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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호구 되는 주식상식이라니! 리얼한 제목이다. 요즘 너나 할 것 없이 주식투자를 하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 알고 투자에 나서는 사람을 얼마 없는 것 같다. 물론 나를 포함해서 말이다ㅠㅠ사실 주식으로 수익을 얻는 게 누군가는 손해를 보았다는 뜻이기에 진짜 제대로 알지 못하면 돈을 잃는 호구가 되기 십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 투자에 나서는 이유는 더 이상 월급으로 부자가 되기 어렵고, 너도 나도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소문에 주식시장에 뛰어들지만 큰 수익을 내기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주식 투자에도 공부가 필요한 것 이다. 이 책은 주식 투자에 앞서 모르면 안 되는 것들을 설명해준다. 주식투자에 대한 기본 이야기와 투자방법, 주식 시장이 돌아가는 전반적인 이야기를 설명해주는데, 간단한 설명이라 지루하지 않고, 딱 요점만 잘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초보 주식투자자들이 읽기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
종목 선정부터, 실제 주식 투자를 위한 준비와 주식을 사고 파는 법까지 이 책 한권으로 주식 투자의 기본은 마스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말이다. 주식 시장에 있어서도 다양한 투자처가 존재하는데, 하나하나 알려주고, 해외 주식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차트에 대한 이야기도 있는데, 평소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한 부분을 배울 수도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주식투자는 투자자의 심리를 알아야 하는 것을 알려주며, 본인의 투자 철학을 세워 일시적인 테마주나 급등하는 주식은 피할 것을 조언한다. 나는 참 반대로 했구나 싶다. 그래서 패닉장에서 공포로 팔아버릴 수 밖에 없었던 지난 날이 떠오른다. 하하하하.
그리고 우리의 주식투자 문화도 장기투자로 바뀌고, 기업들 또한 주주들에게 이윤을 나눠주는 배당 친화적인 기업으로 변화해 나가기를 기대해본다. 마지막으로 아직 주식 투자에 대해 고민만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읽고, 준비를 한 다음에 투자에 나선다면 주식 시장에서 돈 잃는 호구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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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책을 읽는 것이다. 계좌계설부터 시작해서 주식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을뿐만 아니라 꼭 맞는 주식투자 방법에 대한 노하우와 함께 종목 선택 방법까지 아주 상세히 나와있다. 사실 읽다보니 주식 유무경험이 중요한게 아니라 주식 투자에 있어서 잊어서는 절대 안되는 부분들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모든 이들이 읽으면 아주 유용한 정보이다. 챕터 1부터 시작해서 11까지 읽다보니 버릴만한 내용이 없다는게 놀랄울 정도이다 ! ㅋㅋㅋㅋ 워런 버핏의 투자 방법같이 잃지 않기 위한 투자 방법이 이 책에 녹아있다. 많은 이들이 사전 공부없이 주식에 급하게 접근하곤 한다. 마구 오르는 종목에 겁없이 뛰어 들었다가 물리고 사자마자 파란색으로 계좌가 변경되는 사항까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챕터는 챕터 4의 나에게 꼭 맞는 종목 선정하기와 챕터 6의 똑똑하게 주식 사고 파는 법, 챕터 7의 차트로 투자 고수되기이다. 사실 위 3개의 챕터가 가장 핵심 챕터가 아닐까 한다. 위 3개의 챕터만 정말 꼼꼼히 읽어도 계좌에 물리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이 책의 단점을 소개 하지 않을 수 없겠다. 단점이라면... 조금 더 설명이 더 자세히 있고 예제도 많았으면 한다는 것이다. 결국 책 한권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한 저자의 의도 때문인지 몰라도 각 챕터마다 작은 소제목의 내용들 몇몇개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 있다. 쬐금만 더 상세히 설명을 해줬으면 좋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매 챕터마다 있다. 물론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라 어쩔 수 없긴 하겠지만.. 시리즈로 나와서 조금 더 디테일한 내용을 포함해줬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주식에서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 반드시 이 책만큼은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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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호구 되는 주식상식, 곽세연 지음, 한스미디어
