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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권원회의 회장을 뽑게 되는 권원 토너먼트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다루며, 메인은 토너먼트의 격투 장면입니다. 주인공 뿐 아니라 조연들의 격투도 전부 그리고 이 하나하나가 굉장히 인상깊고 강한 연출이라 모든 격투가들의 개성이 확실히 각인되네요. 각 표지도 각각 다른 격투가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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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드로비치 야바코 원저 다로메온 글그림 켄간 아슈라 9권 리뷰입니다 머더 뮤직은 멜로딕 데스메탈 밴드 데스푸루프의 기타리스트 토가와 요시코가 현 사장이다 메이저와는 확실하게 차별화된 밴드 앨범을 계속 발매하고 있다 사내라는 족속은 논리가 중요한게 아니다..이번권도 잼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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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오면서 자신만의 액션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슬슬 잔인해져가는 이야기 와 여러가지 소재를 보여주는 만화입니다. 슬슬 예선도 마무리되어가는데 주인공들의 액션을 어떻게 이겨내갈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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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은 표지도 내용도 에구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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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강렬한 느낌을 주는 켄간 아슈라 9권이다. 공식전에 나가지도 못한 발레 파이터의 뒷 싸움 이야기로 9권이 시작된다. 뭔가 화려하긴 한데 캐릭터가 금발에 버섯머리라...조금...이상한 기분이다. 그리고 9권의 하이라이트 메구로와 무테바 선수의 대결. 무테바의 캐릭터는 정말 마음에 들게 만들었다. 역시나 암살자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싸움꾼인데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그 결과 감각이 발달해 이미 평범한 눈으로 보이는 것과 차이 없이 싸울 수 있게 됐다고 하는데 이래저래 설정이 맘에 든다. 강하기도 하고. 이번 권도 화려하고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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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 아슈라는 제가 봤을 때 많이 잔인해서 잔인한 걸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잔인한 걸 싫어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완전 강력 추천드립니다. 타격 하나 하나가 살아있고 화려한 액션이 지루하지 않게 해 줘서 더 재밌습니다. 주인공인 도키다 오마가 싸우면서 성장하고 죽은 스승이 옆에서 완성되지 않은 니코류를 깨닫게 해주고 완성시켜주면서 성장하는 내용이 정말 재밌다 쉽게 말해 유명한 회사들이 상권다툼이 있을때 각 회사들이 대표 투사를 고용해 토너먼트에 참가하고 승리한 쪽이 권리를 가져가는 시합입니다. 도키타 오마와 파트너인 야마시타 가즈오가 권원 시합을 나가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만화입니다. 이런 격투만화가 너무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