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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철 교수님이 집필한 이 책은 현재 코로나19 팬터믹을 경험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바이러스란 무엇인가에서 부터 바이러스를 어떻게 물리칠 수 있는지를 얘기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생물학 비전공자나 전공자 모두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를 상당히 많이 언급하고 있다. 나와 같은 생물학 전공자들도 많은 궁금증을 갖게하는 주제는 다음과 같다. 이 책은 제목처럼 바이러스를 실험실에서 만들수 있을까? 엘리베이터에 붙어있는 항균필름의 효과는?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최근 내가 사는 아파트 엘리버이터 버튼에 항균필름이 사라졌다. 포유동물의 태반을 만드는 바이러스도 있다고? 이 부분은 완전 신기했다. 코로나19 왕관이 하는 일은? 계란을 이용해 독감백신을 만든다고? 너무나 고전적인 방법이지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인데, 책에서는 아주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집단면역으로 코로나19를 없앤다고? 바이러스 감염으로 좀비가 될 수 있을까? 요즘 대세가 좀비인데, 이 내용 또한 아주 흥미진진했다. 천연두가 다시 나타났다고? 바이러스는 생태계에 꼭 있어야만 할까? 이외에도 재미있는 주제들이 너무나 많다. 거기다 저자인 신인철 교수님은 생물학 분야에서 유명한 카투니스트이다. 이 책에도 많은 카툰이 나오지만 좀 더 많은 카툰이 나왔다면 개인적으로 더 좋았을 것 같다. 이 책 제목이 바이러스 감염으로 좀비가 될 수 있을까 로 바뀌었으면 어땠을까 하고 혼자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공상과학으로 오해하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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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랜 세월 인류와 함께해 온 바이러스를 40개의 테마로 구성한 청소년용 과학책이에요. 작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학교를 못 가면서 처음으로 온라인 수업 듣고, 외출도 못하고 집에서만 지냈는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1년이 지난 지금 백신이 개발되었지만 여전히 온라인 수업을 듣고, 외출을 자제하고 있네요.
작년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tv로 보면서 사스, 메르스에 대해서 듣게 되었어요. 바이러스가 생물일지 무생물일지의 질문에 답이 궁금하네요.
생물의 자격이 될려면 네 가지가 있네요. 물질대사를 하는지 항상성 유지 되는지 발생과 생장을 하는지 마지막으로 세포로 이루어져 있느냐 여부에요.
우리를 지금 괴롭히는 코로나19바이러스 등 바이러스의 종류가 우주의 별보다 많다고 하네요.
바이러스는 어떻게 생겨났는지 바이러스의 기원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1년 넘게 우리를 괴롭히는 코로나19바이러스 나쁜 과학자가 실험실에서 연구용으로 만든 바이러스가 유출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책 제목처럼 바이러스를 실험실에서 만들 수 있을까요?
좋아하는 만화로 바이러스에 대해 나와있어서 알기 쉽네요.
엘리베이터 버튼에 항균 필림이 붙어있는데 정말 효과가 있는지 궁금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그 궁금증이 풀리네요. 항균 필름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겪으면서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이 책은 철저하고 객관적으로 증명된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씌여서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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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를 실험실에서 만들 수 있을까?
바이러스 때문에 일상을 빼앗겨 버린 것 같아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 때문에 이런일이 벌어지다니 이제는 정말 화까지 다 나네요 ㅠㅠ
바이러스가 뭐길래 우리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 걸까요? 인간은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을까요?
바이러스를 다 없애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바이러스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주 쉽게 바이러스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그럼 바이러스를 정복하러 가보자고요
우선 바이러스는 생물일까요?
바이러스는 생물이 아닐걸요?! 왜냐하면 세포로 이루어진게 아니라서 라고 까지만 어설프게 알고 있었네요 ㅋ
네 바이러스는 생물이 아니랍니다 물질대사를 하지 않고 항상성 유지를 할 수 없고 발생과 생장을 하지 않고 세포로 이러우져 있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이제는 바이러스가 생물이라는 질문에 주저하지 않고 대답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이 세상에 바이러스는 얼마나 많은 걸까요?
바이러스가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나 많을줄은 몰랐네요
우주의 별보다 많다는 바이러스 지구상의 모든 바이러스를 일렬로 쭉 세우면 빛이 천만 년 가는 거리가 된다고 하네요
와 정말 많네요
다행히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무해하다고 해요
바이러스가 한 숙주에서 다른 종류이 숙주로 옮겨 가는 것을 '종간 점프'라고 부른답니다 '종간 점프'에 이해서 한 종류의 숙주에서 다른 종류위 숙주로 옮겨 가면서 바이러스의 유전자에 많은 변이가 일어나 새로운 종류라고 부를 수 있는 바이러스가 만들어지게 되는 거랍니다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여 끊임없이 야생 동물들의 서식처를 침입한다면 불행하게도 이러한 바이러스의 '종간 점프'가 일어나 확률이 높아진다고 해요
아 몰랐던 사실이네요...
