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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8일 백이듬 작가님의 폭군의 애착인형에 대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기 떄문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싫으시면 읽지말고 피해가세요. 슬슬 막바지네요. 이튼이 희생하는게 마음아팠지만, 잘봤습니다. 다음 생의 여주는 이튼을 만나게 될 거 같은데 그럼 다음 새으이 레이탄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한 영혼을 사랑하는 두 남자가 둘다 짠내나서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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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이번권포함 앞으로 2권이나 남아서 전쟁을 길게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본편은 일찍 마무리되고 이야기의 반은 외전으로 채워져서 재밌게 봤습니다 그나저나 이튼과 레이탄 둘 다에게 희망이 생겼나했더니 이런 결말이라니요... 이튼의 삶도 넘나 짠내나는데 마지막까지 희생하는 삶은 너무하잖아요 ㅠㅠ 그래도 돌아올 것 같은 느낌이니까 다행입니다 ㅠㅠ 외전에서 레이탄이 자신의 아이가 생겼다는 말의 반응이 너무 귀엽네요 말하기 전엔 세쯔가 자신을 버릴까봐 안절부절하는 모습이 귀여웠고 말한 후엔 혹시라도 몸에 무리가 갈까봐 눈치보고 위해주고 세쯔가 하는 말에 무조건 알겠다고 하는 모습이 순한 양 같아서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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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하기 앞서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 당하는 것에 민감하신 분들은 제 리뷰를 읽지 않고 넘어가주시길 바랍니다. 후후 이걸 보기위해서 이제껏 달린거죠 그동안의 설움이 이 외전한번에 풀려버리네요. 둘사이가 달달하니 제 입에 누가 초콜릿이나 사탕을 넣어준 것 같이 달달하네요.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셔서 여기까지 달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세쯔 행복한 일만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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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듬 작가님의 폭군의 애착인형 8권 리뷰입니다. 우선 8권에 들어서면서 가장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은 표지의 변화네요. 7권까지는 레이탄과 세쯔의 옆모습만 보다가 정면 얼굴샷을 보게 되다니...ㅋㅋ 근데 왜 이렇게 옆모습이랑 다른 사람 같죠...? 표지 전체적으로 색이 진해져서 그런가 머리색이랑 분위기까지 전부 다른 사람인 것 같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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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표지가 확 바뀌어서 당황...ㅋㅋㅋㅋ? 어두운 분위기에서 밝은 분위기로~! 해피엔딩의 암시인 것인가.... 라고 생각했다. 일단, 1권부터 측은지심의 마음과 왠지 희생캐릭터일 것 같은 느낌이 물씬 들었던...이튼. 역시, 레이탄과 세쯔의 사랑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게 된다. 앞으로 완결까지 한 권 남았고 외전도 다 읽었는데.... 마찬가지로 기억이 가물.. 다시 읽어야.... 기본적으로 작가님 필력이 좋은듯~ |
| 백이듬 작가님의 폭군의 애착인형 8 리뷰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읽다가 참지 못하고 질렀습니다. 전생도 엮어있고 현생도 엮어있고 줄거리가 좀 복잡해 지기는 해도 작가님 필력 덕분인지 쉽게 잘 읽힙니다. 10권까지 있지만 8권 중간부터 완결되고 외전이 나오네요. 본편에서 나오지 않던 달달함이 외전에서 나와 외전이 꼭 필요한 소설이 아닐까 합니다. 킬링 타임용으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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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듬 작가님의 폭군의 애착인형 8권 리뷰입니다. 8, 9권의 표지가 달라 왜 그런가 했더니 8권은 이야기의 마무리와 짧은 외전이 담겨 있습니다. 베른은 레이탄의 정통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반역을 일으킨다. 이에 레이탄은 반역군과 함께 파멸을 시도하지만 세쯔의 제지로 반역을 무사히 제압한다. 본편에서 둘의 달달한 이야기가 짧게 나와 아쉬웠는데 외전에서는 레이탄과 세쯔의 달콤쌉쌀한 신혼 생활이 나옵니다. 세쯔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일희일비 레이탄 넘 맛있다. ^^ㅋ 그동안 고생만하던 레이탄과 세쯔가 햄볶는 모습을 보니 넘 행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