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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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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식물 저승사자였던 나는 다시 식물들을 키우기 시작하면서부터 집안에서 식물들을 건강하게 키워내는 것이 큰 관심거리이자 고민거리 중 하나가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은 나의 눈에 콕 박힐 수밖에 없었다. 내가 찾고 있던 것들이 바로 이 책 속에 담겨 있을 거란 기대감에 너무나 읽고 싶었고 그래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의 비쥬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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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식물 저승사자였던 나는 다시 식물들을 키우기 시작하면서부터 집안에서 식물들을 건강하게 키워내는 것이 큰 관심거리이자 고민거리 중 하나가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은 나의 눈에 콕 박힐 수밖에 없었다. 내가 찾고 있던 것들이 바로 이 책 속에 담겨 있을 거란 기대감에 너무나 읽고 싶었고 그래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의 비쥬얼은 매우 만족스러웠다. 딱딱하지 않게 눈에 잘 들어오면서도 자꾸만 들여다 보고싶도록 디자인 되어있었다. 예쁜 디자인 덕분에 책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이 책은 ‘식물 기르기 기초’ ‘실내식물 돌보기’ 의 두 챕터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식물 기르기 기초’ 에서는 구입시 체크할 것들, 물주는 방법, 분갈이 하는 방법, 해충 및 질병 관리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실내 식물 돌보기’ 에서는 각 식물별 돌봄 포인트를 한 장 내의 분량 안에서 설명한다. 여기에서는 식물 배치시 고려할 조건, 물주기와 햇빛의 양에 대해 알려주고, 각 식물별로 생길 수 있는 문제 상황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간략히 제시한다.

 

 

책 속 식물들 중 우리집 식물들을 발견할 때마다 그동안 궁금했던 것에 대해 답을 찾으려 더욱 열심히 보았다. 대체로는 알아듣기 쉽고 유익한 내용이었지만, 몇몇 부분에서는 조금만 더 자세히 이야기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들었다.

 

 

 

 


 

[파리지옥]

아이가 식충식물에 관심을 가지면서부터 우리 집에서는 파리지옥, 퍼포리아, 그리고 네펜데스를 키우고 있다. 그런데 우리 집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파리지옥의 잎 가장자리가 자꾸 검게 변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찾아보니 갑작스럽게 햇볕을 보게 되면서 생겨난 문제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몬스테라]

몬스테라 델리시오사와 오블리쿠아를 키우고 있어서 이 부분도 열심히 보았다. 오블리쿠아는 알아서 잘 크고 있지만, 델리시오사는 아직 아기 식물이어서 언제쯤 갈라진 잎을 보여주려나 궁금해하며 들여다보고 있는 중이다. 몬스테라는 봄과 여름에 영양제를 준다고 하니, 계속해서 갈라진 잎이 나오지 않는다면 영양제 투여를 고려해보아야겠다.

 

 

 

 


 

[칼랑코에]

순둥이 칼랑코에와 그의 사촌 칼란디바에 대해서도 나온다. 칼랑코에는 홑꽃, 칼란디바는 겹꽃을 피우는 식물로 키우는 방식은 같다. 다육식물이어서 물도 자주 안 줘도 되고 햇빛만 잘 보여주면 키우기 쉽다. 꽃도 여러 번 필 수 있고, 한 번 피면 매우 오래가니 꽃을 좋아하는 초보가드너들이 키우기에 좋은 식물이다.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은 실내에서 식물을 잘 키우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초보 가드너들을 위한 책이다. 이미 식물 키우기에 대한 지식이 어느정도 쌓여있는 사람들에게는 내용이 좀 부족하다고 여겨질 수 있다.

 

예쁜 디자인의 초보 가드너용 도서를 찾고 있는 사람에게, 실내 식물 기르기에 막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21.03.31. 신고 공감 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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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내용보기
식물은 누구나 키우고 싶어한다 또한, 식물을 가까이 두면 인간에게 이로운 점이 많은데 그 중 하나는 바로 안정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린핑거 처럼 잘 키우는가 하면 사자마자 오래가지 못하고 죽는 경우도 있다. 간혹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늘 좁은 화단이나 아님 집 문앞에 항상 식물이 자라고 있었는데 그건 엄마가 돌보고 있었다. 당시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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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누구나 키우고 싶어한다 또한, 식물을 가까이 두면 인간에게 이로운 점이 많은데 그 중 하나는 바로 안정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린핑거 처럼 잘 키우는가 하면 사자마자 오래가지 못하고 죽는 경우도 있다. 간혹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늘 좁은 화단이나 아님 집 문앞에 항상 식물이 자라고 있었는데 그건 엄마가 돌보고 있었다. 당시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가 성인이 된 후 키우려고 작은 화분을 사더라도 얼마 못가 죽어버려 지금은 아예 키우지 않게 되었다. 꽃집만 보더라도 정말 건강하게 잘 자라는 식물을 볼 때면 난 왜 저렇게 안되는 것일까? 마음은 식물을 가까이 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늘 허전하기만 하다.
 
