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편에서는 이전 이야기에서 이어지는 긴장감이 한층 더 고조된다. 주인공들이 잊혀진 전설을 파헤치며 겪는 위기와 갈등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각 캐릭터의 개성과 배경이 더욱 풍부해져, 독자들은 그들의 결정에 감정적으로 몰입하게 된다. 유머와 감동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독서의 재미를 더한다. 오컬트의 신비로운 매력을 재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로, 기존 팬뿐 아니라 새로운 독자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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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활발한 오컬트 연구부"
어서 와! 오컬트 연구부의 7권입니다. 강한 캐릭터들의 개성으로, 스토리가 있는 만화가 아님에도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새로운 등장인물도 등장하고, 오컬트 연구부의 초심을 잃지 않는 모습이 7권까지 만화가 오게 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코토네 선배의 "네네퐁" 데뷔와 스즈의 주변 친구들과의 관계 변화가 이번 7권에서는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7권도 재미있었습니다. 8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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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케에게 초콜릿을 주기위해 오컬트부 학생들이 요리실을 빌려 초콜릿케잌을 만듭니다. 만든걸 들고가다가 교내음식을 엄금하는 선도부장과 만나 케이크를 뺏기지 않기 위해 수를 씁니다. 노노카가 발열반응하는 물질로 즉석족욕기를 만들어 옵니다. 치아키는 한술 더 떠 야외목욕탕을 만들어 오컬트 부원들과 수영복을 입고 들어갑니다. 그분 좋게 목욕하는데 노노카의 물건답게 큰 일이 일어납니다. 치아키가 애들이랑 잘 놀아줍니다. 다이스케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누가 보냈을까요. 오컬부에서 유일하게 쓸만했던 코토네의 최면술이 요즘들어 활약이 없다시피 했는데 그런 이유가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