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야 산타 할머니
우리나라는 불안천국이라고 할 정도로 현재가 두렵고 불안하고 미래가 두렵고 불안한 그래서 꿈이 있어도 실천할 수 없는 사회와 돈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이다. 겉으론 안정적인 것 같지만 각자의 개인을 들여다보면 힘들어하고 고민과 아픔 여기다 질병까지 걸리면 죽지못해 사는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들은 인간이라는 존재로서 자유롭게 살아갈 가치가 있는 존재이다. 이 책은 60에 가까운 나이이거나 60이 되었거나 60대이거나 모든 중년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지고 저자와 함게 꿈을 이룬 스토리들이 저자의 목소리로 설레는 마음으로 읽게 되는 아름답고 희망과 에너지를 주는 도서라 말하고 싶다.
이정숙 저자는 ㈜ 아름다운 사람들 대표, ‘624 독서 모임’의 리더이자 자기계발 강사, 요리 연구가로 활동 중인 작가이자 엄마다. 육십에 꿈을 쓰는 주제로 이 책에 담겨진 메시지는 우리 일상에서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고 꿈을 꿀 수 있으며 함께 이 세상을 헤쳐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귀한 이야기들을 말해주고 있다.
저자는 무슨 거창한 계획으로 독서모임을 진행한 것이 아니라 책 읽기를 함께 하고 픈 마음이 갑자기 들어 그것을 모두가 같이 실천하면서 희망의 꿈이 실현된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모임과 꿈 그리고 자신이 함께 이루어간 스토리들을 통해 이웃과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중년분들 그리고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알려주면서 도움을 주고 또 하나의 꿈을 실현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 책엔 저자의 그간 이야기들과 생각들 감정 경험들 무도 하나의 끈으로 연결되어 모두에게 나누어주는 방향으로 그려져 있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기분좋은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는 저자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온 분들처럼 나이는 상관없다. 한번뿐인 인생 두려워하지말고 소심해하지 말고 혼자라면 함께 하고픈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어나가려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
[나는야 산타 할머니]
대한민국 엄마들의 행복을 위해 모임을 만들며 글을 읽고 쓰고 자연을 요리한다는 저자님의 프로필에서는 평생교육을 향한 열정이 꿈을 향한 도전이 보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할머니 같지 않은 외모에 저작 하고 하는 이야기에 대한 궁금중이 있었고 고정관념처럼 다가온 칠곡할머니들의 이야기와 비슷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지요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생활이 달라졌듯 저자 또한 고민을 하게 되며 시작한 것이 책을 읽는 거였고 새벽 함께 책읽기를 할 동지들을 모아 8명으로 시작했던 온라인 독서 모임이 어느새 200명 가까이 참여를 하고 있다며 새벽6시 저녁 6시에 2번 만나는 6.2.4. 독서 모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새벽잠이 많은 저에게 새벽에 무언가를 한다는건 쉽지 않은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새벽부터 부지런하구나 싶네요
시가 뭐꼬 처럼 저자의 글들은 시면서도 수필이면서도 에세이 같았어요 시처럼 시작하는 글 뒤에는 글이 말하는 것을 해석하는 듯한 스토리를 들려주죠. 624에 담겨진 저자의 꿈에는 새벽이라는 선물이 있었네요. 새벽이 기다려지는 저자의 꿈에 담겨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함께하며 성장하는 이야기가 담겨있었어요
교양한스픈, 기도한스푼의 소망 에는 함께 동행하는 이들과의 소통과 소중한 미래를 설계하고 기대하는 미래일기의 시작이기도 했던 것 같아요
동행하는 의미에는 건강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을수는 없는 것 같아요 건강을 위해 익숙한 것과 결별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고 마음과 몸을 천천히 이완시키며 몸과 대화를 하는 여유를 삶속에 잘 장착시키며
스스로를 향한 질문과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 나는 누구인가를 끊임없이 반복하며 60살이 된 제 3의 인생의 주인공으로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할거란 다독거림속에 감동의 꺼리를 만들어 가는 생활이 담겨있었어요 문득 작년 한해의 발자취를 뒤돌아보았습니다. 일분일초가 아까워 잠도 제대로 못자고 무리하며 나를 볶았던 작년한해 새벽에 뭔가를 하고 싶어 한달동안 계획대로 글도 쓰고 책도 읽고 의미를 부여하다 결국 지쳐서 포기했는데
60을 바라보며 누군가는 이렇게 감사와 자기를 직면하고 성찰을 했구나. 아름다운 성장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았더라구요.
사람마다 삶의 패턴과 양식은 다르다는 것을 지금은 인정하기에 누군가와 비교하며 상처를 받지는 않지만 다시 시작해보라는 동기부여를 받았어요.
혼자였을때는 힘들지만 함께 일 때 가능한 동행의 힘을 다시 느껴보고 싶기도 하구요.