그리고 오늘 나와 같이 식물을 죽게만 하는 사람들에게 조언이 되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여러 식물이 소개하는데 처음 구입할 때부터와 병충 예방 그리고 잎이 말라가는 것까지 여러가지 증상을 설명해준다. 주위에서 종종 보는 식물을 소개하다보니 낯설지 않아 편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100% 내것이 될 지는 시행착오가 있은 후에 알게 되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배워가는 것이 어딘가!!! 그러니 꽃집에 가서 추천받는 식물이 아닌 이 책에서 소개되는 것을 시작으로 화분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식물이 자라는데 햇빛만큼 좋은 것은 없다 그런데, 365일 내내 햇빛을 줄 수 있는 것은 불가능하다. 간간히, 서늘한 곳이나 그늘에서 자라면 좋은 화분이 있는데 이런 종류의 식물도 알려주고 있다. 그 중 스파티필럼은 종종 봤던 것인데 오늘에서야 이름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녹색 줄기에 흰꽃이 피는 식물로 간접 광이 비치는 곳이 좋다. 여기에 상태가 좋지 않다면 방침으로 설명도 해주고 있는데 운좋게도 초보자가 키우기에 딱 좋은 관상식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수련처럼 둥굴한 잎이 나는 필레아 페페 역시 밝은 빛보단 부분 그늘에서 잎이 더 잘 자라고, 매일 물을 주는 것이 아니라 흙이 마른 경우에만 주니 물을 줄 시기를 잘 고려해야한다. 
 
이 외에도 실내식물로 매력적인 스트렙토카르푸스도 있는데 이 꽃은 밝은 빛이 드는 곳에 있어야 해서 음 좀 키우기엔 까다로울거 같다. 하지만, 하얀꽃잎에 보라색 선이 있는 꽃을 본다면 정말 키우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다.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 더러 있어서 현재로선 이 꽃은 차후에 키워볼 생각이고 우선 앞서 소개한 스파티필럼을 키워보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을 보면서 그동안 보기만 했던 식물들,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몰랐던 식물들을 소개해줘서 공부가 되었고 조금씩 화분을 늘리고 싶다는 다짐이 들었다. 
g*****3 2021.04.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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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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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법> 책 제목이 관심을 끈다. 식물을 잘 키우지 못해 안타까운 사람들도 관심이 갈 것이고,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 만한 책이다. ‘집에 식물을 키우기만 하면 죽어요~’ 라고 속상해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그런분들이 이 책을 읽어본다면 자신감을 갖고 식물을 잘 키울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책은 베로니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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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법책 제목이 관심을 끈다. 식물을 잘 키우지 못해 안타까운 사람들도 관심이 갈 것이고,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 만한 책이다.

집에 식물을 키우기만 하면 죽어요~’ 라고 속상해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그런분들이 이 책을 읽어본다면 자신감을 갖고 식물을 잘 키울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책은 베로니카 피어리스 라는 원예작가가 지은 책이다. 저자는 영국에서 다양한 원예잡지에 글을 쓰고 있으며, DK 출판사에서 원예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작가의 이력을 바탕으로 식물을 잘 키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쉽고 친절하게 식물 키우는 방법을 안내한다.

먼저 식물 기르기의 기초 방법으로, 식물 구입시 체크할 것들, 화분에 담아 배치하는 방법, 빛과 온도 습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그 외 물주기와 영양제 주기, 분갈이하는 방법, 식물의 질병과 해충 관리법등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120여가지의 실내 식물들을 언급하고 있다. 종류별로 돌보는 방법을 알려주고, 각 식물별 주의점과 문제 해결법을 알려준다. 식물을 키우다 보면 만나게 되는 식물의 잎마름 증상, 해충 발생, 과습 및 건조로 인한 문제 등 식물별로 상세한 안내를 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책상에 놓으면 좋은 식물, 햇빛 좋아하는 식물, 욕실에 두기 좋은 식물, 빛이 적어도 잘 자라는 식물, 거실에 두면 좋은 식물 등. Best5를 뽑아 백과사전식으로 설명을 해두었다.