남들 다 한다는 주식투자를 아직도 하고 있지 않고 있다보니, 주식을 해서 돈을 벌었다, 월급보다 주식으로 버는 돈이 더 쏠쏠하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도 주식투자를 했어야 하는 생각에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은행에 적금을 들어도 금리가 너무 낮다보니 그냥 보관 장소일 뿐 돈을 불려주는 역할을 전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난생 처음 주식창을 알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주식상식 떠먹여드림"이라고 써 있는 이 책 <모르면 호구되는 주식상식>을 처음 봤을 때 "바로 이 책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은 주식에 대한 기초부터 최소한의 상식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1장에서는 주식투자가 무엇인지 주식과 증권의 차이가 무엇인지 설명해 줍니다. 대학교 다닐 때 지인이 "주식은 합법적인 도박"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제 2의 워런 버핏이라 불리는 투자 대가 세스 클라르만 바우포스트 그룹 회장은 내가 산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에 사줄 바보를 찾으면 이기는 게임이라는 의미에서 주식을 "더 바보 게임"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주식이 정말로 더 바보 게임이라면 주식은 도박입니다. 하지만 건전한 투자로 경제가 활성화된다면 주식은 투자이지 도박이 아니라고 합니다.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인 존리는 자녀들을 학원에 보내는 대신 그 돈으로 주식을 사 주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저는 주식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니 그런 말을 할 수 있지 저처럼 일면 주린이에게는 학원을 보내는 것이 오히려 낫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에는 건전한 투가 결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1970년대 태평양화학에 근무했던 임 모씨가 우리사주를 통해 주식 206주를 10만 3,000원에 샀는데, 배당금과 무상 증가 주식이 배정되었지만 퇴사와 주소 변경으로 통지 소식을 받지 못하고 있다가 40년이 흐른후 증권예탁원에서 미수령 주식을 찾아가라는 안내를 받았을 때 1,000배가 오른 1억 3,000만원의 주식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또 아버지에게 증여받은 주식가치가 1,200배가 상승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나와는 다른 세상의 일 같고, 주식 투자를 해서 다른 이렇게 돈을 버는 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 패가망신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식의 "주"자만 들어도 겁부터 납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2장에서는 나의 투자 성향을 파악하고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주고, 4장에서는 다양한 주식투자의 방법, 4장에서는 나에게 맞는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식에 대한 백과사전을 읽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전에 읽었던 책들을 주식에 대한 기본 개념을 소개하고, 실전투자방법을 소개하고 있기는 하지만 사실 너무 어려웠습니다. 기본적인 용어, 의미를 잘 모르니 책을 읽다가도 검색해서 찾아보거나, 앞부분으로 다시 돌아가 다시 읽기도 했는데 이 책은 아주 기초 용어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니 주식에 대해 1도 모르는 분들도 공부하는 느낌으로 하나하나 배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식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주식은 도박처럼 남이 잃어야 내가 따는 것도 아니라 주가가 사상 최고가로 오르면 모두가 얻는 플러스섬, 윈윈게임이 될 수도 있도 주가가 내려가 연일 사상 최저가를 경신한다면 모두 다 잃는 마이너스섬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배당은 플러스 알파가 되는 것이므로 파이 개념으로 보면 경제가 좋아지고 주가가 올라가면 국민의 부도 함께 늘어가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임금 이외에 기업의 부를 나누는 방법이라는 의미에서 투식 투자에 접근하다면 건전한 투자문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도나도 주식투자를 하면서 대학생이나 젊은 세대들이 지금 하는 일 보다 주식 투자에 올인하다시피하면서 일희일비하는 모습을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들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주식 투자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 볼 수 있었습니다. 노후대책으로 재테크 개념으로 주식 투자를 생각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식투자에 대한 환상을 무너 뜨리고 주식을 다시 생각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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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코로나가 발생해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한 해였다. 주식시장도 코로나의 영향을 받아서 2020년 3월에 엄청난 하락이 있었다. 힘든 위기의 시기를 기회로 잘 극복한 사람도 있는 반면, 여전히 어려움 가운데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으로 본다.
2020년에 뚜렷한 변화 중 하나는 증시 열풍도 꼽을 수 있겠다. 동학 개미운동이라고 불려질 만큼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관심에 갖게된 덕분에, 외국인들과 기관들이 흔드는 가운데서도 든든히 주가를 뒷받침해 올 수 있었다. 공매도 금지로 인한 영향도 있겠고, 존리 저자의 책을 통해서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킨 것도 큰 요인이라 짐작을 해본다.
