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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대로 되지 않는데 뭐 하러 계획을 세우나요?
다시 목차
경제적 목표 달성에
... 새롭게 결심을 한 후 그동안의 다이어리는 모았던 자료와 함께 싹 버렸다. 101쪽
결혼. 순자산 9,000만 원. 통장 잔고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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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너무 많은?(옷이 정말 많으신분입니다) 많아서 옷을 줄이는 과정? 옷을 안사는 과정이라고 할까요?? 그런게 적혀있어요.. 글 잘 읽히고요 .. 저한텐 그닥 공감이 안가는게 이분은 옷이 너무 많으신듯..ㅠ.ㅜ 그림이 곁들여져 읽기 편한데 ..실제 사진이나 착용샷 같은 게 잇었음 좋겠어요(블로그에는 올려져 있는듯.) 아무튼 가볍게 읽기엔 좋아요. 또한 제 옷장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실제 제 생각보다 옷이 많아서(이분만큼은 아니지만) 놀랬네욤.. 저두 이제 옷장 정리하고 좀 있어 보이는 옷들로 사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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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제대로 해내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의욕 뿜뿜할 책. 거대한 목표가 아닌 작은 목표를 성실하게 이루어가는 과정이 참 아름답고 저도 닮고 싶습니다. 집을 샀던 과정, 책을 낸 과정들을 읽으며 대리만족도 하게 되고, 저도 조금이라도 닮을 수 있는 부분이 없을까 고민하게 되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내게 맞는 목표, 진정 내가 원하는 목표를 고민해보게 됩니다. 결국엔 목표를 이루느냐도 중요하지만, 그 목표에 내가 진정 만족하고 행복해 할 수 있는가? 라는 본질적인 물음을 던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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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임다혜 작가님의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를 대여 후 독서한 다음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항상 새해가 시작하면 한 해 계획을 고민하게 되는데 표지부터 제목까지 시선을 끌어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계획을 잡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이를 유지하는 건 정말 어렵거든요. 그런 면에서 작가 개인이 고안한 방법부터 여러가지 팁까지 다양하게 담겨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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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콘 출판사에서 출간된 임다혜 작가님의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계획적으로 산다는 것은 늘 바라지만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아서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더 들어왔던 것 같아요. 계획의 중요성을 집어주고 지킬 수 있게 해주는 방법과 조언이 담겨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딱 1년만이라도 계획적으로 살아보고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
| 1년 넘게 카트에만 담아뒀다가, 이번에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이다. 우선 책 제목 자체에는 끌렸으나 책 표지가 일반적인 자기계발서랑은 거리가 멀어보였고 그래서 책 내용도 가벼울 것 같다는 선입견에 선뜻 주문하지 못하고 있다가, 연말도 다가오니 내년도 다이어리를 주문하면서 급 같이 주문하게 되었다. 나의 선입견을 비웃듯 책 내용은 찡하기도 했다가 뼈 때리기도 했다가, 밑줄 치고 싶은 부분이 한가득이라 다시 또 펼쳐볼 책 리스트에 추가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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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옷 안 사고 살아보기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자마자 이건 나를 위한 책이다!라고 생각해서 바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제목 그대로 1년 동안 옷 안 사기, 옷장 정리하기를 목표로 보냈던 작가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작가님만큼 옷 가짓수가 많은 건 아니지만 옷을 대하는 태도가 저랑 비슷해서 공감이 갔어요. 