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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세계는 승자독식의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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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손마사요시는 정말 대단한 인물이다우리나라의 네이버나 카카오 정도의 회장이라고 평가절하 한 면이 적지 않다손정의는 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일론 머스크 보다 한수 위고 워렌버핏과 같은 급이다분석의 본질은 비교하는 것이다기업의 경쟁 분석은 경쟁 회사나 유사 기업과 비교 분석 하는 것이 중요하다책은 미래 비젼을 적어나가고 소프트뱅크를 아마존과 애플과 함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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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손마사요시는 정말 대단한 인물이다
우리나라의 네이버나 카카오 정도의 회장이라고 평가절하 한 면이 적지 않다
손정의는 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일론 머스크 보다 한수 위고 워렌버핏과 같은 급이다
분석의 본질은 비교하는 것이다
기업의 경쟁 분석은 경쟁 회사나 유사 기업과 비교 분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은 미래 비젼을 적어나가고 소프트뱅크를 아마존과 애플과 함께 비교 분석해 나간다
손정의는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일,제프 베조스는 고객,스티브 잡스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제시를 미션의 대상으로 삼았다
손정의는 넘버원이 되는 것에 철저히 주력하기 때문에 그렇지 못할 것 같은 분야는 처음부터 진입하지 않는다
자율주행 OS분야 등 구글에서 전개하는 사업분야는 절대 손대지 않는다
베조스의 주요 목표는 항상 고객이다
소비자의 3가지 니즈인 저가격,충분한 물품,신속한 배달이 최우선이다
잡스는 디자인이다
디자인은 그냥 눈으로 보기 위한 것이나 느끼기 위한 것이 아니고,디자인이야 말로 물건의 구조 그 자체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물건을 만들고 싶어했던 철학을 가졌었다
손정의는 항상 큰 허풍을 떨지만 적극적인 기업공개로 자신과 자사의 목표와 야망을 공헌한 뒤에 그것을 이루어 왔다
베조스와 잡스는 기업정보를 잘 공개하지 않는 비밀주의다
스스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데 집착하는가 그렇지 않은가를 본다면 손정의는 변혁이고 잡스와 베조스는 창조와 변혁이다
베조스와 잡스는 자사만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그것을 변혁해 나가는 일에 주력한다면 손정의는 스스로
만드는 것 보다도 사업을 확대 하는데 더 주력한다
투자를 통해 투자처의 제품 및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모델을 소프트 뱅크 그룹에 도입하는 쪽에 더 큰 관심을 기울인다
소프트 뱅크와 버크셔 해서웨이나 알파벳과 비교도 가능하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보험사업으로 얻은 보험료 수입 중 보험료 지불 준비금을 뺀 금액을 투자사업에 투입하는 주식회사 형태를 띤 투자펀드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처는 사업투자와 주식투자가 있다
사업투자는 실제로 그 사업을 성장시킨다거나 다른 사업과의 시너지를 낳는 등 사업상 목적이 있는 데 비해,주식 투자는 주식의 매각 이익 등을 얻는 게 최대 목적이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애플,코카콜라 등이다
버크셔 해셔웨이 투자의 특징은 버핏이 잘 아는 분야로 한정된다
버핏이 비즈니스 내용,제품,서비스를 잘 이해하는 회사에만 투자한다
브랜드 파워가 있고 장기적으로 성장 전망이 있는 주가가 실제 가치보다 싼 기업에 가치투자를 한다
소프트 뱅크도 사업투자와 주식투자 2가지를 모두 한다
손정의가 워런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와 다른 점이 있다면 소프트 뱅크 그룹은 소프트 뱅크 비젼 펀드를 통한 사업 투자에 무게를 싣는 반면 버크셔 헤서웨이는 주식투자에 중점을 둔다
알파벳은 기본적으로 사업투자를 한다고 볼 수 있다
미래에 대한 실험적 투자라고 하며 자율주행에 주력하는 웨이모,차세대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엑스,스마트시티 구축을 목표로 하는 사이드 워크랩스에 투자하고 있다
구글은 거주,건물,공공장소,사회 인프라,오픈 디지털 인프라 등에 이노베이션을 일으켜 보다 적당한 가격,보다 지속 가능한 환경,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기회를 제공하는 게 목표다
이런 사업 투자는 구글의 사업에서 또다른 최선이라 불린다
알파벳의 이같은 투자방침은 연구개발부터 시작해 사업화로 이어가 수익을 거두는 것이다
IT세계는 승자독식의 세계다
손정의는 소프트뱅크의 출발부터 이 사실을 확실하게 인지 했다
20세기형 기업은 대량생산,대량판매를 위한 저렴한 가격과 기술이 경쟁력의 원천이었다
21세기에는 다양함과 만족이 경쟁력의 원천이 된다
21세기형 기업에서 싱글브랜드는 멀티브랜드로 피라미드형이었던 회사 조직은 WEB형으로,중앙집권적이고 관리ㆍ지배형이었던 매니지먼트는 집권ㆍ분권 균형을 취하면서 자율ㆍ협조형으로 변하고 있다
