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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위로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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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인생에 한번쯤 깊이 슬프고 무기력해지던 순간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 자신의 모습에 더 화가나고 속상했던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혹여 자신의 인생속에서 자책하고 있다면 또는 주변에 그런 사람을 알고 있는데 어찌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책... 마음의 병에 대한 시선을 바꾸게 되는 글이다... 공동체에 속해 있다면 특히나 교회 공동체라면 더욱
"마음에 위로가 되는 책" 내용보기
누구라도 인생에 한번쯤 깊이 슬프고 무기력해지던 순간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 자신의 모습에 더 화가나고 속상했던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혹여 자신의 인생속에서 자책하고 있다면 또는 주변에 그런 사람을 알고 있는데 어찌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책... 마음의 병에 대한 시선을 바꾸게 되는 글이다... 공동체에 속해 있다면 특히나 교회 공동체라면 더욱더 권하고 싶다
i******p 2021.03.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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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대해 새로운 인식, 힘이 많이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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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에 들었지만내용 또한 마음에 드네요.우울증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게 하고혼자만의 무거운 질병이 아니라 누구나 올 수 있는 가벼운 감기 같다는 것.그리고 그것을 육신적으로, 신앙적으로치유할 수 있는 실마리가 담겨 있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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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에 들었지만
내용 또한 마음에 드네요.
우울증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게 하고
혼자만의 무거운 질병이 아니라 누구나 올 수 있는 
가벼운 감기 같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육신적으로, 신앙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실마리가 담겨 있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o******o 202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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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내밀어 준 ...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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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사람들에 치여서 마음갈필 못잡고 아것도 저것도 다 싫을때 새롭게하소서를 보다 한혜성 원장님 이야기를 듣고 저 선생님은 공감하실수 있으신 분이란 생각이 들어 책을 바로 주문했어요공감도 해두시지만 죄 에 대한 명확한 이야기를 해주시고 또 수용해야 할 부분과 그렇지만 지금 내가 다시 일어날 용기를 주시는것 같아 찬찬히 읽고있습니다. 깊은 아픔을 갖고 있는 의사선생
"손 내밀어 준 ... 그런 책" 내용보기
한동안 사람들에 치여서 마음갈필 못잡고 아것도 저것도 다 싫을때 새롭게하소서를 보다 한혜성 원장님 이야기를 듣고 저 선생님은 공감하실수 있으신 분이란 생각이 들어 책을 바로 주문했어요
공감도 해두시지만 죄 에 대한 명확한 이야기를 해주시고 또 수용해야 할 부분과 그렇지만 지금 내가 다시 일어날 용기를 주시는것 같아 찬찬히 읽고있습니다. 깊은 아픔을 갖고 있는 의사선생님이 넘어져 울고 있는 환자애게 손내밀고 잡아 일으켜세워주는... 나와 같은 눈높이에서 일어설 용기를 주는 그런 책 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3 2021.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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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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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치고 어려웠는데 이 책을통해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책을통해 제게 하고싶은 말씀을 하신것 같습니다...이땅에 지치고 힘든 영혼들에게 이 책을 소개해주고싶습니다. 마음이 지치고 어려웠는데 이 책을통해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책을통해 제게 하고싶은 말씀을 하신것 같습니다...이땅에 지치고 힘든 영혼들에게 이 책을 소개해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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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치고 어려웠는데 이 책을통해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책을통해 제게 하고싶은 말씀을 하신것 같습니다...이땅에 지치고 힘든 영혼들에게 이 책을 소개해주고싶습니다. 마음이 지치고 어려웠는데 이 책을통해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책을통해 제게 하고싶은 말씀을 하신것 같습니다...이땅에 지치고 힘든 영혼들에게 이 책을 소개해주고싶습니다.
c********e 202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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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존재하는 그 모습 그대로..애쓰셨어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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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 수 있는 일보다 어찌할 수 없는 일을 더 많이 만나게 되는 삶'' ...이유도 모른 채 그저 하루하루에 당하고만 있다 느끼던 어느날 이 책을 만났습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왜 이 모양이 된 것일까' 자책과 자기연민의 깊은 터널을 헤매는 누군가에게 작가는 그 터널을 지나온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조용히 다가옵니다. 결코 '다 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저마다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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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 수 있는 일보다 어찌할 수 없는 일을 더 많이 만나게 되는 삶'' ...이유도 모른 채 그저 하루하루에 당하고만 있다 느끼던 어느날 이 책을 만났습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왜 이 모양이 된 것일까' 자책과 자기연민의 깊은 터널을 헤매는 누군가에게 작가는 그 터널을 지나온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조용히 다가옵니다. 결코 '다 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저마다의 다른 아픔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보듬기 위해 표현 하나하나에 신중함과 따뜻함을 담았습니다. 무엇보다 전하고 싶었던 진심, 하늘로부터의 위로...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시고 안아주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품을 전하고자 했던 작가의 노력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 손을 잡고 일어나시길 기도합니다. 캄캄한 터널에서 촛 불 하나 밝히듯 이 책을 편 독자님, 그리고 작가님, 그리고 '나',지금 존재하는 그 모습 그대로...애쓰셨어요 모두!
h******a 202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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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딸, 애썼다
"사랑하는 내 딸, 애썼다" 내용보기
규장 인스타그램으로 이 책을 처음 알게되었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 싶었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가 들려주시는 깊은 마음과 말씀을 듣기 원했다. 전문 정신의학의사로서 많은 사람들을 봐왔고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더한 그녀의 상담과 위로는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실 일이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자신의 소명을 다하는 그녀에게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있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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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 인스타그램으로 이 책을 처음 알게되었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 싶었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가 들려주시는 깊은 마음과 말씀을 듣기 원했다.

전문 정신의학의사로서 많은 사람들을 봐왔고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더한 그녀의 상담과 위로는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실 일이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자신의 소명을 다하는 그녀에게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있길 소망한다.
 

t*******3 202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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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딸,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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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필요한 사람들, 그 중에서도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게 전하는 글들이 담겨 있음.  모든 사람이 각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는 평소의 내 생각에도 맞는듯. ㅎ 그럼에도 신앙인이면서 삶에 힘들어하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기 쉬웠는데,  그 부분과 관련해서도 도움이 되었음.  사랑하는 내딸도 애쓰고, 사랑하는 내 아들도 애쓰고 있다고 말씀하실  하나님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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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필요한 사람들, 그 중에서도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게 전하는 글들이 담겨 있음. 

모든 사람이 각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는 평소의 내 생각에도 맞는듯. ㅎ

그럼에도 신앙인이면서 삶에 힘들어하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기 쉬웠는데, 

그 부분과 관련해서도 도움이 되었음. 

사랑하는 내딸도 애쓰고, 사랑하는 내 아들도 애쓰고 있다고 말씀하실 

하나님을 생각하며 감사가 되었던 책.

y*****9 202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