전자제품을 사면 제품안내 설명서가 있듯이, 이 책은 식물 안내 설명서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 식물에 문제가 생기거나 새로운 식물을 들여올 때 이 책을 꺼내 본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감수하신 분이 화훼원예학을 전공한 서정남 연구사님이라 책의 내용이 더 신뢰할만하고 배울 것이 많다.

키우는 식물들이나 좋아하는 식물이 이 책에 있는지 찾아보는 재미와 몰랐던 것을 더 알아가는 즐거움도 전해주는 책이다.

식물을 좋아해서 더 알아가고 싶은 분들, 식물을 키우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도움 받아보시기 바란다. 

 

 

 
t*******u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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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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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작은 오피스텔에서 살게되면서 식물을 키울 엄두도 못냈었는데 마트에서 갑자기 눈에 띄는 화분이 있어 사오게 되었다.나름 해가 잘 드는 창가에 두고 물도 주고 마른 잎은 떼어주기도 했다.그러길 한 두달..갑자기 잎이 급속도로 마르더니 우리집 유일한 식물체는 죽고 말았다.또 이사를 하게되면서 우연히 지나가다 꽃집에 이쁘게 포장되어진 이끼식물을 보며 '이건 죽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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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작은 오피스텔에서 살게되면서 식물을 키울 엄두도 못냈었는데 마트에서 갑자기 눈에 띄는 화분이 있어 사오게 되었다.
나름 해가 잘 드는 창가에 두고 물도 주고 마른 잎은 떼어주기도 했다.
그러길 한 두달..
갑자기 잎이 급속도로 마르더니 우리집 유일한 식물체는 죽고 말았다.
또 이사를 하게되면서 우연히 지나가다 꽃집에 이쁘게 포장되어진 이끼식물을 보며 '이건 죽지 않겠지'하면서 두개나 겁없이 사서 집에 들이게 되었다.
꽃 집 사장님이 '관리가 까다롭지 않으니 잘 죽지 않을거다'란 확답을 듣고 구매한거라 안심하고 두 개나 들였다.

다행이 아직까지 살아있지만 잎이 건강해 보이진 않았다.
볼 때마다 괜찮을까 걱정을 하게되었다.
그런와중에 책 제목만 봐도 나의 걱정을 덜어줄 책이 나왔다.
"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
집 구조상 환기도 어렵고 해도 잘 들지 않아서 푸른잎의 식물은 아예 키울 엄두도 못냈다.
식물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부지런한 성격도 못되는 나 자신을 잘 알기에 또 생명을 죽일까봐 걱정이 앞섰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나처럼 식물 초심자에게 알기 쉽게 많은 정보를 주었다.
식물 고르기, 물 주기 방법, 해충 관리 방법, 식물의 질병, 식물종류별 키우는 방법등 유용한 내용들을 그림으로 보기쉽게 하였다.
특히 식물해충에 대해 궁금했는데 처치법이나? 예방법도 잘 나와 있어서 나중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같다.
소형주택이나 베란다가 없는 실내에서 식물을 잘 키우는 방법만 안다면 어렵지 않게 나만의 정원을 가꿀 수 있을 것이다.
봄도 되었으니 차근차근 책과 함께 공부해서 이쁜 초록이들을 우리집 창가에 자리잡도록 해야겠다.

'출판사 서평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0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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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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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멀쩡하던 식물이 하루아침에 왜 이렇게 되는거지? 물 잘주었는데 왜 아픈거야? ㅠㅠ 빛과 바람 물! 모든걸 신경써줬는데도 결국 아파서 쓰러지는 식물을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키우는 방법 어디없을까? ㅠㅠ 내 반려식물을 지킬 지침서가 나왔다!! 정말 제목그대로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책표지는 녹색의 잎처럼 싱그러움이 한가득물고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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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멀쩡하던 식물이 하루아침에 왜 이렇게 되는거지?