야행 동물과도 어느 정도 '자연적 거리두기'를 하자는 저자의 말에 백퍼 동감하네요
동물들을 아끼고 보호하자고요
바이러스를 실험실에서 만들 수 있을까요?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하죠 만들 수 있다면 없앨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아니 기대를 했네요
그런데 아직까지 인류는 특별한 기능을 가진 새로운 바이러스를 온전히 처음부터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지는 못한다고 해요 기존이 바이러스 유전자를 조금 바꾸어 다른 유전자를 넣거나 빼는 정도의 시도만 해 보고 있는 형편이라고 하네요
중간중간 흥미로운 만화가 있어요
지구에 온 바이러스맨 지구의 무해한 바이러스들을 바이러스 레벨 업 나놋로봇들로 악성 바이러스로 만들어버렸어요 과연 지구의 운명은?
중간중간 이렇게 만화가 있으니 책을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엘리베이터에 붙어 있는 향균 필름 다들 보셨죠?
그걸 보면서 정말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런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었데요
결론적으로 없다고 해요 박테리아를 죽이는 항균 효과는 검증되었지만 바이러스를 없애는 능력은 완전히 검증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우리 몸 안에 숨어 있는 바이러스 유전자들이 나쁜 짓만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만일 바이러스가 우리의 조상을 감염시키지 않았다면 엄마의 반에서 자라다가 태어나는 우리 포유류는 지구 위에 존재하지 못했을 거라네요
몰랐던 사실이네요
태반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신시틴'이 바로 바이러스 유전자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해요 몇백만 년 전 포유로의 조상이 바이러스에 의해 감연되고 그 바이러스가 신시틴이라는 단백질을 만들 수 있는 유전자를 우리 포유류의 조상 세포 안에 심어 놓은 것이랍니다
바이러스에게 고마워 해야 하는 일도 있네요^^
치사율이 높은 질환을 유발하는 바이러스가 오히려 빨리 자연적으로 없어질 수 있다네요 정말 역설적이네요
코로나19바이러스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가장 궁금한 코로나 백신의 원리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백신을 만들려면 침팬지에게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필요해요 우선 이 침팬지 바이러스의 유전자에 조작을 가해서 인간 세포에서는 복제되지 않도록 해요 그 후 코로나19바이러스의 뿔을 만드는 유전자를 침팬지 감기 바이러스에 넣어요 이렇게 해서 코로나19바이러스의 뿔을 가진 침팬지 감기 바이러스를 만든답니다
RNA를 지배하는 자가 생명 과학을 지배한다
코로나 19바이러스의 뿔을 만드는 유전 암호를 가진 mRNA 사람 세포 안에 들어가서 코로나19바이러스의 뿔을 만들 수 있답니다
빨리 모든 사람이 코로나19바이러스 백신을 맞아 예전의 일상을 되 찾고 싶네요
바이러스에 대해 정말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바이러스에 관한 과학 상식을 넓혀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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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인류와 함께해 온 바이러스를 40개의 테마로 구성한 청소년용 과학책 [질문하는 과학] 시리즈 6권 [바이러스를 실험실에서 만들 수 있을까?] 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1년이 넘는 시간을 모두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아시아계인들을 향해 분노를 표출하고 있어 더욱 걱정이 되고 3차 유행이 우리나라에도 올까봐 모두들 전전긍긍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른나라보다 백신을 맞았던 시기가 늦어져 또 말들이 많았죠. 그런데 아이러니한건 백신을 빨리 맞은 다른 나라들도 3차유행이 시작되었다는 거에요. 자꾸만 변종바이러스가 생겨나고있는 현실에서 아이들도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바이러스의 탄신부터 바이러스와 비슷한 것들, 바이러스 관련 정보를 알아야할 필요가 있을거 같아요. <아는것이 힘이다!>라는 속담이 있잖아요. 가짜뉴스가 판을 치고 무엇이 옳은 지식인지 가려진채 무서운 바이러스에 대처하려면 관련 지식이 있어야하고 시기가 시기인만큼 관련 공부를 하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 포유동물의 태반을 만드는 바이러스 ? * 사스, 메르스 코로나19의 차이점? * 어떤 바이러스가 암을 일으킬까? * T세포는 어떻게 바이러스를 무찌를까? * 사이토카인 폭풍은 무엇일까?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지식 정보는 물론 다양한 바이러스에 관한 정보가 다양했습니다 바이러스가 우리 인간의 생명을 앗아가기도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고 해요. 태반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활을 하는 '신시탄'이 바이러스 유전자에 의해 만들어지므로 바이러스가 우리 조상을 감염시키지 못했으면 로유류도 지구상에 존재하지 못했을거라 하네요. 그리고 인류가 바이러스를 한순간에 없앤다 하더라도 새로운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생명체의 세포 안에서 튀어나오게 될 것이고 그를 염려하여 바이러스의 유전자 흔적까지 제거한다면 미래에는 살아남을 수 있는 생명체는 하나도 없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바이러스에 관한 지식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이해놓아 이해하기도 쉽고 흥미롭게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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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바이러스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읽어 보았습니다. 질문을 통해서 일반인이 알수 있게 잘풀어 쓴 책이라고 생각들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접종에 부정적생각을 갖고 있었는데요
