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4)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관계]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인간관계]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내용보기
앤디 앤드루스. 정말 오랫만에 만난다. 그의 전작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재미있으면서도 유쾌하게 보여주었다. 이번 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은 변화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어린 시절로부터 시작된다. 여름, 수영장에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던 저자와 친구들은 '돌핀 게임'을 하
"[인간관계]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내용보기
앤디 앤드루스.
정말 오랫만에 만난다.
그의 전작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재미있으면서도 유쾌하게 보여주었다.
이번 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은 변화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어린 시절로부터 시작된다.
여름, 수영장에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던 저자와 친구들은 '돌핀 게임'을 하였다.
돌고래처럼 수면 위로 얼마나 높게 점프하느냐를 측정하는 것이다.
모두들 이전처럼 수면위에서 최대한 크고 많은 물장구를 쳐서 그 반동으로 점프를 했다.
그렇기에 늘 체격적으로 큰 아론이 우승하였다.
하지만 어느날 케빈이 아론보다 훨씬 높이 뛰어올랐다.
그 비결은 늘 하던대로 수면위에서 큰 물장구를 친 것이 아니라, 반대로 수면 아래로 내려가 지면에 발을 딛고 그 반동으로 위로 치솟은 것이다.
그랬기에 그 날의 우승자는 케빈이였다.
아론은 그 방법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지만, 수면 위로 점프한 높이가 놀이의 목적이였기에 그 방법의 차이는 상관없었다.
물론 그 이후로 아론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다시 금방 승자의 자리를 차지하였다.
 
어쩌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이 날의 게임이 저자에게 무척 감명으로 다가온 것 같다.
신체적 열세를 극복하고 케인이 우승한 그 방법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혁신'이다.
이 책은 '돌핀게임'에서 얻은 인생의 지혜를 보여주고 있다.
 

 
 
특이하게 머리말이 책 중간에 있다.
기존과 다른 편집을 통해 혁신의 중요성과 의미를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남과 똑같은 방법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진부함을 버리고, 틀에 박힌 방법 따윈 잊어버리고 수영장의 바닥처럼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야 남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늦게 뛰어든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기존의 방법과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다.
똑같은 방법으로 경쟁한다면 늘 뒤쳐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수영장의 바닥'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당신이 이 게임에서 패배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이 질문을 가슴에 새겨야 할 것이다.
"당신은 지금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가?"
 
늘 이기던 아론은 자신의 우수한 신체능력만을 믿고 새로운 기술이나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았다.
'열심히'는 아니였던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성공의 자리에 있다고 하더라도 늘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느냐고...
 
당신은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말하는 수영장의 바닥이 단순히 말 그대로의 '바닥'이 아니라는 걸 알았을 것이다.
그것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반드시 눈여겨 봐야 하는 곳, 남들은 눈여겨보지 않지만 사실은 매우 중요한 핵심 지점을 말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남들은 눈여겨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수영장의 바닥'을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보지 못하고 겪지 못했던 것들만 찾을 필요는 없다.
늘 우리가 보고, 만지던 것들이 그것일 수 있다.
다만 그 사용법을 몰랐을 뿐.
기존의 생각을 버리고 다시 주변을 꼼꼼히 살펴보자.
어쩌면 '수영장의 바닥'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
 
확신은 있지만 용기가 없어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 더 비겁한 경우다.
진정한 용기는 확신이 아니라 시도하는 것이다.
 
확신이 있다면 '도전'하고 '시도'하라.
도전하지 않은 확신은 의심이다.
확신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할 수 있다.
 
자기 자신에게 훌륭한 질문을 던질 때, 궁극적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지혜를 찾게 된다는 점을 잊지 마라.
그러니 명심해야 한다.
당신이 찾아낸 답의 질은 당신이 던진 질문의 질에 따라 결정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내가 찾아낸 질문이 내가 찾을 답을 결정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 말에 담긴 의미가 너무나 무겁기에 쉽게 질문할 수가 없다.
과연 난 나에게 무엇을 질문할까?
그것이 지금 내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고, 가장 바라고 있는 것일게다.
 
이 책의 부제는 '탁월한 결과를 얻기 위해 당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생각하라'라고 한다.
길지만 책을 잘 설명해 주는 제목이다.
지금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방법을 찾고 싶다면 이 책에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1.03.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내용보기
지은이 앤디 앤드루스(Andy Andrews)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들의 인기 있는 전문 강의자로 활동 중이다. 4명의 역대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백악관에서 연설을 한 앤디 앤드루스는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현재 앨라배마주 오렌지 비치에서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내용보기

지은이 앤디 앤드루스(Andy Andrews)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들의 인기 있는 전문 강의자로 활동 중이다. 4명의 역대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백악관에서 연설을 한 앤디 앤드루스는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현재 앨라배마주 오렌지 비치에서 아내 폴리와 두 아들과 살고 있다. 옮긴이 김은경은 숙명여대에서 영문학, 경영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 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는 'part 1 당신이 죽을 때까지 시도조차 하지 않은 일, Part 2 어린 시절 당신은 이렇지 않았다, Part 3 세상에서 토마토를 제일 먼저 먹은 사람, Part 4 문제를 피하는 건 잡초를 피하는 것과 같다'로 되어 있다.

1. 게임의 룰을 바꾸는 사람

어린 시절 지은이는 수영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돌핀(Dolphin)게임을 하면서 놀았다. 일단 잠수했다가 팔, 다리, 손, 발을 이용해서 상체를 물 밖으로 가능한 높이 솟구치는 게임이다. 이 게임에서는 신체 조건이 월등한 아론 페리가 언제나 승자였다. 그러던 어느 날 케빈 퍼킨스가 수영장 밑바닥까지 완전히 내려가 솟구쳐오르는 방법으로 아론 페리보다 45센티미터나 더 높이 공중으로 올라갔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방법이었다.