물 잘주었는데 왜 아픈거야? ㅠㅠ

빛과 바람 물! 모든걸 신경써줬는데도 결국 아파서 쓰러지는 식물을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키우는 방법 어디없을까? ㅠㅠ

내 반려식물을 지킬 지침서가 나왔다!!

정말 제목그대로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책표지는 녹색의 잎처럼 싱그러움이 한가득물고 있는 느낌입니다.

말못하는 동물도 키우기 어렵지만

식물 또한 쉽지 않다는거!!

식물 한번씩 키워본 분들이면 알겁니다..

제생각인데.. 의외로 물을안줘서 죽는경우는 별로 없는거같아요

저는 과습으로 인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ㅠㅠ

그래서인지 이런책이 더욱 간절했어요!!

집에서 키우고 있는 식물 밑에 페이지가 적혀있어서 바로 넘어가서 확인할수있어요-!!

필요한 정보만 먼저 확인할수있습니다

저는 산세베리아와 스투키를 데리고있으니

페이지수를 기억해두었습니다 히히!

실내식물을 새로 데려올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거같아요 -!

식물을 구입할때 체크할 것들

화분에 담아 배치하기

실내식물을 구입할때 담겨져있던 화분에서 집을 이사해주어야합니다 ㅎㅎ

양쪽 주무르면 쏙하고 빠져요!

이제 봄여름이 되었으니 분갈이 하기 좋은 시기죠

저도 물꽂이했던 아이들을 옮겨심어주어야겠어요 -

넉넉한 화분에 편하게 자리잡을수있게요!

식물의 이유없는 이상증세에 당황하는분들 많죠..

그런분들을 위한 돌보는방법 & 문제해결법

저는 스투키를 키울때는,, 잎끝이 마르기시작하더라구요,, 갑자기 ㅠㅠㅠ

 

큰 실내식물 하나쯤 기르는것은 거실인테리어 요소로써 꼭 필요한거같다고 생각합니다.

녹색식물이 주는 그 무드는 따뜻함까지 느껴지니까요 ㅋㅋㅋ<-뭐래는거야

식물을 기르고싶어하는 초보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도 주고,

실내식물을 죽이지않고 잘키우고싶은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k****5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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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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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월. 벌써 봄의 한가운데에 있는 듯하다. 아마도 며칠 지나지 않아 여름에 들어서고 있다는 것을 느낄지도 모르겠다. 한해 한해 가면 갈수록 봄, 가을은 짧아지고 여름, 겨울은 길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봄이 되면 많은 가정이나 회사, 관공서에서는 나무를 심거나 분갈이, 흙갈이를 한다. 봄 기운을 듬뿍 받아 잘 자라서 꽃 피우고, 열매 맺으라고. 물론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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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 벌써 봄의 한가운데에 있는 듯하다.

아마도 며칠 지나지 않아 여름에 들어서고 있다는 것을 느낄지도 모르겠다.

한해 한해 가면 갈수록 봄, 가을은 짧아지고 여름, 겨울은 길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봄이 되면 많은 가정이나 회사, 관공서에서는 나무를 심거나 분갈이, 흙갈이를 한다.

봄 기운을 듬뿍 받아 잘 자라서 꽃 피우고, 열매 맺으라고.

물론 우리 집에서도 많지 않지만 화분에서 자라고 있는 식물들을 분갈이 한다.

매년 직접 하고 있지만 이 작업이 결코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것을 할 때마다 느끼게 된다.

 

실내 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은 가정에서 많이 키우고 있는 대표적인 식물 119종의 돌보는 방법과 주의법, 문제 해결법 등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119종의 식물 중 몇 가지는 우리 집에서도 키우고 있는 종이다.

3장의 내용중 1장은 식물 기르기의 기초인 구입할 때 체크할 것들, 화분에 담아 배치하기, 물주기, 영양제 주고 가꾸기, 분갈이하기, 해충 관리하기, 식물의 질병을 설명하고 있다.

2장에서는 실내식물의 종류별 돌보는 방법 119가지와 식물별 주의법, 문제 해결법을, 3장에서는 책상에 놓으면 좋을, 햇빛을 좋아하는, 욕실에 두기 좋은, 빛이 적어도 잘 자라는, 거실에 두면 좋은 각각 5가지씩의 식물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식목일을 45일에서 3월로 옮겨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평균 기온이 계속 오르면서 3월 중순이면 이미 꽃방울을 피우기 시작하기에, 현재의 식목일에 맞춰 나무를 심으면 적기를 놓쳐 나무들이 제대로 크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식목일을 3월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실 식목일이 3월이든 4월이든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중요한 것은 나무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아니겠는가.