평소 개인적으로 주식에 관심이 있긴 했지만, 주린이였다. 투자금액을 조금씩 늘리고 있음에도 주식에 관한 상식이 부족해서 공부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다. 주식에 관한 몇 권 책을 읽어보았는데, 이 책 <모르면 호구 되는 주식 상식>이란 책도 상당히 잘 만들어진 책으로 주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표지에 “난생 처음 주식창을 열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주식상식 떠먹여드림” 이란 글이 쓰여져 있는데, 정말 떠먹여주는 느낌이 들만큼 상세한 안내를 해주는 책이다. 깊이 있는 차트 분석이라던지 종목분석은 아닐지라도, 이 책의 있는 기본내용만 제대로 익혀도 투자하기에 무리가 없을 만큼, 잘 안내되어 있다.
주식투자란 무엇인가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되는데, 투자와 투기의 차이, 주가지수, 코스닥과 코스피, 나스닥등 기본 상식부터 알려주고, 개인에게 꼭 맞는 투자방법도 찾을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공격적 투자와 보수적 투자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고, 위험을 무릅 쓸 것인지, 안전을 추구할 것인지, 단기 투자와 장기투자의 장단점과 개인 취향에 따른 분석방법들을 안내해 준다. 그 외에도 그간 말로만 들었던 장외 투자,각종 펀드, ETF, ETN, ELS, DLS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담겨 있어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관심사에 따라 좋은 종목을 고를 수 있도록 경제신문 활용법, 종목선정시 참고할 자료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도 도움이 되었다.
5장 부터는 완전 초보도 주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주식계좌 만드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다. 서킷브레이커, 사이드카, 배당락, 투자경고 위험종목과 관리종목에 대한 상식까지 알려줘서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7장에서는 차트 보는 법이 안내되어 있고, 8장에서는 고수들의 중고급 주식투자법도 엿볼수 있었다. 선물거래와 옵션거래, ETF 투자, ELW, 사모펀드까지 고수들이 투자하는 신세계를 보며 주식 세계는 참 어렵고도 위험한 것임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해외 주식까지 관심을 넓힐 수 있도록 9장에서 투자시간이며 유망주식, 세금관련도 안내 되어 있다. 고배당 주식에 대한 설명도 도움되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주식의 역사부터 기초상식도 알려줘서 조금 더 주식투자에 있어 신중을 기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에필로그에 담겨있는 ‘앞으로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하는 부분에서 눈앞의 당장의 이익만을 쫓는 것이 아니라 멀리 바라보게 하고, 미래에 대한 상상까지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기업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준 느낌이 든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를 배울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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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저는 주식은 도박이고 주식하면 다 망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주식에 대해서는 들을려고도 알려고도 하지 않았고 귀를 닫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의 여러책을 보고 경제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주식에 대해서까지 공부하게 되면서 주식이라는 것이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닌 잘못된 투자방법과 아무런 노력없이 주식을 투자하는 것이 나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미래의 저금리 시대에는 주식이 필수라 하니 저도 주식을 공부해 보고 배워서 주식이 무엇이고 정말 주식을 해야 하는 것인지 판단도 해 보기 위해 주식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실은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주식의 기본과 상식 그리고 주식을 해야 하는 이유 등 여러가지를 소개해 주고 주식을 하는데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와 특징에 대해 알려주어 저처럼 주린이인 분들이 이 책을 보신다면 주식에 대한 기본기와 자세를 갖출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주식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 설명, 여러가지 투자방법과 투자 종목, 실전 주식 투자 준비, 주식 사고파는 법, 차트 보는 법, 고수들의 주식 투자법, 해외주식 투자법, 주식의 역사 등 주식투자에 대한 전체적인 것을 알려주고 저처럼 주식을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께 많은 깨달음과 상식을 줍니다. 주식과 관련한 전에도 많이 들었던 용어와 내용인데도 완벽하게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은 그런 세세하고 상세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더욱 많은 배움을 얻었고 주식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해외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은데 이 부분 또한 많은 내용과 방법을 알려주어 제게 너무도 큰 도움되었고 해외 주식 투자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과 이유를 통해 더욱 해외 주식 투자에 열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충분한 분석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 책이 주린이에게 많은 것을 알게 해주고 주식에 대해 많이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줄거라 확신했고 저 또한 많은 도움되었고 앞으로 주식을 어떻게 하며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너무도 뜻깊고 많이 배우는 시간 되어서 좋았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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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면서 호구는 안 되고 싶다. 