케빈은 그 때까지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던 게임의 룰을 완전히 바꿔버렸다. 자신의 앎에 무조건 믿음을 갖는 일은 위험하다. 자신이 생각하는 모든 게 항상 올바른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니 수영장의 바닥을 박차고 오르듯이 자신이 알고 있는 통념의 벽을 깨라. 성공의 시작은 거기부터다.(018~019쪽)

2. 그냥 '훌륭한 것'으로는 아직 부족하다 

수면 아래로 내려가면 '최고의 상태'가 기다리고 있는데 왜 '훌륭한' 상태에 만족하려 하는가? 지금 보이는 것이 훌륭하다고 그 이상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당신의 뇌리에 날카롭게 파고드는 '훌륭한' 사람들의 외침은 최고가 되려는 당신에게는 하나의 조언일 뿐임을 알아야 한다. 최고가 되려면 그들의 조언에도 귀를 기울이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주위 사람들이 긴장할 정도로 강력한 도전을 펼칠 당신만의 전략이 필요하다. 남다른 성공을 원한다면, 다시 말해서 남들이 절대 엄두를 내지 못하는 수영장 바닥으로부터 도전을 시작하려면, 남다른 각오와 계획이 필요하다.(044쪽)

3. 상상력을 넘어 상상하기

상상력은 당신을 날아오르게 하는 아이디어의 원천이다. 아이디어로 무장한 당신이 산을 만난다면, 상상력에 기대어 산 밑으로 터널을 뚫거나 산 둘레에 도로를 만들거나 비행기를 타고 단번에 날아갈 수 있다. 케빈이 수영장의 바닥으로 내려가 그곳을 박차고 오르기로 결심한 것은 그 아이의 머리로 수없이 상상해서 얻은 결론으로, 이 작은 행동이야말로 이 세상의 모든 도전과 발견의 원천이다. 성공을 원한다면 상상력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그 곳을 향해 힘차게 걸음을 옮겨라. 행동이 없이는 어떤 성취도 이룰 수 없다.(078쪽) 

20세기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 불릴 만큼 순수예술, 건축, 디자인부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등 다양한 장르에서 큰 업적을 남긴 이탈리아의 시각디자이너 브루노 무나리(Bruno Munari)는 이런 말을 했다. "오로지 일이나 공부만 하고 놀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 잘 놀고 잘 쉬고 때때로 멍때리는 시간을 가져야 상상력과 창조력이 나올 여백이 생긴다는 뜻이다.

그는 또 이런 말도 했다. "창조력이나 상상력은 신의 은총이나 타고난 천재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것은 자기 안의 상상력을 묶고 있던 무형의 사슬을 뜯어없앰으로써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이 말은 당신을 향한 일침이기도 하다. 지금 당장 당신의 상상력을 차단하는 무형의 사슬을 해체하라!(110쪽)  

4. 잠재력을 발휘하라     

인생은 한 번뿐이다. 자기 잠재력의 최대치를 끌어내어 삶의 지평을 넓혀야 인생의 후반전에 이르렀을 때 제대로 살았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 먼저 스스로 정한 한계를 무너뜨려야 한다. 어떤 사람은 입버릇처럼 "나는 안 돼"라고 말한다. "내가 그렇지 뭐"라고 스스로를 깎아내리는 사람도 있다. 무슨 일이든 스스로 한계를 정해놓고 그 지점에 이르면 발걸음을 멈추는 사람에게 성공하는 삶이 뒤따를 리 없다.

앙드레 지드는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경탄할 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모든 것은 내가 하기 나름'이라고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게 말하자. 그러면 어느 순간 잠재력은 자연스레 눈을 뜨고 스스로에게 놀라운 결과를 내놓을 것이다."(124쪽)

5. 성공을 원한다면 시도하라

성공을 원한다면 시도하고, 또 시도하라. 목표를 정하고, 어쨌든 열심히 시도해야 한다. 실패자란 성공에 대해 공상만을 일삼았거나 막연히 성공의 순간이 오기를 기다린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시도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해도 먼저 시도해서 결과를 얻은 그 사람보다 못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그 순간에도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시도를 시도하라. 그 끝에는 당신만을 위한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확신은 있지만 용기가 없어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시도하지 않은 것보다 더 비겁한 경우다. 진정한 용기는 확신이 아니라 시도하는 것이다.(140~141쪽)

사람들은 누군가의 새로운 시도에 감동하고, 자신도 그렇게 하려고 맹목적으로 뒤따른다. 하지만 무조건 뒤따르기만 하면 자신이 어디까지 왔는지 분간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그러면 또 다른 사람을 따라가기 바빠지고, 평생을 그렇게 방황을 거듭하며 살게 된다. 틀 밖으로 나간다는 것은 자신의 틀을 정확히 아는 것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잊지 말자. 지금 당신이 고집하는 틀은 무엇인가?

절대로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며 전가의 보도처럼 감추고 있는 통념이 있다면, 'beyond'라는 말의 의미 그대로 당신의 생각 너머에 있는 것을 찾아보기 바란다. 어쩌면 거기에 당신이 찾고 있는 무엇이 있지 않을까? 당신은 마음속의 푸른 수평선 너머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다고 믿는가? 아니, 그보다는 마음속에 푸른 수평선 같은 희망은 품고 있는가?(150~151쪽)

6. 질문하며 사는 인생

당신은 자신의 인생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는가? 다시 말해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어떤 답을 찾고 있는가? 당신이 찾아낸 답의 질은 당신이 던진 질문의 질에 의해 결정된다. 당신의 인생 앞에 항상 '왜?'라는 말을 앞세워라. 왜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찾는지, 왜 그러지 않으면 안되는지, 그 이유를 알려는 줄기찬 노력이 마침내 답이 있는 곳으로 당신을 인도할 것이다.(168쪽)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마음속의 꿈을 착실하게 이뤄나가는 사람만이 성공을 맛본다. 남들보다 두 배, 세 배로 돈을 많이 벌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장 일어나서 남들보다 두배, 세배로 뛰어라.

