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라와 릿카의 두근두근한 동거생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1권보다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확실히 가까워진 느낌이었어요. 릿카의 동료 사키가 갑자기 집에 찾아오면서 둘만의 생활에 새로운 변수가 생기는데, 릿카는 당황하는 반면 아키라는 오히려 상황을 즐기는 것 같아서 웃겼습니다. 특히 아키라가 릿카에게 워낙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데 비해 릿카는 아직 그의 정체와 적극적인 태도에 적응하지 못한 모습이라 두 사람의 온도 차이가 재미있었어요. 단순히 신기한 변신남과의 동거 이야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의지하게 되는 과정이 조금씩 보여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릿카가 아키라를 어떤 존재로 받아들이게 될지 궁금해지는 권이었어요. |
|
사랑하는 MOON DOG 2권을 구입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작가님 연세가 있어서인지 약간 올드한 모먼트도 있기는 있는데... 갠적으로는 홍차왕자보다 더 재밌음... 그리고 강아지가 많이 나와서 강아지러버로서 너무 만족스러움 ㅜㅜ 그림체 당연히 예뿌고... 다만 작가님이 찔끔찔끔 주시는 씬이 부족합니다. 시원하게 19금으로 보고싶습니다... |
|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사랑하는 MOON DOG 02권 리뷰입니다. 헐 이거 홍차왕자 작가님꺼였군요. 몰랐음ㅋㅋ 아무튼 사랑하는 문독 재밌게 본 만화책이에요. 남주가 은근히 여우?ㅋㅋ 능글능글하네요. 완전 취향저격임ㅋㅋ 그리고 개로 변했을때도 잘생겼어요. |
| 홍차왕자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이 책도 그림 너무 맘에 들어서 재밌게 봤어요. 특히 인물들이 귀엽고 매력 넘쳐서 그런지 나오는 인물들마다 너무 좋아서 재밌게 봤습니다. 홍차왕자 분위기의 그림에 소재가 아니라서 그런지 좀 낯선거 같기는 하지만 재밌었어요 |
| 처음에는 홍차왕자 작가님인 줄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아!!! 그래서 이런!! 싶은 모먼트가 좀 있었다ㅋㅋ 그림체에서 알아봤어야 했는데...^ㅠ 처음에는 남주 엥..? 싶었는데 2권까지 보니까 살짝 정든 것 같기도ㅋㅋㅠ 이런 남주스탈 원래 취향아닌데... |
| 아키라는 릿카가 인정하기 싫어하는 이유를 모르고있네. 지금까지 여자는 대를 잇는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조건을 가진 사람,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음. 근데 이제는 바뀌어야 릿카가 본인을 받아들일거임. 이걸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해 보임. 식당은 다신 안가겠지. |
| 본 리뷰는 사랑하는 moon dog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사랑하는 moon dog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2권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다음권도 기대되요. 작가님이 개를 진짜 잘 그립니다. |
|
우와, 홍차왕자가 성인버전으로 바뀐걸 본 기분이에요.;; 익숙한데 이렇게도 성인스러운 내용이 나올 수도 있었다니. 하긴 작가님의 연세를 생각하면 이런 성숙한 이야기도 당연 나올만 한데, 워낙 어렸을 때부터 봤던 작가님이라... 판타지가 섞였어도 왠지 동거라든가 성인의 관점을 보여주는 현실성이 있는 만화네요. 신기한듯 오묘한듯... 그래도 재밌다는게 포인트네요. |
|
릿카(여주)는 벌써 마음에 둔 듯 한데,, 은연중에 남주와 미래도 생각해 보고,, 남주가 넘 가볍게 좋아♡ 하니까 진짜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났을 때 아이들이랑 같이 버려지는 건 아닌지,, 생각하며 멀어지려 해요 철저히 개로 대하려고 하는데.. 안 돼,, 안 돼,, 하지만 역시 좋아 .? 하면서 남주랑 적절한 거리는 못 두는 듯 ㅋㅋㅋ 미행도 하고,, 그런 여주를 만난 가족들도 다 그렇게 생각함 ㅋㅋㅋ 글구 다른 강아쥐들 다 너무 귀여움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로맨스 순정만화책 <사랑하는 MOON DOG> 2권 리뷰입니다. 아아아아아 그림체 너무너무 좋아요. 처음에는 남자주인공 아키라 얼굴이 좀 제 취향이 아니었는데 보다 보니까 스며드네요. 특히 아키라가 개로 변했을 때.. 도베르만이 이렇게 잘생기고 섹시한 개인지 처음알았어요. 리카에게 들러붙는 강아지 아키라의 능글맞음이 너무 좋습니다. 이북은 특별 보너스컷까지 들어있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