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문화를 말하다
하고 있는 공부 때문에 구매한 책입니다.
솔직히 공부가 아니면 구매 하지 않았을 것 같은 책이긴 합니다.
흥미로운 부분도 있고 모르는 부분을 배운 것도 있지만, 솔직히 억지로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인인데다가 한국문화에 대해서 잘 알고,
또 익숙치 않고 관심이 별로 없는 명제가 있고, 힘들게 읽었습니다.
끝까지 읽은 제 자신을 칭찬합니다. 전공책은 늘 재미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