우리가 성공자들의 경험과 그에 얽힌 비밀을 전부 알아야 할 필요는 없지만 한 가지 사실만은 가슴에 단단히 새겨야 한다. 그것은 그들 모두 성공을 위해 쓰레기 더미 같은 세상의 밑바닥으로 뛰어들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남다른 열정만으로, 또 어떤 사람은 목적도 없는 노력으로 무조건 성공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바닥까지 내려가 인생의 비밀이 담긴 상자를 건져 올리는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해낼 수 없다.(178쪽)

7. 당신의 운명을 선택하라

무엇을 생각하건 그것은 당신의 마음이 결정하는 일이다. 그 생각이 무엇인가를 선택하고, 그 선택이 당신의 미래를 결정한다면 지금 이 시간을 이루는 모든 것에 대해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나폴레옹은 이런 말을 남겼다. "나는 언제나 일하고 있다. 그리고 항상 생각한다. 내가 어떤 일에 직면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즉시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사전에 여러 가지 경우에 대비해서 생각해두었기 때문이다. 돌발사태가 일어났을 때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천재여서가 아니라 평상시의 명상과 반성의 결과인 것이다."

우리는 선택의 능력을 타고났다. 그것은 인간이면 누구나 갖고 있는 명백한 권리다. 당신은 그 능력을 통해 스스로 어떻게 생각할지를 선택할 수 있다. 만일 당신의 선택이 당신의 운명을 좌우하고.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선택을 좌우한다면, 결국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이다.(200~201쪽)

한 사람의 생각이 이후에 그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의 출발점이 된다고 할 때, 누군가 생각의 문을 닫아버리는 모습을 보는 일은 정말이지 안타까운 일이다. 당신은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선택할 능력을 타고았다. 그렇다는 것은, 당신의 운명을 스스로 선택할 능력을 타고났다는 얘기이기도 하다.(210~211쪽)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k*****7 202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내용보기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이라는 제목이 내 마음을 끌었다. 이제까지 살아 오면서 계속 뭔가를 시도하고 있는데, 결과가 만족스러운 적이 많이 없었다 학생 때는 학교를 가고 공부를 하면 다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학교를 졸업한 이후 사회생활을 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점점 막막했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나는 가정보육만이 답이라고 생각했다. 그게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내용보기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이라는 제목이 내 마음을 끌었다.

이제까지 살아 오면서 계속 뭔가를 시도하고 있는데, 결과가 만족스러운 적이 많이 없었다

학생 때는 학교를 가고 공부를 하면 다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학교를 졸업한 이후 사회생활을 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점점 막막했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나는 가정보육만이 답이라고 생각했다. 그게 내가 아이를 잘 키우는 일이고, 엄마표로 아이를 가르치는 것이 돈을 버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 내 주변을 돌아보고 이제껏 내가 해 온 일들을 비교해보니 세상에 정해진 답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각자의 인생마다 답이 다르다는 것을 이제야 알 것 같다

 

우리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코로나 이후 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어 미래사회가 10년은 앞당겨진것 같다.

앞으로 100세 시대라는데 예전처럼 한가지만 하면서 살수도 없고 계속 새로운 것을 도전해야 한다는 건 알겠지만 쉽게 행동으로 이어지진 않는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나도 편승하고 싶은데, 해보지 안은 시도를 하는 것이 두렵고 배우는 속도가 느린 내가 좀 답답하다

 

지금의 삶은 도전이 당연한 삶이 되는 것 같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

이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이라는 제목이 내 마음을 끌었다.

이제까지 살아 오면서 계속 뭔가를 시도하고 있는데, 결과가 만족스러운 적이 많이 없었다

학생 때는 학교를 가고 공부를 하면 다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학교를 졸업한 이후 사회생활을 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점점 막막했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나는 가정보육만이 답이라고 생각했다. 그게 내가 아이를 잘 키우는 일이고, 엄마표로 아이를 가르치는 것이 돈을 버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 내 주변을 돌아보고 이제껏 내가 해 온 일들을 비교해보니 세상에 정해진 답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각자의 인생마다 답이 다르다는 것을 이제야 알 것 같다

 

우리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코로나 이후 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어 미래사회가 10년은 앞당겨진것 같다.

앞으로 100세 시대라는데 예전처럼 한가지만 하면서 살수도 없고 계속 새로운 것을 도전해야 한다는 건 알겠지만 쉽게 행동으로 이어지진 않는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나도 편승하고 싶은데, 해보지 안은 시도를 하는 것이 두렵고 배우는 속도가 느린 내가 좀 답답하다

 

지금의 삶은 도전이 당연한 삶이 되는 것 같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

이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는 어린 시절에 돌핀 게임이라는 게임을 친구들과 자주했는데 수영장의 수심이 깊은 곳에서 잠수했다가 상체를 가장 높이 물밖으로 솟구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이 게임에서는 덩치가 가장 큰 아론이라는 친구가 항상 승리를 했는데, 어느날 케빈이 수영장 바닥을 발로 차고 올라와 아론보다 더 높이 솟구쳤다.

아이들이 기존의 익숙한 방식대로 게임에 임한 반면에 케빈은 관점을 바꿔 새로운 시도를 함으로써 게임의 승자가 될 수 있었다.