한순간의 부주의로 인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이 한줌 재로 소멸하는 것을 막기 위한 한 사람 한 사람의 세심한 노력들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조그마한 꽃나무 화분 하나라도 책상 위에, 거실에 두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l*******8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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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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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식물이 있으면 좋다는 소리를 들은 기억이 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화훼단지에 가서 꽃화분을 사오기를 몇번, 자꾸만 얼마되지 않아 죽어 나가는 식물들을 보면서 신랑은 더이상 화분을 들이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이책을 보는 순간 나도 더이상 화분을 죽이지 않고 집안에서 잘 키울수 있는 방법을 공부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같이 코로나로 인해 외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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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식물이 있으면 좋다는 소리를 들은 기억이 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화훼단지에 가서 꽃화분을 사오기를 몇번,

자꾸만 얼마되지 않아 죽어 나가는 식물들을 보면서

신랑은 더이상 화분을 들이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이책을 보는 순간 나도 더이상 화분을 죽이지 않고

집안에서 잘 키울수 있는 방법을 공부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같이 코로나로 인해 외출도 어렵고 집안에서 답답함을 느낄 때

반려식물이라 불리는 화분을 키우는것도 참 좋은일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왜 우리집에만 오면 화분들이 시들어버리고 죽어버리는걸까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일이라 해결방법을 찾을수가 없었다.

 

책속에는 햇빛이 잘 드는곳에 화분을 두고 한달에 한번쯤 물울 주면 잘 자랄수 있는 식물들,

그 식물들을 키울수 있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가 담겨 있다.

한달에 한번만 물을 주면 되다니? 그런데 죽지 않고 살수 있다 

그래서 그 화분들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말로에 베라, 용설란, 싱고니움, 미니어처 장미, 군자란, 파리지옥, 개운죽, 포인세티아 등

119가지 반려식물의 특징과 그 식물들이 살아갈수 있는 적절한 환경과 관리방법을 알려준다.

이름이 익숙한것도 있고 생소한 것도 있고 사진을 통해 보니 알것 같은것들도 있어서인지

이책을 보는 시간동안 나도 모르는 사이 힐링을 하게 된것 같다.

 

뿐만 아니라 식물을 기르고 싶어하는 초보자들에게 필요한 기초를 알려주는 부분이 있고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 잘 몰랐던 부분들에 대해 잘 나와 있어서 왠지 할수 있을것 같았다.

특히나 화분들의 특징을 알게 되고 필요한 환경들을 알게 되면서

나도 뭔가 할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자꾸만 죽어나가는 화분들을 보면서 속상하기도 하고 내가 뭔가 잘못된것 같았는데

책을 보면서 조금씩 노력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1 202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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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피어리스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리스컴, 2021)
"베로니카 피어리스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리스컴, 2021)" 내용보기
봄입니다. 베란다에 있는 화분에 새싹이 돋아나네요. 작년 봄에 들여놓은 ‘육손이’에 새잎이 올라와 벌써 많이 자랐습니다. 베로니카 피어리스의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에는 “팔손이”라고 되어 있고, “사철 푸른 잎을 볼 수 있는 실내식물. 아이비와 같은 방법으로 관리한다”(p. 81)라고 설명해 놓았습니다. ‘아이비’는 서늘한 환경에서 가장 잘 자라니, 빛은
"베로니카 피어리스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리스컴, 2021)" 내용보기

봄입니다. 베란다에 있는 화분에 새싹이 돋아나네요. 작년 봄에 들여놓은 육손이에 새잎이 올라와 벌써 많이 자랐습니다. 베로니카 피어리스의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에는 팔손이라고 되어 있고, “사철 푸른 잎을 볼 수 있는 실내식물. 아이비와 같은 방법으로 관리한다”(p. 81)라고 설명해 놓았습니다. ‘아이비는 서늘한 환경에서 가장 잘 자라니, 빛은 간접 광으로 하고 흙은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되어 있네요. ? 지금껏 잘못 관리했네요. 베란다 창문 가까이 놓고 가능한 햇볕을 듬뿍 받도록 했는데, ‘팔손이가 싫었겠는데요. 봄 여름에 영양제를 매달 주라고 되어 있어서(p. 80) 식물 영양제를 사서 꽂아주었습니다.

