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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한사람 한사람의 생각과 껴안은 상처에 대해서, 정중하게 풀면서 이야기되는 상냥한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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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일러스트 집이나 사진첩을 굉장히 좋아해서 이런 류의 책을 정말 좋아해서 수집하는 성격이라 사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어서 구입했습니다. 게다가 웹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좋네요. 특히 평소에 좋아하는 느낌의 책인데도 쉽게 나오지 않는 책이라 항상 아쉬워했는데 이렇게라도 구하게 되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책을 읽는 내내 책이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눈이 아주 호강하는 느낌이었습니다! |
| 친구의 결혼을 축하해주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간 리아를 뒤쫓듯이 런던에서 작가 공효 마일즈가 찾아왔다. 그는 남성 작가 앨런의 정체가 리아라는 사실을 알고았었더고 멀하는데. 여성이라늨 이유로 무시당하는 영국에서 한 인간으로 살기위해 펜을들었다. 그 나날을 선명하게 그려낸 만화. 아 사실 둘이 결혼하면좋겠다. 여자가 글쓰는것도 인정하고.다음권 언제 나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