 

틀에 박힌 생각을 걷어차고 자신만의 새로운 방식을 선택하는 것, 고정관념의 벽을 무너뜨리고 이제까지 없던 방식으로 도전하는 것, 비지니스 세계에서는 이를 '이노베이션'이라 부른다는 걸 어른이 되어 배웠다

이노베이션은 낡은 기술, 설비, 방법 따위를 버리고 새롭고 선진적인 기술과 공정을 도입하여 기술적 측면에서 근본적인 변화를 꾀하는 것이라고 사전에 나와 있다.

나는 어느 분야든 진정한 승리자가 되는 비결은 바로 여기 에 있다고 생각한다.

-p22 -

 

소금이 결핍된 세상에 어느 날 소금이 도입되었다고 상상해보자. 사람들은 이제 소금이 들어간 음식을 선호할까? 당연하다. 그들은 이전에 생선을 보존하던 방식, 즉 밖에서 햇볕에 말리는 것보다 소금을 활용하면 훨씬 더 생선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깨닫게 될것이다. 소금없는 세상도 살만하지만 소금이 있는 세상이 훨씬 더 낫다는 사실을 말이다

-p134 -

 

현재의 삶에 안주하고 만족하는 삶은 편하고 행복할 수 있다. 그런데 성공의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삶 이상의 것을 보고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최선이라고 한 것이 진짜 최선인지, 다른 최선이 있는지 더 찾을 수록 새로운 길이 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관점을 바꾸는 것도, 그것을 실행하는 것도 내가 해야되는 것이다. 작가는 자신의 책으로 사람들이 생각의 전환으로 도전을 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도록 돕고 싶다고 한다

 

새로운 도전을 하기 망설여지는 분들, 계속되는 실패에 자신감이 줄어 시도도 못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생각의 관점을 바꾸고 행동하는 법을 가르쳐 줄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c****f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 리뷰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 리뷰" 내용보기
매년 1월과 3월이 오면 새로운 시작을 꿈꾸고 다짐을 하지만 언제나처럼 한 해가 흐지부지 지나가고 만다. 2021년에도 어김없이 더 멋있게 살고 싶다는 다짐을 했고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이라는 제목에 이끌려서 YES24 서평단에 신청했다. 매해 반복되는 그러나 수확없는 도전에 이제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이 책은 내게 잔잔한 울림을 주었다.    '통념의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 리뷰" 내용보기



매년 1월과 3월이 오면 새로운 시작을 꿈꾸고 다짐을 하지만 언제나처럼 한 해가 흐지부지 지나가고 만다. 2021년에도 어김없이 더 멋있게 살고 싶다는 다짐을 했고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이라는 제목에 이끌려서 YES24 서평단에 신청했다. 매해 반복되는 그러나 수확없는 도전에 이제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이 책은 내게 잔잔한 울림을 주었다. 

 


'통념의 틀을 깨라' - 남들이 만들어 놓은 규칙 안에서 더 잘하려는 노력이 아닌 내가 'Rule Maker'되어야 한다는 말씀! 기존의 질서와 통념에 머물지 않고 다르게 생각하고 남이 해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과 같은 행동을 취해야 한다.

 

나는 내 인생의 주인공이고, 내 인생의 시나리오는 내가 써야하는데,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기존에 생각하던 대로 살면서 주변의 사람들이 살아온 안전한 길 만을 선택해왔다. '다른' 것은 '틀린' 것이라고 보는 시선들에 주눅이 들어서 남들이 하는 것이 안전하고 옳다는 생각이 나를 지배했다. 어느덧 나는 중년에 접어들었고 아이들도 성인이 되었거나 되어가고 있다. '이미 알고 있는 삶'보다 '새로운 앎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남들처럼 해서는 남과 비슷하기는 커녕 항상 남보다 못한 결과만 얻을 뿐이다. 골동품이 희소성과 희귀성으로 가치가 결정되듯이, 당신의 가치는 남들과는 다른 신념과 행동으로 결정된다 . 169p

 

내게 큰 울림을 준 문장이다.


'문제를 피하는 것은 잡초를 피하는 것과 같다' - 문제가 점차 커지게 내버려두면 결국엔 삶의 모든 영역이 잡초로 뒤덮이게 된다고 한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하고, 사소한 것도 묵과하고 넘어가면 안 된다. 주변을 정리하고 마음 또한 날마다 들여다보고 정리해야 문제에 휩싸이지 않게 될 것이다. 놓지마 정신줄!!


 더럽고 냄새나는 환경이 오히려 성공자들에게 성공의 출발점이 되었다는 사실 - 성공을 못하는 이유를 환경에서 찾는 사람에게 일침을 가하는 말이다. 환경을 탓하지 말자. 핑계를 밖에서 찾지 말자. 모든 성공의 씨앗은 내 안에 있다. 잊지 말자.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게임의 룰을 바꾸는 사람, 새롭게 시도하는 사람, 상상력을 실현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세 가지를 올해의 목표로 삼고 혁신적인 2021년을 만들어보기를 다짐해본다.

이 책에서 구체적인 예시를 보면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t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내용보기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도전을 시작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용기의 심리학을 전해주는 이 책은 삶에서 탁월한 성과를 얻는 23가지 노하우를 말해주는 소중한 책이다. 심리학은 우리 인간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며 우리 인간들은 마음과 생각에 영향을 받는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은 너무 많다. 이 책은 그러한 다양한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내용보기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도전을 시작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용기의 심리학을 전해주는 이 책은 삶에서 탁월한 성과를 얻는 23가지 노하우를 말해주는 소중한 책이다. 심리학은 우리 인간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며 우리 인간들은 마음과 생각에 영향을 받는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은 너무 많다. 이 책은 그러한 다양한 것들중에서 우리의 일상과 관계 그리고 세상살아가는 방법들을 심리학으로 풀어주는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앤디 앤드루스 저자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자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들의 인기 있는 전문 강의자다.

