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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그림체 그러나 자세한 심리묘사가 일품인 작품 어딘지 모르게 옐로피버스러운 감성도 있긴하지만 그쪽보다는 와패니즘에 가까운것 같기도 그나저나 남주 두명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건 좋은데 너무 우유부단하다 그게 여주인공의 마성의 매력이라 둘다 못잡고 못놓고 있는것 같긴 하지만…. 두 사람 다 답답해 하면서도 못헤어나온다 사실 점점 더 난해해져가는 비유가 설렁설렁 읽게하는 점도 있다 |
| 콘도 아키노님의 A코씨의 연인 06권입니다. 예스에서 쿠폰을 이천원씩 줘서 즐겁게 구매했네요. 지금은 그때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합니다. 다행히 그래도 전권 구매해서 만족합니다. 이 책은 그림체도 흐리고 글씨도 너무 작아서 이북으로 보기 어려워서 10인치 이북리더기를 구매하게 했습니다. |
| 콘도 아키노 작가님의 에이코씨의 연인 6권 리뷰입니다. 에이코 씨의 연인은 보다 보면 조금 복장이 터지기도 하고 너무 현실적이라서 하 조금 그럴 때가 있기는 한데 그래도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흡인력이 아주 대단한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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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타로에게는 바다로 들어가야겠다는 동기가 없는 거야.’ ‘그렇지만’ ‘에이코와 함께라면 헤엄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랬었는데’ ‘어느 순간 에이코처럼 되고 싶다로 변질됐다.’ 에이코는 자신의 데뷔작을, 모든일의 시작을 뒤집어보려 방을 나간 소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는데 문득 이런 생각을 한다. 소녀와 소년은 사실은 거울에 비친 한 사람이었다고. 에이타로와 에이코는 한 사람이었다고. 에이코의 마감을 위해 어시스트를 자처한 에이타로는 에이코의 이름과 특징을 모두 삼켜버리고 세상에는 그 흔하디 흔한 A라는 이름밖에 남기지 않았다고. 에이코와 에이타로 모두가 이해되는 독백장면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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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아키노 작가님의 장편 만화 A코씨의 연인 6권에 대한 감상입니다 유코와 케이코와 그 일행이 나누는 이야기인 능력을 파도에 헤엄치는 것으로 각 캐릭터를 비유하는 동시에 에이코의 만화와 연결지어 보여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과거에서 결말지어진것을 다시 이어붙이는 것이 아닌 백지로 되돌려 다시 생각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게 (에이코는 인정하지 않아도)에이코에게 가장 잘 맞는 것이였으니까요 에이코가 만들 그 만화의 결말이 궁금합니다 마지막을 어서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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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아키노 작가님의 A코씨의 연인 6권.
5권 끝에서 A군이 공항으로 가는 모습으로 끝났었는데
뭐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일본으로 A코를 만나러 온 A 군.
솔직하게 말하자면...
한 5권쯤부터 스토리 이해가 너무 어렵다 ㅠㅠ
A코의 데뷔작을 이용해서 A코와 A군, A타로의 심리상태 등을 풀어나가고 계시는건 알겠는데
알긴 알겠는데... 이해가 잘 안 되는게 문제..허허허허..
어떻게 결론 지어질 지 궁금해서 계속 보고는 있는데
주인공들의 생각을 읽어내는게 너무 어려워서 그냥 아 그런가보다..하면서 보게 된달까.
개인적으로 A 타로와의 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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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만화 봤을 때 놀라움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간결한 펜터치에 공간연출이랑 특히 캐릭터의 심리가 읽다가 와 소리가 그냥 나올 정도로 사람의 심리를 잘 표현하세요 캐릭터들 마다 관계나 감정등이 다 꼬여있는데도 멈칫하는 부분없이 술술 잘 읽히는 것도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1권부터 작가님이 쌓아오신 인물들의 관계나 감정상태등이 점점 고조되어서 5권이후 6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굉장히 길게 느껴졌습니다 모르는 누군가에겐 그저 A코로 남을지도 모르는 에이코가 마지막에 어떤 선택을 할 지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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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진짜 연인은 누구인데? 가 6권까지 이어지고 현재 진행형이다 남자친구가 있기는 한데 정말 남자친구가 맞나? 아마 저번권에서 끝으로 향해 달려나가고 있는 거 같다 했는데 6권도 그러하다 알 수 없다 근데 다음권으로 넘어갈수록 재밌는 건 또 뭔지. 다음권도 기대된다 왠지 모를 추리소설 같기도 하고 참 알 수 없이 재밌지만 그게 또 매력인, 그리고 가격대비 책 분량이 많은 것도 좋다 |
| 에이코의 데뷔작 수정이야기가 이렇게 많이 나올 줄은 몰랐다. 사실 처음에 에이코의 데뷔작을 보았을 때 그 만화사 의미하는 게 뭔지 몰랐기 때문에 딱히 흥미도 없었는데 이번 권을 읽으면서 그 만화의 의미를 조금 이해하게 되었다. 근데 완전히 이ㅙ헌 건 아니라서 에이타로가 에이코의 그림을 잘 그렸을 때 에이코가 왜 울었는지 아직도 모르뎄다. 에이군운 일본에 와서 정리를 하고 떠났는데 아마도 에이코느누에이타로를 선택할지도 모르겠다. 몰랐는데 에이코가 생각보다 ㅇ유능한 사람이었다. 나는 유코가 좋다. |
| 홀린듯이 있고 있기는 합니다만 도대체 A코씨의 연인이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A코씨의 연인 6권에서는 미국에 살고 있던 A 군이 일본을 찾아왔습니다 둘이 짧은 시간을 보내고 비지니스 클래스를 타고 다시 돌아 가면서 결혼은 백지화 하자고 하는데 아예 끝내 버릴 생각인 건지 책을 다 보내 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