소프트뱅크가 소프트웨어 유통 혁명, 인터넷 혁명, 브로드밴드 및 통신사업을 통한 콘텐츠 커뮤니케이션 혁명의 중심에서 무엇을 바라보고 무슨 근거로 어떤 회사에 투자를 결정하는지에 대한 투자전략과 비전을 상세히 소개하고, 소프트뱅크 그룹이 그리는 300년 성장하는 기업의 청사진을 면밀히 보여준다
300년 동안 성장할 기업, 소프트뱅크 그룹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새로운 30년 비전은 이념, 비전, 전략이라는 3가지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 이념은 무엇을 위해 사업을 하는가다
소프트뱅크 그룹의 이념은, 정보혁명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이다
이것은 창업 후 30년 동안에도, 또 그 후 30년 동안에도 전혀 바뀌지 않았다
두 번째, 비전은 30년 후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은 어떻게 되는가와 30년 후 사회에서 소프트뱅크 그룹은 어떤 사업을 벌이고 싶은가’를 그려보는 것이다
30년 후 컴퓨터의 진화는, 인간 뇌기능의 10만 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CPU트랜지스터 수와 메모리 용량은 2010년보다 100만 배, 통신 속도는 300만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때쯤에는 3만엔 정도 하는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는 노래가 6,400곡에서 5,000억 곡 정도로, 신문 정보는 4년치 분량이 3억 5,000만 년치로, 동영상은 4시간 분량에서 3만 년 분량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이런 30년 후의 세계에서 소프트뱅크 그룹은 무언가 하나의 물건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특정한 하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아니다
단 하나의 비즈니스모델만을 가진 회사도 아니게 될 것이다
대신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기술과 가장 뛰어난 비즈니스모델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동지가 되어 사업을 펼치고 싶다는 것이 손정의의 바람이다
세 번째, 전략이란 소프트뱅크 그룹이 어떻게 비전을 실현해가는가다
이 부분과 관련해 앞으로 30년 후인 2040년에는 소프트뱅크 그룹의 시가총액이 200조 엔 규모가 될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소프트뱅크 그룹이 내건 비전 중 하나가 Bits·Watts·Mobility의 골든트라이앵글이다
비츠란 정보혁명과 IoT에 관련된 것이고, 와츠는 에너지 혁명이다
모빌리티는 사람, 물건, 돈, 정보 이동의 최적화다 소프트뱅크 그룹은 이 3가지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트라이앵글 속에서 플랫폼 기업이나 서비스 공급자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AI를 기반으로 모빌리티, 통신, 에너지라는 3가지 핵심산업에 집중하는 산업전략은 시너지를 기대한다
AI의 진화 속도가 관건인 만큼 현재 AI 기업들을 중점으로 군전략을 펼치고 있다
100조 원 규모의 비전펀드를 통해 엔비디아, 암 홀딩스, 우버, 디디추싱, 올라, 그랩 등 AI 관련 기업들에 거침없는 투자를 진행해 다수의 기업들을 소프트뱅크 AI 군전략에 편입시켰다
차량공유·자율주행 등이 속한 모빌리티 산업, 통신·5G·비욘드 캐리어가 속한 통신 산업, 클린 에너지·생태계·아시아 그리드 구상이 속한 에너지 산업이 스마트폰으로 하나의 구독 서비스로 통합되는 새로운 산업 플랫폼 기업을 구상중인 소프트뱅크는 현재 AI 군전략에 편입된 기업들의 서비스 일부를 일본에서 시험하며 미국과 중국을 이은 제3극이자 세계 시총 1위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미래가치를 위한 투자와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았던 손정의의 사업력과 소프트뱅크 그룹의 실행력을 상세히 살펴볼 수가 있었다
소프트 뱅크 주식이 정말 사고 싶어졌다
글로벌 부의 흐름과 돈의 이동이 조금은 눈에 보이는 거 같다
재일교포 3세 손정의를 응원한다
g*****n 202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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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투자 대전략
"손정의 투자 대전략" 내용보기
얼마전 쿠팡이 미국에서 상장을 했다. 가장 큰 수혜자는 바로 3조원을 아낌없이 투자했던 손정의 회장이었다.  그는 어떻게 한국의 적자 유통기업의 미래를 꿰뚫어보고 그런 거액(물론 손회장과 소프트뱅크의 입장에선 그렇게 큰 금액도 아니지만)을 투자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그에 대한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손정의는 1981년 일본으로 귀국해 소프트뱅크를 설립하고 단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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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쿠팡이 미국에서 상장을 했다. 가장 큰 수혜자는 바로 3조원을 아낌없이 투자했던 손정의 회장이었다. 