 

우리나라에도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라는 책을 통해 인기 작가이기에 이 책은 화제성이 있고 내용 또한 항상 참고해야 하는 나를 위한 도서이다. 이 책을 보아야 하는 이유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고정관념과 틀에서 벗어나게 해주어 나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다양한 것들중에서 우리의 일상과 관계 그리고 세상살아가는 방법들을 심리학으로 풀어주는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심리적인 영향 아래 놓여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심리적인 마음을 컨트롤 하지 못한다. 이 심리의 선을 넘어 자신을 바로 보지 못하기에 생기는 원치 않는 일들은 많다. 때문에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리 인간들은 심리를 공부하고 알아야 할 이유가 있는 것이다.

 

특히 자신에 대한 판단과 실패로 인해 좌절한 사람들에게 저자의 글은 치유와 희망의 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때문에 책을 가독성 읽게 읽어 나갈 수 있고 매일 매일 체크하며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출간 2주 만에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도서이기에 우리에게도 큰 유익이 있는 독서가 될 것이다.

 
l*****c 202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수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수업" 내용보기
돌핀 게임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돌고래가 물 밖으로 몸을 곧추세우고 힘차게 솟아오르는 모습을 본 따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하는데요. 수심이 깊은 수영장에서 잠깐 잠수를 했다가 팔, 다리, 손, 발을 이용해서 상체를 물 밖으로 누가 가장 높이 솟아오르는지 측정 하는 게임이라고 합니다^ㅇ^ 돌핀 게임은 앤디 앤드루스의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에 소개 된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수업" 내용보기

돌핀 게임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돌고래가 물 밖으로 몸을 곧추세우고 힘차게 솟아오르는 모습을 본 따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하는데요.

수심이 깊은 수영장에서 잠깐 잠수를 했다가 팔, 다리, 손, 발을 이용해서 상체를 물 밖으로 누가 가장 높이 솟아오르는지 측정 하는 게임이라고 합니다^ㅇ^

돌핀 게임은 앤디 앤드루스의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에 소개 된 게임인데요.

이 게임은 작가님이 어릴 때 여름마다 질리지 않고 했던 게임이라고 해요.

또한 이 게임의 승자는 늘 정해져 있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또래 아이들보다 한 살이 많아 머리하나만큼 더 큰 아론이라는 친구였다고합니다.

칼을 갈고 연습하고 아론을 따라하며 분석을 해도 그 누구도 아론을 단 한번도 이길 수가 없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어느날 '케빈'이라는 친구가 딱!! 한번 그 신화를 깨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케빈이 단 한번, 아론을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의 저자 앤디 앤드루스는 그 기적같은 순간을 '수영장의 바닥'이라고 이야기해요.

케빈이 아론을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이제까지 낮게 잠수 한 후 튀어오르던 방식을 벗어나 수영장 바닥까지 헤엄쳐 내려가 수영장 바닥을 딛고 점프를 하는 방법으로 이겼기 때문이래요.

방법을 들은 사람들이야 '그게 뭐 큰일인가?' '나도 그정도쯤은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말할지도 몰라요.

그런데 우리는 늘 다니던 길을 선호하고, 먹는 음식도, 만나는 사람도 늘 비슷하잖아요.

생각도 마찬가지이기때문에 이제까지 따라오던 틀에 박힌 생각을 벗어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에서는 늘 해오던 생각으로 인생에서 실패를 맛본 사람들을 위해 틀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나 도전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이예요.

저도 2년정도 일을 쉬면서 제가 좋아하는 일로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쉬는 날이 길어져서인지 다시 시작하는 일이 두렵고, 어렵게만 느껴질 때가 많았는데요.

이 책을 통해 그런 두려움과 생각도 어느새 내가 만들어 놓은 틀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는 그 틀을 벗어나야하고, 그 틀을 벗어나는 일은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책이라 감사한 마음도 들고요.

혹시 무언가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시작이 망설여지시는 분이라면 [폰더씨의 하루]라는 책으로 유명한 앤디 앤드루스의 신작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을 권하고 싶습니다.

분명 저처럼 새로 시작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분명히 깨달을 수 있으실거예요.

내일은 이 책을 읽으며 각오를 다졌던 것처럼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무언가를 다시 시작하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ㅇ^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3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내용보기
삶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반응이나 태도, 그리고 자신의 인생관 및 미래관을 그릴 때, 지금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이며 비교적 잘하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누구나 직감적으로 이해하거나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실수를 하는 존재이며 누구나 완벽할 수도 없고 요즘처럼 모든 것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본질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내용보기


 


 

 

삶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반응이나 태도, 그리고 자신의 인생관 및 미래관을 그릴 때, 지금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이며 비교적 잘하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누구나 직감적으로 이해하거나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실수를 하는 존재이며 누구나 완벽할 수도 없고 요즘처럼 모든 것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본질적인 부분을 망각하거나 때로는 자신의 색깔을 잃어버리는 등 다양한 시행착오와 성장을 반복하며 살아가게 된다. 그래도 삶은 계속되며 우리는 자신의 문제나 잠재력 등에 대한 관심을 통해 성공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 존재들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을 바탕으로 다시 시작하는 의미에 대해 조언하며 살면서 누구나 느끼는 공감적인 부분이나 다양한 형태나 결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이를 극복하거나 더 나은 태도로 설계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책에서는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 틀에 박힌 사고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감이 부족해서 실행을 주고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는 획일적인 가치관이나 기준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있는 창의성이나 상상력 등을 막고 있는 것은 아니지 등이 그것이다. 물론 누구나 어른이 되면서 어린 시절의 그런 자유로움이나 무한한 상상력을 그대로 유지하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때로는 현실과의 타협, 인간관계를 고려한 처세가 필요한 세상이며 지금처럼 모든 일의 형태가 분업과 협업이 매치되어 있는 시대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적극적인 자세와 자신감 있는 마인드를 절대 놓거나 포기하지 말고 내가 그리는 삶의 가치관이나 인생관이 무엇인지 우리는 계속해서 생각하며 성찰하거나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 적어도 성공을 원하거나 내가 자유롭게 원하는 바를 이루는 그런 삶을 바란다면 말이다. 타인을 배려하거나 존중하는 자세도 좋지만 때로는 나만의 시간을 갖거나 성찰하는 자세, 휴식이나 재충전의 의미로 활용하며 더 나은 것, 많은 가치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연습과 행위적 의미로 말이다.

