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지 못한 생일 선물로 받은 시집입니다. 좋아하는 시인들과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이 있어서 너무 좋네요. 오래전에 읽어 약간 익숙한 시들을 모아둔 거라 편안하게 옆에 두고 읽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시집의 크기와 무게도 적당하고, 이 시집을 보고 괜찮다고 생각한 친구의 생일이 다가와서 선물로 주려고 구입했어요. 친구도 저처럼 이 시집을 마음에 들어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하지 못한 생일 선물로 받은 시집입니다. 좋아하는 시인들과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이 있어서 너무 좋네요. 오래전에 읽어 약간 익숙한 시들을 모아둔 거라 편안하게 옆에 두고 읽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시집의 크기와 무게도 적당하고, 이 시집을 보고 괜찮다고 생각한 친구의 생일이 다가와서 선물로 주려고 구입했어요. 친구도 저처럼 이 시집을 마음에 들어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