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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남주가 드디어 고백을 했다 그거로 좋았지만 안이루어질거라는 걸 너무나도 알거 같기에 좀 그랬다 남자주인공이 자신의 마음을 자각은 하는 거 같은데 또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는 거 같고 몇 권까지 이 상태로 갈 것인가라는 생각도 했지만 아마 다음권이 나름 클라이막스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다음권도 후딱 나오면 좋겠다 아직 완결이 안난 거 같기는 한데 대충 러브라인은 이렇게 되겠지 싶기는 한데 결말을 어떻게 낼지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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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아사토 작가님의 너는 봄에 눈을 뜬다 6권입니다
서브 남주가 불쌍해서인지 작가님이 서브남주에게 일말의 기회를 주는 듯한 내용을 주고 있네요. 하지만 여주가 오직 남주밖에 몰라서 가능성은 제로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 남주는 아직까지도 답답한 면이 있긴하죠. 그러나 이번 권에서 드디어 남주가 여주를 어린 여동생이 아닌 동급생으로 인식하게 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연출이 참으로 극적이라서 감동이었던 거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드디어 라는 생각이 들 무렵 이야기가 끝나네요. 7권을 기다려봅니다. 빠른 정발이 고마울뿐- |
| 너는 봄에 눈을 뜬다 6권은 치하루가 콜드 슬립에서 깨어난 뒤 이토와 같은 나이로 학교생활을 이어가며 수학여행을 맞이하고, 야타로와의 관계에서 점점 서로의 감정을 확신하며 설렘과 갈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권입니다. 오빠이면서 동갑인 치하루가 이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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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봄에 눈을 뜬다 6권 리뷰입니다 6권은 섭남의 활약이 돋보이는 권수입니다 야타로 ㅠㅠㅠ 그녀석이 웃어 주기만 해도 좋다는건 거짓말이야 눈물 흘리며 말하는 장면 ㅠㅠㅠ ㄹㅇ 찢었다 이순간만큼은 잠시 남주 꺼져 했다는 맴찢 ㅠㅠㅠ그만큼 모든 캐릭터가 좋다는 다행히 남주도 한건 하죠 자기도 좋은 오빠가 아니였다는 문앞에서 역시 메인 남주 ㅠㅠㅠ 섭남을 의식하며 여주한테 크흡 한번 보세요 아니 두번 보세요 너무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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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아사토 작가님의 너는 봄에 눈을 뜬다 6권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굉장히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있고 채색도 파스텔같은 느낌이라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스토리도 콜드슬립이라는 특이한 소재로 남주 여주가 친한 오빠동생사이에서 동급생의 남녀관계로 발전하게 되는데, 남주가 겪는 감정선을 공감하면서 읽는게 너무 좋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7살 어린 완전 꼬마였던 여동생이 바로 오늘에는 동갑내기의 여자가 되어있으니 얼마나 혼란스러울까요 주인공들도 다 매력이 넘치고 감정선이 좋아서 정말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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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봄에 눈을 뜬다 6권 구매 리뷰입니다. 첫번째 하고싶은 말은 진짜... 급전개 없는 복잡한 인물들의 감정선이 대박입니다. 순정에서 이런 깊이감 있는 작품은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네요. (그만큼 맵습니다.. ^^ㅠ) 고구마? 나한텐 그저 달달한 호박고구마 일 뿐이다... 일본에선 7권이 나온걸로 아는데, 7권 정발 꾹 참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기대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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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6권 샀다. 6권에서 이토가 방황하는 모습을 담은.. 듯.. 야타로가 고백해서 혼란하다. 사실 단칼에 90도 인사하면서 미안! 할 줄 알았는데 꽤 의식하는 모습이 나옴. 이름이 뭐였죠 치히로였나 우리 잠자는 도시의 미남 이름이. 오우 싸늘하게 쳐다보는 모습에 쓰ㅡㅇㅂ 방에서 혼자 책읽다가 감탄하고.. 다음권 예고에서 이토가 좋아해 좋아해.. 이러는 장면있던데 낚시면 슬퍼합니다. 어우 지금 책 뒷면 봤는데 이름 치하루.. 치히로는 행방불명 된거고. 치하루가 이토를 아직도 어린애로 보여지는 게 신기함 난 어릴때부터 본 동생들 아주 우람한 으른으로밖에 안보이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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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눈물 줄줄 흘려요. 진짜 이 작품을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알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점점 치하루가 이토의 마음을 따라잡네요. ㅠㅠ야타로 안돼~!~!~ 고백했는데도 고백했는데도... 어째 가망이 없어보여요ㅋㅋㅋ 너무 치하루랑 이토의 관계성이 갓갓이다 보니까 야타로가 끼어들 자리가 없어보이네요.... 이런것도 참 좋습니다 재밌어요..ㅠㅠ 빨리 7권이 읽고 싶어요. 일본 정발은 이미 이루어졌으니 국내 정발은 앞으로 5달정도만 기다리면 될까요?ㅋㅋ 근데 7권에서 바로 이어지면 또 그거 확 식을 것 같아요.. 좀 더 질질 감정선 섬세하게 다뤄주시면서 끌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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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타로가 이토에게 고백하면서 6권 시작합니다. 야타로가 좋은 아이이긴 한데 고백으로 관계가 조금씩 어긋나는 걸 보면서 사실 조금은 안 좋기도 했어요. 사람을 좋아하면 기대를 하고 나를 바라봐 줬으면 하는 마음이 당연한데, 저는 아무래도 제 3자이면서 다른 관계를 응원하는 입장이라서요. 이토도 혼란하겠지만 치하루의 감정도 이해가 많이 가더라고요. 그래도 누가 나쁘다거나 하는 생각은 들지 않고 만화 분위기도 마음에 들어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리뷰 쓰고 있는 지금은 이미 정발된 7권을 본 상태인데 앞으로 어떻게 풀릴지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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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봄에 눈을 뜬다 6권입니다. 본격 삼각 관계의 시작이네요. 처음엔 이토의 마음을 몰랐던 치하루도 5권부터 각성(?) 가능성을 보이더니 6권에서 보다 진전을 합니다. 뭔가 자세히 말하면 스포가 될 수 있어서 분명하게 말은 못하겠네요 ㅠ 제목도 내용도 그림도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 보는 만화인지라 다음 권도 당연히 기대될 수 밖에 없구요. 고구마 구간이 길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