마음에 들면 일단 구매부터 해버리는데다 맘에 든다 싶으면 여러 색깔로 사고 심지어 매번 사는 옷들은 다 비슷비슷한데 결국 입는 옷들만 입고 나가는..저도 같이 뜨끔하며 읽었네요. 다 읽고 나니 작가님처럼 저도 옷장 비우기 프로젝트, 안 사기 프로젝트를 해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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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열심히 사는데 항상 부족하다고 말한다. 그 원인은 나라 탓, 운이 안 따라 준 탓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틀린 말은 아니다. 없이 시작하면 어떤 기회도 제대로 잡기 힘들다. 하지만 그로 인해 '어차피 안 될 거야'라는 생각이 무의식에 뿌리 깊게 박혀 있다. 그래서 잡을 수 있는 기회조차 흘려 보내 놓고는, 잘된 사람은 운이 좋았다며 시기한다. 어떻게 되고 싶다는 건 있지만 어떻게 해야겠다는 건 별로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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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앞두고 다이어리를 몇 번을 펼쳤다 접었다 했다. 독서를 통해 다시한번 미니멀 라이프에 도전하고 있는 지금 나는 탐색기에 놓여 있다. 아직 섣불리 행동으로 옮기기 보다는 여러가지 도움 받았던 책, 또 도움 받고 싶은 책들을 읽어가며 그 속의 지혜를 배우고자 탐색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처음이 아니기에 조금씩 행동이라는 것도 하고 있지만, 그것은 단순히 물건을 조금씩 비우는 일. 그 역시 처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박스에 모으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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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이어리를 쓰고있기에 관련한 책인줄 알았지만 다이어리에 대해서는 가볍게 써있고 작가님의 자기개발서를 많이 읽으면서 필요한 핵심들만 깔끔하게 정리하셨다. 많은 자기개발서를 읽은 분이라면 가볍게 핵심만 다시 상기하기 좋고 아직 많이 읽지 않았다면 핵심만 읽기에도 좋겠다 무엇보다 실패로 인해서 이유를 돌이켜보기위해 다이어리를 사용하며, 그외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에 대해서도 자료가 된다. 그거뿐 아니라 재태크까지도!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취미와 자기개발에 대한 구분을 인식할 수 있게된다 어려운책은 이미 있기에 쉽게 정리된 책이라 반갑다 구매해서 읽어보기 추천한다 그리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도 적혀있어서 결혼을 잘 안하는 요즘 세대들에게 결혼의 이점도 은근히 설명하시는거같다 확실히 무에서 시작할때는 동업같이 협업이 필요한거같다 서로 부족함과 장점을 합치면 무서울게 없구나하는점을 보고 결혼은 거의 포기 아닌가 ? 하는 생각을 다시 멈추게 하는 내용인거같다. 역시 ? 많이 안정적인 분들을 보면 대체로 상대 배우자분이 든든한 능력자나 보호자인것을 많이 볼 수 있다. 또 잇콘출판사가 부동산출판 이다보니 부동산으로 재태크를 하신 내용이 담겨있다. 돈이없어서 부동산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자연스레 부동산의 내용에 거부하고 싶어도 자연스레 다이어리법이있나 하면서 배우게되는데 읽으면 좋다..! 무엇보다 갭투자를 적절하게 들어갔다 손을 놓으신게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외 새로운 인생의 목표를 잡고 그것을 이루어가는 방법으로 책쓰는 방법을 예시로 설명하는데 책을 쓰려는 사람에게도 유용한 첫 스타트에 대한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신다. 20대때 조급함으로 실패도 하고 모르던것을 인지하고 재태크를 하면서 많은 책을 읽으면서 내공을 쌓고 초기에 진입하고 욕심을 내지 않았다보니 책쓰기에서 그러한 내공이 녹아있는거같다. 원래부터 책읽으신 내공도 장난이 아닌거같지만 역시 책은 많이 읽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책읽기에 도움이 되어서 이번달은 이책을 포함해서 3월에 벌써 5권이나 읽었다 저절로 자기개발이 조금씩 실천하고 있지만 부족하다보니 다른 동기부여가 되는 책을 찾아서 구매하고 읽는다 물론 e북도 좋다 실제로 원하는것을 찾고 실천하는데 집중하는것에 대해서 다시 인식하게 해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강연한번 듣고 유투브등으로 보는것보다 책이 훨씬 작가님이 대해 빨리 알수있고 발전도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책을 구매해서 밑줄도 치고 떠오른 생각도 적으면서 일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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