 

이 책, 실내식물에 관해 매우 실용적이며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길 원하는 독자에게 크게 도움이 됩니다. 목차에는 실내식물이 그림과 함께 119개나 실려 있습니다. 식물을 구입할 때 체크해야 할 사항부터 꼼꼼히 알려주고, 장식용 화분에 담는 법, 물주고 영양제 주는 법, 분갈이 법, 해충 관리법과 식물의 질병을 그림과 함께 아주 친절히 설명합니다. 초보자에게도 한눈에 쏙 들어오는 설명입니다.

 

실내식물 중에도 책상에 놓으면 좋은 식물,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 욕실에 두기 좋은 식물, 빛이 적어도 잘 자라는 식물, 거실에 두면 좋은 식물을 각각 다섯 가지씩 알려줍니다. 다음 주 시간을 내서 이 책을 들고 아내와 함께 여행할 겸 서울 외곽 화원에 들러야겠네요. 아내 책상에 놓을 네오레겔리아아스플레니움을 찾아보겠습니다. 베란다에 있는 화분들 분갈이도 하게 흙과 예쁜 화분도 한두 개 장만하고요. 거실에도 몬스테라’(p. 94~95) 하나 정도 놓아도 좋을 듯합니다.

 
l******y 202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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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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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살다보니 공간에 푸르름을 더해줄 화초의 필요성을 느낀다. 여느 장식품이 주지 못하는 식물만의 싱그러움도 좋거니와 특별히 잘 해주는 것 없어도 쑥쑥 잘 자라는 화초들을 보며 마음에 위안을 받을 때가 많다.그런데 모든 화초들이 쑥쑥잘 자라는건 아니다. 화초도 관심을 갖고 애정으로 대해야 더 예쁘고 싱그럽게 자란다. 무얼 어떻게 해쥐야 할지 잘 모르던 내가 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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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살다보니 공간에 푸르름을 더해줄 화초의 필요성을 느낀다.

여느 장식품이 주지 못하는 식물만의 싱그러움도 좋거니와 특별히

잘 해주는 것 없어도 쑥쑥 잘 자라는 화초들을 보며 마음에 위안을 받을

때가 많다.그런데 모든 화초들이 쑥쑥잘 자라는건 아니다. 화초도 관심을

갖고 애정으로 대해야 더 예쁘고 싱그럽게 자란다. 무얼 어떻게 해쥐야 할지

잘 모르던 내가 드디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특징은 우선 사진이 많다는 것이다. 맨앞에 이 책에서 다룬 화초들의

사진이 나와 있기에 세어 봤는데 모두 119 개다.119 가지의 화초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한 설명을 한건 아니다. 가정에서 많이 키우는 화초를 큰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설명하고 그 화초와 함께 돌보면좋은 화초를 두가지씩

소개하는 식이다.

 

아이비는 무늬식나무나 팔손이와 함께 키우면 좋다고 했다.나는 가을이면

소국을 즐겨 사는데, 국화는 미니어처장미나 프리뮬라( 앵초) 와 함께

키우면 좋다고 나와 있다.나처럼 화초 키우기 초보인 사람도 이 책을 보면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저자는 화초를 구입할 때 체크할 점부터 알려준다.

화초를 사온 후에 바닥이 막힌 장식용 화분인지 확인해야 하는 것도 알려준다.

온도와 습도 빛을 고려하여 식물을 둘 곳을 결정하라고 했다.

 

나는 화초 키우기에 자신이 없어 값싸고 무겁지 않은 작은 화분 위주로

구입했다. 그런데 작은 화분에 있는 화초들이 자라니까 분갈이를 해쥐야

하는데 내겐 이게 참 큰일이다.그런데 이 책엔 분갈이 하는 법도 나와 있다.

 

그동안 다육이 종류 위주로 몇개 사서인지 해충 피해는 별로 없었다.

저자는 해충 관리하기 와 영양제 주고 가꾸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식물도 사람처럼 스트레스 받는가 보다. 해충은 스트레스 받고 건강이

안좋은 식물을 공격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해충 잡는데는 벌레잡는

끈끈이를 추천하기도 했다.

