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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듬 작가님의 폭군의 애착인형 3입니다. 별다른 네타는 포함하고 있지않습니다. 감상위주의 리뷰예요. 카카페로 소설 웹툰 보다가 후반부는 이북사서 봤는데 역시나 늘 걸리는 건 남주의 고구마서사와 여주의 이름장벽...리쯔 ㅠ 일본식 이름같아서 좀 그래요 ㅠㅠ 아이들때인 초반부가 후반부보다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뒤에가서는 개연성같은게 좀 사라지는 느낌이라 |
클리셰적인 설정이라 유치한 맛에 보려고 샀는데 의외로 감정묘사가 너무 잘되어있어서 좋았어어요. 제목이 좀 별로지만 진짜 돈아까운 내용이네요. 고구마가 약간있지만 볼만해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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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듬 작가님의 폭군의 애착인형 3권 리뷰입니다. 슬슬 이 작품의 하이라이트로 가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은 3권이었습니다. 그런데 살짝 이야기를 질질 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물론 저는 느린 전개도 감수하고 읽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지만 다른 분들 리뷰 보시면 질질 끈다는 느낌을 받은 분들이 한 두분이 아니신 것 같더라구요! 작품은 정말 재미있는데 전개가 다소 느리다는 점에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
| 전생의 삶에서 오빠에게 죽임을 당한 강렬한 기억으로 인해 다시 반복된 삶에서는 결코 같은 비극적인 삶을 살아가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오빠에게 잘 보이고 살살 구워 삶았던 여주였지만 의도와 달리 어째 남주의 집착이 딴 방향으로 가는 상황들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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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애착인형 3권>을 구매후, 완독해서 쓰는 리뷰라서 스포가 많을 수 있음을 감안해주셍요~ 예민하시거나 싫은 분은 피하시기로~ 드디어, 여주인공인 세쯔가 곧 17살의 성년이 되는 시기가 가까워 오고 있고, 남주인공인 레이탄이 이전과 같이 쿠테타를 일으키료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다. 레이탄은 세쯔에게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느끼면서 점점 거리를 두려고 하지만, 여주인공에게 향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는데... 여러 가지로 능욕을 당한, 어머니의 명령으로 황제를 비롯해서 그의 자식들을 죽이고 쿠테타를 일으키려는 남주인공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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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하기 앞서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 당하는 것에 민감하신 분들은 제 리뷰를 읽지 않고 넘어가주시길 바랍니다. 작가님 필력이 정말 좋으셔요 진짜 필력은 정말 좋으심. 감정서술이 정말 잘 묘사되어있어서 몰입하기도 좋구요 그래서 그럴까요 정말 고구마 구간은 정말 힘드네요 .. 묘사를 너무잘하셔서 그런가 너무 힘들었어요 서사를 정말 잘 쌓으신다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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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사이트에서 웹툰 무료로 1,2권을 분량을 보고 뒷 얘기가 궁금하여 소설을 읽기 시작했어요. 어릴적 이야기가 길게 나오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 성인이 나오는 부분부터 읽자 했기도 했고. 제목이나 웹툰으로 봤을때의 느낌과는 많이 다르네요. 더 무겁고 어둡고 건조하고 그래요. 여주의 모든 상황이 답답하게 느껴지고 남주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가독성 좋아서 5권까지 쭉 읽기는 했지만 읽는내내 벽에 부딪히는 기분이랄까? 지지기반 하나도 없는 남주가 귀족 가문의 사병을 빌려서 황위찬탈이 가능한건지...? 그렇게 얻은 황위가 유지가 되는게 가능한건지? 이런 디테일한 부분이 계속 걸리는 소설이였어요. 로설로 보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은 소설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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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듬 작가님의 폭군의 애착인형 3권 리뷰입니다. 로웨인 황실과 리제의 악연에 대한 사연을 알게 된 레이탄은 그녀의 유언을 들어주기 위해 쿠테타를 일으킨다. 그리고 세상에서 유일한 자신만의 편인 세쯔에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아이를 복수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리제가 무서우면서도 안쓰러웠습니다. 그리고 리제의 복수를 거부하지만 결국 리제의 의도대로 움직이고마는 레이탄이 넘 불쌍해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