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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4권은 타이요와 무츠미가 스파이 일가로서의 삶에 점점 적응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두 사람이 히나기쿠의 전골 파티에 초대되어, 괴짜들로 가득한 멤버들 속에서 식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 또한, 쿠로유리에게 받은 수상한 상자와 타이요에게 접근하는 새로운 소녀의 등장으로 인해, 무츠미와의 관계에 긴장감이 더해집니다. |
| 아사노는 중학생 때 민들레가 일으킨 교통사고로 가족 전부를 잃고 소중한 것을 또 다시 잃기 싫다는 마음에 작중 초반에는 극도의 대인기피증에 시달렸고 그나마 장례식에서 자기는 없어지지 않을 거라고 말해준 소꿉친구인 무츠미만이 거의 유일하게 대화가 가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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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새로 나오는 캐릭터들 입니다. 슬슬 캐릭터들이 새롭게 나오면서 이야기를 다채롭게 만들어나갑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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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노 타이요는 극도의 대인기피증이 있는 고교생. 연재 초기에는 제목에 걸맞지 않게 요자쿠라 식구들의 등장빈도가 매우 적을 뿐 아니라, 단발성 캐릭터를 투입하는 전개가 반복되는 점 등이 단점으로 꼽혀 앙케이트 순위가 하위권이기 일쑤였다. 그래도 가끔씩 나오는 웃음기 뺀 스토리의 평가는 나쁘지 않았고, 동시기 경쟁작들의 조기 출하 장수한 인기 만화들의 잇다른 완결 등의 요인이 겹쳐져 어찌저찌 출하를 면하고 있었다. 최근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이다 애니메이션 소식이 들려올법도 한데 아직까지 없어서 조금 아쉬우나 금방 들려오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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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개시부터 약 1년에 4권.이제 드디어 2날, 7악의 메인회화.어느 쪽도 은근히 기다리고 있었던 만큼 내용상 나름대로 좋았지요.가족끼리 쇼핑하는 이야기도 떠들썩하고 즐거웠다.다만 마지막 이야기의 성교는... 노코멘트로...차권 예고에서는 드디어 핵심을 찌른 이야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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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만화네요:)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캐릭터들의 외형 그리고 캐릭터들의 성격들이 잘 맞아들어가면서 이야기의 몰입도 더 잘 되었던 것 같고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방식이라던가 이야기의 전개속에서 주인공이 겪은 일들에 대한 주인공의 감정묘사같은 부분도 상당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읽는내내 지루하지않게 상당히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고 저처럼 이런 분야의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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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자쿠라 4권 구매했씁니다. ㅎㅎ
@@@@ 사건 해결의 뒤풀이로 '데이지 전골'에 초대받은 무츠미와 타이요. 괴짜들뿐인 멤버들 속에서 무사히 식사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쿠로유리에게 받은 작은 상자의 내용물이란…. 게다가 타이요에게 새로운 여자가 접근?! 바람 의혹 발견!! @@@@
재미있어요 꿀재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