물론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 솔깃한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모르면 호구 되는'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는 시리즈 책인데, 주식상식, 경제상식, 재테크상식이 있다. 딱 보면 정말 모르면 호구되겠다 싶은 소재들이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은 『모르면 호구 되는 주식상식』이다. '난생 처음 주식창을 열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주식상식 떠먹여드림'이라는 설명에 마음이 동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곽세연. 연합인포맥스 금융증권팀 차장이다. 증권기자로 살아가고 있으며, 현재는 연합인포맥스 뉴욕특파원으로 세계 금융의 중심을 누비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거나, 해본 적은 있는데 배경지식이 없는 분들, 소위 '주린이'를 위한 입문서입니다. 기초적이지만 꼭 필요한 개념, 주식투자하는 데 스치듯 궁금했을 법한 내용을 모두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모른다고 호구라는 소리만은 듣지 않기 위한' 그리고 '몰라서 손해 보는 일만큼은 피할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6쪽) 이 책은 총 11 챕터로 구성된다. 챕터 1 '주식투자란 무엇일까?', 챕터 2 '나에게 꼭 맞는 투자 방법 찾기', 챕터 3 '다양한 주식투자의 방법들', 챕터 4 '나에게 꼭 맞는 종목 선정하기', 챕터 5 '실전, 주식투자 준비하기', 챕터 6 '똑똑하게 주식 사고파는 법', 챕터 7 '차트로 투자 고수 되기', 챕터 8 '고수들의 중고급 주식투자법 엿보기', 챕터 9 '국내는 좁다, 해외주식에 투자하기', 챕터 10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우리나라 증시의 역사', 챕터 11 '평생 주식부자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로 나뉜다. 주린이를 위해 떠먹여주는 책이라면 어느 정도일까. 이 책은 먼저 '주식이란 무엇인가?'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주식의 개념도 모르는 채 무작정 뛰어들면 호구되기 십상이니, 먼저 그 의미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되도록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린이들을 이끌어준다. 혹시 주식과 증권이 헷갈린다고? 그렇다면 여기에서 개념부터 짚고 넘어갈 수 있다. 증권이 더 큰 개념이며 증권 중 하나가 주식, 하나는 채권이다. 그리고 왜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지, 투자와 투기, 주식투자자가 700만 명 시대라는 점, 주식시장과 주가지수 등 주식투자를 막 시작할 때 알아두어야 할 기본 상식부터 부담 없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저자는 '세상이 이렇게 빨리 바뀌나를 실감합니다'라고 언급한다. 아마 주식을 하고 있는 사람이든, 하지 않고 있는 사람이든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그때 그거 사둘 걸' 하고 말이다. 특히 망설이기만 하다가 기회를 놓쳤다면 더 그런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후회만 하면 무엇 하나. 미래 어느 날에 마찬가지로 '그때 그거 사둘 걸' 하며 또 후회하고 있을 텐데 말이다. 그러지 않기 위해 지금 주식을 하고자 한다면, 그건 또 망설여질 것이다. 아는 것이 없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일단 지식부터 채워두자. 이 책이 주린이들을 위해 주식의 기본 지식을 친절하게 떠먹여주며 호구 잡히지 않도록 도와주니, 먼저 이것부터 시작해보자. '나 아무것도 몰라요'라고 해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주식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 지식은 물론, 나에게 꼭 맞는 투자 방법 찾기, 비대면 주식계좌 개설 방법과 차트 분석 등의 기본 지식을 알차게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주린이라면 이 책을 기본서로 삼아 읽어보아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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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입문자, 주식초보자, 주린이를 위한 주식 투자 가이드북이다.
주식 투자의 준비부터 시작과 수익 실현까지의 과정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주식 투자에 있어서 기초적이지만 꼭 필요한 개념을 모두 담고 있는 책이다.
제목이 좀 자극적이다.
호구?
책 내용을 살펴보니 자극적이기보다는 친절한 내용이며, 주식투자의 전 분야를 다루고 있다.
아마도 독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호구'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 같다.
이 책은 주식에 관심을 갖고 이제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주린이를 위한 책으로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주식투자를 시작했는데 더 잘 하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주식투자를 한 지 이제 몇 해 되었는데, 아직 주린이 수준인 나도 다시 주식투자를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읽었다.
