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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형 자산 경쟁자들이 따라올 수 없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브랜드, 특허, 법적 라이선스와 같은 무형자산을 지니고 있는 회사 ▶전환 비용 전환 비용 때문에 기존의 고객들이 포기하기 어려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회사 ▶네트워크 비용 네트워크 경제의 이점을 누리고 있는 회사 ▶원가 우위 프로세스, 위치, 규모, 고유 자산에 기반한 원가 우위로 경쟁사보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낮은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회사 경제적 해자 e-book: 49p 전문가의 권고에 근거한 결정보다는 자신이 어렵게 얻은 기업에 대한 지식에 근거하여 투자 결정을 내릴 때 더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경제적 해자 e-book: 270p 자세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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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해자는 투자자가 반드시 고려해야 할 기업의 특성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장기적으로 성장 잠재력이 있는 우수한 기업들을 찾아내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이다.
기업들에게 정말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제공하는 특성은 분명히 존재한다. 해자가 넓은 기업이라도 주식을 지나치게 비싼 가격에 산다면 좋지 않은 투자가 될 것이다.
1장 : 무너지지 않는 기업의 비밀 훌륭한 기업은 주위에 깊은 해자를 두른 견고한 성과 같다. 높은 이익률과 성장률보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높은 이익과 성장이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시장에서는 가격이 높게 매겨져 있지만 사실상 해자가 없는 기업이 매우 많다.
2장 : 거짓 경쟁력에 속지 말라 회사를 오랫동안 생존하게 하는 것은 회사의 구조적인 특성이며, 이것은 경쟁자가 흉내 내기 매우 어렵다. 가장 흔한 실체 없는 해자는 뛰어난 제품, 높은 시장점유율, 운영 효율성, 그리고 우수한 경영진이다.
진짜 해자들 1. 무형 자산 : 브랜드, 특허, 법적 라이선스 2. 전환 비용 : 전환 비용 때문에 기존의 고객들이 포기하기 어려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유 3. 네트워크 효과 : 네트워크 경제의 이점을 누리고 있는 회사 4. 원가 우위 : 원가 우위로 경쟁사보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낮은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회사
3장 : 첫 번째 해자 - 무형 자산 브랜드, 특허, 법적 라이선스는 시장에서 기업의 고유한 위치를 확립하는 역할을 한다. 소비자의 구매 의향을 높이거나 고객 흡인력을 향상시키는 브랜드만이 경제적 해자를 만들 수 있다. 브랜드의 인기보다 실제로 소비자의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여부가 더 중요하다. 가치 창조와 지속성이 중요하다.
4장 : 두 번째 해자 - 전환 비용 충성 고객은 금처럼 가치가 있다. 전환 비용은 모든 종류의 산업에 존재한다.
5장 : 세 번째 해자 - 네트워크 효과 네트워크 기반 사업은 자연적인 독과점을 만드는 경향이 있다. 경쟁(물리적인) 상품을 취급하는 사업보다는 정보 공유나 사용자들을 서로 연결시키는 일에 기반을 둔 사업에서 네트워크 효과를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6장 : 네 번째 해자 - 원가 우위 원가 우위는 저비용 프로세스, 유리한 위치, 고유한 자산, 규모의 경제라는 네 가지 요소에서 발생할 수 있다.
7장 : 작은 연못의 큰 물고기 대규모 유통망이나 틈새시장 지배로부터 발생하는 원가 우위도 강력하다. 규모는 언제나 상대적이다.
8장 : 침식되는 해자 변화는 기회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한때 넓었던 경제적 해자를 상당히 침식시킬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자신이 투자한 기업들의 경쟁력을 계속해서 감시하고 해자가 침식되고 있는 징후를 찾는 일이 중요한 것이다. 산업구조의 변화도 기업의 경쟁력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다. 기업은 경쟁력이 없는 영역에 많은 투자를 함으로써 자신의 해자를 해칠 수도 있다.
9장 : 해자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소프트웨어 회사, 미디어 산업, BTB 산업에서 해자가 넓을 가능성이 크다. 끊임없이 15% 혹은 그 이상의 ROE를 달성하고 있는 회사라면 십중팔구 경제적 해자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해자는 주식 선택 과정에서 핵심이 되어야 한다.