 

우리는 누구나 긍정과 부정의 상황을 직면하게 되며 여기에서 일정한 선택을 내려야 한다. 피한다고 해서 무조건 되는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무조건 부딪히는 행동이 맞다고도 볼 수 없는 것이다. 적절한 선택과 판단, 나의 성장과 다양한 관계를 유지하거나 원만하게 살아가려면 경험이 필요할 수도 있고 적절한 방법론이나 관리가 중요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이런 점을 조언하며 사람들에게 자신감과 용기, 적극성, 그리고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라는 의미에서 내용을 구성하고 있다. 나에 대한 돌아봄, 그리고 삶에 대한 냉정한 판단,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실행력까지, 책을 통해 어떤 부분을 배우며 모방할 것인지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도전을 시작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용기의 심리학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도전을 시작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용기의 심리학" 내용보기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는 '기존의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뜻이다. 삶은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해내야 하는 도전의 연속이다. 이 경쟁 시스템은 이미 개인과 집단, 국가간 단위의 시스템으로 정착됐다. 세상 어느 분야, 어느 집단에서도 경쟁 시스템은 이미 인간 삶의 방식으로 자리잡았다. 모든 것이 풍족해 경쟁하지 않고 충분히 다른 사람처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도전을 시작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용기의 심리학" 내용보기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는 '기존의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뜻이다. 삶은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해내야 하는 도전의 연속이다. 이 경쟁 시스템은 이미 개인과 집단, 국가간 단위의 시스템으로 정착됐다. 세상 어느 분야, 어느 집단에서도 경쟁 시스템은 이미 인간 삶의 방식으로 자리잡았다.

모든 것이 풍족해 경쟁하지 않고 충분히 다른 사람처럼 살 수 있다면 경쟁 시스템은 필요없는 방식이 됐을 것이다. 그러나 시공간을 넘어서도 그런 사회는 없다. 인간이 상상으로 그리는 '유토피아'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다. 이 경쟁 시스템은 인간 삶의 방식이다. 이 경쟁 속에서 이겨내지 못한다면 늘 사회 중심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주위를 빙빙 돌다 패배자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특히 승자 독식의 무자비한 시스템이 정착돼 가면서 경쟁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야 할 만큼 치열하고 살벌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계속 실패하면서도 자신만의 방식을 고집하다 스스로 무너져내리는 사람도 있고, 환경 변화에 맞춰 자신의 도전 방식도 바꿔 성공하는 사람도 있다. 흔히 말하는 적자생존이다. 우리 사회는 개인이 느끼지 못할지라도 매일 조금씩 변화한다. 이 변화는 인간이 사는 한 계속될 것이다.

 


 

어떤 삶을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부럽지 않게 살면 된다'는 답변을 잘 한다. '먹고 살 만큼만 벌어도 된다'는 식으로 자신의 사회 가치관을 내비치는 사람도 많다. 지나친 경쟁은 인간애를 해치기 쉽기 때문이다. 문제는 경쟁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패배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삶을 초월한 듯한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간다. 심지어는 스스로의 노력과 열정을 제한하고, 오히려 자신을 옥죄는 함정에 빠지기도 한다.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했어’, ‘여기까지 한 것도 내가 할 수 있는 최고를 한 거야’, ‘원래 이렇게 하면 되는 일이야’라는 식이다. 이는 인간의 상상력과 능력을 가로막는 ‘생각들’ 말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그러한 생각들 중에 진실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 이 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의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 저자 앤디 앤드루스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역대 4명의 미국 대통령 앞에서 연설한 적이 있는 유명 인사다. 저자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히기도 한다. 그는 말하면 웬만한 독자는 다 아는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저자이기도 하다.

변화를 열망하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과 생각을 냉철하게 돌아보도록 만들었던 저자가, 이번에는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으로 스스로의 틀에 갇힌 이들을 위한 안내자를 자처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실패로 점철된 인생이라면 남들과 똑같은 방향으로 달려가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남들이 눈여겨보지 않는 곳, 기존의 원칙에서 한참 떨어져 외면받는 곳, 바로 그곳이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는 곳이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틀에 박힌 생각을 걷어차고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세상의 승자가 되는 비결임을 독자들에게 일깨워준다.

출간 2주 만에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에서 앤디 앤드루스는 유쾌하고 울림 있는 23가지 이야기들로 우리들이 스스로 한계라고 느낀 문제들을 훌쩍 뛰어넘을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이 책이 안내하는 여정의 끝에서 우리는 스스로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놀랍고도 탁월한 성공이라는 결과를 만날지도 모른다.

 


 

저자는 누구나 어렸을 적 경험이 있을 물놀이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저자 역시 어린 시절 일이라고 전제하고 이야기를 꺼낸다. 수영장에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던 저자와 친구들은 '돌핀 게임'을 하였다. 돌고래처럼 수면 위로 얼마나 높게 점프하느냐를 측정하는 것이다. 모두들 이전처럼 수면 위에서 최대한 크고 많은 물장구를 쳐서 그 반동으로 점프를 했다. 그렇기에 늘 체격이 큰 아론이 우승했다.

