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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2 조정래 저 해냄 출판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읽어야한다는 그 책 태백산맥이다 현재 몇 권까지만 구매해둔 상태인데 제발 다 살때까지 품절되지않기를 바랄 뿐이다... 얼른 읽어야겠다 나는 한국인이니께,,, 하 읽을 거는 많은데 내 체력이 따라가질 못하는게 웃프다 |
|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 아는 역작이죠 조정래 작가님의 아리랑과 태백산맥~ 둘다 한국 근현대사를 꿰뚫는 시대의 보물같은 작품들입니다~ 이미 25년전에 다 읽었었고 25년도 수능치룬 아이 보라고 주문했습니다~ 4권까지 읽다가 대학 기숙사로 호로롱~ 가버렸네요 ㅜㅜ |
| 태백산맥 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서울사람이라 사투리를 읽을 때 처음에는 시간이 좀 오래 걸렸지만 계속 볼 수록 정감 있고 재밌어요. 기념판 양장본이라 읽을 때 조금 불편하지만 이거 나름대로 또 맛이 있습니다. 미쳐 깊숙히 하지 못했던 그 시절 그곳에 함께 가있는 느낌이라 정말 재미있어요. |
조정례의 태백산맥 2제1부 한의 모닥불. 아주 예전 어릴적에 읽어던 태백산맥. 너무 예전이라 기억에 가물가물하다. 이번에 작가 등단 5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새로 나와 주변분의 부탁으로 구매하게 됐다. 덕분에 다시 한번 읽어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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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단의 보복성 행동들과 좌익세력들의 재판없이 처형되는 것을 막기 위해 국회의원 최익승을 찾아간 김범우. 하지만 최익승은 김범우를 빨갱이로 몰아세우고 체포하라고 함. 염상구에게 제재를 부탁하고 안창민의 어머니가 맞아서 부상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던 중에 체포됨. 형사부장 장길준은 김범우의 집안 때문에 고문하지 못함. 태극기 휘날리며에서도 나왔던 빨갱이로 몰아서 처형하고 하는 것들이 많이 생각남.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준 슬픈 역사. |
| 조정래 작가님이 쓰신 태백산맥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국 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다룬 책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소설이라 무척 기대하며 보았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유려한 필체 덕에 더욱 긴장감을 느끼며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