10장 : 뛰어난 기수라는 환상 열에 아홉은 경영진의 결정보다 산업의 경쟁 역학이 기업의 경제적 해자에 훨씬 더 큰 영향력을 미친다. 최소한 창업회사의 투자자들은 강력한 경영진보다는 강력한 사업을 보고 투자 결정을 해야 한다. 성공적인 투자의 중요한 요소는 확률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쌓아올리는 것이다. 평범한 CEO가 경영하지만 해자가 넓은 기업이 장기적인 성공을 거둘 확률이 더 높다.
11장 : 진가를 발휘하는 기업들 그 기업의 경쟁력이 얼마나 강한지, 그리고 경쟁자를 얼마나 따돌릴 수 있는지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12장 : 해자의 가치는 얼마인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단지 현재 가치가 그 기업이 달성 가능한 가장 높은 가치보다 낮은지, 높은지 그것을 아는 것이다. 기업의 가치는 위험성(가능성), 성장성, 자본이익률, 경제적 해자로 평가할 수 있다. 투기하지 말고 투자를 해야 한다. 주가를 결정하는 것은 성장과 배당에 의해 결정되는 투자수익, 그리고 주가수익비율의 변화에 의해 결정되는 투기수익이다.
13장 : 주식을 고르는 도구들 PSR, PBR, PER, ROE, DPS, CEO 등이 있다. 평균적으로 1년에 얼마의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을지 스스로 추정해 보아야 한다.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다섯 가지의 방법 1. 위험성(가능성), 자본이익률, 경쟁력, 성장성을 기억하라. 2. 여러 개의 도구를 사용하라. 3. 인내심을 가지고 적당한 가격이 될 때까지 기다려라. 4. 강인해져라. 5. 자기 자신을 믿어라.
우리가 투자해야 하는 바로 그때 세상은 우리에게 투자하지 말라고 말을 할 가능성이 높다. 뉴스가 좋지 않고 투자자들이 과잉반응할 때 주식가격이 싸진다. 모든 사람이 매각할 때 사야 한다.
14장 : 언제 매도할 것인가 올바른 이유로 매도해야 한다. 다음 질문에 하나라도 예라고 한다면 매도할 수 있다. 1. 실수를 했는가? 2. 회사가 악화되었는가? 3. 돈을 투자할 다른 더 좋은 종목이 있는가? 4. 포트폴리오에서 이 주식이 지나치게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가?
중요한 것은 항상 주식의 과거 성과보다는 회사의 미래 성과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보도되는 각종 뉴스는 대부분 소음에 불과하다. 이것은 개별 기업의 장기적인 가치와 거의 무관하다. 정말로 좋은 투자자가 되려면 많이 읽어야 한다. (책과 사업보고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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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타의 주식 분석 실력은 이미 정평이 나 있지만, 그 정수를 한 권으로 압축한다면 단연 팻 도시의 **《경제적 해자(The Little Book that Builds Wealth)》**일 겁니다. 이 책은 워런 버핏이 강조한 '해자(Moat)'라는 모호한 개념을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체크리스트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투자자가 '돈을 잘 버는 기업'을 넘어 '그 돈을 오랫동안 지킬 수 있는 기업'을 찾아내는 눈을 갖게 해줍니다. ### 1. 진짜 해자와 가짜 해자를 구별하라 많은 투자자가 뛰어난 경영진, 높은 시장 점유율, 혹은 혁신적인 제품을 해자라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팻 도시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그런 것들은 금방 사라질 수 있는 '일시적인 우위'일 뿐이라고요. 진정한 해자는 경쟁자가 아무리 돈을 쏟아부어도 쉽게 넘볼 수 없는 **구조적인 방어막**에서 나옵니다. ### 2. 경제적 해자의 4가지 원천 책에서 제시하는 해자의 근거는 명확합니다. * **무형 자산:** 강력한 브랜드 파워, 특허권, 혹은 정부의 인허가. * **전환 비용:** 고객이 다른 제품으로 갈아타려 할 때 발생하는 비용과 번거로움. * **네트워크 효과:**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서비스의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현상. * **원가 우위:** 규모의 경제나 독보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남들보다 싸게 생산하는 능력. 이 네 가지 틀만 제대로 이해해도, 우리가 흔히 아는 대형주들 중 어떤 기업이 진짜 '성'을 가졌는지 냉정하게 평가할 수 있게 됩니다. ### 3. 숫자로 증명되는 해자 단순히 "이 회사는 브랜드가 좋으니까 해자가 있어"라고 추측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저자는 **자본수익률(ROIC)** 같은 지표를 통해 그 해자가 실제로 초과 이윤을 만들어내고 있는지 검증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정성적인 분석과 정량적인 데이터가 어떻게 맞물려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죠. ### 총평: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를 위한 '필터'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버리는 법'을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수만 개의 기업이 있지만,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은 극소수입니다. 