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로 유명한 한자와 나오키.
만화책으로는 처음 보는 거라서 과연 드라마보다 재미가 있을지 궁금했는데..
아무래도 드라마보다는 캐릭터의 감정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야기 자체의 힘이 있어서 재미는 충분히 느낄 수 있지만..
5권까지 나온 책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복잡하게 풀어가고 있는 것 같진 않지만,
뭔가 좀 아쉽다는 느낌도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