더디더라도 동행하며 함께 성장할 이웃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 글은 더로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나는야산타할머니 #이정숙 #더로드 #책과콩나무 #서평도서 #도서협찬 |
|
|
|
엄마로서, 리더로서, 강사와 작가로 살아 온 저자가 60세에 쓴 두 번째 책입니다. 이른 새벽에 세시 오십 분에 일어나서 기도를 하고, 감사일기를 적고, 긍정선언문을 작성하고, 모닝 페이지를 기록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6시를 두 번 만나는 624독서 모임에 글을 올리며 열심히 하루를 출발합니다. 그리고 항상 책 제목처럼,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기를 소원하고 실천하는 ‘싼타 할머니’로 살기를 다짐한 분입니다.
그리고, 하루를 마감하는 의식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5년 후에 이루어질 최상의 이미지, 최고의 상황을 그려보는 것을 습관화하며 삽니다. 또한 건강하고 편안한 잠을 위해서 뉴스나 드리마 등 자극적인 내용은 피하는 것도 빼 놓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산에서 맨발 걷기를 하고, 중독성이 있는 커피를 삼가며, 외식하는 것과 빨리 먹는 식습관을 피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좋은 습관을 본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에게도 권장하여 실천하고 있는 분이기도 합니다.
이 쯤 정리해 놓고 보면, 작가는 가장 모범적인 건전한 생활을 하는 분임을 알게 됩니다. 사실, 나도 다는 아니지만, 이 분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격한 공감과 함께, 건강한 삶을 확인하는 계기도 됩니다.
저자는 항상 지필묵을 가까이 두고 친구삼아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책, 노트, 볼펜으로 식탁을 채우고, 책을 통해서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고 있기도 합니다.
작가는 가장 가성비 최고는 책이라고 추천하기도 합니다. 책을 통해서 대화를 나누고, 위로를 얻고, 인생의 해답을 얻으며, 귀한 분들과 책의 가치를 나누고 공유하기를 소원하기도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암울한 2020년 힘든 시기에 쓴 이 귀한 책을 내신 작가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책을 통해서 귀한 위로를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
|
인생 육십이면 옛날이면 다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 연령대 이지만 오늘날에는 노인 축에 들지 못하는 나이라는 사실을 기뻐해야 할 지 아니면 서글퍼 해야할지 감이 잘 안잡힌다. 이 책 "나는야 산타 할머니" 는 가정일과 독박육아 등으로 지친 대한민국 엄마들의 마음에 잠자고 있던 꿈을 다시 깨우고 꿈을 밝혀 줄수 있는 용기를 북돋워 주기위한 책이다. 저자는 624독서 모임의 리더로 아침 6시와 저녁 6시에 2번 만나는 사람들의 모임을 이끌며 대한민국 엄마들의 행복을 위한 열정을 피워내고 있다. 624 독서 모임을 통해 저자 역시 삶의 희망을 얻었고 그러한 기쁨을 타인과 공유, 교감하며 지금 서 있는 오늘의 이 자리를 산타가 주는 선물처럼 기쁘고 감사하게 여길 줄 아는 나, 우리의 존재가 되도록 해주는 의식을 느껴보게 한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대한민국 창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청년 스타트업 창업지원 사업을 보니 40세도 청년의 대상에 포함되는 것을 보면 이제 불혹도 청년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시대에 나이 오십, 육십에도 끝없이 자기계발하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며 백세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다들 말합니다. 하지만 말처럼 실제로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상당히 힘들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이정숙님은 나이 육십에도 책을 읽고 쓰며 사업하며 조직의 리더로서 활동하는 대단한 사람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은 남들이 살지 않는 삶을 살고 남들이 다 버리는 시간인 새벽시간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자도 오래전부터 온라인으로 저녁 6시에 만나는 온라인 독서모임인 624 독서모임을 단 여덟명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수 백명의 인원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표현하며 자신의 글로 나타내면서 그는 이 책에 그만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항상 자신의 시간을 쪼개어 글을 쓰고 일기를 쓰며 남들과 나누고 함께해왔던 그는 지금 나이 육십에도 그 습관과 삶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독자인 저는 이제 겨우 불혹의 나이를 지났음에도 매일 지쳤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발전하지 않고 내일로 미루고 있다는 것에 반성해봅니다. 자신을 갈고 닦아가면서 시간을 내어 공부하고 책을 읽으며 쓰는 삶은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건강한 몸은 건강한 정신과 연결되어 있다고 하듯이, 자신을 위한 투자와 높아져가는 자신감은 영혼을 맑게 하고 몸에 대한 소중함도 갖게 됩니다. 과거의 몸에 화해를 청하고 오늘의 내 몸에 뿌듯함을 가지며 미래의 내 몸에 설레임을 가진다는 표현이 참 좋습니다. 영혼을 맑게 하고 몸에 설렘을 가진다는 것, 나이가 들수록 참 어려운 것인데 그것을 해낼 수 있음에 존경을 표혀고 배우고 싶기도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솔직히 쓴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