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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표지보고 흥미로워서 구매했습니다. 인문서인데 epef형식이 아니라 잡지같은 pef형식이라 읽는게 좀 불편할거같기는 한데 내용이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시리즈물인지 다른 책들도 있는데 지리쪽이 흥미로웠습니다. 기회되면 다른시리즈도 사고싶습니다. |
| 本 ≪中國 人文地理 알기≫는 ‘中國의 땅’과 ‘文化’의 이야기이다. 따라서 中國의 二十二個 省, 五個의 自治州, 四個의 直轄市, 二個의 特別行政市 및 兩岸의 臺灣 等을 모두 網羅해 다루고 있다. 各 地域을 紹介할 때는 一律的이고 順次的으로 紹介하는 方式을 使用하지 않고, 서로 聯關이 깊은 地域을 하나의 範疇로 묶어 紹介하고 있다. 이런 緣由로 어떤 章은 第五章의 山東省처럼 하나의 省만을 紹介하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第三章의 東北三省처럼 三個의 省을 함께 紹介하는 等, 그 內容의 篇幅에서 多少 差異를 보이기도 한다. 다만 本冊의 各 章에서 서로 聯關 짓고 하나의 範疇로 묶는 方式과 對象은 보는 이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음은 物論이다. |
| 중국 문화에 이어서 중국 인문지리를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 한중인문학 교류연구소에서 발간한 중국 인문지리 알기를 읽어보았습니다. 중국이랑 큰 대륙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중국의 지리와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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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강의 교재용으로 구매하게 된 책 '중국 인문지리 알기'의 리뷰를 시작한다. 사실 중국에 대한 것은 학창시절에 우리나라 역사를 배울 때 꼽사리로 시대별 나라 정도만 배우는 게 다였다. 아니면 유명한 중국 소설이라든지 중국 드라마를 보면서 알게 되는 게 다였다. 그래서 중국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은 중국의 전체적인 인문지리를 소개하고 있어서 중국이라는 나라가 현재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를 알 수 있고 이것이 다가 아니라, 이에 얽힌 역사나 이야기들도 같이 알 수 있어서 좀 더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었다. |