그는 어떻게 한국의 적자 유통기업의 미래를 꿰뚫어보고 그런 거액(물론 손회장과 소프트뱅크의 입장에선 그렇게 큰 금액도 아니지만)을 투자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그에 대한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손정의는 1981년 일본으로 귀국해 소프트뱅크를 설립하고 단시간에 일본 최대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판매회사로 키워냈다.

그 후 미래를 먼저 보고 통신시장에 뛰어들어 1996년 야후재팬의 설립과 더불어 2001년 야후-소프트뱅크의 ADSL모뎀 무상 대여 전략으로 당시 일본 통신시장을 제패하던 대기업 NTT를 제치고 일본의 인터넷 혁명과 브로드밴드 시장을 선도한다.

2006년 ‘세기의 딜’이라고 불리는 영국 보더폰의 일본법인을 1조 7,500억 엔(약 18조 원)에 매수하며 고정통신과 모바일 통신에서 패러다임 시프트를 일으켰다.

소프트뱅크가 꿈꾸는 다음 패러다임 시프트는 산업 전체의 재편성으로, ‘교통×통신×에너지’라는 유기적으로 결합된 산업 플랫폼을 구현하기 위해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 암, 차량공유업체인 우버, 디디추싱, 그랩, 에너지 기업인 블룸에너지 등에 아낌없는 투자를 해왔다. 이들 투자는 모두 성공했다. 

소프트뱅크 그룹은 위와 같이 미래지향적인 전략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금융투자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인간 지능을 뛰어넘어 질적 도약이 생기는 기술적 특이점을 가리키는 ‘싱귤래리티’의 속도를 가속화시키기 위해 ‘100조 원짜리 펀드’를 조성한 것도 이에 따른 것이다.

소프트뱅크의 핵심 무기인 금융 재무전략이란 미션, 비전, 기업가치 향상, 전략을 실현하는 수단으로 손정의와 소프트뱅크가 이루고 싶은 비전에 큰 자금을 조달해야할 때마다 사용했다.


이 책에서는 이렇듯 철저한 금융재무전략 분석을 통해 산업 전체를 재편하려는 손정의와 소프트뱅크의 큰 전략, 그리고 나아가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시나리오가 함께 제시되어 있어 앞을 볼 수 있는 책이다.

 

“계속 성장하는 회사는 한창 무르익은 절정기가 아직도 찾아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성숙하게 되면, 충분히 스스로가 일반적인 기관 투자가나 개인 투자가의 지지를 받을 수 있기에 독자적으로 걸어갈 수 있게 됩니다. 어떤 의미에서든 졸업은 언젠가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손정의

그룹기업의 주식을 51퍼센트 이상 가지고 있다거나 ‘SB○○’이라는 사명을 붙이거나 하면, 그룹에서 졸업시킬 때 주식을 매각하기 쉽지 않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그룹기업들 대부분이 벤처이기 때문에 실패하는 기업도 나온다. 하지만 그럴 때도 출자가 20~40퍼센트라면 큰 손해를 보지 않고 철수할 수 있다. 경우에 따라 적지 않은 매각 이익을 얻을 수도 있다. 결국 출자비율이 낮은 쪽이 그룹에 참여하도록 만들기도 쉽고, 퇴출하기도 쉽다.

 

저자는 현재 머징 포인트(Merging Point)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소매, 유통, 제조업, 서비스업, 의료·간병, 금융, 증권, 보험, 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업종의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잡지와 웹미디어에 글을 쓰고 있다. 

 

미래를 보고 싶은가? 이 책을 통해 손정의 투자 전략을 보라!

 

YES마니아 : 로얄 d*****2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