아는 내용은 스킵하고, 더 잘 알고 싶은 내용은 정독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저자는 저금리 시대에 주식 투자가 최선이라고 말한다.
이제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다.
책은 하나의 소주제를 제목으로 해서 짧고 굵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질문과 응답식이라서 읽기에 편안하다.
관심 있는 내용만 골라서 읽을수도 있는 구성이다.
설명을 한 후에는 독자가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생각을 키우느 Q'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인상적이었던 내용을 기록하면서 주식 투자의 의지를 다시 확립해본다.^^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 까지 일해야만 할 것이다.(워런 버핏)"
주식 투자의 중요한 변수
1. 시가총액 = 회사의 규모나 가치를 비교해볼 수 있는 지표
2. EPS(주당순이익) = 주식 1주가 1년 동안 벌어들인 순이익
3. PER(주가수익비율) = 시가총액 ÷ 당기순이익
"당신이 투자자라면 기업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심을 갖고 살피겠지만, 투기꾼이라면 기업과 관계없이 주가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만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원런 버핏)"
ETF = 주가지수와 연계된 펀드상품, 주식과 똑같은 방법으로 사고팔 수 있다.
운용보수가 펀드보다 낮다. (일반펀드 2∼3%, ETF 0.15∼0.93%)
증권거래세가 면제된다.
고배당주ETF
유가증권시장 상장요건 : 3년 이상 영업활동, 자기자본 100억원 이상이거나 기준시가 총액 200억원 이상, 상장 주식 100만 주 이상,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200억원 이상, 최근 사업년도 300억원 이상, 최근 사업년도 이익액 25억원 이상, 최근 3년 이익액 50억원 이상
기대수익률 정하기 : 3개월, 6개월, 1년, 3년, 10년의 기대수익률은?
"1년에 2∼3번만 매매를 한다는 거액 자산가는 폭락하는 날만 찾아 대형주나 시장 전체 인덱스를 산다. 그는 결국 공포가 해소되면 돈을 벌었다.(p.102)"
거래량 = 시장 관심을 보여주는 데이터
2020년 기준 과거 10년 전보다 10배 이상 오른 종목 : NHN, 한국사이버결제, HLB, F&F, NICE평가정보, 국일제지, KMW, 네이처셀, 삼천당제약, 고명, 셀트리온 = 공통점은 규모가 작다는점. 작으면서 똘똘한 회사
장기간에 10배 오른 주식(2015년 기준) : SK텔레콤, GS홈쇼핑, 아모레퍼시픽, 오뚜기
1년만에 10배 오른 주식(2007년 기준) : 기아자동차, 성우하이텍
혼자서 소설을 쓰면 안된다. 객관적으로 보아야 한다.(p.211)
이동평균선은 꼭 보아야 한다.
이동평균선 = 일정 기간의 자료를 순차적으로 평균한 것
이동평균선이 우상향 = 매수신호
이동평균선이 우하향 = 매도신호
공시 보고서 읽기
애널리스트 보고서 읽기
이 책은 주식 투자 전반을 다루고 있다.
해외주식투자도 다루고 있고, 코넥스와 스팩도 다루고 있고, ETF와 ELS도 다루고 있고, 우리나라 증시의 역사도 다루고 있다.
깊이 있는 내용보다는 주식투자 초보자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을 두루 다루고 있다.
스킬가 비법을 전수하려는 책들과 비교하면 수업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읽는 개론서라고 하면 될 것 같다.
주린이를 위한 입문서로서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다.
주식 투자 책을 읽고나니 또다시 여러 생각이 든다.
어떤 종목을 언제 매수해서 언제 매도할 것인가?
아마도 주식투자자가 영원히 안고가야 하는 숙제인 것 같다.
흥미롭고 유익하게 읽은 책이다.
※ 모르면 호구되는 주식상식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한스미디어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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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식이란 절대 해선 안 되는 것. 도박과도 같은 위험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부모님께 그렇게 교육을 받기도 했고, 돈은 잘 저축을 해두는 게 목돈을 빨리 마련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게 20대 후반까지 아무 생각없이 저축만 하다가 작년부터 적립식 펀드를 시작했다. 조금 더 빨리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저축보다는 이자가 더 붙는다는 걸 알게 되었다. 위험중립형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서 매달 일정 금액정도 투자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게 생각보다 이자가 잘 붙는 걸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그와 더불어 경제 상황은 침체되었지만 반대로 주식시장은 급성장하기 시작해 소위 말하는 개미 투자자들이 많아졌고, 나 또한 펀드와 별도로 이제야 막 주식을 시작하려고 공부하는 중이다.
