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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로 가는 내용이 참 재미있습니다 많이 비교되는 작품을 안 읽고 이 작품으로 이 작가님을 먼저 보아서인지 전 충분히 재미있고 후속권들을 먼저보고 1권부터 다시 보고 있는데 앞권에서 풀린 이야기들의 복선이 여기서 이런 식으로 쓰였구나 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림체도 둥글둥글해서 보기 편하고 재미있습니다 이 세계와 현실세계 그리고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궁금해져서 6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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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는 다카하시 루미코의 현재 연재중인 만화 입니다.이 만화는 전작인 경계의 린네 의 경우 웃으면서 볼수 있는 만화 였다면 그 전작인 이누야샤의 느낌을 주는 만화 입니다.스토리 역시 어두운 배경입니다.여주는 단발머리 씩씩한 여학생 입니다.이 만화를 전작의 경계의 린네와 느낌을 비교하면 웃으면서 볼수 있는 만화와 다시 요괴가 등장하면서 그것이 여주인공과 남주의 인생사에 큰 영향을 주는 만화 입니다.이 만화 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이 될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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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여성 만화작가이자 어마어마한 팬층과 인기와 인기작을 자랑하는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가 새로운 작품을 냈습니다. 경계의 린네 다음의 차기작. 마오가 드디어 국내에 발행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기대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근래 서울문화사에서 애장판으로 발행한 메종일각과 란마 2분의 1에 대한 만족도와 재미가 너무너 컸고 이누야샤의 인기는 어마어마했으니까요 그러나 초반부를 본 재 느낌은.. 그냥 음 아주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네요 그림체나 배경그림이나 그냥 뭐 무난하구요 오히려 예전만화인 시끌별 녀석들이나 메종일각에서의 작화가 더 낫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 작품스토리도 이누야사 경계의 린네를 이어온 그 느낌인데 약간 더 다크한 그런 느낌이네요 분명 지금까지는 그저 그렇습니다. 근데 앞으로는 더 나아지겠죠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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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는 단순히 요괴를 퇴치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음양사들 사이의 갈등, 서로 다른 목적, 그리고 마오가 짊어진 저주의 무게 이런 요소들이 겹치면서 이야기가 훨씬 입체적으로 느껴진다. 특히 적으로 등장하는 인물들은 단순한 악역이라기보다, 각자의 신념과 사연을 가지고 있어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한 다카하시 루미코 특유의 서사가 잘 살아 있다. |
|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마오 5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유의 다크한 느낌에 섬뜩함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이게 루미코 작가님의 작품 특징인거같기도 하고.. 서사가 탄탄해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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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 된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mao 5권 구매하여 읽고 리뷰 남깁니다. 처음에는 이누야샤랑 비슷한가 ? 했는데 이제 마오 그 자체의 만화로 보여서 아주 재미있습니다. 가벼운 만화가 아니고 어느정도 서사와 내용이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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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코여사님의 만화는 거의 소장할려고 하는중입니다. 그만큼 이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재미를 보장하니까요.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재미는 보장입니다. 만화 분위기는 이누야샤와 인어 시리즈의 요소를 조합한 굉장히 무겁고 기괴한 분위기로, 루믹에서 흔히 보이고 이누야샤에서 간간히 보였던 특유의 코미디 요소도 거의 보이지 않네요. 아주 없는 것은 아니어서 한 에피소드가 끝나고 쉬어가는 화에서 키바 나노카, 햣카, 카몬, 마오가 코미디나 데이트를 하는 걸로 내용을 다 채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루미코여사님의 이런 무거운 주재의 만화도 재미보장입니다. 필구입니다. |
| 오랫만에 마오 5권을 샀습니다. 마오는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가 지금 연재하는 작품입니다. 이 작가의 작품들은 너무나도 유명하다보니 이 작가의 만화들만 따로 모아 루믹월드란 말을 만들기도 했죠. 시끌별 녀석들, 메종일각, 란마 1/2, 이누야샤, 경계의 린네, 1파운드의 복음 등 장기 연재작들과 인어 시리즈 및 다수의 단편작들이 있습니다. 이번 마오도 루미코 여사의 취향을 반영한 듯 환타지와 시대가 적절하게 버무려져 있는 작품입니다. 역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오래오래 연재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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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님 책중 이누야샤를 제일로 꼽는 저는 마오는 아직까지는 그냥 저냥 읽을 만한 정도로만 다가옵니다 꾸준히 사고는 있지만 다른책을 사야한다면 살짝 뒤로 밀릴지도ㅋㅋㅋ 이누야샤처럼 장편으로 될것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제발 아니길 바라고요~너무 길어요~ 자객의 습격을 받은 마오가 나노카의 덕분에 목숨을 구한 이번편은 마오가 다쳐서 헉 했네요 어쨌든 앞으로도 잘 나와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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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코믹의 피식개그랄까 고독항아리 씨간장 드립같은 특유의 농담들이 꽤나 음울한 분위기상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사형제간이지만 마오를 제물로 픽미픽미하던 사이라 서로를 믿지 않지만 햣카만큼은 일단 믿을맨 느낌입니다. 마오와 나노카는 묘귀를 매개로 한 밀접한 사이라 수혈팩이 되어줬지만 나노카를 그릇으로 삼고 싶어하는 묘귀는 이를 경고하는군요. 이누야샤의 금강과 가영이처럼 사나아씨와 나노카는 어떤 무스비일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