팻 도시는 우리에게 그 소수의 승자를 고르는 정교한 필터를 제공합니다. 책 자체는 그리 두껍지 않고 문장도 명쾌해서 술술 읽히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종목 토론방의 소음이나 매일 쏟아지는 뉴스에 휘둘리기보다, 기업의 '본질적인 방어력'에 집중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반드시 곁에 두어야 할 고전입니다. **"성공적인 투자는 단순히 좋은 기업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 우위를 지켜낼 수 있는 이유를 찾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수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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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이야기한 경제적 해자에 관해 친근하게 설명해주는 책 해자를 가진 기업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투자한다면 실패할 확률을 낮춰줄 수 있음 다만 개인투자자가 해자를 보유한 기업을 찾기는 쉽지 않지만, 그러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도움은 될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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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책이 작고 가벼워서 놀랐다. 지하철 등에서 읽기 좋은 사이즈로 보인다. 경제적 해자 - 말로만 들었지만 실제 정확히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알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다. per, pbr 같은 정량적인 요소들만 신경쓰다보면 이런 가치평가에 대한 부분을 놓치기 쉬운데 경제적 해자에 대한 부분만 명확히 숙지해도 투자에서 큰 이득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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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란 항상 좋을 수만은 없다. 호황과 침체를 거듭하는 것이 경제의 메커니즘이기 때문이다. 물론 침체와 폭락장 속에서도 튼튼하게 살아남는 기업은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충분히 살아남을 수 있는 튼튼한 기업들 중에는 불행하게도 커다란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투자자들에게 전혀 매력을 느끼지 못할 만큼 안정적으로 낮은 성장만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변화무쌍한 경기의 변동 속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으며, 동시에 꾸준한 고수익까지 창출해낼 수 있는 기업이 가능하긴 한 걸까? 이 질문에 대해 워렌 버핏을 비롯한 세계 최고의 투자자들은 입을 모아 말해왔다. “그것은 경제적 해자가 있는 기업이다”라고. 중세 시대 성벽 앞에 도랑을 파놓음으로써 적이 함부로 침투하지 못하게 한 것을 해자라고 하는데, 기업에도 충분한 고수익을 내면서 다른 기업이 넘볼 수 없게 만드는 해자가 있다는 것이다. 『부자를 만드는 주식투자의 공식 경제적 해자』는 바로 이런 경제적 해자를 찾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중세 시대 성 주위에 만들어져 있는 해자가 적들의 공격을 막는 것처럼 경제적 해자는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누리고 있는 높은 자본이익률을 보호해준다. 해자가 있는 기업을 확인하고 그 기업의 주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매입할 수 있다면 주식시장에서 성공할 확률을 크게 높여주는 훌륭한 기업들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주의해서 볼 해자들은 다음과 같다. [무형자산] 경쟁자들이 따라올 수 없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브랜드, 특허, 법적 라이선스와 같은 무형 자산을 지니고 있는 회사 [전환비용] 전환비용 때문에 기존의 고객들이 포기하기 어려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회사 [네트워크 효과] 네트워크 경제의 이점을 누리고 있는 회사 [원가 우위] 프로세스, 위치, 규모, 고유 자산에 기반한 원가 우위로 경쟁사보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낮은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회사.