하지만 어느 날 케빈이 아론보다 훨씬 높이 뛰어올랐다. 그 비결은 늘 하던 대로 수면 위에서 큰 물장구를 친 것이 아니라, 반대로 수면 아래로 내려가 지면에 발을 딛고 그 반동으로 위로 치솟은 것이다. 그랬기에 그날의 우승자는 케빈이었다. 아론은 그 방법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지만, 수면 위로 점프한 높이가 놀이의 목적이었기에 그 방법의 차이는 상관없었다. 물론 그 이후로 아론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다시 금세 승자의 자리를 차지했다.

어쩌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이날의 게임이 저자에게 무척 큰 감명을 준 것 같다. 독자는 어렸을 때 물놀이하다 물 속에서 '숨 오래 참기' 게임을 한 적이 잦았다. 저자의 경우처럼 오래 참아 이기던 아이가 늘 이겼다. 저자는 어릴 때 기억으로 신체적 열세를 극복하고 케인이 우승한 그 방법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혁신'이란 점을 말하고 싶어한다. '돌핀게임'에서 인생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한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남과 똑같은 방법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진부함을 버리고, 틀에 박힌 방법 따윈 잊어버리고 '수영장의 바닥'처럼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야 남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늦게 뛰어든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기존의 방법과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다. 똑같은 방법으로 경쟁한다면 늘 뒤처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수영장의 바닥'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이다.

늘 이기던 아론은 자신의 우수한 신체능력만을 믿고 새로운 기술이나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지금 성공의 자리에 있다고 하더라도 늘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느냐고... 저자는 이 확대된 사유를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다.

저자는 이 일을 수영장 바닥에 대해 해석을 달아준다. 저자의 '수영장 바닥'은 단순히 '바닥'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그것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반드시 눈여겨 봐야 하는 곳, 남들은 눈여겨보지 않지만 사실은 매우 중요한 핵심 지점을 말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남들은 눈여겨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러나 저자는 다른 방법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덧붙인다. '수영장의 바닥'을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보지 못하고 겪지 못했던 것들만 찾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늘 우리가 '보고, 만지던' 것들이 그것일 수 있다. 다만 그 사용법을 몰랐을 뿐. 기존의 생각을 버리고 다시 주변을 꼼꼼히 살펴보자.

어쩌면 '수영장의 바닥'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 저자의 지혜의 여정은 이렇듯 끊임없이 도전의식을 갖고 새로운 방식이나 방법을 찾아보는 것으로 가득 차 있다. 저자는 생각을 더 확대하고 있다. 확신은 있지만 용기가 없어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의 한마디는 도전하지 않는 무사안일의 태도로서는 경쟁 사회에서 살아 남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것은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 더 비겁한 경우다. 진정한 용기는 확신이 아니라 시도하는 것이다."

저자의 한마디 한마디가 폐부 깊숙이 찌르는 바람에 독자도 읽으면서 움찔움찔하는 느낌이 있다. "확신이 있다면 '도전'하고 '시도'하라. 도전하지 않은 확신은 의심이다. 확신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에서 폰더 씨가 생각난다.

 


 

저자는 이 점을 강조한다. 사람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려워하지 않는다.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행동으로 옮기는 게 어려울 뿐이다.

이 때문에 우리는 심리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무엇이 문제점인지 파악이 되었는데도 노력하지 않는다면 불만을 가질 필요도 없다.

자기 자신에게 훌륭한 질문을 던질 때, 궁극적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지혜를 찾게 된다는 점을 잊지 마라. 당신이 찾아낸 답의 질은 당신이 던진 질문의 질에 따라 결정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자신이 겪고, 듣고, 본 23가지의 실례를 들어 설명한다. 물론 다른 실례들은 다른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저자는 친절하게 설명한다. 독자도 삶의 지혜를 찾는 방법을 터득하는 데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여러 개 눈에 띈다.

"내가 찾아낸 질문이 내가 찾을 답을 결정한다"는 말은 늘 의심하는 자세(남을 의심하라는 게 아니라)를 견지해야 한다. 삶에 대해, 삶의 방식에 대해. 당연한 말이지만 이 말에 담긴 의미가 너무나 무거워 오랫동안 고민하며 묻고 또 물었으나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겨우 알아내는 정도지만 상당한 소득이라고 생각한다. 내 삶에 관한 이야기니까. 그리고 내가 풀어야 할 질문이니까. 더 깊게 사유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이 우선 할 일이다.

저자의 전작 『폰더 씨의~』처럼 이 책 역시 무척 많은 생각할 거리를 준다. 남들 하는 대로 따라가는 것은 열심히만 한다면 그들만큼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방식으로만 산다면 그보다 잘살 수는 없을 것이다란 당연한 결론에 쉽게 도달한다. 더 잘살 것인지, 아니면 이 정도면 됐다든지의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어떤 것을 선택하든지 우리는 그렇게 살 것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c*****0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07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07" 내용보기
이책은 실패하거나 두려워하는 인생에 놓인 사람들에게다시 일어나 시작할수있게 하는 용기를 붇돋워 주는 책이다.모든 사례들을 예로 들면서 알기쉽게 인생에 있어 깨달아야할 원리나 이치들을 알려주고, 고쳐나가야할 방향도 제시해준다.이책의 모든예시중의 공통점이 있다 모든 문제의 초점은 내안에 있다는 것이다.제일 중요한것은 일부 고정관념이나정해진 원칙과 질서가 있다면이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07" 내용보기

