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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사랑하는 MOON DOG 02권 리뷰입니다. 헐 이거 홍차왕자 작가님꺼였군요. 몰랐음ㅋㅋ 아무튼 사랑하는 문독 재밌게 본 만화책이에요. 남주가 은근히 여우?ㅋㅋ 능글능글하네요. 완전 취향저격임ㅋㅋ 그리고 개로 변했을때도 잘생겼어요. |
| 홍차왕자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이 책도 그림 너무 맘에 들어서 재밌게 봤어요. 특히 인물들이 귀엽고 매력 넘쳐서 그런지 나오는 인물들마다 너무 좋아서 재밌게 봤습니다. 홍차왕자 분위기의 그림에 소재가 아니라서 그런지 좀 낯선거 같기는 하지만 재밌었어요 |
| 처음에는 홍차왕자 작가님인 줄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아!!! 그래서 이런!! 싶은 모먼트가 좀 있었다ㅋㅋ 그림체에서 알아봤어야 했는데...^ㅠ 처음에는 남주 엥..? 싶었는데 2권까지 보니까 살짝 정든 것 같기도ㅋㅋㅠ 이런 남주스탈 원래 취향아닌데... |
| 아키라는 릿카가 인정하기 싫어하는 이유를 모르고있네. 지금까지 여자는 대를 잇는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조건을 가진 사람,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음. 근데 이제는 바뀌어야 릿카가 본인을 받아들일거임. 이걸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해 보임. 식당은 다신 안가겠지. |
| 본 리뷰는 사랑하는 moon dog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사랑하는 moon dog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2권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다음권도 기대되요. 작가님이 개를 진짜 잘 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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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홍차왕자가 성인버전으로 바뀐걸 본 기분이에요.;; 익숙한데 이렇게도 성인스러운 내용이 나올 수도 있었다니. 하긴 작가님의 연세를 생각하면 이런 성숙한 이야기도 당연 나올만 한데, 워낙 어렸을 때부터 봤던 작가님이라... 판타지가 섞였어도 왠지 동거라든가 성인의 관점을 보여주는 현실성이 있는 만화네요. 신기한듯 오묘한듯... 그래도 재밌다는게 포인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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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카(여주)는 벌써 마음에 둔 듯 한데,, 은연중에 남주와 미래도 생각해 보고,, 남주가 넘 가볍게 좋아♡ 하니까 진짜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났을 때 아이들이랑 같이 버려지는 건 아닌지,, 생각하며 멀어지려 해요 철저히 개로 대하려고 하는데.. 안 돼,, 안 돼,, 하지만 역시 좋아 .? 하면서 남주랑 적절한 거리는 못 두는 듯 ㅋㅋㅋ 미행도 하고,, 그런 여주를 만난 가족들도 다 그렇게 생각함 ㅋㅋㅋ 글구 다른 강아쥐들 다 너무 귀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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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로맨스 순정만화책 <사랑하는 MOON DOG> 2권 리뷰입니다. 아아아아아 그림체 너무너무 좋아요. 처음에는 남자주인공 아키라 얼굴이 좀 제 취향이 아니었는데 보다 보니까 스며드네요. 특히 아키라가 개로 변했을 때.. 도베르만이 이렇게 잘생기고 섹시한 개인지 처음알았어요. 리카에게 들러붙는 강아지 아키라의 능글맞음이 너무 좋습니다. 이북은 특별 보너스컷까지 들어있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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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MOON DOG 0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귀여운 모모지로의 등장으로 풍요로운 2권이었다. 그리고 아키라의 집안 사람인 토모키가 등장해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이것저것 묻고 뒤에 아키라가 등장해서 혼파망인 에피소드는 그야말로 걸작이었다. 인간과 수인이 아이를 갖는 건 수인물을 읽다 보면 가끔 궁금한 사안이었는데 작중에서 꽤 다룰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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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 사랑하는 MOON DOG 02권 리뷰입니다. 동물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굳이 고양이랑 강아지 둘 중에 고르라고 하면 저는 강아지가 더 좋습니당. 그런데 강아지가 나온다? 몸이 좋다...? ㅎㅎ 이득이네... 새로운 댕댕이도 나오고 이야기가 시작하는 2권입니다. 새로 나온 댕댕이 진짜 씩씩하고 귀여워서 자꾸 눈이 가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