 

나는 아직 화초에 영양제를 준 적이 없다. 그런데 식물을 사오고 몇 주 뒤부터는

영양제를주는게 좋단다. 화분에 심은지 두 달쯤 뒤부터 영양제를 주기 시작하고,

한 달에 한 번씩 주라고 했다.

 

우리집에 있는 스투키,산세베리아, 용설란,하워르티아 등에 대해서 나와 있어

실제로 큰 도움이 되겠다.< 책상에 놓으 면 좋은 식물><햇빛을 좋아하는 식물>

<욕실에 두기 좋은 식물><빛이 적어도 잘 자라는 식물 ><거실에 두면 좋은 식물> 등

자세한 설명이 참마음에 들었다. 사진이 많아서 집에 있는 화초들과 비교해

보면서 바로 조치를 취할 수 있는게 바로 이 책의 장점이다.

 

나는 화초를 잘 키우는 법은 모르 지만 내가 아는 방법은 실천하려고 한다.

그 방법중 하나가 화초들에게 말을 걸어주는 것이다.고무나무의 잎사귀를

닦아 줄 때나, 가끔 물을 줄 때, 아침에 베란다 밖의 문을 열면서 말을 걸어준다.

정성을 들이면 무엇이던 표시가 나는 법이다. 앞으로도 더 관심을 가지고 화초를

살필것이다. 꼼꼼하고 정성스런 내용의 책을 펴낸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l*****1 202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협찬]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리스컴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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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리스컴 출판 실내식물 기르기 취미로 하고 싶은데 정말 잘 죽이는 저로서는 더욱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제목부터 남다른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이라.. 정말 비법을 알아가면 좋을 책을 만났어요. 다양한 식물에 대해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읽게 되었는데 안내도 잘되어 있어서 저같은 초보자가 보기에도 좋을 내용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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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리스컴 출판

실내식물 기르기 취미로 하고 싶은데 정말 잘 죽이는 저로서는 더욱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제목부터 남다른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이라..

정말 비법을 알아가면 좋을 책을 만났어요.

다양한 식물에 대해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읽게 되었는데 안내도 잘되어 있어서 저같은 초보자가 보기에도

좋을 내용이었지요.

식물기르기에 도전한다면 또한 식물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 읽어보기 좋을 책이었어요.


 

식물에 대해서 알아갈때 먼저 기본부터 알아갈수가 있었어요.

식물기르기부터 말이지요.

물주기, 분갈이등등 식물기르기의 모든것을 알아갈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식물의 해충과 식물의 병까지 말이지요.

화단이 있어서 키우면서 식물의 해충에 참 무지했다는 생각을 이책을 보고 알아가네요.

알게 모르게 식물이 죽어가는 것도 말이지요.

해충과 병에 대해서 알면서 더욱 반성이 되더라구요.

식물에 대한 지식쌓기에도 도움이 되네요.

이책을 보기전 몰랐던 사실들도 알아갈수 있었네요.

제가 키우는 식물이 정말 왜 죽어갔는지 원인이 파악이 되더라구요

다양한 식물을 접할수 있어서 도움이되더라구요.

함께 돌보면 좋을 식물까지 알려주어서 더욱 좋을 내용이었어요.

본격적으로 식물에 대한 종류와 함께 어떻게 관리를 해야되고 해충까지 관리하면서 그림과 글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도움이되네요.

쉽게 보아질 식물에 대한 모든것이었어요.

시중에 쉽게 구할수있고 접할수 있는 식물들이 나와서 더욱 잘보아진 책이었어요.

그중 키워본 식물도 만날수가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보면서 식물을 기를때 어떤것을 길러야겠다 종류를 보고 선택하기도 좋네요.

식물박사가 되듯 식물에 대해서 알아가기도 좋을 내용이었어요.

실내식물을 기르면서 몰랐던 점들도 알아가고 무엇보다 지금 현재의 식물에게 일어날수 있는 일에 대한 대처도

되면서 더욱 유익하게 볼수가 있었어요.

식물에 대한 지식을 쌓기에도 좋을 내용이었어요.

식물백과 사전처럼 두고두고 참고하면서 보면 좋을 내용이었어요.

정말 이책을 보면서 더이상 식물이 죽어가진 않겠다 싶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시한번 식물을 키우는 계기를 가지게 해줘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게 되네요.

취미생활로 실내식물 기르기 좋을것 같아요.

[리스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j 202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