물리학자이자 철학자인 닐스 보어는 이런 말을 했다. ”예측은 매우 어렵다. 특히 미래에 대한 예측은 더욱 어렵다.“ 그러나 기업 경쟁력의 지속 가능성을 평가할 때 우리는 미래에 대한 예측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가끔 미래는 우리에게 풀기 어려운 문제를 낸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어떤 기업의 해자가 아직도 건재한지, 혹은 예기치 못한 사건들로 인해 그 기업의 경쟁력이 영구적인 손상을 입었는지 재평가해 보아야 한다.
인내심을 가지라고 주문한다. 좋은 기업의 주식이 좋은 가격에 거래되는 것은 흔히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워런 버핏은 이렇게 말했다. ”투자에는 스트라이크를 불러주는 심판이 없다.“ 가격이 적당하다면 소유하고 싶은 관심종목들의 목록을 가지고 적당한 가격이 될 때까지 기다린 다음 움켜잡는다. 지나치게 까다로울 필요는 없지만 결정이 불분명할 때는 한 가지를 기억하라고 한다. ”언제든지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이 돈을 잃는 것보다 더 낫다.“
펜을 잡은 모닝스타의 주식 분석 담당이사인 팻 도시는 충분히 입증된 경제적 해자의 접근 방법들을 설명하고 자신의 투자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도시는 단계별로 경제적 해자가 우수한 장기 투자에 대한 강력한 지표인 이유를 설명하고 네 가지 공통적인 해자의 원천, 즉 무형의 자산, 원가 우위, 고객 전환 비용, 그리고 네트워크 경제에 대해 탐구한다. 해자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확립한 후에 도시는 유명한 몇몇 기업들의 경쟁력에 대한 실제 사례분석과 함께, 경쟁력을 창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업구조와 경영진이 어떻게 해자를 창조하거나 파괴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팻 도시는 이어 해자가 아무리 넓은 기업도 그 회사 주식을 너무 비싼 가격에 사면 좋은 투자가 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가치평가 방법과 투자 타이밍에 대한 자세한 안내까지 덧붙였다. |
| 팻 도시의 『경제적 해자』는 투자자가 기업을 바라볼 때 단기 실적이나 주가 흐름보다 더 근본적인 요소 —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Moat) — 를 분석해야 한다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다. 저자는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을 계승하며, 브랜드, 네트워크 효과, 전환비용, 규모의 경제 등 기업을 장기적으로 지탱하는 ‘해자’의 구조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단순히 좋은 기업이 아니라 “오래 살아남는 기업”을 구분하는 시각을 길러주는 점이 이 책의 핵심이다. 각 해자 유형에 실제 기업 사례를 접목해, 투자 이론을 현실적 전략으로 전환할 수 있게 돕는다. 읽다 보면 주식 차트를 보던 시선이 기업의 구조적 경쟁력으로 옮겨가며, 투자에 대한 관점이 깊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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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의 유명한 가르침중하나인 경제적 해자기업 다른기업이 생겨나도 이겨낼수있는 힘 해자가있는기업 가격을 올려도 고객이 바뀌지않는기업 오히려 더 구매하고 다른기업은 처다도보않는기업 기업을 사는것이 주식이라는 개념을 배우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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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도시의 경제적 해자 서적 리뷰입니다. 오늘 리뷰할 책은 경제적 해자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떤 종목을 선택해야 투자 인생이 편하게 풀릴지에 대해서 설명해줍니다. 그러 그런 종목이 아니라 시대를 주름답고 주도주로 치고 나가기 위한 조건들이 나열 되어 있는 황금 같은 책입니다. 지금 투자를 하고 계시거나 할 마음을 먹고 계신분들 모두 이책을 반드시 읽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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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튜브 방송에서 주식의 기본서라고 해서 호기심에 구입해 봤어요 잘하지는 못하지만 오래 주식을 하고 있는데 뭔가 내가 간과하고 있는 큰 가르침이 있지 않을까해서.....읽기는 했지만 뭔가 크게 남는 것은 없고 다 아는 이야기...저에게는 뭔가 맞지 않는 책이라서 구입하고 한번 보고책꽂이에 그대로....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 추전합니다. 내용도 적고 좋은 책이란 것은 분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