막상 주식 어플은 깔았지만 차트 보는 법도, 주식을 사고 파는 방법도 몰랐던 나는 주식의 가장 기초 상식이라도 제대로 알고자 이 책을 정독했다. 주식의 정의부터 각종 개념, 투자의 종류와 방법까지 알짜배기 정보들만 모아둔 책이었다.
투자에 있어서 단순히 주식을 사고 파는 것만 생각했던 나는 생각보다 투자 방법이 다양한 것에 놀랐다. 특히 종목이 아닌 포괄적인 범위의 주식을 살 수 있는 ETF는 좀 더 알아보면 훨씬 좋은 효과를 내면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았다.
주식을 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리한 투자는 절대 금물이라는 것이다. 내가 벌어들이는 월급의 일부, 또는 여유자금으로 모아둔 금액만 투자를 하는 것을 추천하며 나의 투자성향을 잘 파악하고, 목표액을 정해두면 투자 방법을 잘 정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난 장기적인 가치투자를 하고 싶은 마음이 크므로 상장된 회사마다 올려둔 사업계획서와 자금운용, 투자 방향 등을 꼼꼼하게 훑어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당장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투자의 고수가 될 순 없다. 책의 제목 그대로 호구가 되지 않는 주린이부터 시작해 탄탄하게 기초를 쌓아올릴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그리고 이 책은 주식에 대해 헷갈리는 점이 있거나 투자 방법을 다시 설계할 때도 두고두고 필요한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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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려운 책이 잘 읽히지가 않아서 기분 전환 겸 편하게 읽고 싶은 주식 관련 책을 읽어보았다. 아무리 주린이 탈출을 위한 초보 주식 가이드 책이라도 읽어보면 새롭게 얻는 것이 많기 때문에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총 11개의 챕터로 챕터 안에서도 짤막하게 소제목으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시간날 때마다 읽어도 흐름이 끊기지 않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이 책은 '주식 투자 입문 사전'이라는 2016년도에 출간된 책을 수정, 보완해서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책의 초반부에는 2020년도에 해당하는 얘기도 적혀있다. (아마도 수정을 오랜 시간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1장에서는 주식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 주가, 종합주가지수 등 기본 주식 관련 상식에 대해 설명해준다. 2장에서는 단기투자와 장기투자(이 책에서는 단투를 무조건적으로 비난하지 않는다.), 코넥스와 스팩(스팩에 관해 다루는 초보 주식 책은 처음 접했다.), 공모주, 장외주식거래, ETF, ETN(ETF와 크게 다른 점 없음), ELS(약속한 조건 만족시 정해진 수익을 돌려주는 상품; ELB는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 DLS(주식이 아닌 금, 은, 달러, 신용 등 에 대한 ELS)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준다. 3,4장에서는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 무엇인지 가볍게 설명하고 목표 설정과 분석, 공시 등 정보를 통해 나에게 맞는 종목 선정에 대해 언급한다. 5,6장에서는 주식계좌개설 방법이나 HTS, MTS부터 사이드카나 서킷브레이커까지 여러가지 거래 방법이나 틀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7장에서는 차트 분석, 8장에서는 배당과 선물, 옵션, ELW, ELS, ETF, 사모펀드에 대해 간단히 설명한다. 9장에서는 해외주식에 대해, 10장에서는 증시의 역사에 대해 말하고 마지막 11장에서는 앞으로 국내 주식 시장에서 활발해질 배당과 기타 다른 예측에 대해 조심스럽게 설명하며 에필로그로 마무리된다.
스팩에 대해 다루는 주식 입문 서적은 처음 봤기 때문에 다시금 주식 기초에 대해 다져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증시 관련 내용들도 정말 근본적인 설명도 같이 써있어서 아 이게 이런 뜻이었구나 할 만한 내용들도 많이 적혀있었다. 나처럼 날 잡고 읽어도 되지만 짧게 나눠져 있기 때문에 틈날 때 마다 읽어도 가독성이 좋아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만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그래도 400페이지 분량은 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양이 많은 편이다!) 오늘도 유익한 정보를 챙겨가는 좋은 독서 시간이었다.
#모르면호구되는주식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