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순전히
엄마가 좋아서 산책.
사실 이 시리즈 자체를
늘 엄마가 좋아서 사모으는데
이젠 아이도 좋아하고
수시로 들춰보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ㅋㅋ
특히 몽고언니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겟지만
저의 최애인데
아이도 같이 좋아해주니 넘나 기쁩니다
훗날 아이와
몽고언니 집에 같이 가는 날이 올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