판사는 나에게 엄하고 피도 눈물도 없는 공정한 판사 이미지로 박혀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완전히 달라졌다. 내가 알던 딱딱한 판사의 이미지, 내가 알던 비행소년에 대한 이미지까지.
소년재판은 하루에 100명 가까이 재판을 해야하기 때문에 한 아이에게 주어진 시간은 고작 3분이다.
이처럼 허락된 시간이 너무 짧아, 아이들이 자기 잘못을 조금이라도 깨닫게 하려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호통을 치셨다고 한다.
이런 천종호 판사님은 처음부터 소년재판에 관심이 있었을까? 아니라고 한다.
우연치 않게 창원으로 발령이 났고 소년재판의 판결문이 형사재판에 비해 짧고 간단해서 맡았다고 한다. 그리고 비행소년의 처참한 현실을 마주한다.
하지만 천종호 판사님은 이 업무를 스쳐 지나가는 하나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비행소년들이 당당한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애쓰셨다.
가치가 중요한 것 같다.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올곧게 밀고 나가는 의지와 함께.
세상에는 많은 가치들이 있다. 그리고 달콤한 가치들도 많다. 돈, 명예, 권력 등등. 이러한 가치들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이러한 가치가 1순위인 사회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보다는 정의, 공정, 배려, 존중, 양심 등 더 인간적인 가치가 중요시 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그러한 가치를 가진 멋진 어른이 되기 위해 한평생 노력을 해야 겠다. 천종호 판사님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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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소년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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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행사로 천종호 작가님의 내가 만난 소년에 대하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드라마 소년심판을 보지는 않았지만, 궁금한 이야기라 얼른 대여를 해서 보았습니다. 소년법에 관련해서 이런저런 논쟁도 많고, 저 또한 고민과 생각도 많아졌는데요. 마냥 비행청소년에 대한 선입견이 다소 있었던 제게는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많이 하고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소년범들이 왜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는지,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사회의 부조리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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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컴을 통해서 접해본 분이고 읽어보고싶었는데 페이백을 통해서 읽을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소년법정을 계시면서 만여 명의 아이들의 소외된 상황을 이해하고 교화하려고 애쓴 이시대의 진정 필요한 어른의 모습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소년범들에 대한 처벌수위를 정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그 이전에 좋은 여건을 아예 부여받지못한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그들에게 기회를 줘서 좋은 사회인으로 이끌 수 있는 사회시스템 구축이 우선이란 생각이 먼저들었어요. 잘읽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천종호 작가님의 <내가 만난 소년에 대하여> 리뷰입니다. YES24의 페이백 이벤트로 좋은 기회에 대여하여 읽어보았습니다. 표지를봤을때 제가아는 그분인가 싶었는데 맞더라고요ㅎㅎㅎ 그 짧은 영상으로 기억에 너무 남았는데 책까지냈다니 집중해서 읽었던거같아요ㅎㅎㅎㅎ 사실 소년심판은 아직 안봤는데 모티브가됐다니 한번 봐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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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많이봤던 참된 판사님이 쓰신 에세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정말 판사같다고 느낀 판사는 적었는데 천종호 판사님은 참되신 분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에세이를 읽으며 좀 더 존경심을 갖게되었습니다. 소년법에 대해서도 좀 더 생각을 갖게되었고 그 속에 들어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나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볼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길을 걸어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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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심판의 모티브가 된 천종호 판사의 눈물과 감동의 소년재판의 이야기입니다.
우연히 유퀴즈를 보면서 천종호판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소년법에 대해 알게되었고 TV에서 소년들이 벌이는 죄가 어른들의 수준임에도 아직어리기에 그리고 그들이 살아갈 날이 많기에 판사님이 그들에게 벌을 내리는 것에 많은 생각을 하면서도 그럼에도 죄의 엄중함에 맞게 판결을 내릴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그들이 잘못을 했짐나 그들이 잘못을 하기까지 가정과 학교 그리고 사회에서 그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지 않았고 그들을 그런 곳으로 가도록몰아세운 우리들의 잘못도 분명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쁜일을 했지만 그들이 누군가에게 보호받지 못했기에 그리고 자신들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는 그들에게 그들의 잘못을 먼저 깨우쳐주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
| 에세이 페이백으로 읽어보게 되었는데 좋았어요~!!! 말이 많은 소년법에 대한 오해도 풀고 좋은 기회였습니다 소년법 폐지를 쉽게 입에 올려서도 안되고 나이 인상에 대해서 저자분 판사님께서도 동의하신다고 하네요~ 다만 만능 처사가 아니고 신중히 접근해야한다고요 저도 이 논제에 대한 건강한 논의가 앞으로 더 많이 꺼내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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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호 판사님의 내가 만난 소년에 대하여 리뷰입니다.유투브에서 봤던 재판 장면이 기억에 남았는데 그 소년범들을 재판하던 천종호 판사님이 집필한 책이라 흥미로웠습니다.무조건 나쁘다는 인식만 가지고 있던 편견이 조금은 가시는것 같기도 하고 사회의 역활이 많이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여러 아이들과 소통하고 노력하시는 모습들도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