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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5 조정래 저 해냄 출판사 태백산맥 5권입니다 그 유명한 태백산맥 5권입니다 저는 아직 1권을 읽기 시작하는 중이라 자세한 리뷰는 못 쓰겠지만 정말 한국 소설중에서 한국인이라면 모두 한 번 쯤은 읽어봐야한다고 생각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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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제2부 '민중의 불꽃'의 두번째 이야기. 가래침을 하운상 집 대문에 뱉은 하대치가 문을 두들겨대기 시작하자 앙칼진 여자의 소리가 나며 문이 열림. 문을 열자마자 얼굴부터 디민 하대치 때문에 깜짝 놀란 여자는 질겁하며 뒤로 물러섬. 하대치는 여자에게 벌교 경찰서에서 나왔고, 피 서방을 찾는다고 함. 몸이 아파 자다가 나온 피서방은 무슨 일인지 묻지만 하대치는 심부름 온 거라고 하며 모른다고 함. |
| 조정래 작가님이 쓰신 태백산맥 5원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주 예전엔 굉장한 이슈가 되었던 문제작의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 이렇게 읽으니 잘쓰인 고전 역사 같기도 하구요ㅎ 세월의 흐름과 변화를 이렇게 또 실감합니다. 오래전에 쓰인 글이지만 워낙 필력이 좋으셔서 재밌게 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