이책은 실패하거나 두려워하는 인생에 놓인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나 시작할수있게 하는 용기를 붇돋워 주는 책이다.
모든 사례들을 예로 들면서
알기쉽게 인생에 있어 깨달아야할 원리나 이치들을
알려주고, 고쳐나가야할 방향도 제시해준다.
이책의 모든예시중의 공통점이
있다 모든 문제의 초점은 내안에 있다는 것이다.
제일 중요한것은 일부 고정관념이나
정해진 원칙과 질서가 있다면
이를 효과적으로 수정하려면 기존의 원칙과는 새로운 룰을 만들어
도전하라고 한다. 그게 바로 승자가 되는 길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현실에 굴복하지 말고 당신의 염원을 최대한 불어넣어
망설이지 말고 최대한 높이 뛰라고 한다. 그러면
당신이 바라는 희망이 현실에서 구체화된다고 한다.
또한 정해진 진실이라고 말하는 것을 항상 의심하라는 어머니의 교육으로
작가는 호기심의 원천이라고 한다. 또한 지금 자신의 성공에 이르게
한것이라고.
그리고 쓰레기를 줍는 한 청년에서 사업가로 성공한
웨인 후이젠가는 마음 속의 꿈을 꾸고
남들보다 두배, 세배로 뛰면 그꿈은 이뤄진다고 말한다.
여러분도 이책 통해 내안의 잠재력을 키울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며 그 용기로
희망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할 것이다.

P25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법이라고는 하지만, 그건 사실 너무도 단순한 변화였다. 틀에 박힌 생각을 걷어차고 자기만 새로운 방식을 선택하는 것. 나는 세상의 승자가 되는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P78 케빈이 수영장의 바닥으로 내려가 그곳을 박차고 오르기로 결심한 것은 그 아이의 머리로 수없이 상상해서 얻은 결론으로, 이 작은 행동이야말로 이 세상의 모든 도전과 발견의 원천이다. 성공 원한다면 상상력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그곳을 향해 힘차게 걸음을 옮겨라

P115 당신이 찾는 '기회'라는 보물창고는 멀리 있지 않다. 숨을 한번 크게 쉬고, 현재 발을 딛고 서 있는 곳 아래로 내려다보라. '지금'이라는 시간과 '현재'라는 공간은 온전히 당신의 것이다.

P133 여기서 말하는 '중요한 것'이 자기 스스로 인식하지 못한 잠재력을 의미한다. 그 잠재력의 끝에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성과가 기다리고 있다. 그곳은 진실을 알아내고자 하는 용기와 끊임없는 시도를 통해야 도달할 수 있는 곳으로, 흔히 우리가 '최고'라고 부르는 영역이다.

P161 그들은 수영장의 물위에 떠 있기 위해 반드시 해야할 일에만 자신의 행동 범위를 한정한다. 그들은 그저 물위에 떠있을 수만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한다. 그런의미에서 나는 자신의 삶에 대해, 그리고 그런 삶을 선택하는 자신의 마음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 부호를 던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P175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마음속 꿈을 착실하게 이뤄나가는 사람만이 성공을 맛본다.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남들 보다 두배, 세배로 돈을 많이 벌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장 일어나서 남들보다 두배, 세배로 뛰어라"







YES마니아 : 로얄 c*******3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전 용기를 얻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책
"도전 용기를 얻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다시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해 용기를 주는 책'이라는 게 마음에 들어서다. 그냥 에세이였다면 그리 관심이 가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앤디 앤드루스 작가의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드라마 '미생'에서 장그래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파일을 정리했을 때 혼났다. 솔직히 그 당시 학생이었던 내가 보기에는 굉장히 불만이었다. 일을 해서도 똑같았다. 누가 봐
"도전 용기를 얻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다시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해 용기를 주는 책'이라는 게 마음에 들어서다. 그냥 에세이였다면 그리 관심이 가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앤디 앤드루스 작가의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드라마 '미생'에서 장그래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파일을 정리했을 때 혼났다. 솔직히 그 당시 학생이었던 내가 보기에는 굉장히 불만이었다. 일을 해서도 똑같았다. 누가 봐도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라고 안내 받았을 때, 나는 싫었고 장그래처럼 나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드라마를 통해 간접적인 회사 생활을 해보았지만 혼나더라도 비효율적인 걸 하는 건 너무 싫었기에 일단 바꿨다. '왜 이렇게 해야 하나요?'라고 선배에게 물었을 때, '그냥 그렇게 하던데? 인수인계를 그렇게 받았는데?'라는 별 명쾌하지도 않은 대답을 들을 뿐이었다. 왜 이렇게 하는지 이유도 모르고 그냥 그렇게 해왔기에 이렇게 한다라면 나는 그걸 바꿔버릴 것이다 하며 방식을 바꿔 버렸다. 그래서 나는 혼났을까?

안 혼났다. 이렇게 일처리하는 건 새로운 방법이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날 보고 배우라고 했다. 물론 회사의 분위기마다 반응은 다를 수 있다. 기존 방식 그대로 해오던 선배들은 나 때문에 그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 영 짜증났었을 것이다. 그래서 다른 신입 사원들에게도 나처럼 일단 비효율적이다 생각하면 바꿔봐라! 라고는 못 하겠다. 그래도 조심스럽게 자신만의 새로운 방식을 이야기 꺼내보는 것쯤은 괜찮지 않을까.

 

어떤 일을 시작할 때

해낼 것인가 라고 생각하기보다

해낼 수 있을까 우려 섞인 질문을 먼저 하곤 했던 나를 반성한다.

두 번 다시 6대 3 면접과 같은

다대다 면접은 가지 않을 것이라며

시도조차 하지 않고 불가능을 상상했던 나를 반성한다.

 

23가지의 다양한 이야기를 읽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솔직히 하루에 두세장 정도만 봐야지~ 했는데

어느순간 페이지가 훌쩍 넘어갈 정도로

여러 성공인들의 일화에 빗댄 내용이 너무나도 흡입력 있었다.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용기가 필요할 때.

추천하는 도서!

 

※ 리딩투데이 서평단 선정되어 도서만을 지원받았습니다.

s********y 202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