요즘 핫한 아스트라제네카와 모더나백신이 만들어진 원리도 자세하게 나와 있는데 기사보다 책이라서 그런지 더 믿음이 가더라구요 백신에 대한 부정적 생각이 많은 저로써는 AZ백신에 대한 믿음이 없었는데요 만들어지는 과정이 우리가 독감 예방접종으로 맞았던것과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굉장히 두려웠는데 우리가 매년 맞던 독감 예방접종과 같은거라니 맘이 좀 편안해 지더라구요 그외에도 우리가 일상속에 있는 많은 바이러스에 대해 설명해주는데요
알지 못하던 많은 바이러스가 우리주변에 널려 있는지 알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무서워 하는것보다 바이러스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일상생활을 하면 더 안전하고 두렵지 않은 생활이 될꺼 같아요
아 그리고 좀비 영화가 많이 나오는데요 예전엔 좀비물을 전혀 보지 못했는데 요즘은 좀비물도 명품 연기자들이 연기를 해서 재미있더라구요 한참 보다가 설마 저런일이 진짜 일어날수도 있는걸까? 라고 생각하던 이 시점에
좀비는 절대 있을수 없다고 이책에 딱 씌여 있어요 알지 못해서 무서운것보다 바이러스에 대한 책을 읽고 정보를 알고 있다면 막연한 두려움에서는 빠져나올수 있을꺼 같아요 의학서적, 과학서적은 어려워 우리가 접근하기 힘든데 생명과학을 전공하신 분에게 질문을 하면 우리에게 알기 편하게 알려주는 느낌의 책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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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전 세계를 멈추게 한 바이러스 생명체의 진화와 멸종을 모두 조절할 수 있는 양날의 칼!
요즘 우리는 많은 바이러스 속에서 살고 있어요. 아이들도 코로나19로 인해서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 관심이 생긴 지금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더욱 좋을 책인 듯 합니다.
바이러스는 인류보다 훨씬 더 오래전에 지구에 등장했고, 항상 인류와 같이 하나뿐인 지구를 공유하며 살아왔습니다.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웬만한 현미경으로도 관찰할 수 없는 아주 작은 존재이지만, 현재 인류가 느끼는 바이러스의 존재감은 그 어느 때보다도 커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세계의 관심사가 되었으니까요. 이에 어른도 아이들도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어떻게 생겨난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바이러스를 실험실에서 만들 수 있을까?> 책을 통해 바이러스의 탄생부터 바이러스와 비슷한 것들, 여러 가지 신기한 바이러스,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등 바이러스에 대한 여러 정보를 배워갈 수 있습니다. 먼저 바이러스는 생물인지 무생물인지 궁금했는데, 이번에 생물이 아닌 이유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물질대사를 하지 않고, 항상성을 유지하지 않고, 발생과 생장이 아닌 화학 반응 과정에 가까우며, 세포로 이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바이러스는 생물이 아닌 무생물입니다. 그리고 바이러스라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무해하다고 합니다. 이들은 거의 다 박테리아를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일뿐,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는 감염시키지 못한다고 해요.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처럼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바이러스도 섞여 있을 수 있으니, 꼭 마스크를 끼고 외출 후에는 손을 꼭 씻어야 소중한 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의 창궐을 막기 위해서는 무분별한 야생 동물의 남획이나 야생 동물 생태계의 침범을 막아야 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박쥐에서 천산갑을 통해서 인간에게 전파되었거나 혹은 천산갑에서 박쥐를 거쳐 인간에게 옮아왔다는 설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처럼 야생 동물과도 어느정도 '자연적 거리두기'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알고 대처하고 예방한다면, 우리도 지금 이 상황을 빨리 이겨낼 수 있겠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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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바이러스를 실험실에서 만들 수 있을까?
신인철 글 그림
나무를 심는 사람들
질문하는 과학 시리즈 6권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 아이들이 한번쯤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이 책에는 보기 쉽게 그려진 재미있는 만화로 과학을 더욱 친근하게 합니다.
40개의 질문과 답변을 따라가다 보면 바이러스에 대한 기본적인 생명 과학 지식부터
보다 전물적인 내용까지 상당히 많은 바이러스 관련 정보와 최신 연구 동향을 공부할수 있다.
백신과 면역계의 기본원리에 대한 정보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책 한권을 다 읽고 나니 다른 시리즈 책도 궁금해진다.
화학, 생명과학, 물리학, 지구과학, 뇌과학 등 시리즈가 있다는 정보에
쉽게 과학을 만날수 있어 기뻤다.
바이러스를 인류가 무서워하는 까닭은 짧은 시간에 아주 빨리 여기저기로 퍼져
나갈 수 있기 때문이지만 이 책의 정보와 함께 이겨나갈수 있다 짐작한다.
1장 바이러스의 탄생부터 6장 인간과 환경의 공존이 가능할까 까지
읽다보면 정말이지 쉽게 씌워지 과학책임을 알수 있다.
앞으로도 이런 책 많이 만나보고싶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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